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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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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봄철 나들이길, 안전한 전세버스가 만든다‥도, 504개사 합동점검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경기도는 24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약 8주간에 걸쳐 도내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상반기 전세버스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나들이객이나 성묘객 등이 많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철저한 점검활동을 통해 ‘안전한 전세버스 운행’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점검은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지역 경찰서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업체 주사무소와 차고지, 고속도로 휴게소, 행락지 등을 현장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도내 28개 시·군에 등록된 전세버스 업체 504개사다.
점검반은 음주운전, 운전자 자격여부, 속도제한장치·운행기록계 작동, 안전띠·소화기·탈출용 비상망치 설치 여부 등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도입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여부, 운행기록증 기재정보와 부착여부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며 사업계획 준수 여부 및 운전자 및 교통사고 관리 등 업체 준수사항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운행 중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차내 가무행위 근절, 대열운행, 핸드폰 사용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운전 계도를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점검결과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 및 개선권고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점검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징금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진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전세버스 사고원인 분석결과 운전자의 안전의식 미흡으로 인한 안전운전 의무위반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만큼, 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전세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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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산불조심, 산불예방 나부터” 경기도,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 연다
모든것을 집어삼킨 산불(2005 양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대형산불 사진 전시회’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오는 3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대부분의 산불이 사람들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 산불 위험에 대한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전시회에서는 무려 1,291억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킨 ‘2019년 강원 동해안 산불’을 비롯해 고찰 낙산사가 전소됐던 ‘2005년 양양 산불’까지 총 20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도는 이번 북부청사 전시회 이후, 도내 시군과 협조해 휴게소나 지역축제장, 등산로 입구 등 도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올해 4월말까지 추가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지난해 강원 동해안 산불에서 보듯이 산불은 순식간에 인명과 재산을 빼앗아 갈 수 있다.
도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있다면 산불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도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2~4월은 예년보다 고온건조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경기도는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을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총 272억원의 예산을 투입, 산불진화헬기 20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5명 확충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TV, 라디오, 신문·잡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기별, 지역별 맞춤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 산림 주변에 영농 부산물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마을 스스로 소각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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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회의서 대책방안 논의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2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대책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2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대책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명자 시의장과 염태영 시장, 시 관련부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수원 경찰서·소방서 수원교육지원청, 메디포럼 참여 의약단체 등 이 참석했다.
조 의장은 “현재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국면에 따른 강도 높은 대응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모로 상황이 엄중한 만큼 시의회도 계속해서 경각심을 갖고 집행부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가동하며 효율적·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일념 하에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손씻기·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시의회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조 의장을 단장으로 한 비상대책지원단을 구성한 뒤, 시의회 차원에서의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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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경제, 임차업자 어려움 함께 고민합시다”
21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임차업자 부담 경감을 위한 대형상가·건물 관리단 간담회 참석자들이 마스크를 쓴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최악의 경제상황을 맞고 있는 수원지역 건물 세입자들을 위해 임대인들이 임대료 인하 등의 방안을 강구하는 뜻깊은 상생 움직임이 시작됐다.
수원시는 전통시장인 남문로데오시장이 21일부터 향후 3년간 임대료를 동결하는 상생안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남문로데오시장의 경우 42명의 건물주 중 31명이 임대료 동결안에 자발적으로 찬성,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세입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로 하면서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례가 됐다.
이미 수원지역 전통시장 일부는 수원시의 지원으로 아케이드 공사를 진행하면서 다년간 임대료 동결에 동참하고 있다.
화서시장의 경우 68명의 건물주 중 62명이 오는 2022년 2월까지 건물 임대료 동결에 참여하고 있으며 권선종합시장 61명 중 51명, 남문패션1번가시장 36명 중 33명 등의 건물주들도 향후 1년~3년여의 기간 동안 건물임대료 동결에 참여하기로 약속한 상태다.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수원지역 대형상가와 건물 관리단이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수원시는 21일 오후 2시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대형상가·건물 관리단 간담회’를 열고 임차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시내 4개 구에 포진된 대형 상가건물 10여곳의 관리주체 및 법인 관계자, 구분소유자 등이 참석해 임대료 인하 등 임차업자 부담 경감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였다.
