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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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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한 관세행정 집중 지원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한 관세행정 집중 지원
[충청뉴스큐] 관세청은 30일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경제회복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해 인천지역 내 바이오, 반도체, 자동차 등 업종의 주요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 청장은 기업 대표들로부터 다양한 건의·어려움을 청취한 뒤 사안별로 관세행정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바이오 기업들은 보세공장 내 원재료 인정 범위 확대, 국내 생산 코로나 진단도구의 보세공장 보관 한시적 허용, 보세공장 특허 획득을 위한 상담 지원 등을, 반도체 기업들은 시설투자 등에 대한 세제혜택 확대, 기 수출된 장비의 사후관리를 위한 부품의 수출요건 완화 등을, 자동차 기업들은 자동차용 반도체 신속통관 지원, 자유무역협정 협정세율 적용 심사기간 단축 등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인천항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인천세관의 역할 확대와 수출입업체의 지원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조직운영, 지속적 산업지원 정책 마련·홍보를 건의했다.
이에 임 청장은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른 부처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책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기업간담회를 마치며 임 청장은“빠르고 강한 경제회복과 함께 신성장 동력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현 인천세관을 인천공항과 인천항만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보다 더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한 조직으로 재설계하고 통관절차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제도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있으니, 통관물류 어려움 및 건의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관세청과 세관에 지원을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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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사회 실현, 환경부-시민사회가 함께 뛴다
환경부
[충청뉴스큐] 환경부는 시민사회와 4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2050 탄소중립 열린소통포럼’을 개최했다.
‘2050 탄소중립 열림소통포럼’은 환경부가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사회와 소통·협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출범한 환경부-시민사회간 소통 창구로 지난 4월 9일 제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이날 포럼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박성필 시민연대환경365 대표, 유준영 푸른환경운동본부 대표 등 시민사회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홍정기 차관과 시민사회 대표들은 올해 환경부의 핵심정책 추진방향과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사회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환경부는 탄소중립 전환 이행체계 구축, 미래차 대중화 시대 조기 구현, 미세먼지 획기적 저감 추세 안착 등 10대 핵심 추진과제를 소개했다.
이어서 탄소중립 시나리오 마련 계획 등 환경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방안 등에 대한 자유토론이 열렸다.
아울러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한 정부의 대응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사회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홍정기 차관은 “탄소중립은 사회전반의 변화·실천 없이는 실현이 어려워 정책수립 과정에서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국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정책 홍보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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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권익보호와 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용노동부
[충청뉴스큐] 고용노동부는 4월 30일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근로자의 날 유공 포상은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와 노사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노조간부 등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수상자는 산업훈장 16명, 산업포장 17명, 대통령표창 54명, 국무총리 표창 56명,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55명 등 총 198명이다.
영예의 금탑 산업훈장은 박정만 코리아에코 기술이사가 차지했다.
박정만 기술이사는 기술자의 꿈을 품으며 가까운 지역 농고에 진학하지 않고 대전계룡공고에 입학해 졸업 후 1977년 방산품을 생산하는 S&T중공업에 입사 후 2013년까지 조장과 생산파트장으로서 현장의 불합리한 문제점을 제안 활동을 통해 개선하는 등 회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고 S&T중공업 정년퇴직 후에도 전문성을 살려 산업현장교수단, 대한민국 명장, 회사 근로자로 지속 활동하며 멘토링, 강의, 전문서적 발간 등을 통해 지식 전파 및 사회공헌에 힘썼다.
특히 수입에 의존하던 지상화기 17종의 국산화에 기여해 기간산업 발전과 국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공헌했다.
은탑 산업훈장은 김효경 서비스에이스 그룹장과 김현중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이 수상했다.
김효경 그룹장은 24년간 SK텔레콤 자회사인 콜센터 서비스에이스에서 일하며 상담원 응대에 따른 긍정 및 부정 경험 요인을 분석해 이를 상담사 응대역량 교육에 활용하고 코로나 대응 재택근무에 따른 특화된 상담 활용자료를 제공하며 유형별 분석을 통한 상담 제공으로 다수 상담 고객이 감소하는 등 고객만족도 제고와 상담품질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위원으로 활동하며 코로나 진단검사 비용 지원, 코로나 19에 따른 경조휴가 한시적 연장 등 근무환경 개선에 일조해 코로나 감염 대응 취약군인 콜센터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현중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은 1975년 철도청에 입사한 후 현재까지 46년간 활동하며 노동자 권익보호 등에 기여하고 있다.
