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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신대2 등 27개 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평택시 신대2지구를 포함한13개시군의 총27개 지구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고7일 밝혔다.지적도상의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는 이웃 간 심각한 경계 분쟁을 유발하고 도민의 온전한 재산권 행사를 가로막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불규칙한 토지 모양이나 진입도로가 없는맹지 등은 토지의 활용 가치를 크게 떨어뜨렸으나 개인이 이를바로잡기에는현실적인 한계가 컸다.경기도는 이러한 도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해당 사업예정지구토지소유자 총수와 토지 총면적의3분의2이상 동의를 충족한27개 지구를우선 지정해 지적재조사를 본격 추진한다.이어 관할 시군구에서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경계 조정 및 정산 절차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면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된다.이 모든 과정에서 수반되는 측량 비용과 등기 비용 등은 무료다.지적재조사를 통해 맹지는 도로를 확보하게 되고불규칙한 토지는 반듯하게정형화돼 토지의 실질적인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경기도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2025년8월부터30개 시군 담당자와 함께 사업 효과와 지적불부합 정도,지구계 설정의 적정성 등을 사전 검토해 올해 사업지구를 선정했다.도는 이번27개 지구 외의 나머지 사업 대상 지구 역시 올해7월까지 지정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으로인한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여 도민이 사업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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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지역특화 선인장·다육식물 연구 5년. 수출 경쟁력 및 내수 기반 확보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전경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2021년부터5년간 추진한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접목선인장 신품종20종을 개발하고34만 주의 종묘를 농가에 보급했다고7일 밝혔다.선인장 수출액은2021년489만 달러로 국내 화훼류 전체 수출액1,656만 달러의29.5%를 차지했으나, 2025년에는190만 달러로 국내 화훼류 수출액431만 달러의44.1%를 차지하며 비중이 크게 확대됐다.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무병종묘 생산·보급 체계도 구축했다.기술원은 접목선인장의 뿌리 역할을 하는 ‘삼각주 대목’에서 바이러스를 제거한 무병 대목을 보급해 재배 안정성을 높였다.수출용 선인장은 대부분 접목선인장인데,윗부분인 자구는 엽록소가 부족해 스스로 생장하기 어려워 대목에 접목해 재배한다.이때 바이러스에 감염된 대목을 사용할 경우 생육이 저하되고 색이 흐려지는 등 상품성이 떨어진다.반면 무병 대목을 사용하면 비모란 크기가 약52%증가하고 접목 활착률도 개선되는 등 품질이 향상돼 수출 경쟁력이 높아진다.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도 이어졌다.접목선인장 수경재배 기술을 도입한 결과 삼각주 대목과 비모란 자구 생산 순수익이10a기준 각각1억1천7백만원에서1억8천만원, 1천2백만원에서3천3백만원으로53%, 174%증가했다.또한 화분 분배와 배양토 투입 작업을 자동화하는 장비를 보급해 노동 강도를 줄였다.그 결과 노동시간은10a기준 연156시간에서35시간으로77%감소하고 농가 소득은 약100만원 증가했다.유통 분야에서는2023년 개발한 온라인 정보 플랫폼‘알리다육’을 통해1,000여 종의 식물 정보를 제공하고비대면 전시관 운영과 카카오메이커스 입점,유튜브 라이브 방송 판매 등을 통해 판로를 확대했다.정윤경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글로벌 화훼 시장 경쟁 심화와 비대면 소비 확산에 대응해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해 왔다”며“앞으로 무병종묘 보급 확대와 해외 시장 대응 기술 고도화를 통해 농가 소득 창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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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X롯데마트, 경기도 우수기업 브랜드 기획전. 최대 50% 할인
경기도주식회사-롯데마트 기획전 배너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롯데마트와 손잡고5월 한 달간 ‘경기도 우수기업 브랜드전’ 기획전을 진행한다.행사 기간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밀폐용기,멀티 팬 등 경기도 중소기업 총15개 사의50여 개 제품을 최대5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킴스클럽,롯데마트 등과 총7번의 오프라인 기획전을 진행해 거래액 약119억원을 기록했다.매출1억원 이상 달성 기업은26개에 달한다.우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상임이사는“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는 물론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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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6년 제1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개최
경기도의회, 2026년 제1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6일 2026년도 제1차 청년행정인턴으로 선발된 15명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청년행정인턴 운영 방향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임명식에 참석한 15명의 인턴은 앞으로 약 4개월 동안 의회사무처 내 의정국 소속 7개 부서와 6개 전문위원실에 배치되어 부서별 행정사무 보조 및 정책 자료 수집·조사 지원 등의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을 통해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날 임명식에서 박호순 의정국장은 “인턴 여러분이 근무하게 될 올해는 제12대 경기도의회의 개원을 앞둔 중요한 시기”며 “청년만의 참신한 시각으로 의회 행정을 바라보고 작은 업무 하나에도 주인의식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은 지난 2023년 청년 실업 문제 해소와 공공분야의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되어 올해로 4년차를 맞이했다.특히 올해는 1차 선발 인원을 전년도 10명에서 15명으로 늘려 청년층의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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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도민과 함께하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
창립기념식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6일 재단 회의실에서1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1주년 행사를 열었다.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2005년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으로 개원해2020년 재단으로 출범했다. 21년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성평등 및 여성,여성일자리,가족,아동청소년 및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를 비롯해 아이돌봄,젠더폭력예방,가족사업,성평등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행사는21주년 슬라이드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직원 및 장기근속자 표창,재단 역사 퀴즈 등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진행됐다.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21년간 경기도민들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았다”며“앞으로도 재단의 비전처럼 경기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 도민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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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온라인·전화 접수 21분 만에 마감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신용평점 하위10%도민을 대상으로 긴급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2.0’ 2차 접수가 시작된 지21분 만에3,079명으로6일 선착순 마감됐다.도는 이날 오전9시부터2차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그 결과 온라인 창구인 경기민원24누리집에는 접수 시작17분 동안 총5,545명이 접속하는 등 수요가 몰렸다.