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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 안성하우스디NHF아파트 업무협약 체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 안성하우스디NHF아파트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안성하우스디NHF아파트는 지난 9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 복지증진 관련 공익목적사업을 활성화하고 이와 관련된 상호교류 및 협력을 도모하고자 체결됐으며 이를 위해 안성하우스디NHF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의 여러 복지사업 홍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임형준 관리소장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의 복지사업 연계를 통해 복지 체감률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정행건 관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아파트 내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복지 실천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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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여고 4-H회, 안성시노인복지관에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5일 안성여자고등학교 4-H회로부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을 위한 겨울용품 키트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안성여고 4-H회로부터 전달받은 겨울용품 키트는 4-H회가 직접 제작한 에코백, 마스크, 안성시 관내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고추장, 쌀 과자 등이며 안성시 독거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동선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감동했다”며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화영 교장은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과 겨울용품 키트가 독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의 종식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여고 4-H회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과제 활동을 실시하고 지, 덕, 노, 체의 4-H이념을 실천하고자 과제 활동의 결과물을 매년 지역의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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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림청 공모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에 최종 선정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인 ‘2022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2019년부터 전국 17개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해 추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이번 공모에서 전국 8개 지자체가 신규로 선정됐는데, 경기도에서는 안성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대기순환을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과 뜨거운 도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2022년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후 3년간 연차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으로 미세먼지도 줄이고 도시열섬현상도 완화해 미세먼지, 매연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안성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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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특수시책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개선방안’ 제안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15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52회 경기도시정책포럼에서 안성시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운영 방침’과 관련, 올해 3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자연녹지지역 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운용개선방안’이 도내 우수사례로 선정돼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은 경기도 도시주택실 주관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미래환경의 변화와 경기도 도시계획 개선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토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와 경기도 31개 시·군 도시계획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포럼에서 안성시는 코로나19 이후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수요에 능동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현재 개발행위허가의 개발관리 한계점을 보완해 자연녹지지역 내 소규모 난개발을 방지하고 환경분야, 교통분야, 주민의견 수렴 등에 대한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는 ‘先 지구단위계획 수립, 後 개발행위허가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인센티브 방안으로는 기반시설에 대해 공공기여 시 건폐율 및 용적률을 완화 적용해 올해 3월부터 추진한 ‘자연녹지지역 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운용개선’을 상생발전 방안으로 제시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 제안으로 안성시 특수시책을 도내 31개 시·군에 전파해 공유하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코로나19 이후 미래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대규모 물류시설 입지 방안’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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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
[충청뉴스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참여의 일환으로 ‘같이 가치 슬기로운 동행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60명의 어르신들이 손수 작성한 새해인사 안부카드를 다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노인복지관의 생활지원사들이 각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다른 어르신이 작성한 새해인사 안부카드와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동선 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상황에서 새해 인사와 안부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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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도서관, 2021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
안성시 중앙도서관, 2021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1일 중앙도서관에서 2021년 ‘꿈과 함께 도서 배달’사업을 마무리하며 참여 아동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그림책 낭독 콘서트’를 열었다.
‘꿈과 함께 도서 배달’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에 수준별 맞춤형 꾸러미와 희망도서를 배달하고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정보소외계층 95가정 및 복지시설 4개소 179명의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낭독콘서트는 올 한 해 동안 책 배달 서비스를 통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흥미를 경험한 아동들과 부모님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서관 견학 10년간 활동해온 은빛독서나눔이 어르신의 동화 구연 실감나는 전문성우의 소리극 공연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집에서만 책을 접하다가 직접 도서관에 방문해, 책을 배달해주신 활동가 선생님들과 함께 어린이자료실도 이용해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공연도 관람하면서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졌다”고 전했다.
안성시 도서관은 ‘꿈과 함께 도서 배달’사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교육여건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독서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낯선 이에게 가정을 개방하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올 한 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꾸준히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2023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진행되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수준이 향상되고 나아가 아이들의 학습능력도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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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지난 13일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24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재능활용 지역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생활개선회원들이 지난 11월 30일 12월 6일 이틀간에 걸쳐 만든 마늘고추장 120kg, 유자청 196kg, 생강청 120kg의 일부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안성시에 기부하고 나머지 일부는 회원들이 직접 주변의 독거 어르신을 찾아 일일이 전달했다.
또한 이날, 안성시 여성단체와 함께한 새우젓 판매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 12포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이순우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장은 “바른식생활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이곳저곳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운영하고자 계획했었으나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마늘고추장과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청, 생강청 전달로 아쉬움을 대신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소통으로 사람이 그리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준 생활개선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도 전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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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바나나 첫 출하
안성시, 2021년 바나나 첫 출하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안성시에서 올해 첫 바나나가 출하됐다고 밝혔다.
바나나는 흔히 아열대 환경에서 재배되어 수입산 과수로 인식되지만, 안성시와 여러 청년 농업인들의 재배기술 연구, 하우스 시설 구축 등의 다양한 노력으로 현재는 안성시에서 생산되는 바나나도 맛볼 수 있게 됐다.
현재 안성시에서 재배되는 바나나는 주로 ‘손끝바나나’인데, 이는 안성시 아열대 유실수농장 ‘미라팜’에서 2017년 국립종자원에 품종등록이 된 국내 1호의 바나나 품종이다.
