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 발대…도서관 운영 참여
2026-04-12 16:01:26
-
TOP STORIES
-
화성시 기배동, 제15회 벚꽃축제 성황…900여 명 '핑크빛 동행'
-
수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워크숍 개최…역량 강화 집중
-
수원시, 아동학대 실태조사 착수…보호정책 강화 나선다
-
수원시,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미세먼지 대응 교육도 병행
-
수원시 청소년의회 8기 출범, '교실 밖 민주주의' 시작
-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 개관…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경기도, 반도체 교육 인프라 공유 사업…대학·기업 참여 모집
-
고양시 등 7개시,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390세대 모집
-
연천군,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재활·교육 기능 강화
MORE NEWS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위한 민생현안 정책 간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애 인식개선 교육 활성화를 위한 민생현안 정책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는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장애 인식개선 교육 민생현안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장애인 문제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박재용 경기도의원의 제안으로 실시됐다.
간담회장에는 안광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김동영 부대표, 박재용, 정윤경, 최종현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장애인 관련 부서 공무원, 장애인식개선강사회,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장애 인식개선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인식개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다양한 논의들을 이어나갔다.
2020년에서 실시한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장애인의 29.3%가 장애 때문에 차별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53.8%의 장애인이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장애인식개선 강사회 소속 강사들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개선은 사회적 책임이다”며 “장애 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는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선 공공기관부터 앞장서서 장애인인식 개선 교육을 해 나가면 사회 각 분야로 파급돼야 한다”며 “이수율 중심의 장애인식 교육이 형식적인 면을 벗어나 대면 중심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날 간담회를 이끈 박재용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향후 장애 인식 개선 교육 활성화와 관련한 체계적인 토론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돼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7-29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직업계고 우수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직업계고 우수콘텐츠 경진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에서는 지난 22일 제4회 직업계고 우수콘텐츠 경진대회를 평촌공업고등학교 어울림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개막식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박상열 행정국장은 제4회 직업계고 우수콘텐츠 경진대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앞으로 4차 산업의 키워드인 영상, E-SPORTS에 대해 학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장려했다.
올해 4주년을 맞은 직업계고 우수콘텐츠의 프로그램은 영상콘텐츠 경진대회와 E-SPORTS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E-SPORTS 참여 종목은 카트라이더, 리그오브 레전드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영상콘텐츠 우승팀은 근명고등학교, 카트라이더 우승팀은 평촌경영고등학교, 리그오브 레전드는 평촌경영고등학교로 작년 수상자이기도 하다.
또한 본 행사 참여 중학생을 위한 안양시 6개 직업계 고등학교 상담 부스가 마련이 된 것 뿐만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 되어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었다.
이날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모든 것을 다 잘할 순 없지만 잘하는 게 분명 있을 것이고 그것을 발견해 더 잘하도록 하면 된다”하며 덧붙여 “학생들의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29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산업부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 ‘A’등급. 3년 연속 달성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전국 ‘2022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이 매년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개발 진척도, 투자유치 실적 등을 평가해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0년 도입한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경제청은 대우조선 자율 운항선 실증사업 지원을 위해 44개 기관과 협의, 입주기업 규제 완화를 위한 생태면적률 완화 등 규제개혁 성과, 평택항 발전간담회, 포승·현덕지구, 배곧지구 발전협의회 운영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성과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화 산업단지와 연계한 시흥 배곧지구 부품 생태계 조성, 바이오산업 성장 거점 조성 등 자유구역 내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한 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투자유치 분야에서도 ‘21년 18개 사와 1조2,842억원의 경제자유구역 입주 계약 체결 외국인 투자기업 4개 사와 약 9천만 달러 상당 투자 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점은 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분발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이 경기도와 국가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나갈 혁신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
경기도, 고덕 산단 계획 변경 승인‥삼성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박차 길 열어
경기도, 고덕 산단 계획 변경 승인‥삼성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박차 길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산업단지 계획 변경 승인으로 평택 고덕 일반산단에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확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경기도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입주해 있는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에 대해 29일 자로 산단 계획 변경 승인을 고시했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일반산업단지’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라 지난 2012년 7월 경기도와 삼성전자가 100조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고 현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을 추진 중인 곳이다.
