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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동 사태 긴급 대응…경제 안정화 총력
2026-03-23 16: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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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정책 모색…24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24일 오후 2시 ‘젠더폭력 통합의 관점에서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26년 제1차 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구읏TV’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날 정책라운드테이블은 젠더폭력 통합 대응이라는 새로운 정책 환경 속에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별 현장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병행해 지원체계의 역할과 제도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이성은 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순서로 경기·인천·부산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현장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원진아 대리, 류혜진 팀장, 안나현 팀장은 각 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들을 제언한다.이어지는 토론에는 국책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적 대안을 논의한다. 장다혜 본부장과 김효정 부연구위원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과 함께, 최근 대응체계 재편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들을 심층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이성은 단장은 “이번 정책라운드테이블은 통합 대응의 관점에서 디지털 성범죄 지원 체계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피해자 중심의 정책적 지향점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와 발맞춰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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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이스피싱 막을 '입' 키운다…전문강사 50명 모집
보이스피싱 강사 모집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은 경기도가 도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직접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올해로 3년째다.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도는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전기통신금융사기 주요 수법 유형과 최신 사례, 금융감독원, 통신사, 은행별 대응 현황을 소개하고 예방 제도를 소개하는 등 교육을 진행한다.이어 강사별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우수 강사 30명을 위촉할 계획이다.신청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에 회원가입을 하고 오프라인학습 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강사과정 선정 결과는 4월 3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이번 과정에서 위촉된 전문강사에게는 5월 이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강사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서봉자 공정경제과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 전문강사 30명을 위촉하고 고령자와 청소년 등 3만5531명을 대상으로 670회에 거쳐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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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산북·금사·흥천면, 똑버스 4대 운행 시작…교통 사각지대 해소 기대
똑버스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3일부터 대중교통 기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여주시 산북 금사면, 흥천면 지역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똑버스’4대를 투입해 정식 운행에 돌입했다.여주시 산북 금사 흥천면은 낮은 인구 밀도와 기존 시내버스의 심한 노선 굴곡도로 인해 배차 간격이 길었다.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은 원하는 시간에 이동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대중교통 결핍을 겪었다.도는 이같은 여주시의 ‘대중교통체계 개편 확대 사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똑버스를 해당 지역에 우선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이 호출하면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생성해 운행하는 신개념 교통통합플랫폼 서비스다.부르면 오는 맞춤형 버스의 위력은 이미 확실한 수치로 입증됐다.지난해 여주시 가남읍에 똑버스 5대를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8대에서 6대로 효율화한 결과, 하루 평균 이용객이 224명에서 504명으로 무려 225% 폭증하며 대중교통 개편 사업의 성공을 증명했다.이번 신규 운행으로 경기도 내 똑버스 운행 지역은 총 58개 시군, 320대로 확대돼 도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똑버스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이용객 1197만명을 돌파했으며 2025년 8월 기준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84.7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해 도민 체감도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똑버스는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똑타’앱을 통해 간편하게 호출할 수 있다.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전용 콜센터를 통한 전화 호출이 가능해 정보 소외 계층 없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여주시 똑버스 확대 운행은 그간 소외됐던 교통 사각지대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교통 서비스”며 “앞으로도 똑버스를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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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구 도서관, '교환독서 클럽'으로 소통하는 독서 경험 제공
수원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 교환독서 클럽참여팀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교환독서 클럽’ 참여팀을 모집한다.교환독서 클럽은 친구나 가족 등 3~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같은 책을 순서대로 읽으며 밑줄과 메모로 자기 생각을 남기고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는 릴레이 독서 프로그램이다.서로의 기록을 이어가며 책을 하나의 새로운 독서 기록물로 만들어간다.도서관별로 성인 10팀을 모집해 운영한다.참여팀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과 독서 키트를 받아 순서대로 읽고 감상과 질문, 인상 깊은 문장 등을 자유롭게 기록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어가게 된다.3~4명으로 모임을 구성한 뒤 팀 대표가 원하는 도서관을 선택해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도서관 웹앱에서 신청하면 된다.1차 모집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차 모집은 8월 18일부터 시작한다.호매실도서관 관계자는 “교환독서 클럽은 같은 책을 읽더라도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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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중이용시설 3520곳 대상 '워터코디 사업' 실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2026년 워터코디 사업’ 추진… 다중이용시설 3520개소 방문해 수돗물 수질 검사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해주는 ‘2026년 워터코디 사업’을 추진한다.전문교육을 받은 워터코디가 11월 3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공공 다중이용시설, 위생시설 등 관내 수용가 3520개소를 방문해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한다.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맛 냄새 등 7개 항목을 검사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설명한 뒤 성적서를 배부한다.또 수돗물 이용 상담을 하고 음용 방법 등을 안내해 수돗물 안전성을 홍보한다.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워터코디 사업은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을 점검하고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서비스”며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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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5㎍/㎥ 이하 목표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 수립
