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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새해맞이 ‘2022 신년음악회’ 개최
안성맞춤아트홀, 새해맞이 ‘2022 신년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월 14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희망찬 새해맞이 ‘2022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뮤지컬 ‘팬텀’, ‘프랑켄슈타인’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뮤지컬 배우 카이, 동양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시스터액트’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소향 외에도 뮤지컬 여제의 계보를 잇고 있는 배우 이지혜와 팬텀싱어3에서 최종 3위를 거머쥐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 김성식이 출연해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한다.
연주는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지휘자 박상현의 지휘와 함께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가 더해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2 신년음악회’는 방역패스 시행에 따라 백신 접종완료자 또는 PCR음성 확인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동행자 외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며 안성 시민은 15%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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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무원 양원모 주무관, 수상금 전액 성금 기탁
안성시청
[충청뉴스큐]안성시 주거환경국 상수도과 양원모 주무관이 지난 4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상금 50만원 전액을 안성시에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지난 2021년 민원처리 준수 및 단축 제고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돼 지급된 시상금이다.
양원모 주무관은 “공직활동을 통해 받은 수상금을 안성시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 힘든 이웃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백영기 안성시 복지정책과장은 “뜻깊은 자리에서 받은 개인 수상금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안성시 가족여성과 추천을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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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조경건설중기, 삼죽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삼죽조경건설중기, 삼죽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충청뉴스큐]지난 1월 5일 박명현 삼죽조경건설중기 대표가 이웃돕기 물품으로 쌀 10kg 100포를 안성시 삼죽면사무소에 기부했다.
박명현 대표는 수년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도 삼죽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박명현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모두 힘든데, 올해에도 꾸준한 사랑과 나눔을 베풀어 주신 박명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삼죽면사무소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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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 다문화 위탁교육기관 공모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2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5년부터 다문화 위탁교육기관과 함께 중·고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저마다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학업중단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이 올해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하는 기관은 10개 이내이며 지정 기관별 운영계획에 따라 3천7백만원 내외로 보조금을 지원해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다문화가정 학생 대안교육을 진행한다.
공모에는 도내 국·공립 교육기관·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대안교육 기관이 참여 가능하며 다문화 대안교육을 실시했거나 실시할 여건을 갖추고 추가 예산 확보가 가능한 기관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하는 기관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1월 7일부터 18일까지 공모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2월 9일 공모 결과를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역량을 갖춘 많은 기관이 관심을 가지고 공모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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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새해 초부터 알찬 성과. 학운공원에‘자전거 안전교육장’조성해
안양시, 새해 초부터 알찬 성과. 학운공원에‘자전거 안전교육장’조성해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새해 초부터 알찬 성과물을 냈다.
6일 시에 따르면 학운공원 광장에 1,152㎡규모의 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억여원을 들여 조성한 학운공원 자전거안전교육장은 미끄럼방지 기능이 적용된 편안한 디자인의 스텐실 포장으로 이뤄졌다.
진입방향을 알리는 화살표와 중앙선 그리고 횡단보도가 표시돼 안전도 갖췄다.
자전거 초보자는 물론, 안전하게 타는 법을 익히려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 발생으로 2년 동안 중단되고 있는 자전거교육을 앞으로의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재개할 예정이다.
조성 이전의 자전거 안전 및 실기교육도 이곳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학운공원 내 운동장과 보도구간 일부를 활용할 수밖에 없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어려웠다.
강사와 수강생들도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시는 이에 예산 1억원 전액을 시비로 투입, 스텐실포장을 통해 안전과 쾌적함을 겸비한 자전거교육장을 시민에게 안겨주게 됐다.
특히 공원 안에 조성돼 힐링공간으로 각광받을 것도 기대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전거는 건강도 증진시키는 교통수단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자전거 타기 편안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경수대로와 안양로 구간 자전거 길을 올해 정비한다고 밝혔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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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올해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재·의정 서비스 제공에 총력”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은 6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의정설명회에서 “특례시의회 출범을 앞둔 시점”이라며 “125만 시민들의 상대적 역차별을 해소하고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의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권리를 가지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수원특례시’출범에 대응해 도시 규모에 걸맞은 실질적 권한을 확보하는 데에도 적극 나섰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차관 등 주요 관계자 면담을 실시하며 광역 수준의 의회사무기구 조직·직급·정원 확대, 광역수준의 의정수요 대응을 위한 의원 처우개선 등을 건의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발맞춰 주민참여 확대, 의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수원시의회 자치법규 25개를 정비했고 주민조례발안제 도입으로 획기적인 주민주권을 구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수원시의회-수원시 간 인사운영 협약을 체결, 인사채용팀을 신설하고 늘어나는 예산규모에 대응해 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재정사업 성과분석 전문인력도 충원했다.
조석환 의장은“지난 1년간 시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해 7번의 임시회과 정례회를 통해 조례안 145건, 예산안 13건, 동의안 54건 등 총 276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행정사무감사에서는 458건에 대해 시정 처리를 요구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각종 감면·지원 근거 조례 11건을 발의, 여러 차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5분 자유발언 22건, 7건의 건의안·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밖에도 시의회는 지난해 11월,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는 의회 신청사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신청사는 특례시의회 위상에 걸맞은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되어 다양한 의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석환 의장은“시의회는 민생 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혁신 성장에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모든 정책의 최우선을 시민의 행복에 두어, 시정에 대한 냉철한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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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하시는 분들 힘드시죠” 안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
“자영업하시는 분들 힘드시죠” 안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지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배가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자금지원이 이뤄진다.
