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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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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사비 100억원 이상 또는 1년 이상 도로점용공사 실시설계 승인 전 교통소통대책 수립 강화
경기도의회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의원은 총공사비 100억 이상 또는 도로점용 1년 이상인 공사에 대한 교통소통대책을 실시설계 승인 이전에 수립하도록 하고, 교통소통대책의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자 요건을 신설하며, 공사 이후 원상회복 보고서 제출 및 공사시행자 및 대행자의 준수사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기도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오랜 기간 도로를 점용하는 공사의 경우 교통소통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는다면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실질적인 교통소통대책 마련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에 대해 실시설계 승인 이전에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교통소통대책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공무원과 교통관련 자격 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자를 두도록 했다”며 보행자 우선의 도로환경 여건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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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상임위 활동을 통해'2018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을 심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의 제2회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5,185억원 증액된 16조 2,788억원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추가 교부와 특별교부금, 국고보조금 등 목적지정 사업이 대부분이며, 제1교육위원회 소관 추경 규모는 제1회 추경 대비 2,116억원이 증액된 10조 5,343억원이다.
위원들은 인건비, 공기정화장치 설치, 4·16민주시민교육원 지하주차장 신축, 특별교부금 사업 등 금번 추경예산에 증액되거나 새로 반영된 주요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한편, 별정직공무원의 정원을 2명에서 7명으로 증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경기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위원들은“특별한 행정수요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별정직공무원 정원을 늘려 채용하려는 것은 교육감 재선에 따른 보은인사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지적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천영미 위원장은 “증원된 5명의 별정직 정원에 대해 실력을 갖춘 해당 분야 전문가를 채용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하고 별정직 채용의 본래 취지를 살릴 것”을 주문했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과 함께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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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을 찾아 발로 뛰는 농정해양위원회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현장방문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4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했다.
전국 최초로 설치된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친환경농산물의 공개적이고 투명한 유통구조 확립 등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현재 15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2017년에는 1,137억원의 매출과 24,314톤의 농산물유통 실적을 올린 바 있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철저한 유통관리시스템을 통해 경기도 우수농산물이 앞으로 더 많은 시설에 유통되도록 요청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했다.
박윤영 위원장은“어느 때보다 농어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경기도 우수농산물유통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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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사회복지시설 방문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는 4일 오전 수원시 이목동에 소재한 ‘바다의별’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바다의별’은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에서 운영하는 지적장애인들과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 생활시설로 현재 51명이 생활하고 있다.
시설장인 여운암 신부는 이들 51명 중 4명은 사회생활 적응 차원에서 공동생활가정에 생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개 그룹홈에 지원되는 운영인력이 1명 뿐이라 운영상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조광희 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장애가 선천적인 것이고 본인과는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실상은 불의의 사고나 재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가 90% 이상이라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면서 “장애인을 일반인과 동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여러분들의 눈빛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라며 시설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시설장께서 말씀하신 그룹홈의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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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장단 간담회 개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장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남운선 도의원은 지난 3일 관내 7개 초등학교, 2개 중학교와 도래울고등학교 교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환경개선 사업과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상기 학교들은 100년 역사의 고양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유서깊은 학교들이 많지만 일산 신도시에 위치한 학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업환경이 열악하여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각 학교의 어려운 실정을 설명하고 쾌적한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도의원의 협조를 요청했고, 남운선 도의원은 “관내 학교의 시설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도의원과 학교장은 한 자리에 모여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소통의 장을 가진데 큰 의미를 두고,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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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의원,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결
조광희의원,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의결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는 지난 3일 제330회 2차 임시회를 속개하고 2,913억 규모의 2018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외벽보수 400억원, 교실바닥 교체 400억원, 누수시설 개선 300억원, 냉난방시설 개선 270억원, 노후전기시설 보수 50억원, 탈의실 확충 20억원으로 총 1,440억원을 편성했다.
이 사업비의 의결로 노후학교 환경시설 개선을 통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학교 과대, 과밀 해소 및 교육여건개선을 위해 교실증개축 시설비로 201억원을 편성했다.
이날 계수조정을 통해 운영비재정결함지원 사업비 4억9천만원에 대해서는 냉난방기 전기세에 사용해야 한다는 부기를 명기하였으며,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비 전체금액은 유지하되 시급성을 들어 교실바닥 교체 사업비 400억원 중 40억원을 삭감하고 노후전기설비 보수 사업비는 40억원을 증액하여 90억원으로 의결했다.
조광희 위원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집행부가 제출한 원안을 거의 그대로 수용한 것으로, 의회가 협조한 만큼 향 후 교육청은 철저한 집행을 통해 예산편성목적을 달성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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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만안구 어머니폴리스단 안전·안심 문화페스티벌 지원 요청”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만안구 어머니폴리스단 안전·안심 문화페스티벌 지원 요청”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김성수의원은 지난 8월 31일 오전11시 만안구 어머니폴리스단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안전?안심 문화페스티벌에 대한 사업추진 배경과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원 등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다.
