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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경 심의서 '재정건전성 적신호' 경고등
2026-04-23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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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소재 다원인력, 사내 커피자판기 수익금 150만원 성금 기탁
고덕면 소재 다원인력, 사내 커피자판기 수익금 150만원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에 소재한 다원인력은 지난 23일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커피자판기 수익금 15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이나 독거노인 등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유미 대표는 “한 해 동안 우리 사무소를 이용한 종사자들에게 본 행사의 취지를 알려 종사자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자판기 수익금을 통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위를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종사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말마다 잊지 않고 베푸는 여러분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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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빵나눔데이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빵나눔데이
[충청뉴스큐] 평택시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위치한 시립현덕어린이집, 현덕언더스쿨 지역아동센터에 호빵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에도 비대면 문고리 전달을 실시했다.
매년 겨울이면 현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위해 호빵나눔데이를 정해 진행하고 있다.
양영수 위원장은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호빵을 나누면서 안부확인도 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도 홍보가 되는 등 일석이조”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위원님들의 첫 사업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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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도서관, 영상제작실 대관 시작
배다리도서관, 영상제작실 대관 시작
[충청뉴스큐]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기존 강의실을 영상제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2022년 1월부터 대관을 시작한다.
영상제작실 면적은 34.73㎡로 소규모 그룹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며 완벽한 소음차단과 스튜디오 가벽도 설치되어 아늑하다.
영상제작실내에는 최신 장비와 영상편집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구비하고 있다.
영상제작과 LIVE방송에 필요한 장비로는 영상 믹스, 녹화, LIVE스트리밍, 편집 등이 가능한 PC, 조명, 크로마키 배경지, 오디오믹서 마이크, 캠코더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로는 올인원방송시스템으로 영상 촬영, 믹스, 녹화, LIVE스트리밍 등이 가능한 vMix와 영상 편집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가 구비돼 있다.
영상제작에 관심은 있었지만 장비나 프로그램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어 망설이고 있던 시민들을 위해 도서관 사서가 영상제작 장비 활용 교육도 진행한다.
2022년 1월부터 매월 첫 번째 수요일 오전10시, 오후4시에 진행되며 교육일 기준 1주일 전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배다리도서관은 앞으로 영상제작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미디어 리터러시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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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회복지기관이 한 곳에
장애아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회복지기관이 한 곳에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4일 권선구 곡반정동 현지에서 복합복지시설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개관식을 열었다.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은 장애인시설과 사회복지기관이 한데 모인 복합복지시설이다.
연면적 7237㎡, 지하 1층·지하 4층 규모로 1층에는 시립홍재어린이집, 2~3층에는 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4층에는 사회복지기관이 들어섰다.
홍재어린이집은 장애아반 13개를 운영한다.
수원시에 장애아반이 있는 어린이집은 18개인데, 홍재어린이집 개원으로 장애아반이 39개로 늘어났다.
장애인주간 보호시설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간이다.
사회복지회관에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수원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가 있다.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은 2020년 6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했다.
국비 14억 7000만원, 도비 32억 3500만원, 시비 143억 2200만원 등 사업비 190억 2700만원을 투입했다.
지난해 ‘BF’ 예비 인증을 받았다.
내년 1월에 본 인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이 장애인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디딤돌이 돼주길 기대한다”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를 실현을 위해 모두가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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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의원, 전곡선사박물관 구석기시대 유물 이전 관련 보고 받아
유상호 의원, 전곡선사박물관 구석기시대 유물 이전 관련 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전곡선사박물관장으로부터 연천군 소재 최무장 교수 소장 유물 이전 결과에 대해 보고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한용 선사박물관장에 의하면 “전 건국대학교 박물관장인 최무장 교수는 지난 50여 년간 임진·한탄강 일대에서 구석기시대 석기를 조사·채집했으며 역사시대 유물을 포함해 약 1,0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해 개인 소장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무장 교수 측은 개인 소장하고 있던 유물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전곡선사박물관에 임시 보관 협조 요청을 했으며 향후 이전 유물에 대한 기증·기탁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전곡선사박물관장은 “내부 회의를 거쳐 열악한 보관 상태로 인해 유물의 도난 위험성과 파손 가능성이 높아 지역 소재 유물에 대한 보호와 가치 보전을 위해 이전 및 임시 보관을 결정했으며 유물 이전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유상호 의원은 “최무장 교수의 열정으로 수십 년간 구석기시대 석기를 조사하고 채집해 보존하기 위해 애쓰신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학술적 가치를 위해 유물 기증 의사를 밝혀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또한 “유물을 정리하고 이전해 주신 전곡선사박물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소중한 유물을 잘 보전해 연천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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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2동 V터전 “사랑나눔 산타잔치”
안양시 안양2동 V터전 “사랑나눔 산타잔치”
[충청뉴스큐] 안양시 안양2동 V터전이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과 정성의 손길로 떡국 떡, 사골국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 모·부자가정 및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전달했다.
