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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물생산업장 내 ‘12개월 이상 개’ 동물등록 의무화
안성시, 동물생산업장 내 ‘12개월 이상 개’ 동물등록 의무화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동물보호법 하위법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동물생산업장 내 월령 12개월 이상의 개에 대한 동물등록이 의무화됐다고 밝혔다.이번 법령 개정은 동물의 이력 관리를 체계화하고 영업장 내 동물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난해 6월 개정된 해당 법령은 유예기간을 거쳐 2026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이에 따라 등록 대상 동물의 범위가 기존 ‘주택·준주택 및 반려 목적의 개’에서 ‘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에서 기르는 개’까지 확대됐다.동물생산업자는 해당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거나 등록 대상 월령이 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동물등록을 마쳐야 한다.등록 사항에는 소유자의 정보와 동물의 개별 정보가 포함된다.동물생산업자는 관내 지정된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등록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박혜인 안성시 축산정책과장은 “기존에는 가정 내 반려견 위주였던 등록 대상이 생산업장의 개까지 확대된다.에 따라 더욱 촘촘한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동물 학대를 방지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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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4기 시민참여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안성시, 제4기 시민참여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6월 말 제3기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임기가 종료 됨에 따라,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주요 정책 논의에 참여할 제4기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안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거나 관내 소재하는 기관 등 근무자, 관내 소재 대학교 재학생 중 시정 참여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시는 연임 위원 수 등을 고려해 35명 내외로 신규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위원은 개인별 희망 분과와 전문성 등을 고려해 △산업경제 △농림축산 △보건복지 △문화예술 △도시환경 △교육체육 △공공혁신 등 7개 분과에서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하게 된다.시민참여위원의 주요 역할이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는 것인 만큼, 시에서는 다양한 시민의 참여로 시민 대표성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회가 구성되어 시정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와 시민 체감형 정책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제4기 위원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안성시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관련 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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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손으로 피워낸 마을 공동체,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 성료
주민의 손으로 피워낸 마을 공동체,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 성료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도농교류지원센터가 지난 4월 6일부터 시작한 2026년 시군역량강화 마을정원 가꾸기 교육을 지난 5월 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대덕면 보두마을, 미양면 진촌리마을, 죽산면 동막마을 등 총 3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마을당 총 9회차에 걸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교육 초기에는 탄소 저감을 위한 홈가드닝과 정원 식물의 계열별 관리 등 이론적 기초를 다졌으며 중반부에는 정원 디자인 기초 스케치와 식재 기반 조성 등 실질적인 공간 조성 능력을 배양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교육 후반부인 8, 9회차에는 주민들이 마을 정원 부지에 직접 식물을 식재하고 직접 가꾼 정원을 배경으로 ‘팜파티’를 열어 완성의 기쁨을 나누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정원 가꾸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했을 뿐만 아니라, 함께 땀 흘리며 마을 정원을 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며 행복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 기반을 마련 함으로써 마을 공동체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마을의 빈터가 주민들의 손길로 아름다운 정원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며 마을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한 달여간의 교육 과정을 열정적으로 마친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지속 가능한 농촌 마을 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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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접수
안성시, “2026년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접수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정보통신보조기기 128종 중 자신의 장애 유형에 맞는 제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며 신청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 또는 시청 정보통신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선정 결과는 7월 16일 경기도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안성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기대하고 있으며 누구나 동등하게 디지털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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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NH농협은행과 협력… 전국 ATM 활용 ‘문화도시 안성’ 홍보 나서
안성시, NH농협은행과 협력… 전국 ATM 활용 ‘문화도시 안성’ 홍보 나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브랜드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NH 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청출장소와 협력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NH 농협은 행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문화도시 안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도시 이미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전국 NH 농협은행 자동화기기의 대기 화면 및 안내 화면을 활용한 이번 홍보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적인 생활 공간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전략으로 주목된다.전국 단위 금융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이번 홍보는 높은 접근성과 반복 노출 효과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안성시청출장소 내 홍보물 비치와 안내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문화도시 조성 사업과 주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이번 홍보는 ‘공예가 일상이 되는 도시’라는 방향 아래,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안성만의 문화적 정체성을 부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안성시 관계자는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문화도시 안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문화도시 안성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윤옥 지점장은 “안성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 사업 홍보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성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도시로 지역 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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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스탬프북 종주인증제’ 신규 도입, 시행
