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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23일 ‘고향사랑기부제’ 특강 및 홍보캠페인 전개
안성시, 오는 23일 ‘고향사랑기부제’ 특강 및 홍보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3일 10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직원 특강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 저자인 신승근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고향사랑기부제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이날 특강은 시 공직자 및 답례품 공급업체, 농협 관계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소개 및 기금사업 발굴 등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지역발전 전략 마련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강 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진행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정숙 행정과장은 “이번 특강이 올해 1월 1일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기부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10만원 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실제로 10만원 기부시 13만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모아진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안성시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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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성시, 2023년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7일 안성시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최운실 교수를 초빙해 ‘평생교육 파이오니어들이 열어가는 넥스트 페이지’라는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대학교,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 다양한 평생교육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평생교육기관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통한 안성시 평생학습의 질 향상과 시와 기관 간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처음 진행됐다.
교육은 안성시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최운실 교수의 특강, 새롭게 구축되는 안성시 교육통합 플랫폼에 대한 설명과 기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며 평생교육기관 담당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담당자 역량의 전반적인 향상과 안성시 평생교육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과 더욱 자주 의견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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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혼부부 주택 매입·전세 대출이자 지원…최대 100만원
안양시, 신혼부부 주택 매입·전세 대출이자 지원…최대 100만원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신혼부부가 주택을 매입하거나 전세 입주를 위한 대출 시 이자를 지원하는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오는 3월17일까지 전입신고를 완료하는 신혼부부다.
부부 중 연소자의 나이가 만 49세 이하이고 2021년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이 8000만원 이하인 무주택자 혹은 관내 1주택자이어야 한다.
지원 기준은 7년 이내에 혼인 신고한 금융권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이며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나 유사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최대 2회까지 받을 수 있어, 이미 2회 이상의 지원을 받은 자는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17일까지 안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지원금은 6월 이후에 지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있는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는 이 사업을 지난 2019년 시작했으며 올해는 650여세대를 지원할 수 있는 예산 6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청년층 및 육아 세대의 유입 증가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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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성과 중심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 개선 추진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주변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조성하고 성과 중심의 건축심의를 운영하기 위해 ‘평택시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 등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건축계획 초기 단계 사전검토 실시 심의 도서 간소화 종이 없는 건축심의 심의 결과 완성도 향상 등이 있다.
사전검토 절차는 주변과의 조화, 배치, 입면계획, 스카이라인 등 건축 기본계획에 대한 사항을 초기 단계에 건축위원으로부터 검토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건축계획과 최종심의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고 설계자의 시행착오를 줄여 재심의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100여 장에 달하는 건축심의 도서를 30장 이내 필수핵심 도서로 간소화해 핵심 사항 위주의 심의 집중도를 높이고 전자파일 도면에 의한 종이 없는 심의가 되도록 해 시행자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 한다.
현재 평택시 건축위원회 심의 운영 절차 등 변경 사항은 다음 달 10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3월 1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변과 조화로운 아름다운 건축물 조성 등 심의성과가 나타나는 건축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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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7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중앙동 13개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서로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며 윷을 던지고 준비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동민과 하나되어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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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과 세부 교육사업에 대한 합의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미래에 지역사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도교육청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기존 혁신교육지구 명칭을 미래교육협력지구로 변경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용주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학수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의 교육자원 발굴과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교육생태계 구축 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미래교육협력지구 도약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관한 행·재정적 지원 및 인·물적 자원의 공유 등에 협력한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교육 발전을 위해 평택시와 경기도교육청, 평택교육지원청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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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 신청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 산업단지의 삼성전자와 브레인시티의 KAIST 평택캠퍼스 및 산업시설용지 등 770만㎡를 하나로 묶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를 신청하기로 밝힌 평택시는 선도기업인 삼성전자와 KAIST 평택캠퍼스를 기반으로 브레인시티 내에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반도체 제조와 전문 연구인력 양성 및 반도체 협력생태계가 집적화된 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연 활성화를 위해 ‘21년 7월 KAIST·삼성전자와 3자 협약을 맺어 반도체 전문 연구인력 1,000명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레인시티 내 반도체 전문 연구소를 포함해 46만㎡에 달하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를 단계별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브레인시티 내 산업시설용지에 반도체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소를 입주시켜 반경 2㎞ 내에 반도체 관련 산업이 집적화된 특화단지를 만드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시 관계부서는 국가첨단전략기술을 보유한 삼성전자와 수차례 실무회의를 거쳐 평택시가 가진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평택 반도체 특화단지’를 추진해 왔다.
