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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대덕면 분회, 사랑의 쌀 40포 기부
대한노인회 대덕면 분회, 사랑의 쌀 40포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대덕면사무소는 지난 22일 대한노인회 대덕면 분회에서 연말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쌀 10kg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덕면 노인회 김영찬 분회장은 “지역사회의 선행과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나눔과 배려가 공존하는, 행복하고 따뜻한 대덕면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특히 이번 기부는 노인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기부하는 것으로 어려운 이웃,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에게 지원해 이들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윤석원 대덕면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해주신 대덕면 노인회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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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 가져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에게 난방 관련 물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계획해 지난 22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운면 각 마을과 관내 초등학교에서 취약계층 가구를 추천받아 총 26가구를 선정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및 방역지침에 따라 마을대표 유병권 서운면 이장단협의회장에게 전달하는 소규모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영자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면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위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병권 서운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주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우리 서운면 이장단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서운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종찬 서운면장은 “서운면의 지역주민 복지를 향상할 수 있도록 항상 고생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늘 감사드리며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각 마을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개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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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연말 연시 따뜻한 후원의 손길 이어져
안성시노인복지관, 연말 연시 따뜻한 후원의 손길 이어져
[충청뉴스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연말을 앞두고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명, 대한불교조계종 안성대원사, 안성불교연합합창단 카일라스 등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은 노인복지관을 통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영한, 박재용, 조붕현 어르신은 지난 22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박재용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는 “예전에 비해 경제적으로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아직도 힘들게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안성대원사도 이날 동지를 맞이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100인분의 동지팥죽을 전달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21일 카일라스는 소외계층 어르신을 돕기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안성시노인복지관에 기탁했다.
김정애 회장은 “우리의 작은 후원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감동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선 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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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주민자치협 운영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최대호 안양시장, 주민자치협 운영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주민자치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양시는 지난 21일 청사 강당에서 7·8대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열려, 최 시장이 양동성 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협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최 시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한 해 동안 안양시정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안양시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 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돼 진정 일상으로 복귀하는 해가 되길 간절히 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설립된‘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자치 발전 및 자치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협의 및 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철저한 방역상황에서 진행된 이날 이·취임식에서 박종배 비산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차기 제8대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수석부회장에 홍석구 안양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부회장에 김웅주 관양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감사에 성낙선 석수2동 주민자치위원장과 김종호 관양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와 아울러 홍석미 평촌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무국장으로 김일섭 박달1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한윤희 부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회계총무로 부름을 받았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또한 양동성 제7대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감사패를 받았는가 하면, 안양시의회 박정옥 부의장과 이은희 총무경제위원회 부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주어졌다.
양동성 7대 회장은“2021년 한 해 동안 안양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많은 활동을 수행했고 활동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민자치회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많은 내실을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차기 제8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될 박종배 비산2동 주민자치위원장은“31개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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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 선정돼 도비 200억원 확보
수원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 선정돼 도비 20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에 선정돼 도비 200억원을 확보했다.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응모 사업인 ‘물길이 통하는 황구지천 조성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모를 주관한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공모에 선정된 이천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물길이 통하는 황구지천 조성사업’은 왕송호수부터 농심교까지 3.38㎞ 구간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안전하고 청정한 물길 사람이 찾는 즐거운 물길 문화가 피는 색다른 물길 등 세 가지 주제로 이뤄진다.
왕송호수 앞에 분사형 분수광장을 조성해 야간 경관과 수질을 개선하고 고속도로 교량 하부에는 범죄 예방을 위한 색채 공원을 조성한다.
또 사업 구간에 산책로와 수변데크를 만들고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황구지 물놀이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협업사업으로 황구지천에 수변 공원을 조성하고 ‘황구지천’이 연상되는 황색 꽃을 수변공원과 고수호안에 심어 지역 명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추진 중인 ‘호매실지구’·‘당수1지구’·‘당수2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과 하천 정비사업을 연계해 황구지천을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하천사업에 도비 200억원, 소하천·산책로 정비사업에 49억원, 민간협업으로 추진하는 훼손지 복구사업에 460억원 등 총사업비 70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황구지천은 왕송호수에서 발원에 수원 남·서부 주거 지역을 따라 흐르는 친환경 도심 하천이자 수달, 삵, 황조롱이와 같은 멸종 위기 야생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형 하천이다.
수원시에서 유일하게 정비가 완료되지 않은 하천이다.
수원시는 설계 단계부터 향후 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할 때까지 환경유역네트워크 등 7개 단체와 공조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설계를 시작해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황구지천은 수해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하천, 생물 다양성이 살아있는 생태하천, 친수공간과 산책로가 있는 힐링하천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피어나는 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은 하천의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혁신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하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시·문화형’, ‘여가·체육형’, ‘관광·균형발전형’ 등 3가지 유형이 있는데, 수원시가 선정된 ‘도시·문화형’은 하천과 도시공간을 융합해 지역발전 성장 동력을 만들고 지역 문화·역사 자원 등과 연계한 맞춤형 친수하천을 조성하는 것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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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현장방문
임채철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2월 22일 리모델링 후 12월 1일 재개관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을 방문해 새롭게 거듭난 도서관의 면면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에게 이용 소감을 묻기도 하는 등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1983년 7월 성남시 최초 도서관으로 개관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총 35억원의 예산을 들여 1년여 간 '교육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공사'를 진행했다.