참석한 임대인과 관리단 등 건물주 입장의 주체들은 임차인들의 어려움에 적극 공감하면서도 임대인들도 이자부담 등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피력하면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응답했다.
특히 일부 건물 대표들은 임차인들이 급격한 매출 감소로 임대료 부담을 느껴 폐업할 경우 임대인 역시 여파를 느낄 수밖에 없는 만큼 관리단 정기총회 등에 이를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했다.
또 일부 대형상가의 경우 선별적으로 관리비나 수선유지비 등을 지원하는 등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이와 함께 대형상가 및 건물 관리단 대표들은 임대료 인하에 동참할 경우 향후 상황이 개선된 뒤 임대인의 권리가 다시 회복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단순히 개인의 선행만으로 임대료 인하가 이뤄지기는 어렵다는 상황에 공감하면서 복잡한 임차구조를 파악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염태영 시장은 “임대료를 낮춰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해야 상생할 수 있다는 관리 방향이 훈훈한 미담으로 퍼져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며 “대형 상가들 역시 어려움이 있는 만큼 시가 발을 맞출 수 있는 부분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T/F를 가동해 지역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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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DMZ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DMZ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 정승현 부위원장, 박관열 부위원장,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함께 참석해 DMZ 평화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에 뜻을 같이 했다.
토론회는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엄서호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강민조 박사가 발제에 나서 “DMZ의 특성 및 남북교류협력 등을 고려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호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상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과 같다 도의회는 평화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남북협력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승현, 박관열 부위원장은 “평화공원 조성으로 경기도 북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다 DMZ 생태계 보전이 최우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DMZ 보전과 가치를 살리는 데 공감하며 DMZ를 위해 고민해 보겠다”고 발언했다.
한편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의 의미와 상징성, 관광객의 기대에 비해 실제 관광지로써 DMZ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게 현실” 이라며 “오늘 나온 이야기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DMZ 관광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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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의원, 경기학교도서관 사서 애로사항 청취
김미리 의원, 경기학교도서관 사서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의원은 제1교육위원회 김경근 의원과 함께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2020 경기도 도서관 및 사서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도서관 사서 배치 및 정원관리, 업무환경 개선 등 교육공무직사서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송치용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한국학교사서협회 경기지부 담당자와 교육공무직노조,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교도서관 사서배치와 정원관리, 학교도서관 독서교육 주체에 대한 논의, 학교도서관 공간에 대한 논의, 학교도서관 사서의 정체성에 대해 논의를 했다.
한국학교사서협회 경기지부는 학교도서관 사서배치및 정원에 관해“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사서 정원은 1,480명이나 현원은 1,357명으로 123명이 결원상태다”고 말하고 “경기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 사서가 정년퇴직이나 의원면직 등으로 결원이 발생되면 사서를 채용하지 않아 사서의 정원이 계속 줄고 있다”며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로만 채용하겠다는 정책을 고집하다보니 채용기준에 적합한 응시자가 없어 2차, 3차 공고를 내도 기간제 사서교사 수급이 어려운 실정인데도 교육공무직 사서 신규채용을 하지 않은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하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경기지부는 학교간 교류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 원거리 출퇴근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사례가 많으며 현행 사서 전보발표 시기를 인수인계에 차질이 없도록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계속해서 경기지부는 학교도서관 독서교육 주체에 대해 “이미 교육공무직 사서가 독서캠프, 독서토론, 독서동아리 등 많은 교육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교육청은 사서교사만 수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으며 학교현장의 실태 파악과 업무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일부 학교 구성원 중에서 아직도 사서 업무가 편한 것으로 알고 있는 모습에 참담한 심정이며 사기가 많이 떨어진다”고 말하고 “반복적인 수많은 장서 정리 등 막노동에 버금가는 업무의 특수성으로 직업병이 다수 발생하는 현실에서 도교육청은 실태파악을 통해 사서 업무의 정체성 확립, 수당 마련 등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간담회를 개최한 김미리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현 교육감 공약 사항 이행을 한다는 명분으로 교육공무직 사서직 결원을 교육공무직으로 뽑지 않고 일반교과 교원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서를 기간제 사서교사로 법을 지키지않고 채용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타 시군 간 교류 및 전보에 있어 기간제 교사의 재채용이 힘들어질 것 같다는 탁상행정 편의적 업무 발상으로 기간제 사서교사가 있는 학교는 전보신청교 대상이 안된다는 상식적이지 못한 주장으로 임하지 말고 정규교원 및 교육공무직 사서가 있는 학교를 제외한 모든 학교에 전보신청이 가능하도록 인사 전보 정책의 긍정적인 변화를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미리 의원은 “오늘 논의된 이야기들은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 학교가 소통과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말하고 “도교육청에는 사서의 처우개선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내실 있는 검토와 