시가 구상 중인 평택 반도체 특화단지가 올 상반기 중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특화단지로 지정 시, 반도체 생산시설 용적률 한도를 최대 1.4배까지 받을 수 있고 시설투자 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반도체 관련 기업의 과감한 신규 투자가 기대된다.
또한 브레인시티 내에 입주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중견 기업에도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및 수출 촉진 판로 개척과 R&D 지원 방안이 있어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반도체 생산부터 고급인력 양성과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조성으로 구성된 특화단지로 지정 시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기술 달성 및 지역사회의 경제·교육·산업 발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의 위상을 정립해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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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신규항로 업무협약 체결
평택항 신규항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7일 동남아시아 신규 컨테이너 항로의 안정적인 운항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과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변혜중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과 김상률 CMA-CGM Korea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평택시, 평택시의회,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운항선사 등은 지난 1월 개설된 신규 항로의 안정적인 운항과 화물 유치를 위한 노력 신규 항로 및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추가적인 항로 개설을 위한 노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 대상인 정기항로는 지난 1월 10일에 CNC LINE이 개설한 동남아시아 항로로 평택항을 출항해 다롄, 텐진, 칭다오, 산터우, 홍콩, 셔코우, 난샤, 마닐라, 디바오를 기항하는 주 1항차 정기 항로이며 ‘CMA-CGM SYDENY’호 등 4천500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4척이 평택항에 순환 투입하고 있다.
: 길이가 20피트인 컨테이너를 가리키는 단위)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신규 동남아시아 컨테이너 항로 개설로 연간 3만TEU 이상의 컨테이너 화물 유치와 그에 따른 하역 및 육상운송 등 관련 업계의 매출 향상, 항로 다변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향상, 물동량 증대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평택항에 신규 항로 개설과 물동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해주신 선사에 감사드리며 특히 세계 3위 선사의 입항은 평택항 위상 제고에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며 “평택시와 평택시의회 그리고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평택항이 우리나라 대표항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항 선사인 CNC LINE은 세계 3위 규모 프랑스 국적 선사인 CMA-CGM의 아시아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자회사로 모회사인 CMA-CGM 그룹은 전 세계에 14개 자회사를 두고 257개 항로를 기반으로 160개국, 420개 무역항을 기항하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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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정안전부 지자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평택시는 2018년 제도 신설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했다.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초 시는 평택시를 포함 6곳뿐이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 체감도에 대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택시는 지표 대부분에서 우수한 등급을 획득해 지방자치단체 혁신에 대한 기관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도출되고 있다고 평가받았으며 특히 협업 추진 성과, 조직문화 혁신,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부분의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는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지며 평택시는 2018년부터 4년간 총 2억 2천만원의 재정 특전을 지원받아 혁신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사용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2023년은 혁신과 변화로 100만 특례시 기틀 완성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혁신행정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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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 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시즌2’로 돌아왔다…참여단체 공모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 더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시즌2’로 돌아왔다…참여단체 공모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다음 달 8일까지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 시즌2’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는 201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폐자원 재사용을 통한 쓰레기 감량, 주민의식 전환과 자원순환 생활화, 자원순환시스템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민선 8기에서는 ‘시즌2’라는 이름으로 참여자를 기존 마을공동체에서 상가, 산업단지로 확대하고 시·군, 유관기관, 기업, 전문가 등과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사업은 자원순환 거점조성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사업 두 가지로 구성된다.
‘자원순환 거점조성’ 사업은 마을 분리배출 거점과 다시채움 상점, 교육과 캠페인 등 자원순환 종합 마을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거점 공간이 확보되고 운영 주민 주체가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6개 마을을 선정해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원순환마을 활성화’ 사업은 주민이 학습과 실천 사업을 통해 자원순환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하는 주민공동체/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6개 마을을 선정해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도시/농촌/상가/산업단지에 거주하는 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 또는 시민·사회단체, 기관 등으로 최종 12개 마을을 선정한다.
공모에서 선정된 마을은 3월부터 자원순환 의식 개선을 위한 강의·캠페인 등 교육활동 재활용 분리수거함, 업사이클링, 나눔장터 등 자원순환 실천 활동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교육·실천·홍보 등을 통해 마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마을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나 단체는 경기도 누리집 또는 사)더좋은공동체, 경기도자원순환마을만들기 누리집에서 자세한 공모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섭 경기도 자원순환과장은 “오는 2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경기도민, 시·군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