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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제7회 정기연주회 성료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제7회 정기연주회 성료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시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 주관으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양미자 교육장, 김동숙·이해금 시의원, 후원사인 삼성전자 김재열 상무 등 내빈들이 공연 끝까지 함께 했으며 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 600여명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연주회에서는 시빌리우스의 교향시 핀란디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평택동요‘노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레퍼토리와 높은 수준의 공연이 진행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참석한 청소년과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서는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임직원 및 청소년댄스동아리, 국악 등과의 다양한 협연도 이루어졌으며 한 해 동안 꿈의 오케스트라가 준비한 곡들을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이와함께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임으로써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고 오케스트라 단원 청소년들도 큰 환호와 기립박수를 받았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청소년 단원 대표 에미는 “한 해 동안 모두 많이 바빴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오케스트라 합주 연습을 하며 다들 최선을 다해 악기를 연주하는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올 해 새로운 단원들이 처음 접하는 악기·악보를 배우며 서툴지만 같이 호흡을 맞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주를 준비한 열정과 수고가 관객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공연을 즐긴 김인국 씨는 “오케스트라와 케이팝 댄스, 오케스트라와 전통음악이 만나 탄생시키는 새로운 차원의 조화가 동서양이 하나되는 글로벌 도시 평택의 미래를 느끼게 해주는 듯 했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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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미 민간교류 활성화 본격 추진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주한미군 평택시대를 맞아 본격적으로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평택시는 지난 23일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한미 민간교류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과 유승영 시의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 선출, 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향후 협의회 추진방향 및 운영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미 민간교류협의회는 평택시민과 평택시에 주둔 및 거주하는 미군 및 미군 가족 등과의 민간분야 교류협력을 통한 우호 증진 활동을 촉진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회다.
이번 협의회 출범에 따라 민간 교류 프로그램 발굴과 협력사업 추진은 물론, 문화·체육·예술·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한미군 및 가족들과 평택시민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부시장은 “시에서 시민과 주한미군이 서로 조화롭게 상생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민간에서 주축이 되어 교류가 이루어진다면 평택시와 주한미군은 더욱 친밀하게 상생할 수 있다”며 “협의회의 활발한 활동과 의견개진으로 민간 차원의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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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내 최대 환경복합시설 ‘평택에코센터’가동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에코센터가 오랜 기다림 끝에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평택시는 23일 고덕면 해창리 평택에코센터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권영화 시의회 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및 지역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평택에코센터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평택에코센터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007년 사업 검토를 시작, 2016년 착공해 총사업비 약 3천4백억원이 투입됐으며 약 5만 8천㎡ 면적에 조성된 국내 최대 환경복합시설이다.
지하에는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음식물류폐기물을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과 재활용선별시설 및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이, 지상에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조성된 주민편익시설이 설치됐다.
주민편익시설은 홍보전시관을 비롯해 실내수영장 · 찜질방 · 실내체육관 · 게이트볼장 · 야구장 · 그라운드골프장 등으로 주민들이 언제든지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고덕면 지역주민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삶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환경정책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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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 토론으로 수소경제 구축 방향 정한다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미세먼지 감축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평택시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 전문가, 관련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수소는 우주질량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풍부하고 고갈될 염려가 없으며 공해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수소경제는 수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경제산업구조를 말한다.
평택시는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3만대를 보급하고 공영버스 차고지 확충과 연계해 모든 시내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평택LNG기지와 연계해 LNG를 원료로 수소를 생산하고 버려지는 LNG 냉열을 활용해 수소를 액화하면 생산비용을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저장·운송·이용할 수 있는 만큼 액화수소를 상용화해 수소 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수소산업을 선점해 수소관련 기업·연구소 등을 유치해 수소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은 전국 최대 LNG기지가 있고 수도권 수요가 풍부해 수소경제 구축 여건이 우수하다”며 “액화수소 상용화를 앞당겨 수소경제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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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신제품 실증, 화성시에 “스마트 안전 리빙랩” 개소
스마트안전 리빙랩 개소식 테이프 커팅 모습
[충청뉴스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가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에 ‘스마트 안전 리빙랩'을 구축하고 지난 21일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생기원 이상목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이원욱 국회의원, 안세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화성시의회 신미숙 경제환경위원장,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 오명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 양우석 홍익대학교 총장 등 산·학·연·관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안전 리빙랩은 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발된 융합신제품 출시 및 시장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생기원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구축한 사용자 참여형 실험실이다.
화성에 들어선 생활안전 리빙랩은 총 사업비 160억원이 투입돼 동탄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 3층에 1,208㎡ 규모로 구축됐다.
가정·요양원·유아원·호텔과 유사한 실제 실험공간, VR장비를 갖춘 가상 실험공간,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프로토타이핑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사용자의 실제 활동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수 있는 시선추적기, 동작분석시스템, 관찰카메라 등 15종의 사용자 정보 측정 장비도 구비했다.
이 외에도 2020년까지 환경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등 3종의 환경 측정 장비와 제품의 물리적 특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8종의 시험평가 장비도 도입될 예정이다.
안산의 산업안전 리빙랩에 이어 이번 생활안전 리빙랩이 문을 열게 되면서 스마트안전 리빙랩 센터의 실증 지원 기반기설이 모두 구축됐다.
