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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 트렌드 공유로 매력 있는 직업계고 운영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화성의 YBM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직업계고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최신 직업교육 트렌드를 공유하여 학교장의 학교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매력 있는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직업계고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특성화학과가 있는 일반고를 말한다.
워크숍은 미래교육 및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 학교장의 계열별 분임토의, 현장탐방 등으로 구성했다.
미래교육 및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영민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직업계고의 성공적인 학교경영 방향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교육의 방법을 다룬다.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운영사례는 학생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연구학교 사례를 들어보고, 학점제 교육과정과 학생중심 경기직업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현장탐방은 전자산업의 역사를 체험하고 첨단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견학하며, 이를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관련된 소통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교장선생님들에게 직업계고의 어려운 사안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주기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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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일일체험 프로그램 무료 체험단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는 오는 19일부터 20일 양일간 가을 시즌을 앞두고 여러 교육기관에서 영어교육을 하는 선생님들을 초청해 다양한 일일체험을 선보인다.
행사 당일에는 실제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진행되는 출입국 심사 체험, 영어뮤지컬 공연, 영어로 진행되는 일일체험 수업을 시연하고 담당자의 프로그램 소개, 예약방식, 이용료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일일체험 프로그램 무료 체험단’은 영어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이벤트 당일에 참여하는 전 과정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 중 프로그램 예약을 하는 경우에는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자별로 40명까지 유선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 및 이벤트 접수는 영어교육실로 하면 된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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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대토론회 개최 … ‘다함께 누리는 복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 청소년들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토론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2018 경기도 청소년 대토론회’가 8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내 청소년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 나아가는 참여, 다 함께 누리는 복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 대토론회’는 청소년들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의견을 내고 향후 도 청소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차세대위원회에서 제안한 ‘사미경연’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 참여자는 사회적 이슈와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원인을 발굴하여 청소년의 참여활동과 복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토론회 결과 13개의 과제를 발굴해 관계기관에 정책건의 했고 중장기검토를 포함 총 13건이 수용됐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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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이겨낸 경기도 육성 분화국화 신품종 현장평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에서 개발한 화훼 분화국화 신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현장평가를 6일 용인 남사면에서 개최했다.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은 최근에 육성된 품종이나 개발단계에 있는 예비품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가현장에서의 적응성과 개화특성 등 재배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기호도 및 유통가격을 조사해 재배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선호하는 품종을 국내에 확대보급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현장평가에서는 지난해 육성된 ‘마이엘프’ 품종과 함께 이 품종과 꽃 모양은 비슷하나 화색이 달라 세트화 판매가 가능한 계통 등 총 5종의 꽃을 선보였다.
이날 실증 한 품종은 대체적으로 고온 적응력이 높은 장점을 보였다.
우리나라에서 분화국화의 최대 유통시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로 이시기에 개화를 시키려면 7∼8월의 고온을 견뎌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다.
특히, 이번 여름은 관측사상 111년만의 폭염을 기록한 최악의 재배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증품종은 가지가 잘 발생하고 꽃수가 많았으며, 해충 등의 피해가 적어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평가결과 선호도가 높은 계통은 가을 개화작형에서 재배특성과 특성발현 안정성을 확인한 후 품종 보호출원하고, 기존의 품종과 함께 농가에 본격적인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 추세에 개화특성이 안정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환경적응성 품종과 다양한 크기, 화형, 화색의 분화국화 품종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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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안전관리평가 ‘의정부시 최우수’ … 6개 시 1억원 포상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도내 안전한 먹거리 조성 및 음식문화 개선사업 평가를 통해 의정부 등 6개시에 총 상사업비 1억 원을 포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식품위생분야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의정부, 파주, 오산, 안양, 하남, 여주시를 선정했다.
올해 평가는 음식문화사업에 대한 평가 이외에도 위해식품회수율, 위생지도건수, 식중독예방 등 식품안전관리 평가지표가 새롭게 추가됐다. 상사업비도 기존 5천만 원에서 두 배 늘어난 1억 원이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의정부시는 장인업소 육성을 위해 3대 이상 대물림 음식점 발굴사업 및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해 상사업비 3천만 원을 받았다.