“사랑나눔 산타잔치”는 V터전 회원들이 직접 후원품을 준비해 선물꾸러미를 만드는 등 정성이 담겨 더 의미가 있다.
코로나19로 외출하기 힘든 시기에 홀로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 떡, 사골국, 유자청 등을 제공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다.
안양2동 V터전 송화자 회장은“저소득가구가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채익 안양2동장은 “V터전 봉사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성탄절 등 연휴가 있는 연말에 더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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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끈끈한 연대와 조직이 필요해”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끈끈한 연대와 조직이 필요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재훈 의원이 지난 23일 개최된 ‘2021 정책토론회 -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토론회로 오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노상은 교수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지방자치단체 조례분석: 경기도 31개 시·군을 중심으로’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조재훈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이 직업의식과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음에도, 낮은 임금으로 인해 그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처우개선의 시작도 임금 인상이고 끝도 임금 인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업무의 과중을 조정하는 것은 이후의 보완적인 조치”고 말했다.
조 의원은 “임금이 적절히 보상되지 않으면 처우개선이라고 할 수 없다”며 “사회복지사가 끈끈하게 연대하고 강력한 단체를 만들어야 처우개선으로 나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조재훈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도 잘 조직된, 깨어있는 시민의 힘을 강조한 만큼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토론을 마쳤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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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화홍고 탁구부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갈등 봉합을 위한 중재자 역할
황대호 의원, 화홍고 탁구부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갈등 봉합을 위한 중재자 역할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23일 도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 화홍고등학교 탁구부 운영 정상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 이날 정담회에는 도의원, 수원시의원을 비롯해 화홍고 관계자와 탁구부 학부모, 시·도 탁구협회 및 교육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최근 화홍고 탁구부 운동지도자의 해임건과 운영 정상화를 놓고 갈등 중인 학교 관계자, 학부모,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사태의 원만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간 이번 갈등에 안타까움을 갖고 중재를 위해 노력해 온 황대호 의원은 당사자들을 만나 해결책 마련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황대호 의원은 “화홍고 탁구부는 2003년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탁구 명문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하며 “그러나 이번 일로 인해 학업과 운동에 전념해야 할 탁구부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제대로 된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운동지도자의 진퇴문제는 보다 면밀히 검토한 뒤에 결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피력했고 “어려울 때 함께한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듯이 화홍고 교직원을 포함한 교육가족의 상생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과정,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하다”며 “갈등의 고리를 끊고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등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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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다산신도시연합회·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다산신도시연합회·경기주택도시공사와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다산신도시연합회, 경기주택도시공사 담당자들과 함께 다산역 경기행복주택과 관련된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다산신도시연합회는 다산역 경기행복주택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임차인 대표회의 운영경비 지급, GH 표준관리규약 수립, 관리업체 변경 권한 등을 경기주택도시공사에 요구했다.
이에 경기주택도시공사 담당자는 “다산역 경기행복주택과 관련한 여러 가지 요구 사항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꼼꼼히 검토해보겠다”며 “앞으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한 상담 창구를 만들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균 의원은 “우리 모두를 위한 논의를 하였으니, 앞으로 신속하게 관련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도의원으로서 중간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것이다”고 하며 경기도시공사 측에도 공영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을 성실하게 해주기를 당부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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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식품 조리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 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안혜영 의원, “식품 조리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 대책 마련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이 좌장을 맡은 ‘식품 조리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 대책 마련’토론회가 23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조리 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의 위험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는 조리과정 중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폐암 유발 등 인체의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제시했다.
이에 더해 조리 미세먼지의 특성에 맞는 시스템 구축 등 급식실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동영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미세먼지에 관한 정책이 있으나 현재 실행이 미비한 점을 지적하며 실내외 미세먼지에 관한 구체적인 법안이 마련되어 정책으로 연결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박화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수석부지부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조리 종사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급식실 조리 환경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후드 점검 및 교체, 조리사 인력부족, 과도한 조리 빈도수 개선 등 산재 발생 이전에 대처하는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재훈 전) 수원환경운동센터 공동대표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의 자리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며 각 미세먼지 문제점들의 공론화를 통해 종합적 논의구조를 만들고 시급한 현안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를 통한 미세먼지 해결의 기반을 다질 것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박대근 경기도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실내 공기질 개선과 실내에서 밖으로 방출되는 미세먼지 처리 문제를 제시하며 여러 분야의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체를 통한 법적·제도적 정비가 필요함을 제언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천희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협력과 급식관리담당 사무관은 급식실 환경 개선에 관한 관리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이에 대한 예산 확보를 통해 환경 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황대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급식실 환경 개선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드 설치의 문제뿐만 아니라 관리, 유지에 있어서 전반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조리원 건강진단에 대한 예산 반영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안혜영 위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함께 문제점을 인식함으로써 추후 다른 공론의 장이 마련되고 정책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안 의원은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또 다른 굴레의 의무를 지우려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의 지원이 선행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동참할 수 있길 바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김진표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