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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안성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월 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우리나라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 경제통계 모집단 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중요 통계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종류’,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10개 항목으로 급변하는 산업구조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상근근로자가 없는 무인점포, 물리적 장소가 없는 가구 내 전자상거래, 1인 출판사업체, 간판 없는 공부방 등의 사업체가 포함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전화 또는 배포조사가 병행되며 조사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9월에 잠정결과가, 12월에 확정결과가 공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사업체 수가 많이 증가했고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고 1단계로 완화되어 마스크 자율 착용을 권고하는 상황에서 조사 과정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안전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조사원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조사대상 사업체의 성실한 응답이 보다 나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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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도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 설치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적도면의 좌표가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 지역좌표계 기준점으로 지적측량을 할 수 없으므로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측량 기술에 따라 동경측지계 지적기준점을 사용해왔으나, 지적측량의 기준을 세계측지계로 표시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앞으로는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을 사용해 지적측량을 해야 한다.
그 동안 안성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도읍 외 9개 면에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을 4,497점을 신설했으며 올해에는 일죽면, 죽산면 일원에 1,262점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2024년도 안성1·2·3동을 마지막으로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 설치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며 안성시 전지역에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 설치로 시민들에게 신속·정확한 측량성과를 제공함으로써 측량민원을 해소하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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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해빙기 가축분뇨 무단살포 행위 집중점검 실시
안성시, 해빙기 가축분뇨 무단살포 행위 집중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퇴·액비 시비가 많은 해빙기에 가축분뇨 악취와 수질오염 저감을 위해 2023년 해빙기 가축분뇨 무단살포 행위에 대해 집중점검을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축분 퇴·액비를 완전 부숙 시키지 않고 무단 살포하는 경우 악취발생으로 농촌환경을 오염시키며 농지에 야적된 가축분뇨 또는 퇴비가 우천 등으로 침출수가 발생되면 수질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시는 집중점검반을 운영해 가축분뇨 배출 및 재활용시설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적정 관리 여부에 대해 점검하고 농지에 가축분 퇴비 등 불법야적 행위, 가축분 침출수의 공공수역 유출 등 위법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충분히 부숙시킨 퇴비를 사용하고 퇴비를 농지 살포 후 신속한 경운작업으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올바른 가축분 퇴·액비 살포 요령”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했으며 안성시 홈페이지, 네이버밴드 ‘안성시 축산인 나눔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안성시청 환경과 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니 퇴·액비 살포시 활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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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 연 1% 융자지원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물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를 위해 시설개선이나 운영자금 지원 목적으로 최대 5억원까지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은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설개선을 원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또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인건비와 시설·관리에 필요한 임대료 등 고정지출을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금리 1%로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조건으로 지원하며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최대 3천만원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신청은 우선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에 지원대상 가능 여부를 문의 받은 후, 농협은행에서 대출 관련 상담을 받아 융자가능 대상자로 결정되면 도에서 최종 검토 후 개인금융 신용도와 담보 설정 여부 등에 따라 융자 가능 금액이 확정된다.
다만, 휴·폐업 중인 업소나 유흥·단란주점업소, 융자 신청일로부터 1년이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분에 관한 법률’이나‘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융자금을 목적이외의 용도로 사용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나경란 안성시 보건소장은“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물가 상황으로 식품위생 업소 영업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저금리 융자지원을 통해 식품위생 업소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식품위생 업소의 융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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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하반기 보고회 개최
안성시,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하반기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월 13일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하반기 자체점검에 따라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법적 의무 이행사항을 재확인했다.
이번 하반기 보고회는‘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 적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에 관한 조치를 확인코자 추진됐으며 지난 2022년 8월 상반기 보고회 이후 두번째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필요한 안전인력 확보, 안전예산 편성 및 집행 사항 안전점검 계획에 따른 이행 여부 주요 유해·위험요인 발굴 사항 및 조치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 및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안성시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소관 부서장의 추진상황 보고 후 안전관리자문단의 의견 청취 및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법률·방재·소방·전기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안전관리자문단은 안성시 공공시설물에 대해 종합적인 시각 및 사례 예시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해 안전·보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견된 일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각 소관 부서에서 신속 보완하고 자문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고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난 상반기 보고회 이후 얼마나 개선됐는지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안성시에서 일어나는 위험 상황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점검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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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인당 10만원 지원금 제안, 국힘 묵살하고 5만원으로
민주당 1인당 10만원 지원금 제안, 국힘 묵살하고 5만원으로
[충청뉴스큐]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2월 원포인트 추경에서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자고 제안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최종 합의도 없이 1인당 5만원으로 편성할 방침이라는 보도자료를 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일은 안성시가 긴급난방비 지원을 위한 12억원 대 추경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국민의힘 안성시의회가 그럼 통 크게 지원하자고 100억원 대 추경편성을 제안했다.