만안구 어머니폴리스단은 2007년 12월 혜진이·예슬이 사건을 계기이후, 초등생 어머니들이 “내 아이 내가 지킨다” 신념으로 2008년 만들어져 현재 만안구 15개 초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민간단체이다.
또한, 학교 주변 범죄취약시설을 순찰하거나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수 있도록 교통지도 등을 하고 있으며, 2016년,2017년에는 ‘안전, 안심 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학교폭력·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행사도 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초등학교 폭력의 심각성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논의한후, 안전?안심 문화 페스티벌 사업추진에 따른 장소와 물품, 예산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향후 뜻을 같이 하는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 주최 할 경우에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수의원은 “모든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안전지대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환경조성 추진에 감사드리며”, 이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폭력에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 대해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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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광교 경기도 신청사 건립 현장방문
광교 경기도 신청사 건립 현장방문
[충청뉴스Q]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30회 임시회 기간 중 지난 3일 수원 광교 경기도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착공을 시작으로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재원마련에 차질은 없는지 완공까지 절차대로 이행되고 있고 애로사항은 없는지를 살펴보았다.
특히 최근 보도된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남부지역본부 경기도건설지부가 경기도청 신청사 시공사인 태영건설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등 부실시공과 위법사실 등의 문제가 불거져 해당 사실확인과 대책마련 등을 요구했다.
경기도는 2020년 12월 완료예정으로 2만 9184㎡ 부지에 연면적 14만 8090㎡ 규모의 경기도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 신청사 건립에는 3867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9월 착공에 들어간 경기도 신청사는 8월말 현재 공정률 10.24%를 보이고 있다.
조재훈 건설교통위원장은 “광교 신청사는 경기도의 랜드마크가 될 만큼 중요하고 경기도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사업이다. 경기도 건설본부에서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당부드리고 마무리공정까지 철저한 관리감독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도민 안전을 위한 철저한 공사 감독과 진행을 당부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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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속가능 발전위해 200여명의 전문가, 경기도로 집결
2018 경기도 DMZ 국제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Q] 국내외 석학들이 모여 DMZ 일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2018 경기도 DMZ 국제 포럼’이 오는 6일과 7일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ESP아시아사무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루돌프 드 그룻 ESP의장 등 국내외 민·관·학 관계자 180여명이 모여 ‘평화를 위한 사람과 자연의 연결’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먼저 포럼 첫날인 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개회사와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두 차례의 세션별 토론과 전체토론 등이 진행된다.
〈세션1〉에서는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 마리엘자 올리베리아 박사가 ‘아시아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및 현안’, 남아공 환경부 크리스토 마라이스 박사가 ‘접경지 생태계서비스 증진 및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민관 파트너십’, 국립공원관리공단 허학영 부장이 ‘한국 내 유네스코 보호지역의 관리’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담당한다.
또 중앙대 문태훈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패널토론을 진행, 국립생태원 박은진 박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김은영 팀장, 문화재청 여규철 사무관, 경기연구원 이양주 박사,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세션2〉에서는 유엔환경계획 세계자연보존모니터링센터의 브라이언 맥셰리 박사가 ‘유네스코 보호지역의 주민협력’, 일본 지질공원사무국 오노 마레카즈 박사가 ‘일본 지질공원 관리사례’, 연천군 윤미숙 학예사가 ‘연천군 지질공원 관리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고려대 전성우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강원연구원 김정수 박사, 제주연구원 김태윤 박사, 경향신문 이기환 논설위원,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상명 청장, DMZ두루미타운 운영협의체 진익태 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패널토론을 벌이게 된다.
끝으로 루돌프 드 그룻 ESP의장이 좌장으로 나설 〈전체토론〉에서는 포럼 참석자들은 물론, 환경, 경기도, 강원도, EAAFP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DMZ 일원의 지속가능 발전 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주고받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한스자이델재단과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김포실천협의회 등이 참여하는 〈특별세션-남북협력 제안 및 DMZ 일원 모니터링 사례 포스터 발표회〉, 축하 문화 공연 등도 함께 펼쳐진다.
포럼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연천지역 DMZ 일원에 대한 현장답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임진강, 호로고루성지, 전곡리 유적, 급수탑 및 경원선 등 주요 명소들을 돌아본 뒤 연천군청에서 ‘연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관련 정책 간담회’를 열고 정책 제언을 할 예정이다.
이화영 평화부지사는 “이번 DMZ 국제포럼은 분단의 아픔, 단절의 공간에서 평화와 생태계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DMZ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라며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DMZ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정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세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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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신규 전문상담교사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Q] 경기도교육청은 4일 수원 보훈교육연구원에서 ‘2018년 신규 전문상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위기학생 및 학교부적응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상담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신규 전문상담교사 152명이 참석한다.
연수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정책, 학생 위기 사안 발생 시 개입 전략, 사례개념화 기반 상담의 실제에 대한 강의, 학교 상담활성화를 위한 경력교사와 급별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연수가 위기학생의 다양한 사례와 사안 발생 시 개입전략을 이해함으로써, 위기학생의 다양한 문제를 초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 단장은“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상담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전문상담인력에 대해 현장에 맞는 연수를 지원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