이번에 승인을 받은 계획은 삼성반도체 평택 캠퍼스 부지 중앙에 있던 여염공원을 북쪽으로 이전, 삼성반도체가 해당 공원부지를 활용해 ‘파운드리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파운드리 시장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산단 계획 변경을 통한 파운드리 생산기반 강화로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의 주도권을 잡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민 생활권과 비교적 가까운 쪽에 새로운 공원이 생김에 따라, 인근 주민들의 공원 접근성이 더 좋아진 것은 물론,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편 이번 산단 계획 변경 승인은 경기도와 삼성전자, 평택시, 지역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출한 상생협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와 지역 주민 간 합의로 기존 여염공원을 반도체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부지로 활용하는 대신, 친환경 조성 산책로와 쉼터를 갖춘 공원을 새로 조성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경기도 역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의거, 양측의 의견을 면밀하게 수렴·검토하되 신속히 인허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지역 주민과 기업, 경기도가 상생·협력해 국가적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모범사례 만들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파운드리 반도체는 국가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인 만큼, 이번 산단 계획 변경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비약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9
-
한국도자재단, 특허 출원 돕기 위한 ‘도자 디자인 보호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도자재단, 특허 출원 돕기 위한 ‘도자 디자인 보호사업’ 신청자 모집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12월까지 ‘2022 도자 디자인 보호사업’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새 도자 상품의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을 도와 도예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특허 출원 125건, 등록 95건 등 총 220건의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을 지원했다.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은 디자인에 대한 권리를 가진 자가 특허청의 특허를 받기 위해 객관적 의사표시를 하는 것으로 ‘디자인보호법’에 따라 20년간 동일 또는 유사 디자인에 대한 권리를 독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가로 1인당 최대 3점까지 특허 출원·등록을 지원한다.
총지원비는 2,000만원으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재단 계약 변리사와의 상담을 연결해 주고 관련 디자인 특허 출원·등록 업무 대행에 따른 변리사 수수료를 지원한다.
단, 최초 1회만 지원하며 등록 관련 수수료 및 등록 절차에 필요한 도면 제작비는 본인 부담이다.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창작자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고 나아가 도예인의 창작 활동과 도자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오는 11월 재단 등록 도예가를 대상으로 변리사 등 전문가의 디자인 보호법, 디자인권, 디자인 특허 절차 등을 담은 ‘도자 디자인 도용 방지 및 권리 보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07-29
-
수원시에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가 있다
수원시에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가 있다
[충청뉴스큐] 지난해 12월 수원시 노상주차장 2곳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 충전기’가 설치됐다.
수원시는 2021년 3월 민간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도시공사 등과 협의해 장다리공영노상주차장과 매탄4지구노상주차장에 가로등형 50kW 용량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1기씩 설치했다.
두 곳에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완속 충전기보다 충전 속도가 7배 정도 빠르고 단속관리용 CCTV가 있어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환경친화적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이 의무화됐지만 용지 확보 문제로 충전기를 설치하기 어려웠던 상황이었는데,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 충전기’ 도입은 아주 좋은 해결책이 됐다.
수원시의 ‘전국 최초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로 시민편익 증진’ 사업은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1분기 지자체 적극행정 규제 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원시가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 충전기’ 등 21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수록한 ‘적극행정 우수사례집3’을 발간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집3’에는 전국 최초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서비스 구축 전국 최초 청소차량 배기관 수직상향 전환으로 환경미화원 호흡기질환 예방 전국 최초 공영버스차고지에 햇빛을 모아 온실가스 확 줄인다 친환경 경영, 오브제 장례문화 선도 및 일자리 창출 등 수원시의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수록했다.
‘적극행정’과 ‘소극행정’의 개념, 수원시의 소극행정 혁파 노력, 적극행정 지원제도 등도 소개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집3’을 검색해 전자책으로 볼 수 있다.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ON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적극행정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규제 애로를 해소하고 민원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현장 상황에 맞게 융통성 있게 업무를 처리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을 갖추도록 모든 부서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9
-
수원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한다
수원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2022~2023년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를 선정했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7월 28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회의실에서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업체 추천사업’ 선정업체 가격 협의회를 열고 국제해양수산㈜ 남양씨푸드㈜ ㈜동화수산 태진수산㈜ 해정수산㈜ 5개 업체를 선정했다.
앞서 6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수원교육지원청 급식팀 관계자, 관내 학교 영양교사, 영양사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서류·현장·제안서 평가를 거쳐 5개 업체를 선정하고 이날 가격 협상을 통해 공동구매 업체를 결정했다.
