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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김강희-김시훈-해윤과 전속 계약 체결 2020년 ‘라이징 루키’ 3人 행보 기대 UP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시크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라이징 루키’로 활약할 세 배우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함께하게 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강희는 영화 ‘간신’, 독립 단편 영화 ‘보육교사’, ‘서울메이트’,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임당 빛의 일기’,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했다. 또 연극 ‘구향’,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지겁소개소’,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 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김시훈은 183cm의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3M 스카치브라이트 광고 중국 WestLink 캠페인, 중국 GoldLion 룩북 모델로 활동한 모델이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 ‘계룡선녀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보이스3’, 웹드라마 ‘세상 잘사는 지은씨2’에 출연한 배우다.
특히 그는 지난 9월 256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웹드라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주연 ‘정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윤은 세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드라마 ‘딴따라’,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스파크’에 출연해 경험을 쌓았다. 통통 튀는 잠재력을 지닌 그녀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에 대해 김강희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와 선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김시훈은 “아직 신인인 저를 관심 있게 봐주신 회사에 정말 감사하다.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김시훈이 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 해윤은 “시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식구가 된 것에 설레고 감사하다. 주어진 것들을 넘어 더 많은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각자 다른 매력을 뿜어내며 신인다운 패기와 열정을 자랑하는 ‘라이징 루키’ 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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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을 진행한다. 그는 유승호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출연을 제안했다고 전해져 과연 유승호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과 유승호의 깜짝 전화 연결 현장이 공개된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아들 부자’가 됐다는 전광렬. 그는 과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 유승호와 서프라이즈 전화 연결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광렬은 유승호와 서로를 아들,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며 슬쩍 운을 띄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유승호에게 즉석에서 ‘마리텔 V2’ 출연을 제안해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이에 유승호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의 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의 텐션이 최고조에 이른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광렬은 방송 중 고액의 도네이션에 두 눈을 의심하며 ‘쩐광렬’으로 변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황제성, 도티와 함께 초특급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작 선정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실시간으로 다양한 짤을 생성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바, 과연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전광렬의 애장품을 거머쥘 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리텔 V2’ 출연 제안을 받은 유승호는 어떤 답을 할지 그리고 전광렬의 웃음보를 저격한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짤은 무엇일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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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좋아 뮤지컬 선택해”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성의 ‘마요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그와 함께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역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꿀잼 토크로 천만관객급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해 반전 입담을 뽐냈다.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마요미’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마이클 리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3년 만에 조기 졸업, 부모님의 기대를 등지고 뮤지컬 배우의 길을 택했다고. 그는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좋아 뮤지컬을 선택했다”며 “부모님은 처음에 반대하셨지만, 제 첫 무대를 보신 후 응원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아내 역시 뮤지컬 배우로 2004년에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만났다. 솔직히 말하면 당시엔 사이가 안 좋았다. 난 너무 좋았는데 아내는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며 “3년 동안 쫓아다녔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생활 13년째”고 덧붙이며 순애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능숙한 한국어를 보여주다가도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선택적 한국어 패치로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에는 뮤지컬 ‘노르트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해 보는 이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
배우 온주완은 뮤지컬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두 달 동안의 연습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한다고. “’매체 배우가 뮤지컬에 왜 들어와서 주인공을 꿰차지?’라고 생각하는 게 싫었다. 내가 이 자리에 있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도로 위의 영웅이 된 훈훈한 미담도 공개했다. 당시 성추행범을 피해 무작정 도로를 달리던 여성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왔던 사연은 물론 저혈당으로 쓰러진 아주머니를 구했던 사연도 털어놓았다.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그는 기도확보를 하고 몸을 꽉 조이는 옷을 찢어 피가 잘 통하도록 조치한 다음, 관광버스로 달려가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진 승객을 찾았다는 것. 순발력 있게 대처한 온주완의 기지로 아주머니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었다고. ‘제2의 미담 제조기’ 온주완의 미담 방출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출산 후 복귀한 박정아는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남편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밥을 차리고 있으면 가끔 아기가 막 울 때가 있는데 남편이 힙 시트를 하고 아기를 딱 앉힐 때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인다”며 자신을 도와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덧붙여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출산 후 찍어 올린 사진 때문에 성형설 논란이 일었다며 “결혼하고 인상이 변한 것 같은데 당시 16kg이 쪘고 출산 후유증까지 더해진 상태였다.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이 천몇 개가 달리더라”며 당시 당황스러웠던 심정을 언급했다. 박정아는 “절대 성형한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오창석은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 오창석은 “시간 날 때마다 보는데 그 친구가 생각보다 바쁘다. 자주 만나지만 긴 시간 보지 못하고 짧게 보니까 너무 아쉽다”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여자친구를 위해 크고 작은 이벤트를 해준다고 덧붙이며 달달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오창석은 드라마 마니아인 아버지가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하고 연기를 지적하는 문자를 보낸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을 보면 본인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이 보인다. 이미 알고 있는데도 문자를 보내신다”며 드라마 마니아 아버지를 둔 배우 아들의 고충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마이클 리의 마요미 매력에 푹 빠졌다”, “뮤지컬 배우들의 반전 입담, 제대로 터졌네요”, “미담부터 러브스토리까지, 다양한 토크 열전에 저절로 빠져들었던 시간”, “출연한 배우들 모두 매력 넘쳤다. 보는 내내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코요태 김종민, ‘까불이’ 배우 이규성, SF9 다원이 함께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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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이런 짓 하지 마”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온주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추행 당할 뻔한 시민을 구했던 ‘영웅썰’을 털어놓았다. 충격적인 이야기에 놀란 것도 잠시, 그의 대처능력과 투철한 책임감에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성추행 당할 뻔한 시민을 구한 온주완의 이야기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온주완은 위험에 빠진 시민을 구한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느 날 밤 친구를 집에 바래다주고 있었던 그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으로 뛰고 있는 한 여자를 발견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성추행을 당할 뻔한 위기에서 도망쳐 나온 것. 온주완은 “일단 집 앞까지 모셔다드리겠다 했다. 근데 갑자기 여자분이 갑자기 확 숨더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그는 “ 차가 갓길에 세워져 있었다. 그 차로 걸어갔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더라”고 털어놔 충격적인 전개를 이어갔다.
