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 발대…도서관 운영 참여
2026-04-12 16:01:26
-
TOP STORIES
-
화성시 기배동, 제15회 벚꽃축제 성황…900여 명 '핑크빛 동행'
-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
수원시, 아동학대 실태조사 착수…보호정책 강화 나선다
-
수원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병행
-
수원시 청소년의회 8기 출범, '교실 밖 민주주의' 시작
-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 개관…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경기도, 반도체 교육 인프라 공유 사업…대학·기업 참여 모집
-
고양시 등 7개시,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연천군,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재활·교육 기능 강화
MORE NEWS
-
안양시 “함께해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모금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십시일반 힘을 모아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며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에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지난 14일부터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자율 모금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시는 20일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과 단체, 기업에도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을 안내하고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시민·단체·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지정계좌로 성금을 입금해 참여할 수 있다.
또 지정기탁서를 대한적십자사에 제출하면 기부금 처리를 할 수 있다.
최 시장은 “이 순간에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국제적인 재난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순간에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생존자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진도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는 4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성금 모금 방법 및 지정기탁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안양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대한적십자사 모금기획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16
-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희롱 무관용 문화 만들기’ 앞장 서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희롱 무관용 문화 만들기’ 앞장 서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오후 의회 세미나실에서 이재식 부의장, 채명기 당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무관용 문화 만들기’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성희롱 무관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회 및 31개 시군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인지 교육이다.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성희롱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 신동순 강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적인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성인지 감수성은 공인 필수역량 중 하나로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채명기 당대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통해 공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며 “올바른 성의식 확립으로 건전한 성평등 문화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수원시, ‘수원시 총괄계획가’로 홍경구 교수 위촉
수원시, ‘수원시 총괄계획가’로 홍경구 교수 위촉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홍경구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도시·건축 분야 ‘수원시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5일 집무실에서 홍경구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비상근직이고 임기는 2년이다.
총괄계획가는 수원시의 도시건축 정책과 공간환경 사업 전반에 대해 총괄 기획하고 조정하는 민간 전문가다.
대규모 개발사업, 공공건축물, 공원·가로 환경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도시공간 사업을 다룬다.
공공의 가치와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 수준 높은 도시공간을 창출하고 수원시 전역의 도시공간 사업이 조화를 이루고 일관된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계획한다.
주요 역할은 수원시 도시 비전 수립 자문 주요 공간환경사업 총괄 기획·자문 관련 부서 및 민간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관련 전시·행사·교육·답사 지원 등이다.
홍경구 총괄계획가는 경기 광주시 건축·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센터장, 구미시 산업단지 혁신지구 거점건축물 총괄코디네이터, 서울 거점발전계획 총괄코디네이터, 서울 용산 전자상가 건축·도시재생사업 전문코디네이터, 성남시 공공건축사업을 총괄하는 성남시 총괄건축가 등을 지냈다.
이재준 시장은 “총괄계획가 위촉으로 더 전문적이고 창의적 디자인의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6
-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재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재개
[충청뉴스큐]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동절기에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월 20일부터 재개한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는 동절기에 건설 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단했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연결하는 공사다.
급수 설비를 설치하는 ‘신설’, 급수 설비를 분리하는 ‘수전 분리’, 급수 설비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전화·팩스·방문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6
-
수원시민의 생업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수원시민의 생업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각종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수원시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 혁신 공모전’을 진행, 오는 3월31일까지 제안을 접수받는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해 직접 개선안을 제안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기업 및 생업과 관련된 살림살이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취·창업 및 일자리 창출 신산업분야 규제 합리화 등 4개다.
각 분야에서 시민들이 직접 경험했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하면 된다.
현장 사례와 통계, 법령 등을 설명자료에 첨부하는 것이 권장된다.
제출 서식을 작성해 수원시 법무담당관 규제개혁팀 또는 행정안전부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의 ‘수원소식→시정소식’에 게시된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 혁신 공모전 알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검토·평가한 뒤 전문가 검토와 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7월 최종 시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17명 등 총 20개 과제를 우수과제로 포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규제 혁신 공모전이 경제특례시 수원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분들이 생업을 하며 직접 보고 느꼈던 경제 분야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을 제안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6
-
수원시, ‘2023년 공동주택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참여 공동주택 3월 10일까지 모집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3년 공동주택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공동주택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고효율 LED조명,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등을 보급하는 것이다.
