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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형 의원, 도내 가족돌봄청년의 생활여건 실태 및 어려움 청취 자리 가져
이자형 의원, 도내 가족돌봄청년의 생활여건 실태 및 어려움 청취 자리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이 14일 도내 가족돌봄청년의 생활여건 실태 및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체계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자형 의원은 이날 도의회 의원실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정희영 팀장 및 구준선 대리와 만나 가족돌봄청년들의 현 실태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내용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정담회에는 부모님의 이혼과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12년째 가족돌봄을 하고 있는 도내 가족돌봄청년도 함께 참석해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이들이 겪는 어려움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가족돌봄청년인 ‘진수’ 씨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아프신 어머니를 직접 병간호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었기에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학업과 생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한부모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혜택이 지원되어도 어머니 간병은 직접해야 했기 때문에 학교 결석이 잦을 수밖에 없었고 감수성이 민감한 시기에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는 데에도 어려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갓 성인이 되었는데, 아프신 어머니의 병간호를 해야 하다 보니 여전히 생활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아픈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들은 매시간, 매순간마다 가족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못다한 학업을 이루고 싶어도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충분한 여유를 가질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희영 팀장과 구준선 대리는 “재단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국 응답자 1,494명 중 46%에 해당하는 686명이 가족돌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이들 청소년은 성장 시기에 따라 학업 문제, 정서적·스트레스 관리 문제, 문화·여가체험의 기회 부족, 취업·진로탐색의 기회 부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성장주기에 따른 체계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자형 의원은 “가족돌봄청년을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눠 보니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은 아픈 가족을 함께 돌봐줄 수 있는 간병 지원이라고 생각된다”며 “온종일 홀로 가족을 돌봐야 하니 여가시간이나 자기 계발 등을 통한 자아실현의 여건조차 가질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청년들이 대부분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에는 부모만 자녀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부모를 돌봐야 하는 가정도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며 “지자체에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가족돌봄청년들의 현실을 파악해 알리기 위해 애쓰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청취한 내용을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안’에 반영해 가족돌봄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효과적인 지원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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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공모전 열어
화성시,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공모전 열어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과제’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출발선은 규제혁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등에서 불편을 주는 각종 법령이나 제도, 규정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 살림살이와 관련된 제안이면 된다.
단, 단순 민원이나 진정 건은 제외된다.
참여는 이메일 또는 화성시청 예산법무과로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효과성 등을 검토해 오는 7월 최종 발표되며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2명 50만원, 장려 17명 10만원 상당의 부상품이 각각 수여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혁신의 시대에 규제가 발목을 잡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기업과 소상공인이 일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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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화성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노후주택 중 녹물이 발생하는 연면적 130㎡ 이하 단독 주택 옥내 급수관, 공동주택의 공용배관 교체 및 세척 등 개량 공사비이다.
옥내 급수관은 세대별 최대 180만원까지, 공동주택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까지 공사비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은 전액 무료이다.
총예산은 5억 7천8백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다운받아 화성시 맑은물사업소 시설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장 실사를 통해 옥내급수설비 문제로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주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가 소유 가정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가정 내 배관이 노후되면 아무리 맑은 물을 공급해도 녹물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단독 및 공동주택 529가구의 노후 배관을 교체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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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현장점검
화성시, 감염취약시설 중심으로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방역물품 지원과 함께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달 말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면서 느슨해진 방역망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코로나19 확산을 막겠다는 취지이다.
우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고 있는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노인복지시설과 정신건강증진시설 총 115개소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2월 15일부터 2주간 2인 3조의 점검반을 편성해 마스크 착용 및 종사자와 시설 선제 검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동절기 추가 접종 등을 현장 점검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감염취약시설과 의료기관, 약국은 여전히 실내 마스크 착용의 의무사항”이라며 “시민들께서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해당 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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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화성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 5개 항목 19개 지표를 평가해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시는 스마트 인허가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시키고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권역별 민원실 운영과 지방옴부즈만 활성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인 ‘가’등급을 달성, 행안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홈페이지 여권민원 대기현황 확인시스템 구축, 24시간 언제든 상담이 가능한 인공지능기반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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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주민참여예산제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제언”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주민참여예산제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제언”
[충청뉴스큐] 최원용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15일 제3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주민참여예산제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제언을 했다.