그는 성추행범을 향해 “우리나라에서 이런 짓 하지 마”고 경고를 날린 후 그 여자를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줬다고. 그는 함께 있던 친구와 ‘우리 좀 멋있었어’라며 어린 나이에 남모를 뿌듯함을 느꼈다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온주완은 시민 목숨을 구한 적이 또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높였다. 끝나지 않은 그의 도로 위 영웅썰은 11일 밤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함께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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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그는 자신의 뮤지컬 인생과 브로드웨이 활동기를 털어놓는 것은 물론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마이클 리는 뮤지컬 계의 성지 브로드웨이에서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 이후 ‘알라딘’,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유명 작품을 거치며 이름을 알렸다. 활발한 한국 활동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을 예정이다.
마이클 리가 소름 돋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 그의 무대에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며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가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 리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그는 우연히 친구 따라 오디션을 갔다가 브로드웨이에 입성했다고. 이후 브로드웨이 활동 당시의 개런티부터 시스템까지 낱낱이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마이클 리가 반전 스펙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3년 만에 조기 졸업했다고. 그러나 정작 그는 “가족 중 나만 공부를 잘 못했다”며 안영미를 발끈하게 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마이클 리가 귀여운 한국말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어눌하지만 열심히 한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흐뭇하게 만든 것. 하지만 짓궂은 질문이 나올 때마다 당황하며 영어를 시전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마이클 리의 소름 돋는 무대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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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애-방송인 미자,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시크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전성애, 방송인 미자가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존재만으로 강렬한 임팩트가 넘치는 두 모녀의 열정 가득한 새 출발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전성애, 미자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두 분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마치 한 가족처럼 모녀의 활동에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성애, 미자와 시크엔터테인먼트의 인연은 미자에서 시작됐다. 시크엔터테인먼트 명만기 대표는 미자가 신인이었을 때부터 일찍이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인연을 이어왔다는 후문이다. 명만기 대표는 20여 년에 걸쳐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 등 다수의 방송계 스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스타 메이커. 두 모녀와 명만기 대표, 시크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성애는 1976년 극단 ‘광장’ 출신의 44년 차 연기파 배우다. 각종 연극, 영화를 통해 내실을 다져온 그녀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의 엄마 친구 ‘전성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공주댁’ 역할로 극의 반전을 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그녀는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에서 ‘용순’ 역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극 중 이강과 문차영이 재회한 거성 호스피스 병원의 환자 숙자의 보호자 ‘용순’으로 분한 그녀는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인 미자도 시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2011년 MBC ‘개그스타’로 데뷔한 그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똑 부러지는 진행력을 자랑하며 MC로 발돋움했다. 특히 2018년부터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서 DJ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자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 3에서 걸크러쉬 연애 고수의 면모로 인기를 몰았다. 또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있다’의 MC로 합류해 남다른 공감력을 발휘해 현실적인 코치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성애는 “좋은 분들 만나게 돼 기쁘다. 연기자로서 못 다 핀 열정을 피게 된 기회가 온 것 같아서 감사하다”며 “시크엔터테인먼트의 가족 같은 화목한 분위기에 마음이 끌렸다. 또 딸 미자와 같은 소속사에 들어가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또 미자는 “명만기 대표와 신인 때부터 이어온 오랜 인연과 의리를 바탕으로 손을 잡게 됐다. 깊은 믿음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앞으로 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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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 주요사업 예산 국회 증액
주승용 국회 부의장
[충청뉴스큐]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11일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비와 국립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사업비 등 지역숙원사업 예산 35억원을 국회에서 증액시켰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및 대안신당으로 구성된 여야 4+1 협의체가 예산 수정안 작업을 마무리해 국회에 제출한 내역 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소관 부처 사업을 분석한 것이다.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사업은 경도로 진입하는 연륙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경도는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조성의 중심축에 위치해있으며 현재는 도선 2대로 수송을 전담하고 있다.
