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안성시,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 마쳐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일곱 차례에 걸쳐 38개 부서에 대한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로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핵심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각종 제도와 시스템 정비의 성과가 안성의 곳곳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으며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차질없이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사업부서에서는 주민들에게 사업을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안성시의 각종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직자의 노력을 촉구했다.
특히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새로운 사업들을 찾아내고 시민이 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끔 지원함은 물론 안성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 자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02-21
-
안성시, 2022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안성시, 2022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1년에 이어 올해도 불의의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안성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안성시가 직접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계약을 맺어 각종 재난·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애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 사망·후유장애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 치료비 13개 항목이다.
2022년부터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화상 수술비 및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를 보장항목으로 추가하고 일부 보장항목에 대한 보장한도를 증액시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년 대비 보장내용을 전면 개편했다.
전국 어느 곳에서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시민안전공제사업 사고처리 전담창구의 안내에 따라 보험금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계약된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강성복 시민안전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불의의 사고를 당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10건, 약 1억원의 혜택이 지원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보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2-21
-
안성시, 2022 평생교육협의회 회의 개최
안성시, 2022 평생교육협의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8일 ‘안성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를 안성시평생학습관 1층 문해교육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임기 만료로 인해 위원을 재구성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관·학 협력을 통한 평생학습 상생 네트워크 공모심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발표한 2022년 안성시 평생교육 추진방향으로는 첫째,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으로 ‘배움과 이룸 프로그램’과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며 양육 테마 특강, 안성맞춤 아카데미 운영, 민주시민 교육을 추진한다.
둘째, 어디서나 누리는 평생학습으로는 찾아가는 행복교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가족 원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평생학습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한다.
셋째, 모두가 하나되는 평생학습으로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동네 5일 학습장, 평생학습장터 운영 지원사업, 평생학습 박람회를 추진한다.
넷째, 질 높은 평생학습을 위한 환경 구축을 위해 평생학습관을 이전 건립하며 교육통합플랫폼 구축,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경제적인 이유로 발생하는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평생학습이용권 발급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변화되는 일상을 대비해 교육의 불평등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2-21
-
동안청소년수련관 2022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 성료
동안청소년수련관 2022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위촉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아지트 기획단, 청소년 예술단 등 5개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 총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청소년 대표 인사말, 청소년 헌장 낭독, 위촉장 수여, 각 자치조직 연간 활동소개, 관계형성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민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연합 위촉식을 통해 우리 수련관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자치조직과 청소년 활동을 알게 됐고 청소년이 진행하는 위촉식이라 의미가 있었다.
또한 관계형성 게임을 통해 서먹서먹했던 청소년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석구 동안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참여 활동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코로나19로 지쳐 있을 청소년들이 수련관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꿔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2-21
-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재난 사고에 대한 조사 및 조사보고서를 통해, 재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18일 수안보 상록호텔 2층 대연회실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관하는 우수조례 수상식에서 “경기도 재난 사고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경기도에는 반복해 창고화재 등 수많은 재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평택 물류창고 공사현장의 화재로 여러 소방관이 순직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고 하면서 경기도의 반복되는 화재사고의 조사와 사고보고서 배포를 통한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 재난 사고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는 경기도내에서 발생한 재난 등에 대해 조사하기 위한 경기도 재난 및 안전 사고조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사고 등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관련 제도개선 등을 통한 재발방지책 마련하고자 제정된 자치법규로 경기도 재난 사고조사위원회 운영체계, 경기도 재난 사고조사위원회의 구성·업무범위·독립성, 사고조사 정보의 공개, 사고조사 보고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방재율 위원장은 “영국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중요한 사고에 대해 중립적인 위원회에서 조사 및 사고조사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이 제정되어 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경기도에서도 현재 반복되고 있는 창고화재에 대해 사고조사 및 사고조사보고서 작성·배포를 통한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조속한 시기에 기울여 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2-02-21
-
'착한소비' 앞장서 온 배달특급 화성, 누적 거래액 200억원 돌파
'착한소비' 앞장서 온 배달특급 화성, 누적 거래액 200억원 돌파
[충청뉴스큐] 경기도 화성시가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기록하며 대표 활성화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가장 먼저 선보였던 화성시에서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2020년 12월 1일 배달특급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돼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곳으로 사전 가맹점 신청 당시 소상공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목표치를 상회한 바 있다.