100억원대 규모의 난방비 지원은 제도적으로 불가하기에, 그럼 1인당 10만원이나 가구당 20만원 수준의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가 시작됐다.
이럴 경우 약 200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된다.
이후 안성시의회 양당은 집행부가 있는 자리에서 2월 1일 세 가지 안으로 2월 중 추경을 한다는 구두 합의를 이뤘다.
세 가지 안은 1안) 안성시가 제출한 원안인 12억원 규모의 난방비 지원, 2안) 1인당 10만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원, 3안) 가구당 20만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원이었다.
그러나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1인당 5만원 지원안이 나왔고 2월 14일 국힘은 민주당에 5만원 지원을 결정했다고 통보한 상태다.
이에 민주당은 최종 결정이 있어야 하는 다음날인 15일까지 한 번만 더 1인당 10만원 지원을 재검토해달라고 읍소했으나, 그 사이 국힘은 일방적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1인당 5만원 안을 기정사실화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러한 일방통행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즉 보도자료에서 “편성권은 안성시에 있는데 마치 국민의힘 안성시의원들이 추경을 편성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도 문제이고 안성시와 민주당의 1인당 10만원 안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구두 협의였어도 분명 1인당 10만원이나 가구당 20만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급이 논의 대상이었는데, 이를 묵살했다”며 “1인당 5만원은 사흘 전까지만 해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다.
국힘 의원들이 자신들이 제안한 100억대 규모를 맞추기 위해 1인당 5만원을 고집하는 모양새”고 비판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1인당 5만원이라는 액수가 정말 난방비 대란과 같은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돕겠다는 의지가 있는 액수인지 의문스럽다”며 “안성시는 부채가 없고 지난해 순세계잉여금만 해도 1천억원대가 넘었다.
또 안성시의회가 23년 본예산에서 삭감한 것만 400억원 규모다.
그래 놓고 1인당 5만원을 주겠다는 건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 이것이 진정 언발에 오줌누기가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다만 “시민을 볼모로 정치싸움, 정쟁을 할 수는 없다.
1인당 5만원을 국힘이 고집하고 있지만,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당정협의를 해볼 방침”이라고 밝혔다.
즉 “소수당으로서의 한계가 있으나 시민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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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덕동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 실시
2023년 고덕동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4일 고덕동 관내 삼성 산업단지 일원에서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고덕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고덕동 단체 회원, 삼성전자 임직원 등 민·관 약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성 산업단지 인근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되어있었던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영미 고덕동장은 “이번 봄을 맞이해 진행하는 대청소에 지역주민들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삼성 산업단지 인근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어줘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덕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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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산업진흥원,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2023년도 기업지원사업’ 본격 스타트
평택산업진흥원,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2023년도 기업지원사업’ 본격 스타트
[충청뉴스큐] 지역산업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한 평택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전략산업 지원 분야 ‘2023년도 기업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산업 지원 분야는 수소 등 친환경, 반도체 중심의 전기·전자 전후방 산업, 미래자동차, ICT 등 유망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반도체 중심 융복합산업 R&D 지원사업,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선진화 사업, 지역특화 아이템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총 21개사를 지원한다.
반도체 중심 융복합산업 R&D 지원사업은 반도체, 전기·전자, ICT/SW 관련 기업의 신기술·응용기술 개발 등 R&D 지원에 4개사를 지원한다.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선진화 사업은 자율주행·친환경 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후방산업 분야 기업을 지원하며 신기술·제품 개발에 3개사,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에 10개사를 지원한다.
지역특화 아이템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아이템 또는 지역산업 홍보 등을 위한 디지털콘텐츠 개발지원에 4개사를 지원한다.
서류접수-현장점검-발표평가 등을 거쳐 선정되며 기업당 2천5백만원 내외로 차등 지원된다.
사업별 공고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접수 일정, 지원내용, 신청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산업진흥원장은 “반도체, 수소 등 친환경, 미래자동차 등 평택시 전략산업 관련 기업에 신기술 연구개발, 마케팅 등을 지원해 지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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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메타버스 활용 시민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메타버스 활용 시민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비대면 심리지원을 위해 가상 융합 세계를 활용한 시민 정신건강상담실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은 가상공간에 구현한 정신건강상담실에서 아바타를 통해 비대면으로 정신건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코드를 부여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특히 오는 24일 25일에는 ‘시민 정신건강 프로그램 : 대인관계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주제로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명상 프로그램 아로마테라피 감정코칭 바디미스트 만들기 등 2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우울,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누구나 문의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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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생신상 배달사업 추진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생신상 배달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4일 생신을 맞으신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배달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으로 생일마저도 혼자 보내실 어르신들의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 심리적 위축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도 세 번에 걸쳐 생일상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독거 어르신 5명 댁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미역국, 잡채, 과일 등으로 생신상을 차리고 소정의 선물도 드리며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영례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생신상 배달을 통해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