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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88하게 신나고 즐겁게” … 도, ‘9988톡톡쇼’ 예선 28일부터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Q]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문화·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 톡톡쇼’가 28일부터 예선전을 펼친다.
‘9988톡톡쇼’는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에서 활동 중인 60세 이상 어르신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참여하는 오디션으로 지난 2016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아 도는 경연대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전국에서 참가자를 접수를 받아 영상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4개 분야 총 56팀이 선발됐다.
예선전은 28일 부천 시민회관에서 춤 분야를 시작으로 오는 30일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기악분야, 오는 9월 10일 수원 구민회관에서 노래·세대통합분야로 각각 진행된다.
예선에서 선발된 분야별 5팀, 총 20개 팀은 10월 4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본선 경연을 치른다.
본선에서 선발된 팀은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고,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및 재능기부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본선 경연에서는 ‘경기도 어르신 작품공모전’ 수상작품이 전시된다.
올해는 ‘사랑家’를 주제로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움, 애틋함을 문예, 미술, 문인화, 동영상부문으로 공모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9988톡톡쇼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줄 도화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본선대회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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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8년 사회조사 실시 … 경기도민 삶의 질 살펴본다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28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도내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2018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사회조사는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실시돼 올해 22번째이며, 조사대상은 도내 3만 1,740가구의 만 15세 이상이 되는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내용은 가족과 가구, 환경, 보건·의료, 교육, 안전 등 5개 분야 37개 공통항목과 시군별 특성을 고려한 별도 10∼15개 항목이다.
시·군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조사가 어려운 가구는 대상가구에서 직접 작성해 회수할 계획이다.
박종서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은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이외는 사용되지 않도록 엄격히 보호된다”면서 “조사 자료는 도와 31개 시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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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적 인재’란? 9월 TEC콘서트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Q]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 TEC콘서트가 오는 9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과 19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각각 개최된다.
9월 TEC콘서트는 개학 시즌을 맞아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잘 알려진 구글코리아의 조용민 부장과 성과관리 전문가인 ㈜더 퍼포먼스의 류랑도 대표를 초대해 진행한다.
먼저 오는 9월 5일 열리는 6회 TEC콘서트는 구글 코리아의 조용민 부장이 ‘4차 산업혁명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조 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알맞은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한 ‘나만의 플랫폼을 찾는 노하우’와 멘토 활용법 등을 통해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9월 19일 개최되는 7회 TEC콘서트는 성과관리 전문가인 더 퍼포먼스의 류랑도 대표가 ‘주 52시간 근무시대,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을 주제로 연단에 선다.
류 대표는 22년이 넘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이 불확실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업무환경과 문화를 혁신하는 딥 이노베이션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매월 격주로 개최하는 TEC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유명 인사를 초빙해 청중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다.
전문가 강연 외에도 최신 기기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연 영상은 유튜브 경기문화창조허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TEC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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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4050여성 취업지원’ 나서 … 10월까지 박람회 4회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이천, 부천, 시흥, 화성시와 함께 이달부터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첫 박람회는 오는 30일 이천종합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리고, 이후 부천, 시흥, 화성 순으로 개최된다.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역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 96개 지역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관 외에 전문 직업상담사로부터 1대1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직업체험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30일 열리는 이천지역 박람회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10시부터 열리며, 이천시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14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19개 창업관, 4차산업 관련 직업체험관 7개 부스 등이 운영된다.
10월 부천, 시흥, 화성시에서 각각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는 각 20∼30개의 지역업체가 참가한다. 채용 행사 외에도 기업홍보관, 취업특강, 플리마켓 등 특색있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취업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지역 밀착형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혼인·임신·출산 및 육아 등의 사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 기관이다. 도내 29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직업상담에서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구직과 취업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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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에서 ‘사람중심’의 포용적 4차산업혁명 대응 강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Q]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지난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열린 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 및 스페인, 네덜란드, 싱가포르, 칠레, 자메이카, 르완다, 세네갈 등 7개 초청국의 디지털경제 분야 장·차관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전기통신연합, 세계은행, 유엔무역개발회의 등 주요 국제기구 대표들도 참가했다.
G20 디지털경제 장관회의는 디지털 신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변혁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4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처음 개최된 바 있으며,
2018년 의장국인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논의를 바탕으로 두 번째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여 ‘발전을 위한 디지털 아젠다’를 주제로 디지털시대 정부 원칙, 디지털 경제 측정, 디지털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성별 디지털 격차 해소 등을 주로 논의했다.