향후 이 지역은 장래이용객 증가에 따른 접근성 확보 및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에 증액된 15억원은 사업 실시설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국립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사업은 기후변화로 매년 증가하는 태풍, 해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는 해양기상관측, 체험교육장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 해양기상과학관이다. 총사업비 266억원중 기본 및 실시설계비 10억 7천만원이 증액 됐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 자립 운영지원은 정부가 폐막 후 5년간 재정을 지원했던 것이 종료되어 자체 수입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던 박람회 재단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증액된 9억 4천만원은 향후 정부의 사후활용계획에 따른 부지 매각·임대사업 수행 등 박람회재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부의장은 “최초 국립해양기상과학관 유치가 부지매입 문제로 무산 위기에 처해 있었지만 문성혁 해수부장관과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등 사업 관련 기관 대표들을 직접 만나 논의한 끝에 부지 문제를 해결하게 됐다”며 “해양기상과학관은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방안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박람회장 내 건립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주 부의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수시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이 함께 밤낮으로 노력해 주셔서 여수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들에 대한 예산 증액이 가능했다”고 전하며 “향후 이번에 반영된 정부예산의 집행 및 사업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여수시 발전과 시민행복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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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박정아가 쥬얼리 해체 후 10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박정아는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 해체 후 TV까지 끊었다고 솔직히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One More Time’ 등의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해체를 선언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그녀는 당시 쥬얼리의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었다”며 해체 후 TV를 끊은 이유 역시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산 등의 이유로 2년 만에 컴백한 박정아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이전보다 높아진 음역대를 자랑한다. 게다가 이 모든 게 특별한 ‘귀인’ 덕분이라고 밝혀 그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가 암 판정을 받고 후련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지난 2013년 갑상선 암 수술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걱정과 달리 그녀는 의외의 심경을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정아가 성형설 논란을 해명해 이목을 끈다. 그녀는 임신 전후 사진으로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MC들 역시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 같다며 놀란 가운데 그녀는 솔직한 해명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박정아가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한 이유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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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씨의 포크를 뺏을 수 있는 분은 누구일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연자가 ‘메리 아모르파티’에서 포크를 지키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알고 보니 노래 대결의 승자가 ‘메리 아모르파티’의 디너 코스 요리를 즐길 자격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그녀가 승부를 위해 강수를 둔 것. 이에 노래 대결에서 이겨 포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9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연자,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가 펼쳐진다.
김연자, 붐이 군침 도는 가창력 대결 ‘메리 아모르파티’를 열었다. 이는 무대를 실시간으로 본 시청자들이 보내는 ‘좋아요’ 개수에 따라 승부가 나는 가창력 대결. 대결에서 이긴 사람만이 마이크 대신 포크를 들고 준비된 디너 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해 관심을 끈다.
먼저 붐은 “김연자 씨의 포크를 뺏을 수 있는 분은 누구일지”며 대결의 시작을 알렸다고. 이에 전직 유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조준호와 라이징 트로트 스타 요요미가 김연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가창력으로 김연자를 위협했다고 해 과연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김연자가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노래를 부르던 중 무릎까지 꿇은 모습은 그녀가 최선을 다해 승부에 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실제로 그녀는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어서 ‘메리 아모르파티’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김연자를 무릎을 꿇게 만든 ‘메리 아모르파티’ 현장은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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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도 80%는 넘지 않았습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자신의 인생 캐릭터 ‘허준’에 레전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그는 과거 이라크에서 BTS에 버금갈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면서 이라크 영부인의 초청까지 받은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의 '허준'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진다.
이번 주 전광렬이 대표작 ‘허준’과 ‘주몽’의 명장면을 짚어본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사극 연기의 대가답게 끊이질 않는 비하인드 토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실제로 전광렬은 시작부터 “할 말이 많아~”며 드라마 ‘주몽’에서 금와왕을 연기할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을 털어놓는가 하면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의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드라마 '허준'이 과거 이라크에서 8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방송 시간 동안 현지에서 테러가 일어나지 않았을 정도로 유례없는 인기를 끌었던 것을 언급했다고. 이에 황제성, 도티는 “노벨 평화상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며 크게 놀랐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시청자들 또한 그를 ‘이라크 BTS’라고 칭하며 감탄했고 전광렬은 “BTS도 80%는 넘지 않았습니다”며 능청스러운 농담을 건넸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서 전광렬은 이라크 영부인에게 초청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단 10초 만에 눈물을 흘리는 등 순식간에 감정에 몰입하는 연기의 정수를 보여줘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넘사벽 글로벌 인기를 누린 전광렬의 40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 토크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