지하 주차장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하면 순 공사비의 30%를,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하면 승강기 한 대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주택법에 의해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완공한 공동주택 공고일 기준으로 사용 승인일이 4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향후 10년 이내 재개발·재건축 계획이 없는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 검색창에서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검색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2023-02-16
-
수원시 도시공원,‘제로파크’로 편리하게
수원시 도시공원,‘제로파크’로 편리하게
[충청뉴스큐] 수원시 도시공원이 복잡하고 불편하거나 불필요한 요소들을 없애고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수원시는 ‘수원시 제로파크’ 콘셉트를 목표로 한 ‘공원용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매뉴얼’과 ‘공원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을 완료해 도시공원 조성 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잡함, 불편, 불필요를 없앤다는 의미의 ‘제로파크’는 수원시만의 도시공원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설물 간의 통일성을 높여줄 공공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원의 힐링·휴게 기능이 강화되도록 복잡함을 없애고 누구나 공원을 쉽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불편도 없애며 공원 경관과 조화롭도록 불필요한 요소도 제거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먼저 ‘공원용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매뉴얼’은 벤치 등 공공시설물과 종합안내사인 등 공공시각매체의 형태, 재료, 색채, 도면의 원칙을 규정했다.
간결하면서 기하학적인 형태에 크기 등 옵션을 다변화한 표준디자인은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다.
색채는 팔달산을 의미하는 녹색을 주조색으로 화성행궁을 의미하는 금색을 강조색으로 선정했다.
재료는 스테인리스강, 방부목 등 내구성이 있으면서 외부 환경의 영향과 오염을 최소화해 유지와 보수가 용이하도록 했다.
본고딕 서체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 고시된 표준 픽토그램을 사용해 표기해야 한다.
매뉴얼에는 공공시설물별 배치·설치 지침과 조달청의 기성제품을 일관성 있게 적용할 수 있는 절차 등이 포함됐다.
또 ‘공원 디자인 가이드라인’은 역사문화공원 등 장소별 특성을 반영할 필요가 있는 특화공원을 조성할 때 배리어프리 인증제도에 적합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공원 설계기준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범죄예방환경설계·유니버설·친환경·지속가능한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사업 기획부터 출입구, 화장실 등 시설의 시공까지 공원의 다양한 기능을 향상하고 실효성이 있는 지침으로 구성됐다.
수원시는 이번 매뉴얼과 가이드라인이 이용자 중심으로 공원을 조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을 적용하는 데 도움이 돼 공원 이용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정체성을 담아 새롭게 개발된 공원용 표준디자인 매뉴얼과 공원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도시공원이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6
-
경기도내, ‘룸카페’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 불법행위 특별 단속·수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최근 모텔과 유사한 영업행태를 보이는 도내 룸카페 신·변종 업소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소년과와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31개 시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함께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 달간 대대적인 특별단속 및 수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고시’에 따르면 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 등으로 구획을 나누고 침대 등을 두고 신체접촉 또는 성행위 등이 이뤄질 우려가 있는 영업시설 등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해당한다.
‘청소년 보호법’은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업소는 지자체에서 시정명령을 내리고 불이행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또, 청소년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사람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주요 단속·수사 대상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킨 행위 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된다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은 행위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교육과 유해업소의 관리는 별개의 문제로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조치가 필요하다”며 “불법 청소년유해업소를 적발하는 즉시 수사에 착수해, 관련자를 형사 입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16
-
수원시, 한예종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한다
수원시, 한예종과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5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예술가 육성·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고 문화예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하게 교류·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추후 부서별로 세부 논의를 거쳐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수원시립예술단과 개교 31주년을 맞은 한예종의 우수한 예술 자원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대진 한예종 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대진 총장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다.
김대진 한예종 총장은 “한예종 예술 인재들의 열정·독창성·뛰어난 예술적 자질과 수원특례시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관심·지원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협약이 한예종과 수원시가 상생하며 교류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60주년을 맞은 수원화성문화제를 비롯해 수원에 다채로운 축제가 있는데, 한예종과 협력해 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예술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예술인 양성’이라는 설립 목적에 걸맞게 30여 년 동안 뛰어난 문화예술인들을 배출하고 있다.
2023-02-16
-
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등에 교복구입비 지원. 올해 1천8백여명 대상
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등에 교복구입비 지원. 올해 1천8백여명 대상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대안교육기관이나 다른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도내 학생 1천8백여명에게 사업비 5억여 원을 들여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입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학년 학생이면 교복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학생이나 보호자는 3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교복 구매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경기민원24에 신청하면 되고 온라인 접수가 불가능한 경우 해당 시·군청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상응 도 교육협력과장은 “2019년부터 대안교육기관 등에 교복비를 지원해 지난 4년간 4천 5백여명이 혜택을 받았다”며 “올해도 더 많은 도민이 더 고른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월~3월, 7월~8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