수원특례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 수립…목표는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15㎍/㎥ 이하 달성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목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5 이하 달성’ 이다.기존 ‘미세먼지’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대기질 전반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오존 이산화질소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다루는 ‘통합관리’고농도 시기 외 연중 기저 농도를 낮추는 ‘상시 관리’지표 중심의 ‘성과관리’온실가스 감축을 병행하는 ‘기후-대기 통합 관리’등 4대 핵심 방향을 설정했다.세부 전략은 정책 이행성과 정량지표 관리 대기 배출량 통합 저감 및 생활권 배출원 집중 관리 시민 체감형 건강 보호 및 소통 강화 등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2개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 수송부문 배출량 감축 정책과 민감 취약계층 건강 보호 조치 등이 포함됐다.수원시는 지난해 7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와 공청회를 거쳐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올해 2월 최종보고회를 열고 계획을 확정했다.수원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시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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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 환경작품 공모전 개최…참여 대상 확대
수원특례시, ‘2026년 환경작품 공모전’ 개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24일까지 환경 작품을 공모한다.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 중 고등학생, 수원시에 거주하는 같은 연령대 아동 청소년, 성인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올해는 성인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미취학 아동과 성인은 그림 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환경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이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일상 속 자원순환과 플라스틱 줄이기 깨끗한 물과 안전한 생활환경의 중요성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만들기 등을 소재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총 44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수원특례시장과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명의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수원시는 우수작 모음집을 6월 중 발간하고 시청 본관 로비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등에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환경 작품 공모전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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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년 피닉스 청소년 교류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피닉스시와 추진하는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 고등학생 2명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양 도시 청소년이 상호 방문해 홈스테이를 중심으로 생활 문화를 체험하며 자매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 2학년 학생이다.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고 미국 문화와 국제교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학생은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피닉스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며 교육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는 피닉스시 학생들이 수원을 방문한다.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한다.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되는 피닉스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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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쾌거
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주관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10선에 선정됐다.일월수목원은 지난 2월 산림청이 기획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공모에 응모했다.산림청은 서류 현장평가, 온라인 국민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일월수목원을 비롯한 전국 10개 수목원을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으로 선정했다.공립수목원이 5개소, 사립 학교수목원이 5개소다.전국 공립수목원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배리어프리 인증을 획득한 일월수목원은 2026년도 수목원 10선 선정 테마인 ‘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산정원 그라스원 등 10개의 생태정원과 장식정원 빗물정원 등 7개의 웰컴정원이 있는 일월수목원은 가족이 언제든 함께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1만여명이 참여한 수목원 교육 체험 프로그램, 수원수목원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수수랑’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이끌고 시민과 함께 수목원을 만들어가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일월수목원은 방문자센터 입구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현판과 현수막을 게시해 방문객들에게 선정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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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주택 집수리 무료 기술자문 확대…올해 35곳
기술자문 사진 25년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민간전문가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공사방법 및 노하우 등 맞춤형 자문 실시 경기도가 소규모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집수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을 올해는 35곳에서 추진한다.이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비전문가인 주민들이 겪는 공사 방법 파악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공 품질 저하나 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된 공시가격 9억원 미만의 단독주택은 1천200만원까지 지원하고 15년 이상 된 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1천6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총 25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23년부터 3년간 15개 시군 총 140곳을 대상으로 건축시공 및 설비 분야 전문가가 집수리 현장에 직접 방문해 단열, 방수, 도장 등 주요 공종과 반지하 침수방지 시설 공사 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해 왔다.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35곳을 대상으로 기술자문을 추진한다.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지난 3년간 기술자문을 실시하며 전문가의 자문 하나하나가 도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택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수혜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