함께 특수학교 및 분교에도 전문인력 배치 등 도 학교도서관 발전을 위해 서로 좋은 방향을 향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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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제348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가 한창인 21일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가 한창인 21일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 중 김호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환경보건 조례안’은 상임위 심사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상위법인 환경보건법에서 정한 사무 및 환경보건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 등이 시민의 건강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및 피해를 조사해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고자 제정된 것이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의 공공서비스 제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강료 부과·징수 등에 관한 사항과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및 위탁 규정 등을 신설하고자 황경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중 ‘수원시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기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액화석유가스사업의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문구 수정 및 삭제해 수정가결 됐으며 ‘수원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한편 ‘수원시 외국어마을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은 운영내용 정비 후 다시 상정하고자 부서의 요청으로 철회됐다.
이날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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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김진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활한 기금운용을 위해 기금 사업 중 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각 구의 옥외광고물 업무담당과장과 팀장을 각각 분임기금운용관과 분임기금출납원으로 규정한 것으로 원안가결 됐다.
또한 강영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도시디자인 활성화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용어를 정비해 수정가결 됐다.
조례안은 수원시 도시디자인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개선·관리하기 위해 시장이 이를 위한 전략계획 및 공공사업 행정체계를 수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시에서 발의한 ‘수원시 노점상 생업자금 융자 조례 폐지조례안’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과거 노점상 자진철거 및 정비를 목적으로 전업 희망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단기 융자기금의 설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위해 제정 되었으나, 조례제정 당시 한시적으로 운영됐고 이후 실효성이 없어 융자금 신청자가 전무해 조례를 폐지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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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6건의 조례안과 4건의 동의안에 대한 안건심사와 1건의 보고안을 청취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등 6건의 조례안과 4건의 동의안에 대한 안건심사와 1건의 보고안을 청취했다.
통과된 안건 중에는 이철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 됐다.
개정안은 사회복지기금 중 자활계정의 용도를 확대하고 자활계정 대출금의 이자율에 관해 규정해 자활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자활사업 활성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구고령화로 노인돌봄 수요가 증가하면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오자를 정정해 수정가결 됐다.
또한, 긴급지원 대상인 위기상황 인정 사유를 추가해 긴급지원을 확대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장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김정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드림스타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원안가결 됐다.
이밖에도 ‘수원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여성문화공간-휴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을 비롯한 4건의 동의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소관부서에 대한 2020년 주요업무계획 등을 청취하며 시정운영 계획을 점검했으며 이날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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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1일 ‘수원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48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1일 ‘수원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통과된 안건 중에는 장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수원시가 공정무역을 지원·육성하고 시민들의 윤리적 소비 인식 증진과 공정무역 활동을 장려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수원시 민원처리 콜센터가 2019. 1. 1부터 수원시 직영체제로 전환 운영됨에 따라 민간위탁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수원시 직영에 따른 준용 기준을 정비해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 민원처리 콜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밖에도 일부부서 명칭을 변경하고 정원을 110명 늘리는 내용의 ‘수원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개의 조례안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민간위탁 재계약에 대한 수탁기관 선정 심의결과 보고안’ 등의 안건들도 시에서 제출한대로 통과됐다.
‘공유재산 현물출자 동의안’은 보다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어 충분한 검토 후 심사를 위해 보류됐고 ‘2020년도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은 수정가결 됐다.
한편 지난해 제346회 임시회에서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 보류됐던 ‘수원시 기업사랑 및 기업SOS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은 용어와 문구를 명확하게 재정비하고 기업SOS지원센터 위탁조항을 삭제해 수정가결 됐다.
이번에 의결된 안건들은 오는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