경기도-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스탬프북 종주인증제’ 신규 도입, 시행 (경기관광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6일부터 평화누리길 도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 제공 및 종주 참여 활성화 차원에서 ‘스토리텔링 스탬프북 종주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모바일 앱 기반 인증 방식에 오프라인 스탬프북을 신규 도입한 것으로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여행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직접 도장을 찍으며 걷는 아날로그적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스탬프북은 단순한 인증과 도장 수집을 넘어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역사·문화적 이야기와 평화누리길의 각 코스 특성을 담은 스토리텔링형으로 제작됐다.각 페이지마다 코스에 얽힌 설화와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수록, 도보객들에게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도보객들은 손돌묘, 문수산성, 학곡리 고인돌 등 각 코스별 주요 명소가 새겨진 스탬프를 찍으며 평화누리길의 색다른 매력을 간직할 수 있다.스탬프북은 총 4800부 한정으로 임진각과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 내 굿즈 판매기에서 권당 500원에 판매된다.12개 코스 15개의 스탬프를 모두 찍은 종주자는 연천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서 종주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어울림센터내 명예의 전당에 기록 등재 등 뜻깊은 체험도 제공된다.단, 기존 모바일 앱과 스탬프북 중복 인증에 따른 기념품 이중 수령은 제한된다.자전거길 종주자는 기존과 동일한 모바일 앱을 통한 인증방식이 유지된다.종주 인증제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화누리길 공식 카페와 평화누리길 어울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평화누리길을 방문, 스탬프를 채워가며 특별한 성취감을 맛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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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농번기 일손 돕기 ‘포도밭 포도순 따기’ 봉사 실시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농번기 일손 돕기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협의회는 6일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 따기 및 곁가지 제거’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활동은 NH 농협 화성시지부 임직원들이 동참해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이번 봉사는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포도알의 알찬 성장을 돕기 위해 영양분이 분산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순을 제거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다문화 농가의 풍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들과 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9개 단체, 3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평등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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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보건소, ‘효 마라톤 대회’ 의료지원센터 성료
화성특례시 보건소, ‘효 마라톤 대회’ 의료지원센터 성료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 보건소는 지난 5월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효 마라톤 대회’에서 시민 안전을 위한 의료지원센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의료지원에는 만세구보건소 소속 직원 7명이 참여해 대회 참가자와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건강 상담 △경증 질환 처치 등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행사 전반의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번 의료지원에는 ABC 병원 병원장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보건소 의료진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민·관이 함께하는 의료지원으로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에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며 보다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마라톤 대회를 찾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의료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언제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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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한국잡월드, 어린이 진로체험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mou
[충청뉴스큐]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과 한국잡월드는 지난 4월 30일 경기 북부지역 어린이들의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문화소외지역인 경기 북부권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보유한 인프라와 콘텐츠를 상호 연계해 어린이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잡월드의 온라인 진로흥미검사 콘텐츠인 ‘흥미진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내 공유학교 교육프로그램 연계 및 상시 체험 환경 구축 △박물관 주요 행사와 연계한 진로흥미검사 부스 운영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협력은 경기 북부권 어린이 관람객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진로 인식 수준을 높이고 지역 내 문화·교육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보다 풍성하고 질 높은 체험형 문화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허윤형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잡월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청소년 직업체험관으로 미래직업관, 어린이체험관 등 체계적인 진로 탐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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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경기도·화성특례시, 2026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추진
예술인 기회소득 포스터 (화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경기도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예술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예술인 기회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5월 11일부터 신청을 접수하며 지원 기준을 충족한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 이내의 기회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만 19세 이상 예술인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 △개인소득인정액이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예술인으로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다만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 수혜자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수혜자 △만 19세 미만 예술인 △성희롱·성폭력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경기민원24’홈페이지 또는 화성특례시 문화예술과,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다.지원금은 1인당 연 150만원 이내로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시는 신청자의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며 1차 지급은 7~8월 중, 2차 지급은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다만 지급 시기와 금액은 사업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조한용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기회소득 지원이 지역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월 11일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