지원센터는 안전 분야별로 융합신제품의 사용자 실증 지원을 이원화해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 분야는 산업안전 리빙랩에서 일상 환경 안전관리 분야는 생활안전 리빙랩에서 각각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선 센터소장은 "안전 분야 신제품은 사용자의 생명과 직결되므로 성능, 안전성, 편의성 등에 대한 사전 실증 및 인증이 중요하다"며 "센터 개소로 사용자 중심의 실증과 인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어 혁신기업들의 사업화 기획, 제품 출시와 관련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개소로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융합 신제품 서비스 확산은 물론 관내 기업들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기원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다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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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되요’ 화성시-수원시 행정구역 경계조정으로 주민불편 줄인다
화성시
[충청뉴스큐]화성시와 수원시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3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와 화성시, 수원시는 ‘화성반정↔수원망포 간 경계조정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계조정 대상지역을 확정하고 행정구역 변경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그간 수원시 망포동이 ‘n’자 형태로 화성시 반정동을 감싸고 있어, 주민들은 바로 앞에 학교를 두고도 먼 곳으로 배정받거나 주민센터 이용 등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생활권은 수원이지만 행정서비스는 원거리의 화성시에 의존해야 했던 주민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인 화성시가 협의에 빗장을 풀면서 갈등해소 국면을 맞이한 것이다.
그 결과 양 기관은 화성시 반정동 일원 398필지를 수원시로 수원시 곡반정동과 망포동 361필지를 화성시로 총 198,825㎥의 동일 면적을 맞교환키로 했다.
경계조정은 이달 말 행정안전부에 건의돼 입법예고 및 법제처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경계조정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지자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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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앙투자심사 승인 83% 통과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18일과 19일에 진행된 교육부 2019년 수시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6개교를 포함해 신설 9개교, 증개축 1개교에 대해 ‘적정’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심사에 증개축 사업 2교를 포함해 12교에 대한 심사를 의뢰했으며 ‘적정’ 4교, ‘조건부’ 6교, ‘재검토’ 1교, ‘반려’ 1교로 통과율 83%라는 결과를 받았다.
이번 심사 대상 12개교 가운데 8개교가 재심사를 요청한 사업으로 도교육청은 이전 심사위원회가 제시한 부대의견과 학생배치 여건 변화를 면밀히 검토해 사업내용을 보완했었다.
이번에 조건부로 승인받은 6개교에 대해서는 개교 시까지 통학구역 조정, 통학환경 확보, 소규모학교 대책 보고 중·고 통합학교 설립 및 운영 계획 수립 등의 부대의견이 제시됐다.
그 밖에 세미초등학교 증축은 통학구역을 조정해 배치하라는 의견을 달아 재검토 결정됐고 이전 심사에서 조건부 승인 결정됐던 감일1중학교 신설은 이전 심사내용과 변동사항이 없어 반려 결정됐다.
한편 2016년 29%를 보이던 중앙투자심사 통과율은 2017년 들어 64%로 상승했고 2018년 74%, 이번 심사결과 포함 2019년에는 최종 73%의 통과율을 보여 개발로 인해 학생유입이 지속되는 도내 상당수 지역에 학교 신·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경기도교육청 강호규 학교설립과장은“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제시된 조건부 사항과 부대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행해 적기에 학교신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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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논 체험장서 재배한 쌀 750kg 기부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앞줄 오른쪽 2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다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3일 권선구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친환경 논 체험장 쌀 전달식’을 열고 올해 수확한 친환경 쌀 750㎏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7.5㎏ 포대 100개 분량이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 10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친환경 쌀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운영하는 ‘친환경 논 체험장’에서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전통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한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내기부터 탈곡까지 많은 시민의 참여로 수확한 쌀을 좋은 일에 기부하게 돼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친환경 논 체험장은 5707㎡ 규모로 수원시가 2014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는 2015년부터 해마다 체험장에서 모내기·김매기·벼 베기 등 시민 참여로 수확한 쌀 전량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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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스테팜-맘카페연합 상호협정 양해각서 체결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에스테팜-맘카페연합 상호협정 양해각서 체결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유망 화장품 제조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나섰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8일 ㈜에스테팜, 맘카페연합과 판로지원 상호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에스테팜은 미백 및 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섬유아세포배양액 화장품인 ‘큐티셀’을 개발·출시한 업체다.
특히 ㈜에스테팜은 지난 5일 킨텍스에서 열린 맘카페 연합 크리스마스 연말파티 ‘언니가 돌아왔다’를 통해 해당 제품을 소개, 호평을 얻으면서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됐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큐티셀은 맘카페를 통한 체험단 및 공동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실험적인 홍보나 판매방법 등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새로운 커머스 모델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테팜의 이재혁 대표는 “글로벌항노화 미용성형 전문기업으로 인류의 건강과 더불어 미를 가꾸고 유지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맘카페 분따 박은정 대표는 “차후 판매가 활성화되면 수익의 일부를 도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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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 사회복무요원 친절교육 및 취업설명회 개최
만안구 사회복무요원 친절교육 및 취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76명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 및 취업설명회가 지난 19일 안양시 만안구청 3층 강당에서 있었다.
친절교육은 근무 중 민원인 친절응대 요령, 웃으며 고객 맞이 인사예절, 공손하게 전화 받기, 사적인 전화하지 않기, 출·퇴근 준수 등이 주 내용이 됐다.
또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 복진여 강사는 소집해제 후 진로설정을 위한 워크넷 활용 및 청년고용정책에 대해 안내하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 사회복무요원은 “병역의무이행과정으로 군복무 대신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친절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언제나 시민 곁에서 친절 봉사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겠으며 소집해제 후의 취업 준비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고령이라 인터넷 사용이 어려워 헤매고 있었는데 백원조 사회복무요원이 친절하게 잘 도와줘서 편리하게 민원을 볼 수 있었다는 한 노인의 얘기를 전달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