이어 지역 특색음식과 관광지를 연계한 특화사업을 추진한 파주, 안양시가 우수기관으로 각 2천만 원을, 건강한 식단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 오산, 하남, 여주시가 장려로 각 1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식품안전을 위한 사업추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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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꿈울림 진로박람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7일 오전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꿈울림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초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박람회다.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30개 시군 센터, 경기도꿈드림청소년단 청소년들이 올해 1월부터 기획단을 구성해 직접 행사를 기획했다.
학업, 취업 등 진로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진로·직업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6개의 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의 특강과 스타일리스트, 퍼스널트레이너, 푸드테라피스트 등 11명의 인기 전문직업인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갖을 수 있다.
체험존, 공연관에서는 공예, 캘리그라퍼, 원예사 등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진학존에서는 검정고시 맞춤 입시설명회, 입시전문가 1:1 컨설팅, 검정고시만으로도 지원 가능한 대학 부스도 운영된다.
경기도 여성정책과 관계자는 “전시 중심의 박람회 틀을 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할 수 있는 교류,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선배 및 전문가들의 자발적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진행된 박람회여서 의미있다”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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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2018 하반기 장학행정협의회’에서 강연
이재정 교육감 ‘2018 하반기 장학행정협의회’에서 강연
[충청뉴스Q]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6일 이천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8 하반기 장학행정협의회’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 경기혁신교육의 완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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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4회 수원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배 전국어울림대회 참석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제4회 수원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배 전국어울림대회 참석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6일 만석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배 전국어울림대회”에 참석했다.
축사를 통사 안부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가 각각 짝을 이뤄 경기에 참여하여 비장애인은 장애인 체육을 이해하고 장애인은 생활체육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느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면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말들 수 있도록 여기 함께 참석하신 김직란, 황대호, 최종현 의원님들과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덕 수원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은 승패를 떠나 본 대회를 통해 서로 협동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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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행환경 개선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경희 의원은 휴대폰 및 전자기기의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보행 중 사고발생이 빈번해지고 있고 이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있어 횡단보도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 자제 및 보행환경 시책, 법규 및 예절, 보행 중 휴대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문 의원은 “요즘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인 ‘스몸비’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이에 대책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라 지적하고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한 교육이나 홍보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도지사의 책무에 보행 중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 보행환경개선시책을 마련하도록 규정하였으며, 주민의 인식전환을 위한 횡단보도 보행 중 스마트폰 등의 전자기기 사용 주의를 규정했다.
또한 보행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보행 중 휴대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성 등 보행자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를 강화하도록 규정하였으며, 특히 학생들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예절 등을 교육하기 위한 경기도교육감 및 시장·군수 등과의 협력 사항을 규정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사회적 인식변화를 위한 교육·홍보 강화 노력과 함께 시설측면에서도 횡단보도 및 보행로 등의 안전시설 확충 방안과 법·제도 개선 등 다각적인 대책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조례 개정에 따른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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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복택시 운영·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 따복택시 운영․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의원은 그동안 농어촌을 기·종점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여객운송사업의 범위를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까지 확대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따복택시를 도시지역 내 대중교통이 취약한 지역까지 확대하고, 명칭도 복지택시로 변경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농어촌을 기·종점으로 하는 따복택시는 실제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목적으로 하는 수요응답형 여객운송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엔 그 범위를 지나치게 축소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번 개정으로 대중교통이 없어 이동에 불편을 느꼈던 많은 지역주민의 교통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과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현행 따복택시의 명칭을 ‘복지택시’로 변경하고, 따복택시의 지정 대상인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정의에 개정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제3조제1항제3호 나목에 해당하는 ‘대중교통현황조사에서 대중교통이 부족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을 포함하였으며 다만, 시행일을 개정된 법의 시행일에 맞춰 오는 12월 27일로 규정했다.
현재 경기도는 7개 시·군에서 따복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총 157개 마을에서 636대가 운행 중에 있으며, 2018년 상반기에만 약 54,000회 운행되었고, 이용자수는 72,683명에 달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공공형 택시사업도 남양주와 양주 2곳에서 올해부터 시행중에 있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공공형 택시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 사업으로 국비와 시·도비가 각각 50% 지원되며, 올해 상반기 남양주는 2개월간 총 2개 마을에서 43대가 768회 운행되었으며, 830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양주시는 13개 마을에서 9월부터 운행 예정에 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