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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새마을지도자대회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
2021 평택시새마을지도자대회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
[충청뉴스큐]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6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정장선 시장, 홍선의 시의회 의장, 유의동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평택시 주요 5개 단체장, 23읍면동 새마을지도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평택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21년 평택시 23개 읍면동 새마을의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2022년 평택시새마을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2021년 성과보고 대회사, 격려사, 축사, 포상,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순서로 이어졌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최시영 평택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본질은 ‘나’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이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과 더불어 대립과 분열이 아닌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진정한 국민운동이라 생각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건강하고 행복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시영 평택시새마을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행정안전부장관상에 강형병 새마을지도자팽성읍협의회장, 박향춘 안중읍새마을부녀회장이 수상한데 이어 유공 새마을지도자 50명이 수상했다.
또한, 회원단체별 읍면동평가 최우수 읍면동으로는 새마을지도자통복동협의회와 포승읍새마을부녀회가 영예를 차지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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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2021 사업보고회·하반기 관장 간담회 진행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2021 사업보고회·하반기 관장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재단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청소년 자치조직 및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1 사업보고회’와 청소년수련시설의 이용자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달하기 위한 ‘하반기 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2021 사업보고회’는 청소년 자치조직 및 동아리의 활동 성과와 2022년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연간 활동을 서로 공유하면서 격려하고 자치조직과 동아리의 활동 향상을 도모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별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허그 청소년학습봉사동아리 아람 청소년과학발명동아리 상상파머스 대학생봉사동아리 두빛나래 등이 참여해 함께 성과를 나누고 평가하며 발전방안을 서로 논의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
‘하반기 관장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관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 결과를 전달하고 이용 시설의 주체인 청소년들의 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새로운 의견들을 제안했다.
시설 운영 활성화 의견 청소년 프로그램 활동 자치조직 및 동아리 청소년들의 교류활동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 관장님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또한 청소년 연합활동으로 2021년 활동을 하면서 좋았던 점·아쉬웠던 점을 서로 이야기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의 공통의 목적과 관심을 찾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운영하기 위한 다짐을 가졌다.
대학생봉사동아리 두빛나래 임유빈 회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을 많이 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2022년에는 지역 내 청소년들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싶고 계속해서 도전하며 새로운 활동으로 동아리가 활성화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학습봉사동아리 아람 전연미 회장은 “대면 활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동아리에서 계획했던 활동을 많이 못하고 청소년들과 만나지 못해 아쉬웠다”며 “2022년에는 청소년들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동아리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활동들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오현정 관장은 “2021년 코로나19 상황에도 청소년 자치조직 및 동아리 활동을 운영하고 성과보고까지 잘 마무리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며 “2022년에는 참여 청소들에게 연합활동, 어울림마당 등 연계 활동지원으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지역 청소년 문화 양성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다 또한 간담회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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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방안 논의
수원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회 교통발전정책 포럼’을 열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의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도입’을 의제로 한 이날 토론은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교통 전문가, 관련 부서 공직자 등이 참석했다.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은 시내버스와 같이 정해진 계통을 통해 운행하지 않고 이용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운행되는 교통수단이다.
버스와 택시의 중간 성격으로 농어촌·벽오지 지역을 중심으로 도입됐지만, 최근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커뮤니티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을 주제로 발표한 허준석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은 현대자동차가 서비스하는 수요응답형 커뮤니티 모빌리티 ‘셔클’을 소개하며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은 내 차처럼 편리하고 효율적인 교통수단”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수요응답형 버스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한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수원시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운행하려면 조례 등 법·제도를 먼저 마련해야 한다”며 “기존 대중교통시스템과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운영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단일도시인 수원시는 농촌 지역이나 버스 노선이 닿기 힘든 벽지 노선은 없지만, 버스 배차 간격이 길고 버스 노선의 굴곡이 있는 일부 지역에 대중교통 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서비스 방안으로 논의되는 만큼 기존 대중교통수단과 연계를 검토하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한다”며 “수원시의 각 생활권을 분석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어느 곳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 검토해보자”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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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위원장,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이 17일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5조와 제6조에 스포츠클럽 지원에 필요한 사업과 생활체육지도자 지원에 필요한 사업에 관한 사항을 각각 규정하고 제7조에는 생활체육지도자의 임금가이드라인 수립 등 처우개선 사업에 관해 규정했다.
또한, 제8조에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에 필요한 실태조사 등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제9조에는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는 도내 시·군 및 관련 법인·단체 등에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10조에 사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체육관련 법인·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지원, 특히 고용안정·임금 등 처우개선과 관련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최 위원장은 “스포츠클럽과 생활체육지도자는 경기도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제도적 근거가 미비해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도내 스포츠클럽과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보다 더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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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 대상은 ‘밤에서 아침으로 똥싸기’, ‘똥이 된 첨성대’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 대상은 ‘밤에서 아침으로 똥싸기’, ‘똥이 된 첨성대’
[충청뉴스큐] 수원시 화장실문화전시관 해우재가 개최한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에서 김건우 어린이와 최시진군이 각각 유치부·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김건우 어린이는 ‘밤에서 아침으로 똥 싸기’, 최시진 군은 ‘똥이 된 첨성대’를 응모해 대상으로 선정됐다.