2000년 철도청 정원 20% 감축계획에 6개월 이상 협상을 전개해 전국적 파업 직전, 노사정위원회에서 타결을 주도해 구조조정 없이 마무리했으며 공무직 신분에 대한 보호기준 마련 등을 요구해 공무직 위원회 출범에 기여했고 정부의 각종 위원회에 근로자대표로 참여하며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일조하고 있다.
이 외에도 주목할만한 수상자로 철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윤성희 한국수자원공사 건강관리센터장, 석탑 산업훈장을 수상한 강성애 롯데쇼핑 노조위원장, 산업포장을 수상한 한윤재 서울시립중랑노인전문요양원 간호과장과 조상훈 한국항공노조 위원장이 있다.
윤성희 센터장은 10년 이상의 누적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가능하도록 보건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코로나 19 대비 자체 감염병 대응 지침을 제작했으며 강성애 위원장은 롯데쇼핑 최초 여성 노조위원장으로 여성우울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과 성희롱 예방센터 운영 등 여성 노동자 보호에 힘썼다.
조상훈 한국항공노조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항공업계 위기상황에서 현장직원들을 설득해 상여금 반납, 임금동결 등을 이끌어내 고통분담과 노사상생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한윤재 간호과장은 무의탁 어르신을 모시는 무료시설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상담, 생활상담 등 질병진료를 넘어선 심신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현장에서 젊음과 열정을 바쳐 노동의 가치를 묵묵히 실천함으로써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사회발전에 공헌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의료업계 종사자, 요양보호사, 운수업 종사자, 콜센터 종사자 등 코로나 상황에서 누구보다 일선에서 고생하신 필수노동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또한 “세상의 모든 노동자들이 노동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실현하고 노동의 존엄과 가치가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동존중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우리 사회에 숨어있는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정부포상 365일 추천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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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지능정보화전략 수립 착수
소방청
[충청뉴스큐] 소방청은 소방 정보체계의 미래 방향 정립을 위해 소방 지능정보화전략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청 및 시·도 소방본부는 정보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기능 중복 및 비표준화로 인한 효율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또한 대형 재난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단위의 총력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면서 국가 차원의 소방 정보시스템 설계 필요성이 더욱 증가됐다.
이에 소방청은 4차 산업혁명과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도별 정보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소방 지능정보화전략 수립에 나선다.
시·도별로 운영되던 정보시스템을 국가 차원의 소방 정보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단계별 이행방안을 금년 10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지능정보화전략의 핵심은 소방청 및 시·도 소방본부의 정보화 현황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시행과제를 발굴해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우선, 국가 차원의 소방 정보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표준화 방안을 마련한다.
그리고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지능형 신고접수 및 소방시설 점검 방법, 빅데이터 기반의 현장 대응 방안 등 분야별 최신 정보기술 적용 과제를 도출한다.
아울러 정보화 인력 양성방안 및 정보화 사업 재원조달을 위한 예산 분담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방청은 지능정보화전략을 통해 비용절감 등 자원관리의 효율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전문업체와의 용역계약을 통해 이를 수립할 예정이다.
소방청 허석곤 기획조정관은 지능정보화전략 수립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난현장에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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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청사 법무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속조치 완료
행정안전부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4월 30일 정부과천청사 1동 5층에서 근무 중인 법무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하게 조치했다고 밝혔다.
과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 실시 예정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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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출범
방송통신위원회
[충청뉴스큐]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방송발전위원회는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에 따라 지역방송의 발전 및 지역방송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구조 개선 등을 지원하기 위한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법정위원회로출범 후 1차 회의에서 지난 3월 15일에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1년도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운영계획’ 등 3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오늘 2021년 제1차 회의에서는 중앙-지역간 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방송 위상 재정립, 지역방송 우수 프로그램 제작 지원 확대를 위한 재원의 안정적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 지역방송이 겪고 있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정부 광고의 수수료 조정 등에 대한 법령 개정, 지역방송발전기금 신설을 위한 법 개정을 제시했다.
김 현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방송이 지역성과 다양성을 구현하고 지역 여론과 정보를 담은 양질의 콘텐츠를 지역민에게 제공해 지역 미디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5기 지역방송발전위원회는 김 현 방통위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 안형환 방통위 상임위원, 위원에는 강소영 고민수 김희경 이만제 이준호 전경란 한 선 등 9명의 지역방송에 관해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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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재정, 안양시민의 안전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억 5천만원 확보”
이재정 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안양시동안구을 이재정 국회의원은 조광희 경기도의원·국중현 경기도의원과 함께 안양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1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바닥신호등 설치 공사 3.5억원 벌말로 노후보도 및 자전거 정비사업 3억원 호계3동 생활체육시설 정비공사 2억원 안양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개선공사 3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확보됐다.
