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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의원, 2024년 노원구 발전과 교육 환경개선 예산 2239억 확보
서준오 의원, 2024년 노원구 발전과 교육 환경개선 예산 2239억 확보
[충청뉴스큐] 2024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이 제321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지난 15일 통과됐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정례회 기간 진행된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원구 발전을 위한 서울시 예산 총 30개 사업, 2,176억원과 노원구 아이들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총 19개교, 63억원을 확보했다.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 학교·학부모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의한 노원구 발전과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들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의회 관계자 등을 끈질기게 설득해 예산을 확보해 냈다.
서 의원이 확보한 예산 중에는 ‘하계역 6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비 총 69억원 중에 내년 예산 11억원과 올해 예산 22억원 합해 총 33억원을 확보했고 화랑대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1억 태릉입구역 1번출구 캐노피 설치 3억 2천만원까지 확보해 노원구민의 지하철 이용 편의 향상에 힘썼다.
주민 숙원사업과 지역발전 사업으로 25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동북선 경전철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업비 1627억원 8900만원 서울광장 1.5배 규모의 창동·상계 수변문화공원을 조성을 위한 동부간선도로 구간 지하화와 창동·상계 동서간 연결교량 설치사업비 314억 4900만원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같이 중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경춘철교 교량형 분수 설치비 30억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 노원기차마을 스위스관에 이어 2관 조성 사업비 10억 노후·훼손된 시설물과 등산로를 정비하는 초안산·영축산·수락산 등산로 정비 사업비 20억 하계동 경춘선방문자센터를 카페, 커뮤니티 공간 등 새로운 힐링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에 9억을 확보했다.
또한 노원구 복지타운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노원자원회수시설 인근에 위치한 시립복지관 4곳과 북부기술교육원에 대한 통합정비의 미래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
이곳에 복지관 외에 도서관, 체육, 문화, 공원 등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의 복지타운을 구상 중이라고 서 의원은 설명했다.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 예산도 63억 확보했다.
미래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교실, 세미나룸 등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는 중원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사업비 3억 노후학교시설을 개선해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상계고 본관동 교실 출입문 및 외부창호 개선 등에 11억8300만원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용동초 교사동 화장실 개선 12억3천8백 청계초 노후 승강기 교체 8천7백 중원초 특별교실 환경 및 학교급식 시설개선 9천4백 중평초 학교급식 시설개선 9천6백 상천초 학교급식 환경개선 1천5백 당현초 엘리베이터 설치 2억5천 중평중 체육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1억8천5백 한천중 학생 활동지원 시설개선 4천 신상중 방진시설개선 6천 노원중 학교급식환경개선 1천8백 대진여고 전자칠판 및 방진시설 개선 9천8백 상명고 위생시설 및 학교급식 환경개선 1억9천2백 인덕과학기술고 통행로 조명시설개선 4천 서울아이티고 디지털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교실 1억 동천학교 교사동 화장실 개선 및 방수공사 등 11억1천9백 정민학교 본광동 방수공사 2억 노원평생학습관 증축 9억7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노원구 교육복지를 세심하게 챙겼다.
그리고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월계초, 공릉중 등 5개교에 2억 4700만원이 올해 12월 추가로 지원된다.
구체적으로 월계초 동문 열선 설치 5천 연지초 실과실 공간 재구축 7천 공릉중 보조운동장 재포장 및 배수로 정비 5천 당현초 학교 화단개선 2천5백 신상중 정문 및 창고환경개선 5천2백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서준오 의원은 “세수 부족으로 정부와 서울시가 감축을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노원구 발전과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살기 좋은 노원구를 만들기 위한 주민 숙원을 해결하고 새로운 노원구의 미래를 그리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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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칠성 서울시의원, 대림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확보
박칠성 서울시의원, 대림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은 2024년 서울시 예산에 대림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예산 2억원이 반영되어 향후 이용객의 이동편의 증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21일 밝혔다.
대림역은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두 노선 이용이 가능하며 승하차객이 하루 약 71,900여명에 달할 정도이고 특히 4번출구는 아파트단지 및 학교 밀집 부근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데, 승강편의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물론 일반 이용객, 교통약자 등의 이동편의가 보장되지 않았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2020년 대림역 4번출구 승강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수요에 따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지난 4월 말 용역을 준공한 바 있다.
박 부위원장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향후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2024년 서울시 본예산에 2억원을 추가 확보하는데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 부위원장은 “추후에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더 노력해야겠지만 이용객들의 이동편의 제고에 물꼬를 텄다고 생각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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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의정 대상’수상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의정 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이 12월 2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언론연대 주관의 ‘제2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 서울시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의정-행정 평가에 대한 지방의회의원, 시민사회단체,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지방의회 의원들의 업무 능력과 추진력 등을 평가해 제2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향자 국회의원,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회장, 강성규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고재철 한국사회적경제포럼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시특별시의회에서는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장 및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10명 의원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양순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환경에 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여러 사업을 견제 및 지원하고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적극성과 추진력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평판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 위원장은 대상 수상 후 소감을 통해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진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환경은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여는 열쇠라 생각한다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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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택 시의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특별상 수상
송경택 시의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특별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20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주최한 ‘2023 서울관광인의 날’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장 표창,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서울관광재단 특별상,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 시상으로 진행됐다.
시장표창 부문에서는 3·3·7·7서울관광 대상을 트래블디퍼런트가, 서울관광리더십 대상을 드림관광 위도량 대표가, 서울관광매력 대상을 하이브가 각각 수상했다.
의장표창 부문에서는 ㈜디비투어, HDC호텔 파크하얏트 서울, 솔리스커뮤니케이션 이은진 대표 등이 수상했다.