이후 많은 소비자들이 배달특급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해 홍보를 강화하면서 지난해 6월 가장 먼저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여기에 지난해 7월부터는 동탄신도시에서 다회용기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등 ‘착한소비’와 ‘환경보호’ 두 가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 약 55개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다회용기에 음식을 제공 중이며 지속해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에 보내주시는 화성시 소상공인과 소비자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성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활성화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민간 배달플랫폼의 과한 수수료는 화성시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라며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으로 향후 지속적인 시민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다회용기 시범사업 등으로 소비자 편익 증대 및 화성시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지난 7일 누적 거래액 1,200억원을 넘어섰다.
2022-02-21
-
안양시, 2022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90%까지 지원
안양시, 2022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90%까지 지원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미세먼지 저감조치 일환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중 노후화된 방지시설을 교체하거나 기존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또는 건조시설의 기존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려는 경우 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기업 등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시설 종류 및 용량별 지원금 한도 내에서 설치비용의 90%까지 가능하다.
최대 지원 금액은 방지시설의 경우 2억7천만원, 저녹스버너의 경우 1천520만원, IoT 측정기기는 369만원이다.
단, 3년 이내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시설 또는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경우는 제외다.
지원조건은 보조금 지원받은 방지시설 등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반드시 부착해야 한다.
신청은 이달 14일부터 시작돼, 안양시 홈페이지 또는 수탁기관인 경기도 환경보전협회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하면 된다.
최대호 시장은“이번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2-21
-
안양 수리산, 시민에게 윙크 짓 등산객들에게 희소식
안양 수리산, 시민에게 윙크 짓 등산객들에게 희소식
[충청뉴스큐] 안양의 명산 수리산이 시민을 더욱 반갑게 맞이하게 됐다.
접근이 용이하고 편리해졌기 때문이다.
안양시는 21일 안양9경 중 제6경에 속하는‘수리산 성지’주변 도로확장에 이어 지난달 말 수리산 병목안 누리길 조성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최경환 성지와 병목안 누리길 모두 수리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확장된 최경환 성지 주변 일대 도로는 길이 228m로 5m폭에 불과하던 것이 10m로 넓혀지고 바닥도 새롭게 포장됐다.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걷기 편해진 것은 물론 차량들도 안전하게 교행이 가능해 졌다.
시가 국비 포함해 사업비 7억1,6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2월말 공사를 마쳤다.
수리산 누리길은 최경환 성지 인근 수암천을 끼고 수리산 기슭을 따라 조성됐다.
폭 1.8m·800m규모로 난간과 목재데크가 설치돼 있고 바닥에는 보행매트가 깔려있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수리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경기도가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1월 말 누리길 조성을 끝마쳤다.
이로 인해 현재 최경환 성지에서 수리산 공군부대에 이르는 구간 일대가 편안하게 탈바꿈 한 모습이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답답함 해소에 부응하고 등산객들이 많이 몰리는 봄철을 앞둬 많은 이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악산과 함께 안양의 명산인 수리산이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산으로 다가설 것이 기대된다며 향후 병목안 수리산 일원을 대해 관광을 겸한 힐링공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2-02-21
-
경기과천교육도서관, ‘2022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경기과천교육도서관, ‘2022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과천교육도서관이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4일까지 경기도 내 유아,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짧은 글 상상의 힘, 알록달록 무지개 빛 그림책 나라, 으랏차차 그림책 대모험, 영화를 통해 배우는 자녀교육의 조건, 아이와 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 등 9개를 주제로 총 44회에 걸쳐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2일부터이며 경기과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기과천교육도서관 하석종 관장은“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온라인으로 함께 배우고 어울리는 자리가 돼 일상에 활력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1
-
경기도교육청, 2022년 자체감사 계획 수립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교육을 위해 2022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자체감사는 공공기관 스스로 감사계획을 수립·시행하는 제도로 도교육청은 해마다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해 소속 기관의 업무 일반, 인사·예산, 제도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자체감사는 도교육청 소속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종합감사와 기관·주제에 따라 진행하는 특정감사로 진행한다.
올해 도교육청 종합감사 대상은 도내 8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7곳, 학교 876개교이며 특정감사 대상은 도내 공·사립 예체능고 5교, 사립유치원 11개 원이다.
도교육청은 2022년 자체감사 목표를 ‘감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통한 청렴한 경기교육 실현’으로 설정하고 문제해결 중심의 미래지향적인 예방 감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김승호 감사총괄담당서기관은 “교육지원청 감사담당관 운영, 학교주도형 종합감사 확대 운영으로 전문성 있고 내실 있는 자체감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공유와 협동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신뢰받는 청렴한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