최 의원은 “우리 수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수원시는 용인이나 성남보다 앞선 2009년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12년 47건의 주민참여예산을 시작으로 매년 60건에서 200여 건의 사업에 해당하는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본 의원이 기획경제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살펴본 결과 우리 시의 주민참여예산제는 양적 우수성에 비해 질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2020년 행안부에서 배포한 우수 사례 어디에도 없는 보도블럭 교체나 펜스 설치가 몇 년동안 꾸준하게 올라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 의원은 이러한 내용이 2021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받았고 이에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실효성 제고방안 연구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규모 등을 언급하며 “집행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인 도로 정비 및 환경 정비 분야가 87건, 31억원 이상 주민참여예산 총액의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여전히 보도블럭 교체와 펜스 설치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오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지난 예산 심의 때 이러한 관행을 없애고자 읍참마속의 마음으로 결단을 내렸으나 이러한 고민의 결과는 왜곡된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전달돼 많은 오해와 억측을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주민 참여 안보이는 ‘무늬만 주민참여예산제’’와 이에 대한 행안부 답변을 인용하며 “부서에서 편성해야 할 사업 예산을 실링제를 피해 주민참여예산에 편성하는 행정편의 관행으로 의심된다”며 “3조가 넘는 본예산의 0.2%도 되지 않는 48억이라는 주민참여예산이 행정편의가 아닌 시민들의 뜻에 따라 쓰일 수 있게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이 집행부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새로운 참여와 빛나는 생각들이 현실에 적용돼 행정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이정표가 될 수 있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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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에서 ‘다음 소희’ 나오지 않도록 최선 다해 민생 돌봐야”
김동연 “경기도에서 ‘다음 소희’ 나오지 않도록 최선 다해 민생 돌봐야”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콜센터 현장실습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다룬 영화 ‘다음 소희’를 언급하며 “경기도에서는 넥스트 소희가 안 나오도록 민생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번 경기도의회 도정 연설에서 2023년 도정 방향을 밝히면서 난방비 지원, 버스요금 동결, 지역화폐 활성화와 중소기업인이나 소상공인 신용지원 등 ‘민생’을 돌보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얼마 전에 나온 영화 중에 ‘다음 소희’라는 영화가 있는데 우리 사회의 힘든 부분, 취약계층, 어려운 상황에서 일하는 청년들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영화 제목인 ‘다음 소희’처럼 넥스트 소희가 경기도에서는 한 명도 나오지 않도록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민생을 돌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주리 감독의 영화 ‘다음 소희’는 졸업을 앞두고 대기업 콜센터 현장실습을 나간 특성화고 학생 소희가 폭언과 성희롱, 부당한 대우를 받다 세상을 떠나고 형사가 그 죽음의 전모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지난 2017년 전주 저수지에서 실습 5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이 밖에도 김 지사는 이날 난방비 지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 투자유치나 RE100 등을 통한 미래에 대한 대비, 실국 간 울타리를 뛰어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등을 주문했다.
“난방비 문제는 취약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산층과 서민, 거의 전 국민에게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안”이라고 짚은 김 지사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중앙정부에서 보다 폭넓게 보다 적극적으로 난방비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아침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도 “지금 경기침체에 난방비가 이렇게 오른 상태에서 다수가 고통에 시름을 하고 있다”며 “그나마 여러 가지 재정 여건이 좋은 정부에서 보다 과감한 재정의 역할을 통해서 지원 폭과 정도를 높이고 늘려야 된다”고 언급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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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에 상하수도료 등 공공요금 인상률 최소화 방안 마련 요청
경기도, 31개 시·군에 상하수도료 등 공공요금 인상률 최소화 방안 마련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수도료, 하수도료 같은 시군 관리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를 도내 31개 시군에 요청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5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지방공공요금 안정 관리 등 서민경제 지원 강화를 위한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도는 시군 공공요금의 안정적인 관리와 취약계층 등 서민경제 지원을 당부하며 도민의 물가상승 체감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 시기 조정과 인상률 최소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시군에 요청했다.
시군에서 관리하는 공공요금은 상수도료, 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 3종이다.
이 밖에도 도는 서민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에 도비 1억 2,500만원을 추가 지원해 기자재와 소모품을 보급하고 공공요금 감면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4월 해빙기 간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가 우려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양평 수미마을 빙송어 축제, 청평 설빙축제 등 겨울 축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출렁다리, 수변데크 등 해빙기 주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4월 2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불방지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시군 자체 상황관리반 운영과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병권 부지사는 “안전관리는 사후 대응보다는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해빙기, 산불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민생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공공요금 인상 시기 조정 등 서민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민의 생계비 부담완화를 위해 20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과 함께 버스요금 동결을 결정한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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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정비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농기계 정비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기계 정비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원 자격은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은 15일부터 17일 13:30~17:30까지 진행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필기합격자에 대해 실기과정 우선 선발권을 부여한다.
모집공고는 안성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되며 접수 방법은 메일접수 또는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김건호 소장은 “관내 농기계 정비인력 양성을 통해 농업 분야 일손절감 및 스마트화를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농기계 분야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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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응급상황 발생 및 차량 화재 발생 대비 훈련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응급상황 발생 및 차량 화재 발생 대비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9일 교통약자차량 이용고객 응급상황 발생과 차량운행 중 화재발생을 대비해 심폐소생술 및 고객 대피, 차량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크게 2가지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는데 교통약자차량 이용고객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환자에게 즉각적으로 심폐소생술 및 심장제세동기를 사용한 응급처치 방법에 대한 교육이 있었으며 지난해 발생된 제2경인고속도로 상 방음터널 화재와 같이 주행 중 차량화재 발생 시 고객의 안전한 대피와 신속한 차량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해 안전시스템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측 불가능한 응급상황 발생 시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처방법으로 교통약자이동차량을 이용하시는 고객에게 우리 공단을 신뢰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