외래품종에 비해 식물체의 크기가 작아 국내의 일반 오이, 과채 하우스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며 15도 미만의 저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저항성이 있어 비교적 저온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친환경 손끝바나나의 첫 출하를 실시한 안성시 고삼면 다릿골농원 김재홍 대표는 “2019년부터 꾸준히 바나나 재배를 시도해온 끝에 출하가 가능하게 됐다”며 “고품질의 바나나를 출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후가 변화되면서 바나나와 같은 아열대 작물의 재배 또한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의 첫 출하를 신호탄으로 다양한 아열대 작물 재배기술 보급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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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청소년 대상 불법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행위 무더기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에게 연 이자율 5,475%의 고금리 불법대출, 일명 ‘댈입’을 한 미성년자, 술·담배 등을 대신 사주고 수수료를 받는 일명 ‘댈구’를 350차례 해온 판매자 등 14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대리입금’이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아이돌 관련 상품이나 게임 아이템 등을 구입할 돈을 빌려주고 수고비 등을 받는 행위다.
‘대리구매’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신 구입해 주는 행위다.
최근 각종 SNS에서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방식이다.
김영수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5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불법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기획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 단장은 “지난 7월부터 특별수사반 및 모니터링 요원을 편성해 SNS에서 이뤄지는 청소년 대상 불법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광고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했다”며 “불법 대리입금 행위자 11명과 대리구매 행위자 3명 등 14명을 적발했으며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4명 중 3명은 미성년자였다.
도는 이들의 대출규모가 7억원에 달하고 피해자는 1,6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행위를 살펴보면 먼저, 만 17세 A씨는 SNS에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어 놓고 청소년 대상 불법 고금리 대부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A씨는 ‘수고비 가장 저렴 #대리입금, 첫거래는 5만원, 그 담부터 9만원까지’ 등 광고를 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SNS 채널을 통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
A씨는 이름, 나이, 학생증 등 개인정보를 제공받고 1만원~10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을 대출한 후 수고비, 지각비 등 명목으로 고금리 이자를 받아 챙겼다.
이와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580여명에게 총 1억7천만원을 대출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5,475%에 해당하는 고금리 이자를 챙겼다.
B씨는 관할관청에 대부업을 등록하지 않은 채 SNS에 주로 미성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대리입금 해드립니다.
쪽지주세요, 첫 거래 3만원까지 가능한다.
남자는 안 받는다’ 등의 광고를 하고 대출행위를 하다 덜미를 잡혔다.
B씨는 480여명에게 2년 동안 5억3천만원을 대출해주고 연 이자율 최고 2,534%에 해당하는 이자를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더구나 B씨는 채무자의 이자 상환이 지연되면 학생증과 연락처 등 개인신상 정보를 SNS 게재하고 전화와 카카오톡 등으로 온갖 욕설과 협박 등 불법 추심을 일삼다 검거됐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술·담배 등 유해약물 대리구매 행위를 하다 적발된 사례도 있다.
C씨는 지난해 7월 청소년유해약물 대리구매 제공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10월 SNS 계정을 재개설해 올해 4월까지 팔로워 4,386명을 확보, 350회에 걸쳐 술·담배를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수수료 400만원을 받아 챙겼다.
D씨는 미성년자로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가 힘들어지자 용돈을 마련할 목적으로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는 집 근처 편의점 4곳을 돌아다니며 담배를 구입한 후 대리구매 광고를 보고 연락 온 또래 청소년에게 10회에 걸쳐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제공했다.
또 다른 미성년자 E씨는 인터넷에서 전자담배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부모 명의를 도용해 전자담배 판매 사이트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한 후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120여 차례에 걸쳐 대리구매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현행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에 따르면, 미등록 대부업자가 불법 대부업 행위를 하거나 대부 광고 행위를 한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법정이자율을 초과해 이자를 받은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 ‘청소년 보호법’상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을 대리 구매해 제공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이나 ‘대리구매’의 경우 SNS를 통해서 은밀히 거래되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다”며 “청소년이 빌리는 금액은 1만원~30만원으로 소액이지만 돈을 갚지 못하면 개인정보 유출, 폭행·협박 등 2차 가해까지 갈 수 있기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갈수록 지능화·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행위에 대한 수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 피해자 지원 및 신고·제보 접수를 위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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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청소년문화의집, 2021년 연말파티‘석수리스마스 Eve Party’성료
석수청소년문화의집, 2021년 연말파티‘석수리스마스 Eve Party’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1일 연말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석수리스마스 Eve Party’ 연말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문화의집 축제로 동시 수용 가능 인원을 최대 50명으로 한정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대면 축제로 운영했다.
특히 레트로 게임 철권 대결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환경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찾기 요리 속 과학 찾기 및 게임 속 과학 찾기 크리스마스 리스 및 오너먼트 만들기 희망을 그리는 캐리커쳐 등 6개 체험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부스 스탬프를 다 모은 친구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도깨비 스탬프 이벤트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 2022년 소원카드 작성 및 전시 이벤트 크리스마스 영화 상영 등 각종 이벤트가 꾸며져400여명의 시민들이 축제를 즐겼다.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청소년운영위원회 박예빈 위원은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을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축제를 기획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축제를 기획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