‘학교급식 수산물 공동구매 사업’은 수원시 내 학교 급식소에 공급하는 식자재를 공동으로 구매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선정 업체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1년 동안 수원시 관내 단설유치원, 학교 등 202개교에 고등어·임연수·갈치·조기 등 수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수원시는 추후 ‘수산물 안전성 검사’, ‘공동구매 업체 현장 점검’, ‘수산물 공동구매 만족도 조사’ 등을 진행해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자재를 공급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지역 학교 급식소에 안전한 식자재가 공급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9
-
수원시,‘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대상자 모집
수원시,‘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한옥 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옥 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한옥을 신축하거나 기존 한옥을 고쳐 짓는 시민에게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중 ‘한옥 촉진 지역’에서 한옥을 신축·개축하면 공사 비용의 50% 내에서 건축 연면적에 따라 최대 1억 5000만원, 그 외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공사 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한옥 수선은 공사 비용 50% 내에서 한옥 촉진 지역은 건축 연면적에 따라 최대 1억 1000만원, 그 외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공사 비용의 50% 내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수원시는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옥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2022년 추가모집 및 2023년 사전모집’ 신청을 받는다.
‘2022년 추가모집’ 신청 건은 올해 하반기 ‘수원시 한옥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와 지원 금액 등을 결정한다.
‘2023년 사전모집’ 신청자는 내년 상반기 심의를 거쳐 지원을 결정한다.
수원화성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토지·한옥 건축물 소유자가 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증빙 서류 등을 준비해 수원시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 공공한옥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 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한옥건축·수선비 지원 사업 2022년 추가모집 및 2023년 사전모집 공고’에서 볼 수 있다.
2022-07-29
-
김동연 “도내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위해 경기도 차원 대책 마련할 것”
김동연 “도내 중소기업 납품단가 현실화 위해 경기도 차원 대책 마련할 것”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납품단가 현실화를 위해 신속한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정부와 국회에 강조하고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시화공단에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율촌 등 시화·안산지역 4개 중소기업 사업자 대표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율촌 공장을 시찰하고 납품단가와 관련한 중소기업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최근 납품단가 문제, 원자재 가격 급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금리 인상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들이 겹쳐있는 상황이라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실 것”이라며 “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제도나 정책이 어떤 것인지 찾아보겠고 대기업과 자율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도 살펴보겠다 법제화 문제는 국회를 통해서 협력하는 방법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흥해 ㈜율촌 대표이사 등 중소기업 대표들은 세계 경제에서 원자재 수급과 가격의 불안정성은 날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대기업 공급처와 대기업 수요처 사이엔 낀 중소기업들은 거래단절과 물량감축의 불안으로 단가 조정을 요청하기 쉽지 않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그런 측면에서 납품단가 연동제가 필요하다며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지난 1일 도지사 취임 후 첫 결재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에 서명했다.
종합계획에서 1단계 5대 긴급대책으로는 수출보험지원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농어업인 면세유 및 물류비 등 지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 납품단가 연동제 제도 도입 촉구 등이 포함됐다.
이후 경기도는 지난 11일 도내 인쇄·주물·가구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품단가 현실화 간담회’를 연데 이어 납품단가 관련 도내 중소 제조업체 233개 사의 의견을 담은 설문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도는 이 같은 현장 의견을 토대로 납품단가 연동제 신속한 도입 및 실효적인 납품단가 연동제 운영방안 등을 국회와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2022-07-28
-
안양도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안양도시공사,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선정
[충청뉴스큐] 안양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경영평가는 전국 25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의 3개 분야 지표로 평가하며 이번 경영평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경영혁신 등에 중점을 두어 시행됐다.
안양도시공사는 시민중심 경영 전략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 대응 첨단기술 융합 시설물 관리 지역상생 공공구매 인권·윤리경영 및 청렴 조직문화 정착 청년·일자리창출 등 시민과 상생하는 경영혁신 추진 노력을 높이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특히 지난해 IoT·빅데이터·5G 디지털 트윈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고객 안전 시설물 관리 시스템 구축 신재생 에너지 설비 확충 등 ESG 경영 확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신규 인증 시설물 이용고객 만족도 역대 최고점 달성 등 경영혁신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으로 총 268,562천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소상공인 임대료 217개소 감면 추진, 신규 일자리 225건 발굴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및 지역 내 현안사항 해결에도 앞장섰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공기업 유공 발전기관’ 행정안전부 장관상,‘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고용노동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민 권익위 청렴도 3년 연속‘청렴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최고의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안양도시공사 강성혁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경영평가 결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202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