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포시, 공예문화 활성화 위한 제도적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공예페어에서 공예산업 활성화 위한 제도적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정윤경 부의장, ‘군포공예페어’ 개막식‘에 전시 개최를 축하하고 공예 문화산업 발전에 힘쓰는 공예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군포공예페어는 5월 6일부터 5월 9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 제1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군포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윤경 부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군포공예문화협회는 전시회 개최를 비롯해 공예 교육, 공예 도슨트,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공예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군포를 넘어 경기도 공예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러한 활동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정책 지원과 조례 정비 등 제도적 뒷받침에 힘쓰고 있다”고 밝히며 공예문화 진흥을 위한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제도적 지원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 추진을 통해 공예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며 “이번 공예페어가 군포 공예인들의 창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9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재임 당시 경기도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예문화산업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경기공예협동조합과의 정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5-07
-
여주시, 반려마루-프리미엄아울렛과 손잡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나선다
업무협약식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반려마루 여주’ 와 신세계사이먼 최대 쇼핑몰인‘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경기도와 신세계사이먼은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을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사지 않고 입양하는’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마루 여주의 시설과 문화교육·행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반려마루 보호동물 사회화 활동과 입양 홍보 등 공익을 위해 아울렛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양 기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공간을 활용해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상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연계 서비스 발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반려동물 친화 환경을 확산하고 반려문화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도민 편의를 증대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반려마루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시설로 입양·교육·행사 뿐만 아니라 야외놀이공간,산책로 등 도민 누구나 반려견 동반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이나 반려마루 누리집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문의 전화는 반려마루 여주로 하면 된다.
2026-05-07
-
성남시, 굿모닝파크 엘리베이터 설치 완료… 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이서영 경기도의원, 분당 굿모닝파크 엘리베이터 공사 완료 환영.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굿모닝파크 공원 엘리베이터 및 데크계단 설치공사가 완료된 것과 관련해 “그동안 공원 접근에 불편을 겪어온 아름마을 주민들의 숙원이 해결됐다”며 사업 완료를 환영했다.이번 사업은 이서영 도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이 투입돼 추진된 사업으로 굿모닝파크공원에 엘리베이터와 데크계단을 설치해 주민 접근성과 보행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굿모닝파크는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상부를 공원화한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이지만, 이매동 아름마을 주민들은 공원으로 바로 연결되는 진입로가 부족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이서영 도의원은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두 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직접 챙겨왔다.특히 주민설명회에서는 공사 일정과 세부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데크계단 미끄럼 방지 대책 등 안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관계 부서에 전달하는 등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도 이어졌다.이번 공사 완료로 어르신과 어린이, 보행약자를 포함한 주민 누구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굿모닝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공원 접근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매동 아름마을 주민들도 사업 완료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한 주민은 “그동안 굿모닝파크를 이용하려면 멀리 돌아가야 해 불편이 컸는데, 이제는 어르신과 아이들도 훨씬 안전하고 편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의견을 듣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준 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서영 도의원은 “그동안 아름마을 주민들께서 굿모닝파크를 바로 앞에 두고도 편하게 이용하지 못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며 “주민들께서 지속적으로 요청해주신 사업이 마침내 마무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듣고 공사 진행 과정도 지속적으로 점검해왔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SOC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7
-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에 100만원 기부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는 6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진행하는 시민 모금 캠페인에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조성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수원 독립운동의 길은 지역 독립운동가의 삶과 활동 공간을 연결해 시민 누구나 걸으며 수원의 항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민간 주도형 역사 기념사업이다.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시민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기업과 봉사단체,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도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전달식에는 신호정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최영화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신호정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길’독립운동의 길‘조성에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지역사회의 뜻깊은 참여가 이어지며 시민 주도의 역사 기념사업이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시민과 함께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
안성시 중앙도서관, '존엄한 일상' 위한 인문학 강연 개최
안성시 중앙도서관,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시민참여 인문학 강연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시민기획자와 함께 공동 기획한 인문학 연속 강연 ‘치매부터 재택임종까지, 존엄한 일상을 위한 인문학 여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사회의 화두인 ‘돌봄’과 ‘웰다잉’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심도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강연은 돌봄의 사회적 권리부터 존엄한 재택임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전문가 4인과 함께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안성시 관계자는 “시민기획자와 함께 준비한 만큼 대중의 요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강연이 될 것”이라며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고 서로를 돌보는 법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본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한편 안성시 도서관은 올해 초 선정한 시민기획자와 함께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민 참여 인문학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운영