안양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차액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특례보증은 안양시가 15억원의 예산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 협약을 통해 연간 150억원을 시중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이 주 대상이다.
시는 시중은행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들에게 대출이자를 2%까지 지원해 주게 된다.
안양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을 해 온 소상공인으로서 경영자금이 필요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주류도매업이나 무도장 등의 사행성업종은 대상이 아니다.
대출 금리는 연 2∼ 5% 범위이며 사업자별 5천만원 한도에서 지원받게 된다.
안양시는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및 대출이자 차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인‘행복지원자금’100억4천만원을 마련해 1만1천여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한바 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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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푸드머스, 도 우수 농식품 확대 위한 상생협약 체결
경기도-㈜푸드머스, 도 우수 농식품 확대 위한 상생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와 지난 5일 경기도청에서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사용 확대를 위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주요 협력사항으로 어린이집·학교·산업체·복지분야 급식시설 등에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사용 확대 도 생산 우수 농식품 정보 제공 및 안정 공급 G마크 인증 제도 교육·홍보 등을 선정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축해 세부 협력방안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G마크·친환경 등 도 생산 우수 농식품의 대규모 판로 확보와 소비자 인지도 제고라는 도의 목적과 최근 급부상하는 경영 트렌드인 ESG 경영 실천과 친환경 등 우수 식자재 취급 비중을 높이려는 ㈜푸드머스의 의지가 맞아 성사됐다.
G마크 인증은 지난 2000년부터 광역자치단체로는 경기도가 최초로 시행한 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하고 환경친화적인 농산물을 의미한다.
박성후 ㈜푸드머스 부사장은 “최초로 추진하게 된 광역지자체와의 협약을 계기로 고품질 안전 식자재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고 경기도 생산 우수 농식품을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이번 상생협약으로 ㈜푸드머스와 체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는 등 농업-기업 간 우수 협력 모델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 생산 우수 농식품에 대한 판로 확대와 우수 식품 인증 제도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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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219명에 과태료 17억8천만원 부과
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219명에 과태료 17억8천만원 부과
[충청뉴스큐] #. A씨는 김포시 소재 한 아파트를 B씨에게 3억2,000만원에 팔았다고 실거래 신고했다.
그러나 경기도 조사 결과 실제 거래금액은 2억원이었다.
시세조작 등을 위해 1억2,000만원 높게 신고한 것으로 도는 매도자와 매수자에게 총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했다.
#. C법인은 D씨와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를 3억4,000만원에 매매계약하고 실거래 신고했으나 조사 결과 D씨는 C법인 대표의 아들로 밝혀져 증여세 탈루 혐의로 국세청에 통보됐다.
납세를 회피하거나 부동산 시세를 조작하려는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219명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 사례 2,542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219명을 적발해 과태료 17억8,100만원을 부과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거래가격 과장·축소신고 계약일 거짓신고 특수관계 간 매매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신고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주택거래의 자금 조달계획서에서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
조사 결과 시세 조작 및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 등을 위해 실제 거래금액보다 높게 ‘업계약’을 체결한 41명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계약서에 적는 이중계약인 ‘다운계약’을 체결한 4명 금전거래 없이 허위신고한 3명 지연신고 및 계약일자를 거짓신고하거나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171명 등 총 219명을 적발했다.
도는 적발된 219명에게 총 17억8,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리는 한편 거래 서류상 혐의점은 찾지 못했지만 부동산 매도·매수자가 가족·친척을 비롯한 특수관계로 확인되거나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한 287건을 국세청에 통보해 양도세 탈루 등 불법 여부가 있는지 세무조사를 요청했다.
유형별로는 특수관계 매매 127건 거래가격 의심 20건 거래대금 확인 불가 13건 대물변제 10건 기타 117건이다.
다른 115건은 조사가 완료되지 않아 추가 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나머지 2,027건은 ‘혐의없음’으로 종결했다.
또한 공인중개사의 불공정행위를 조사해 중개보수 초과 수수 및 전매제한 물건지 중개 행위자 8명을 별도 적발했다.
도는 해당 공인중개사를 형사고발 및 행정처분 예정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2022년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을 지속적으로 특별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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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기업 유치·관리 방법 한곳에 모아 사례집 발간
경기도, 해외기업 유치·관리 방법 한곳에 모아 사례집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해외기업 투자유치 절차와 해외기업 전용 산업단지 관리 등 2011년부터 현재까지의 투자유치 방법을 집대성한 업무편람 및 산업단지 운영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외국인투자의 개요, 표준화된 투자유치 절차, 입주기업 및 임대부지 관리사항 등 경기도만의 투자유치 방법과 사후관리 방안까지 주요 주제별로 정리돼 있다.
여기에 해외기업 유치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을 해결한 사례는 물론 운영노하우 등에 대한 질의응답까지 담겨있다.
특히 시·군 및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유치, 산업단지 입주, 사후관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절차까지 표준화해 실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투자유치 업무편람·사례집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들에게 생소한 외국인투자관련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외국인투자유치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켜 도 지역 경제에 외국인투자기업이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 및 관계기간과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도는 투자유치 업무편람·사례집을 외국인투자관련 도·시·군 관련부서 및 관계 산하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며 향후 관계자 교육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가 유치해 관리 중인 도내 해외기업은 총 109개사다.
이들 해외기업은 지난해 매출 12조 3,15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1만3,342명을 고용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다.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