G20 장관회의에 참석한 장관들은 1박 2일간의 논의를 거쳐 G20 디지털경제 장관선언문과 4개의 부속서를 채택했다. 이번 채택된 장관선언문의 주요내용은 향후 개최될 G20정상회의 정상선언문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정책연설을 통해 한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정책인 ‘I-Korea 4.0’을 G20 디지털경제 장관선언문과 연계하여 소개하였으며, 이에 더하여,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미래 신기술을 촉진하는 디지털 인프라로서 5G와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5G 상용화 정책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양환정 실장은 “이번 디지털경제 장관회의를 계기로 향후 G20 회원국 및 관련 국제기구 등과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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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을철 ‘수인성 감염병 주의’ 당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가을철 태풍 발생으로 인한 콜레라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확산될 것을 우려해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풍수해 관련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1군 감염병, 3군 비브리오패혈증, 장관감염증 등이 있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도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하자 감염병 유행 예방행동 요령에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에도 집단 감염병 7건 중 5건이 8월 말 이후 발생했고, 특히 9월부터는 초중고생 개학과 더불어 태풍 발생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수 있어 특별관리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또는 사람 간 전파가 대부분이며 설사, 구토,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을 나타낸다.
심한 경우 탈수, 저혈성 쇼크 등으로 병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비브리오패혈증의 경우 신속한 치료가 없으면 치사율이 50% 이상이다.
풍수해 후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행동요령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범람된 물이 닿은 음식은 버리고 절대 먹지 않기, 생수 등 안전한 물을 먹고 사용하기, 설사, 구토 등의 증상발생 시 조리하지 않기 등이 있다.
특히 설사·구토·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거주지 보건소로 신고하여 감염병이 유행,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도는 지난 23일 수인성 등 표본감시의료기관 및 보건소 감염관리 담당 10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표본감시 의료기관별 신속한 보고체계 유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도는 시군 보건소와 합동으로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체계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지역주민 대상 예방수칙 홍보 및 감염병 발생감시로 더욱더 촘촘하게 감염병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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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의원,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 현장방문 애로사항 간담회
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 현장방문 애로사항 간담회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이진연 의원은 지난 23일 “사단법인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및 “사단법인 한국미혼모 지원 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부천시 오정구에 소재한 미혼모 시설을 현장방문 후 미혼모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미혼모시설 관계자에 의하면 경기도 내 미혼모 쉼터시설은 안산에 유일하게 1개가 있을 뿐 모두 미인가시설인 관계로 다수의 미혼모가 지원을 받을 수 없어 미혼모에 대한 법적 시설 확충 및 제도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진연 의원은 “우리사회에서 미혼모와 그 자녀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절실함을 느꼈으며, 미혼모들도 우리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제도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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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의원, 부천상담소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추진 논의
부천상담소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추진 논의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난 24일 권정선 도의원은 부천시 보건소 건강안전과 관계자와 부천시 어린이집 전체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시행에 따른 논의를 진행했다.
어린이집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시행은 아동들과 밀접하게 생활하는 부천시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에 대해 2016년 8월부터 결핵예방법 강화로 아동보육시설 전체 종사자에게도 의무사항으로 강화됨에 따라 잠복결핵 감염 예방 및 감염자 치료 관리를 위해 시행 추진되는 예방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 보육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검진 수요증가에 비하여 검진 가능한 시설은 일부 병원 급 의료기관에서만 실시 가능함에 검진 접근성 저하 및 검진율 저하 등의 우려가 있어, 어린이집 종사자 전수 조사 실시 및 소요예산 확보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이에 권정선 도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집 교사들 위주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했는데 그간의 노력으로 검진대상이 어린이집 전체 종사자로 바뀜에 따라 어린이와 교사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 제공 및 건강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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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의원 박덕동의원,광주상담소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 논의
광주상담소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 논의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 도의원, 박덕동 도의원과 광주시의회 이은채 시의원은 27일, 쌍령초등학교 학부모회 관계자 4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회장은 학급증설을 위해 증축한 신관과 본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이동편의와 악천우로부터 안전한 통행로 및 운동장 그늘 확보를 위하여 차양막 설치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또한 실내체육관 및 강당시설 리모델링 사업 등 다양한 환경개선을 조성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안기권, 박덕동 도의원은 “관내 학부모로부터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요청이 접수되어 교육청관계자와 수시로 협의하고 다수의 학교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아이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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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의원,다산시도시 도로확장및 교통문제 해결위한 입장문발표
다산시도시 도로확장및 교통문제 해결위한 입장문발표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창균 의원은 27일 오전 남양주시청 기자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산신도시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창균 의원은 다산신도시를 개발하면서 우려했던 교통대란문제가 현실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 및 경기도시공사, 남양주시는 다산신도시 개발이익을 도농사거리-빙그레 구간 도로확장사업에 과감하게 우선투자하고, 교통대란문제 해결을 위한 광역교통체계 개선대책을 신속히 제공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창균 의원과 ‘다산신도시 관련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산신도시 주민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지역의 발전방안을 수립하기 위하여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지사, 남양주시장, 경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과 간담회 및 협의를 통해 도로확장 및 교통문제 뿐만 아니라 공원, 시민광장 등 주민편의 공공시설 확충을 위해 책임있는 자세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