‘밤에서 아침으로 똥 싸기’는 제목처럼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솔직한 표현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똥이 된 첨성대’는 첨성대를 똥과 연관 지어 감각적으로 표현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10월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10회 해우재 황금똥 그림잔치는 전국 유치부·초등부 어린이가 612점을 응모했다.
심사를 거쳐 유치부·초등부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특별상 9명, 장려상 3명을 선정했다.
수상작품은 2022년 해우재 특별기획전에 전시할 예정이다.
해우재는 지난 18일 해우재 문화센터에서 시상식과 ‘제11기 해우재 어린이 토리기자단’·‘SNS서포터즈’ 수료식을 열었다.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30명으로 이뤄진 토리 기자단은 수원시와 해우재를 홍보하는 활동을 한다.
전국 중학생~성인 16명으로 구성된 ‘SNS 서포터즈’는 해우재를 홍보하고 화장실문화 관련 카드뉴스를 작성하는 활동을 한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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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주민들, TAZO 타고 마을 곳곳 점검
지동 주민들, TAZO 타고 마을 곳곳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 지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 등 단체 회원과 공직자들이 20일 오전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TAZO를 타고 지동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상습무단투기 지역 등 취약지역을 점검했다.
주민·공직자들은 1시간여 동안 타조를 타고 다니며 제설함과 염수분사장치 등 제설 도구를 점검하고 재개발지역·쓰레기 상습무단투기지역·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살펴봤다.
TAZO는 거치대가 필요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로 지난해 10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수원시에서 3000대를 운영하고 있다.
한상배 지동장은 “로드체킹에 함께해주신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TAZO를 타고 취약 지역을 점검하며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공유자전거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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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사람 중심 포용도시’·‘지속가능 미래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수원특례시, ‘사람 중심 포용도시’·‘지속가능 미래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새 시대 대전환’, ‘사람 중심 포용 도시’, ‘지속가능 미래도시’ 등 3개의 비전을 설정해 2022년 시정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태영 시장 주재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원시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 민생경제 회복 다양한 콘텐츠로 새 성장 동력 확보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 안전과 건강이 보장된 지역공동체 형성 지속가능한 미래환경을 위한 즉각적·구체적 행동변화 정책 실현 빠르고 유연한 미래정부 등 6개 방향으로 내년 주요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경제 회복 등으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고부가가치 전략사업인 IT·BT 등 첨단기술과 재생에너지·업사이클 전문기업 유치 등으로 새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환경친화도시 조성·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 등으로 지속가능 미래환경을 위한 행동 변화 정책을 실천하고 ‘대한민국 제1의 안전도시’ 조성·건강안전망을 통한 지역 건강 체계 마련 등으로 안전과 건강이 보장된 지역공동체를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새로운 도약을 위해 행정역량을 강하고 ICT 플랫폼 도시를 조성해 빠르고 유연한 미래형 정부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시정 성과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수원특례시 권한 확보로 특례시 완성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자진 폐쇄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 미래를 위한 약속과 실천의 성과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꼽았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특례시가 출범하는 2022년은 수원시기 새로운 역사를 쓰는 해가 될 것”이라며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2022년 최우선 과제는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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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수원 칠보중 ‘민주적 학생자치활동’ 점검
장현국 의장, 수원 칠보중 ‘민주적 학생자치활동’ 점검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수원 소재 칠보중학교에서 민주적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오후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황윤규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심원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등과 칠보중을 방문했다.
장현국 의장 일행은 현장에서 학생자치 활동공간을 둘러본 뒤 학생자치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온 교사와 학생을 선정해 각각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학생들과 정담회를 열어 학생자치활동 추진현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학생을 위한 경기도의회 소통창구 필요 학생자치 회장단 소통을 위한 공동 참여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의회교실 홍보 강화 등을 건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활동하는 더 큰 교육공간이 조성되면 학생의 자치역량도 확대할 것이라고 본다”며 “오늘 전해준 이야기를 잘 모아 의회에서 학생자치를 키우는 정책으로 다듬어 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최근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활동 보장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정책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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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2021년 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추민규 도의원, 2021년 교통문화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021년 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학교 앞 보행신호 체계의 확립을 위해 바닥형 LED신호등 구축과 음성인식 신호기 안착 및 개인형이동장치 조례개정을 통한 체계적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결과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추민규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및 도정질의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보행신호 체계의 안정성 확립에 목소리를 높이는 등 날카로운 도정 활동이 선진교통문화 필요성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추민규 의원은 “교통환경개선과 교통문화의 선진화 안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교육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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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여가·사회활동을 위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한국드론활용협회 업무 협약 체결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여가·사회활동을 위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한국드론활용협회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한국드론활용협회는 12월 17일 도내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여가·사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류 활동을 위한 협조, 드론 기술 교육·전수, 컨설팅 및 연구개발, 행사 홍보 영상 촬영 지원 등 관련 사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김학승 협회장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과의 연계 사업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 활동 지원, 직업적 가능성 확대 등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시각장애인 복지뿐 아니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행사에 ‘드론 촬영 지원 등’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식 관장은 “코로나19 팬더믹 시대에 사회 전반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시각장애인에게는 이를 적응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각장애인이 4차 산업시대의 문화와 발전을 피부로 느끼고 함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도내 시각장애인의 다양한 문화 및 사회 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