도는 마련된 대출금 규모를 고려해2,279명 선에서 온라인 접수를 마쳤다.이번2차 사업부터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전화 예약 접수 역시 개시21분 만에800명이 신청하며 마감됐다.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금융취약계층의 절박함이 커져 지난1차 접수보다 빠르게 마감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앞서 지난2월11일 진행된‘경기 극저신용대출2.0’1차 접수에서도 접수 시작30분 만에2천여명이 신청하며 조기 마감된 바 있다.실제로1차 대출 실행자1,618명가운데75.2%가 생활비 용도로 자금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나 체감 경기 악화에 따른 긴급 자금 수요가 집중된 상황이다.회신전화서비스방식으로 운영된 전화 예약 신청자는6일 중 순차적인 연락을 통해 예약을 확정하게 된다.예약이 완료된 도민은7일부터13일까지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거동이 불편한 경우‘찾아가는 극저신용대출2.0’을 통해 방문 접수도 지원받는다.‘경기 극저신용대출2.0’은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10%도민에게 최대200만원까지 소액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2차 신청자는 대출 심사와 함께 의무적으로 재무 진단과 컨설팅 등 사전 상담을 받아야 하며최종 적격 여부에 따라50만원에서 최대200만원까지 받는다.특히 기존5년이던 상환 기간을 최장10년으로 늘려 당장의 상환 부담을 완화했으며대출 실행 이후에도 대상자의 상황에 맞춰 일자리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다.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최근 체감 경기 악화로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극저신용대출은 여전히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제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담과 복지 연계를 통해 도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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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생추경 원포인트 임시회 12일 개최 합의
민주당 로고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오는 12일 10시에 고유가 지원금 등이 포함된 민생추경 원포인트 제39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6일 양당 대표가 만난 가운데 오는 12일 10시에 민생추경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양당은 중동전쟁으로 경제가 어려운 현 상황에서 민생추경은 차질없이 처리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앞서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이 포함된 추경안 41조6천814억원을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 제출하였지만 기초의회 선거구 획정에 대한 여 야간 이견 때문에 처리되지 못했다.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은 “양당간에 이견이 있었지만 중동전쟁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민생추경을 시급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며 “의원들에게 잘 공지해 차질없이 제390회 임시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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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국제대학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문화재단-국제대학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문화재단과 국제대학교는 5월 6일 평택아트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평택시 문화예술 사업의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상호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상시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평택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는 중추 기관으로 공연·전시·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의 외연을 확장해 왔다.국제대학교는 지역사회화의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문화·예술 인프라 공유 △문화예술 창작 보급 및 지역 예술인 지원 등 사업 활성화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식에는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국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사업의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기반의 발전적인 아젠다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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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로 시민 생활 안정 지원한다
수원특례시,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로 시민 생활 안정 지원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로 중동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을 지원한다.수원시는 6일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수원형 민생안정 총괄 대응 회의’를 열고 민생위기 극복 핵심과제를 논의했다.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는 민생안정, 기업지원, 에너지 절약, 시민 참여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로 이뤄져 있다.민생안정 분야 과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특례보증 긴급 지원 △수원형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 △전통시장 ‘다시, 장날’ 운영 △수원새빛돌봄 본인 부담 한시 지원 등 8개다.수원시는 긴급 추경 7억원을 편성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액을 24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한다.수원형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시스템은 통합안내 시스템, 인공지능 활용 24시간 맞춤형 정보지원 등으로 구성된다.기업지원 분야 과제는 ‘중동분쟁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수원형 수출피해기업 특화 지원’, ‘중동위기 긴급고용 일자리 고용창출 보조금 지원’등 3개다.수원시는 중동사태 피해기업 수원형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설해 중동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업체를 지원한다.총 대출지원 규모는 200억원이고 대출이자 2.5%를 지원한다.에너지 절약 분야 과제는 △공직자·기업 이에스지 연계를 통한 ‘공유냉장고·공유박스’활성화 △사회복지시설 공용차량 유류비 긴급 지원 △사립유치원 통학차량 운영 비 한시 지원 △유가상승 대응 전기차 추가 확보 및 보급 확대 등 4개다.수원시는 공유냉장고 42개소와 공유박스 30개소를 활용해 ‘나눔 주간’을 정례화하고 기업의 이에스지 경영과 연계해 후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민 참여 분야 과제는 △위기극복 ‘민생안정 1365'시민 캠페인 △주민자치회-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민생회복 시민 특강 개설·운영 : 생활을 지키는 실전 가이드 등 3개다.수원시는 민생 안정 시민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랑의 밥차 원스톱 클린케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를 차질 없이 추진하길 바란다”며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적절한 지원책을 신속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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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민주적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적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어울림의 시간 △리더십의 재발견 △내일을 향한 약속 등이다.‘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은 총 68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대상 학교는 선정이 완료된 상태다.하반기 대상 학교 선정은 오는 7월 중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강사 수당과 교육 물품 등 모든 예산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전액 부담한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자치의 주인공으로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