관광재단 특별상은 ㈜미미국제여행사 악보기 대표와 ㈜코엔씨 김용진 대표가 수상했다.
송경택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황폐해진 서울관광업계 피해복구를 위해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관광업계를 위한 폭넓은 지원과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의 의정활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송경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2023년 서울관광인의 날을 맞아 서울관광을 빛낸 여러 단체·시민들 가운데 저를 포함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이 상은 그동안 제가 서울관광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해주시는 의미도 있겠지만, 앞으로 서울시의회가 서울을 세계관광 1번지로 거듭나게 해달라는 당부의 의미도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뜻을 잊지 않고 오세훈 시장님과 함께 관광매력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데 더욱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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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향기 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2023 의정·행정대상’우수상 수상
곽향기 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2023 의정·행정대상’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곽향기 의원이 지난 20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는 ‘2023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지방의회의원, 시민사회단체,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곽향기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곽 의원은 동작3선거구 서울시의원으로 당선 이후 항상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이 안고 있는 주요 현안들을 직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22년, ’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기관별 주요 쟁점을 발굴해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며 지적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 및 창의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했다.
이 밖에도 주거환경개선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개발하고 법·제도 개선을 이끌며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했다.
수상소감에서 곽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의정활동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시민과 지역주민들의 고충 및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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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열 서울시의원, 2023 한국언론연대 의정대상 수상
서상열 서울시의원, 2023 한국언론연대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이 20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주관하는 2023 한국언론연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의정대상은 한국언론연대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천을 통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서 의원은 고척돔 등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 어린이·노약자·다자녀 가족 감면 혜택 확대 및 마을축제 행사 사용료 할인 혜택 도입, 노후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 학교 및 약자 시설 실내 공기질 개선 방안 마련, 온수산업단지 공단 개발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 지원 당부, 지상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의회 특위 구성 등 분야를 막론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서 의원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더욱 성실한 자세로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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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의정·행정대상’ 수상
홍국표 의원 ‘의정·행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을 주최한 한국언론연대는 남다른 열정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홍국표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방의회 역할에 대한 확실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홍 의원은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행복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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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시의원, 노원구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18억원 예산 확보
신동원 시의원, 노원구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18억원 예산 확보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18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월계주공 1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준공한 아파트로 1992년도에 사용승인됐다.
이번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은 32년간 동안 방치된 방음벽의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의 통행로 안전 확보 등을 위한 사업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현재 아파트 방음벽은 높이 4미터, 총 길이는 400미터이다.
특히 월계주공 1단지 주민들은 도로와 인접한 방음벽의 노후화로 인해 소음 차단효과 미비와 안전 및 미관상 등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했다.
신 동원 의원은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의 보행로를 걸을 때마다 녹이 슬고 칙칙한 회색 벽으로 인해 안전 문제와 낙후된 환경에 걱정이 컸다며 이번 환경개선 사업으로 18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월계1동 주민분들뿐만 아니라 이 보행로를 통행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제11대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24.12.1.~12.14.까지 약 2주간‘2024년 서울시 및 서울시 교육청 예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특히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서 주택공간위원회 소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심도 깊은 꼼꼼한 예산심의를 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도로변에 있는 방음벽의 특성을 고려해 소음 차단과 교통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보행로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경관을 높여주는 구조물이 될 수 있도록 ‘월계주공 1단지 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이 준공 될 때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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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만희 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제2회 의정·행정대상’수상
유만희 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제2회 의정·행정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은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지역활동, 정책제안 및 사업추진 등을 포함한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만희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고 시정 현안 및 민원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유 의원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보행로 조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특별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보상 강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시정질문을 통해 ‘어린이집 폐원에 따른 대책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확대’ 등을 제안하고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종합사회복지관 운영방향 재설정’을 요구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 대안 제시를 했다.
한편 강남구 지역 현안인 ‘수서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장기간 고장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수서·세곡 지역 일대 제1종전용주거지역의 용도지역 변경 및 집단취락지구 지역의 지정해제’를 촉구하는 등 지역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만희 의원은 “시민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언론연대에서 주신 상이라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더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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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 ‘양천 지하철시대’출범, 본격 활동 선언
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충청뉴스큐]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양천구 시민들과 지난 20일 ‘양천 지하철시대’라는 단체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양천에 보다 빠른 지하철사업 추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기인 대회는 2023년 12월 20일 양천구 열방교회 2층에서 개최됐으며 [양천 지하철시대]의 정식 출범을 선언하고 임원선출과 각종 의제 등을 의결했다.
이날 ‘양천 지하철시대’대표로 선출된 우형찬 부의장은 “양천 지하철시대는 양천구의 숙원이며 아직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많지만 시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 하루 빨리 해결하고 이를 통해 양천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지하철시대, 새로운 양천’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양천 지하철시대]의 주요 사업은 경전철 목동선, 강북횡단선의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연구와 활동, 대장홍대선의 빠른 사업추진을 위한 시민행동,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연구 및 시민활동, 각 사업별 BC를 높이기 위한 양천 현안 사업 지원 등 양천 지하철 시대를 위한 복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천구 교통의 핵심인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지난 2020년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결과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서울시의회 부의장이자 단체 대표인 우형찬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기간 내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등 교통위원회에서 8년간 지하철문제와 신정차량기지,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을 위해 활동했고 서울의 교통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정치색을 떠나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 양천지하철시대를 열어갈 것을 부탁했다.
끝으로 우형찬 부의장은 지역발전의 핵심은 ‘교통’이고 그중 지하철 문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가시화된 대장-홍대선, 목동선, 강북횡단선 등 서울시의 교통 균형발전 완성을 위한 안팎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