2026-05-07
-
안성시, 어린이날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펼쳐
‘안성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어린이날 맞아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학대예방캠페인 진행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은 지난 1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진행한 ‘2026년 안성시 어린이날 행사’현장에서 아동의 권리를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가족 체험 활동을 진행해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와 아동을 보호하는 보호출산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성시청 아동보호팀과 안성경찰서는 미아방지를 위한 미아방지 팔찌를 배포하고 제도 안내 리플렛 배포와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정위탁제도와 보호출산제의 취지와 내용에 대해 알렸으며 안성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는 현장에서 ‘추억을 기록하는 시간’ 이라는 주제로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촬영한 뒤 스티커와 펜 등을 활용한 가족포토카드 꾸미기 활동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 됐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가정위탁과 보호출산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제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으며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가족 체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쉽고 즐겁게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문화를 확산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성시청,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안성경찰서로 구성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은 매주 수요일 합동 근무 진행, 월 1회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해, 아동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아동 조기발견, 아동보호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5-07
-
안성시,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집중 운영
안성시,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제는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를 대상으로 하는 법적 의무 사항이다.소유자는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 주소 및 연락처 변경, 반려견 사망, 분실 등 정보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반드시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반려견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특히 동물등록이 완료되면 유실견 발생 시 소유자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유기 동물 발생 감소와 보호·구조에 소요되는 예산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자진신고 기간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미등록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기존 등록 정보를 변경 신고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과태료 부과가 면제된다.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7월 1일부터 한 달간 공원, 산책로 주택가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장치”며 “반려견 소유자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적극 활용해 등록 및 변경 신고에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7
-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 진위향교와 손잡고 전통문화 활성화 나선다
진위면 주민자치회, 진위향교와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주민자치회와 진위향교는 지난 5월 1일 진위향교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문화행사 공동 개최 및 지원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 참여 확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자료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진위향교는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전문 인력을 지원하며 주민자치회는 행사 운영에 필요한 주민 홍보와 참여 활성화를 담당하게 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전통문화 확산과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강장규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7
-
안성시, 봉안담 인식표 즉시 제작 도입…민원 줄이고 예산 아낀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민원 줄이고 예산 아꼈다’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추모공원은 봉안담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인식표 각인기를 자체 구입·운영하고 안치 시 현장에서 즉시 제작·부착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외부 업체에 제작을 의뢰해 안치 시 임시 인쇄물을 부착한 뒤, 1~2개월 후 알루미늄 인식표를 일괄 제작·교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제작 지연에 따른 이용객 불편과 이중 작업 등 비효율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이에 안성시추모공원은 각인기를 도입해 현장에서 직접 봉안담 인식표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개선했다.안치 즉시 정식 인식표 부착이 가능해지면서 기존 제작 지연으로 발생하던 이용객 문의와 현장 불편을 줄이고 인식표 상태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객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임시 인식표 부착 후 교체하던 이중 작업이 제거되어 업무 효율성 역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뿐만 아니라, 외부 위탁 제작 대비 자체 제작으로 전환함에 따라 연간 약 540만원의 예산 절감이 기대되며 향후 10년간 약 5400만원 규모의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공예산 효율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안성시추모공원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정찬 이사장은 “봉안담 인식표 즉시 제작은 유가족 불편 해소와 예산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한 적극행정 사례”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안성시, 어린이날 '와글와글 박물관 나들이' 성공 개최
안성맞춤박물관, 어린이날 ‘와글와글 박물관 나들이’ 성황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맞춤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5일 개최한 문화프로그램 와글와글 박물관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공연과 체험,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당일 1200여명이 참여해 박물관 곳곳이 활기로 가득 찼다.관람객들은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었다.이날 운영된 체험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린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준비된 재료가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1층 로비에서 진행된 문화공연 또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오전에는 참여형 레크레이션 풍선마술과 저글링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었으며 오후에는 국악 퓨전 클래식 연주팀 CLAKO 가 영화와 드라마 OST 를 중심으로 친숙한 클래식 공연을 선보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 관심을 갖고 찾아준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