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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위기 극복' 나선다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고덕동 민세중학교에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위기와 관련해 일상 속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단체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친환경 소비 실천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한금주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으며 김형석 고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국제적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시는 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에너지 위기가 안정되길 바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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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 정신건강 지킴이 나선다
평택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기도 청년 정신건강 지원사업인 청년 마인드 톡톡 의 하나로 ‘찾아가는 정신건강상담실’을 평택시 청년공간 ‘청년쉼,표’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청년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취업, 대인관계 등 다양한 고민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며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참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우울 및 불안 척도 검사와 조기 정신증 검사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치료적 개입과 치료비 지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와의 연계를 통해 더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작되는 ‘청년 마인드 톡톡’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더 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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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컴퍼니, 세교동 취약계층에 삼겹살 20kg 기부
㈜고고컴퍼니, 세교동에 따뜻한 정 전달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고고컴퍼니는 지난 25일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겹살 20 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삼겹살은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특별한 날에 즐기는 음식인 만큼 이를 전달받은 이웃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줬다.최현준 대표는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힘든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최현준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삼겹살은 이웃들에게 활력과 힘을 북돋아 주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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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관 합동 야간 금연 지도…청소년 흡연 예방 총력
경기도 평택시 시청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5일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금연 구역 및 흡연 민원 다발 지역 특별 야간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평택보건소 금연 단속원들을 중심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 평택시 자율방범대 등 지역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운영됐다.이는 단속 및 계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동체의 참여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특히 시는 법정 금연구역 관리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초점을 맞췄다.점검반은 평택역 지제역 광장, 수변공원, 소사벌 상업지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야간 흡연 민원이 빈번한 학원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계도 활동을 펼쳤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학원가 계도 및 금연클리닉 연계 금연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상태 확인 상습 간접흡연 구역 대상 현장 계도 등이다.특히 청소년들 이용이 작은 공원과 학원가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흡연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행정력이 닿기 어려운 야간 시간대 사각지대까지 세밀한 점검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합동 점검을 지속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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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살 예방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다
평택시, ‘생명안전망’ 구축 위한 자살예방 대책회의 개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5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주요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 자살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행정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현장 중심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경기도청, 평택시청을 비롯해 경찰 소방서 우체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응급의료기관, 대학교, 복지 관련 기관 등 총 41개 기관이 참석해 자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각자의 고유 기능을 자살 예방 활동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며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조미정 평택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더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는 이번 대책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각 기관의 역할에 맞춘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자살 예방 활동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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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한전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지원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 MCS 서평택지점과 함께하는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한전 MCS 서평택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소모품 교체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에는 청북읍 협의체 위원 및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 8명이 참여해 낡은 전선 및 콘센트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며 쓰레기 정리 등 주거지 정돈을 도왔다.이준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전기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옥택 한전 MCS 서평택지점장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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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에너지 위기 극복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전개
평택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캠페인 전개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6일 최근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평택역 일대에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관련 단체 그리고 경기도 도민추진단이 긴밀하게 협력해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평택역 신평동 원평동 방면 입구와 3층 중앙로비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출근길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탄소포인트제 홍보물 300부를 배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며 “시정 전반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평택시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권역별 순회 추진해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시 전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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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새봄맞이 대청소로 3톤 쓰레기 수거
송북동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에 구슬땀 흘려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련 단체와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을 수거했으며 특히 지산천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정연숙 송북동장은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송북동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병, 캔류를 가져오면 1 당 종량제 봉투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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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재가노인복지협회 감사패 수상
김동규 경기도의원,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김동규 의원, "노인복지 조례 대상 수상, 노인일자리 운영위원장 활동 등 어르신 복지를 위한 의정활동 이어가겠다"김동규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지난 24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협회 관계자들이 김동규 의원을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감사패에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기관 운영 안정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특히 협회 측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 삭감 위기 속에서 김 의원이 예산복원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협회와 회원시설, 그리고 어르신들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동규 의원은 "재가노인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들을 돌보고 계신 분들의 노력에 늘 감사드린다"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운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노인 간병비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 재가노인복지서비스 예산 확보까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동규 의원은 노인복지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간병문제 해결을 위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 와 경기도 외국인간병 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로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또한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원장으로서 '경기도형'노인일자리 사업 모델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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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반려견 순찰대 ‘양반견’ 2기 발대식…"반려견과 마을 지켜요
경기도 안양시 시청
[충청뉴스큐]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안양시 반려견 순찰대 '양반견'이 올해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안양시는 26일 오후 2시 비산3동 비산체육공원 광장에서 '안양 반려견 순찰대'발대식을 개최했다.안양시 반려견 순찰대는 관내에 거주하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팀을 이뤄 주 1회 이상 마을을 순찰하며 반려동물 인식 개선과 책임 있는 양육 문화 확산, 생활 속 위험 요소 점검을 통해 기존 순찰 체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순찰대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올해 2월 24개팀을 추가 선발해 총 28개 팀이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지난해 공모로 선정된 순찰대 명칭 '양반견'은 '안양 반려견 순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발대식에서는 대원들이 활동 선서를 마친 뒤 인근 지역에서 첫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대원들은 반려견 목줄 착용, 배변 수거 등 보호자 준수사항을 현장에서 안내 홍보했으며 시는 순찰대원을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순찰대원으로 선발된 시민들은 이달 반려견 예절 교육과 순찰 기본 교육을 이수해 기본 소양과 반려견 관리 능력을 갖췄으며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활동이 기대된다.안양시 반려견 순찰대는 지난해 안양동안경찰서 FC안양,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순찰과 동물보호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총 11차례의 합동 순찰 활동을 통해 다른 반려인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했다.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하천변 정화 활동과 초등학생 대상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에도 참여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반려견 순찰대는 지역 사회 안전망을 넓히고 반려견 양육 가구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견 순찰대와 함께 더욱 살기 좋은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