최근 보행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가 많아 횡단보도 보행 사고율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평소 차량 교통량이 많은 학원가사거리 등 3개소에 ‘바닥신호등 설치공사’를 통해 교통약자 및 횡단보도 이용자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벌말로 노후 보도 및 자전거 도로 정비사업’과 ‘안양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개선 공사’는 안양시민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통행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촌동 벌말로 주변 노후된 보행자도로가 파손되고 노면상태가 고르지 못했으나 재포장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양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개선공사로 자전거와 산책로 이용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친수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호계3동 생활체육시설 정비공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개방된 체육시설을 노후화되고 방치되어 있던 것을 정비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재정 의원은 “안양시동안구을 국회의원으로서 안양시민의 교통환경 개선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올해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성과로 이어졌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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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곽도원, 승마 도전에 명품 배우다운 프로美 폭발
MBC ‘나 혼자 산다’
[충청뉴스큐] ‘나 혼자 산다’ 8주년 맞이 ‘어머나 반갑습니다’ 3탄의 주인공으로 다시 돌아온 배우 곽도원이 승마에 도전해 명품 배우 다운 프로美를 폭발시킨다.
그의 승마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말과 교감을 시도하며 ‘곽스윗’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취미인 승마에 도전한 곽도원의 승마 실력을 공개한다.
제주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곽도원은 새로운 취미 생활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말 교육센터에서 승마를 배우기 시작한 것. 승마에 앞서 마방을 방문한 곽도원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망아지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망아지의 귀여움에 푹 빠진 곽도원은 교감을 시도하며 ‘곽스윗’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직접 사자성어 이름까지 지어줬다는 전언이다.
이어 말을 끌고 승마 연습장 안으로 들어선 곽도원이 한 번에 말 위에 올라타는 등 ‘브래드 피트’ 급 카리스마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도원은 승마 연습을 마친 후 말을 탄 채로 그대로 집으로 돌아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건초보다 생풀을 좋아하는 말들에게 집 앞 마당의 풀을 먹이는 곽도원은 먹성 좋은 천연 제초 현장에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고. 그러나 평화로운 친환경 제초 작업도 잠시 곽도원은 뜻밖의 봉변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승마에 도전한 곽도원의 승마 실력과 그에게 벌어진 뜻밖의 봉변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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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확보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구미동~금곡동~정자동~수내동에 이르는 탄천 산책로 구간의 포장재 및 보안등을 교체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비 12.2억원과 정자3동 보행자도로의 노후된 시설물 정비와 휴게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비 7.8억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개선사업을 진행하는 구미동~금곡동~정자동~수내동을 지나는 탄천 산책로 구간은 분당남부권을 포함해 성남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코로나로 인한 이용 주민의 증가와 매년 잦은 침수와 결빙으로 인해 산책로 바닥재 노후화가 심화되고 주변 보안등의 조도가 낮아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위험과 환경오염 민원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번 사업으로 개선이 예측된다.
또한,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함께 받게 된 정자3동 정든마을 보행자도로 재정비사업은 분당신도시개발 당시 조성된 보행자도로가 30년 만에 재정비되는 사업으로 보행자도로에 휴게공간과 녹지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욱 의원은“분당은 녹지공간이 많고 탄천을 끼고있어 주민들의 여가와 운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나, 침수와 결빙으로 보행로와 산책로에 노후화가 빠르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휴게공간으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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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경안근린공원 부설주차장 내 주차타워 조성사업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확보
소병훈 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30일 경기도로부터 “경안근린공원 부설주차장 내 주차타워 조성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 부지는 경안근린공원 내 부설주차장으로 공원 이용객들을 위해 개방되어 있으나, 주차공간이 공원 이용객 및 경안근린공원 내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이용객들로 수용 범위를 초과해 인근 시설 및 도로변에 불법 주차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또한, 최근 경안근린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공원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 늘어나는 주차수요를 대비하기 위한 주차장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지역위원회 시도의원들과 함께 기존 부설주차장 내 주차타워를 조성해 인근 주민의 주차난 해소 및 공원 이용객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공을 들여왔다.
특히 소병훈 의원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측에 관련 예산의 필요성을 촉구했고 최종 2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 5년간 광주시민들과 함께 광주시의 생활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전하며 “경안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생활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