도서관 1층에는 개방공간인 어울림공간 '뜰'과 어린이공간 '빛'을 조성했고 2층은 자료공간 '지혜', 3층에는 정보공간 '바다'와 청소년공간 '꿈'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혔다.
이철희 성남교육도서관장은 “높은 지대에 위치해 거센 바람에 흔들리던 본 도서관의 가장 큰 문제인 창호를 전면 교체했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장애인 이용, 도서 이동의 편리성을 추구하게 된 것도 의미있는 개선”이라고 보고했다.
임채철 의원은 이철희 관장의 안내로 도서관의 각 층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도서를 정리하고 있는 사서 직원들의 고충 사항을 질의했고 도서관을 이용 중인 학생들에게도 리모델링 후 좋아진 점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비스듬한 경사를 가진 주차장이 이용객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어 이를 개선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해결 방안에 대해 도서관 직원들과 논의하기도 했다.
임 의원은 “어릴 적 도서관 식당에서 국수를 먹던 추억이 있는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의 재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축하의 메시지를 1층 크리스마스 트리에 적으면서 성남 출신 도의원으로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더불어 “훌륭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니 이제 지역 대표도서관으로서 도민과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교양 함양에 기여할 수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주길 바란다”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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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서면보고 진행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학교 시설물의 지역주민 활용을 높이기 위한 정책연구로 추진 중인 ‘경기도 교육시설 주민활용 확대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서면으로 진행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당초 착수보고회는 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급격한 확진자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방역과 안전을 위해 서면보고로 추진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도내 학교 시설물의 개방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지는 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법제연구를 중심으로 각급학교의 복합시설 공동활용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인 시설 개방에 따른 학습권 침해, 안전문제 등과 같은 학생과 주민들 간 갈등 및 학교시설 관리 문제, 운영비 분담 등 학교와 지자체 간 갈등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 등이 연구될 예정이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자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박병식 동국대 교수는 착수보고서를 통해 도내 교육시설과 복합화 학교시설 등에 대한 실태 파악 및 각종 문헌과 자료 등을 분석하고 표적집단 면담 조사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도출된 각종 문제점을 분석해 향후 교육시설 개방에 따른 정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 및 관련 상위법령 개정요청 사항 등을 최종 결과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회 회장인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은 “학교 시설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용을 높여야 하는 것은 시대적 과제”고 말하고 “학생안전 확보와 지역주민의 문화적 수요 충족이라는 각기 다른 관점의 접근이 학교 시설물의 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학교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접점을 찾아나가는 해법이 이번 연구에서 제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시설 활용에 대한 정책연구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교육행정연구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수행기관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로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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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직원 대상 여성친화도시 교육 실시해.
안양시, 직원 대상 여성친화도시 교육 실시해.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난 22일 오후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개념과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실무 적용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강사로 나선 농림축산식품부 오미란 농촌여성정책팀장과 젠더코칭 손영숙 대표는 각각 여성친화도시 개념과 추진전략, 여성친화도시 추진 우수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사업 계획과 추진 단계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와 요구 파악은 필수사항임을 강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가 여성친화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에서 노력해달라”고 강조하며 “여성과 남성이 모두 행복한 성평등한 안양시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업계획 수립 시 활용할 수 있는 ‘성평등 사전점검 체크리스트’와 ‘안양시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제작 등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해 한 단계 더 높은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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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호 농촌교육농장 품질 인증 획득
안성시 1호 농촌교육농장 품질 인증 획득
[충청뉴스큐] 안성시 소재 농장이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품질인증을 받은 농장은 서운면 소재의 유나팜으로 안성시 1호 농촌교육농장이 됐다.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제’는 농업 활동이 이루어지는 농촌의 자원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농장 육성 및 정기적인 품질관리를 진행하는 제도이다.
품질인증의 평가기준으로는 농촌자원, 교육운영자 역량, 교육프로그램, 교육환경, 교육서비스 등 5대 품질요소와 하위 27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서류 및 현장평가 등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특히 배상책임보험 가입, 응급처치교육 수료증, COVID-19 안전위생 물품 등을 필수항목으로 지정해 안전관리 요소를 강화했다.
이에 조정주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에 선정된 농촌교육농장을 시작으로 안성 내 농업, 농촌의 교육적 가치 확산과 치유농업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농촌교육농장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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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실습 실시
2021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실습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하수도과 직원들은 지난 17일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도 2기로 나누어 하수처리의 흐름도, 기계시설 운영, 안전관리 등에 관한 현장 실습을 통해 하수처리시설의 전반적인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시청각실에서 운영사 소장의 안성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황, 시설별 공법, 공정도 등의 브리핑과 안전관리자의 시설물 점검과 보수 전 안전교육 및 사례 등 관련 브리핑을 받은 후 현장을 실습했다.
운영사의 설명과 안내를 받으면서 설비동의 펌프실, 슬러지 저류조, 원심탈수기, 농축조, 반응조, 방류구 소독실 순으로 실습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증설사업 현장과 규제해소를 위한 총인시설 설치 사업부지 등도 함께 실습하면서 생동감 있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은 공기업 경영평가 하위등급 평가에 따른 위기의식을 가지고 더욱 질 높은 서비스 행정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상영 하수도과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고상영 하수도과장은 “지난 마인드 함양 워크숍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 실습의 기회를 통해 하수도 공기업 전문성을 높이고 경영효율화 방안을 모색해 안성시 하수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