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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강원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현판식 성료
허영의원, 강원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현판식 성료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강원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강원도가 국비 8조 시대를 여는 예산 국회에서 ‘원팀’맹활약을 예고했다.
허영의원실에 따르면,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내에 강원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운영을 개시하는 현판식이 열려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현장상황실은 강원도 관련 예산의 국회 심의 동향을 신속하게 파악해 도와 국회의 가교가 됨은 물론, 신규 예산 발굴 및 증액 노력에도 나서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상황실은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이자 강원도 지역구의 여당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허영 의원의 의원실 내에 설치됐다.
허 의원이 예결특위 내의 예결소위 활동도 겸하면서 상황 파악 및 공유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송기헌 의원, 김병주 의원, 허영 의원 등 강원도 연고의 여당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해 각오를 다졌다.
허영 의원은 “최문순 3기 도정의 결실이 강원 국비 8조 시대 개막이라는 것은 참으로 감개무량한 일”이며 “도와 환상의 호흡으로 강원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예산을 꾸려보겠다”고 다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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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개최
화성시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 새마을회는 홀몸 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9일 화성시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열린 김장나눔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70여명이 참가해 15,0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장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진행되던 김장 봉사활동의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열린 것이어서 특별함을 더했다.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한 화성시 새마을회의 조종애 지회장은 “화성시 새마을회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하기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화성시 새마을회 회장 및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나눔도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저소득가정, 홀몸 노인, 다문화 가정 등 1,2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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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경기도 내 최대 독립운동기념관 및 역사문화공원 착공
화성시, 경기도 내 최대 독립운동기념관 및 역사문화공원 착공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9일 향남읍 제암리 3.1운동순국유적지에서 독립운동기념관 및 역사문화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21,322㎡의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건축 연면적 5,310㎡ 규모로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이다.
시는 총 42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념관에는 상설, 기획, 아동전시실과 수장고 교육 및 관리시설이 들어서며 공원에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산책로와 휴게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우리 시 대표 명소가 될 것”이라며 “조국광복과 주권회복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공적을 기리고 선양하는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화성 독립운동가의 후손들과 서철모 화성시장, 안소헌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송선영 시의원, 황광용 시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퍼포먼스, 시삽 등이 진행됐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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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20세 미만이 전체 확진자 절반 넘어…도, 추가접종 당부
경기도
[충청뉴스큐] 지난 한 주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60세 이상· 20세 미만 확진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확진자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발생한 집단감염에서는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완전 접종자가 전체 확진자의 76%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돼 경기도가 미접종자의 신속한 접종과 고위험자의 추가접종을 당부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최근 확진자 현황과 도내 고위험 집단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연령별 확진자 통계에서는 60세 이상과 20세 미만이 전체 확진자의 52.8%를 기록했다.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한 주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도내 확진자 4,975명 가운데 60세 이상은 1,340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전체 확진자의 27%로 전주 937명 대비 406명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10월 1주차 637명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20세 미만에서도 1,28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 1,204명 대비 82명 증가한 수치로 전체 확진자 중 25.8%를 차지했다.
요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추가접종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조사에 따르면 10월 도내 요양원, 요양병원, 정신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발생한 집단사례는 25건이며 관련 확진자는 655명으로 올 들어 가장 많았다.
시설별로는 요양원이 13건·3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요양병원 5건·180명, 주야간 보호센터 5건·93명, 정신병원 1건·65명 순으로 나타났다.
예방접종 이력 확인이 가능한 관련 확진자 533명 중 미접종자는 7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4%였으며 완전 접종자는 403명으로 76%를 차지했다.
1차 접종까지 완료한 부분 접종자는 55명으로 10%다.
류영철 국장은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신속히 접종을 해야 하며 돌파감염 방지를 위한 추가접종도 필요하다”며 “60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등에 대한 추가접종 진행 중이며 8일부터 얀센백신 접종자에 대한 접종도 시작했다.
대상자들은 신속한 추가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감염 위험도를 낮추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528명 증가한 총 11만4,508명이다.
8일 오후 6시 기준, 재택치료를 진행 중인 환자는 1,695명이다.
최근 도내 신규 확진자의 약 30%는 재택치료로 배정되고 있다.
8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병상은 총 2,302개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78%로 1,789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5일 정부는 추가적인 확진자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병상확보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행정명령을 통해 34개 병원에서 중등증 388병상, 5개 상급종합병원에서 준중증 77병상 등 총 465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도에서 운영하는 총 10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8일 오후 6시 기준 1,251명이 입소해 있다.
9일 0시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1,032만2,323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77.5%에 해당한다.
1회 이상 접종한 사람은 총 1,088만6,845명으로 도 인구 대비 81.8%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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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행보‥주요 현안 점검
이한규 행정2부지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행보‥주요 현안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9일 오후 용인시 원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요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정규수 용인부시장, 임병주 안성부시장, 이원경 여주 지속발전국장, 이동걸 SK에코플랜트 그룹장 등 도 및 용인시, 안성시, 여주시, SK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3월 29일 산업단지 승인 이후 현재까지 진행 중인 행정절차 추진 상황 등을 점검,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업단지 적기가동을 위한 주요 기반시설의 신속한 인허가 및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기를 공급하게 되는 신안성변전소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오는 2024년 말 완공 후 ‘반도체 팹’이 정상가동 될 때까지 관계기관들과 주요현안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큰 축이 될 산업단지인 만큼, 어려움이 발생하면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 역시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요 현안에 귀를 기울여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총 122조원이 투자돼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2025년부터 단계별로 FAB 구축을 통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지난 2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공동 연구개발, 기반시설 확충, 각종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독립의 전진기지로 활용되어 산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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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前)국회의원이 고문으로 있는 ‘미래도시포럼’ ‘수원문화관광산업의 현황과 미래’ 주제의 세미나 개최
이기우 前)국회의원이 고문으로 있는 ‘미래도시포럼’ ‘수원문화관광산업의 현황과 미래’ 주제의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미래도시포럼은 "수원문화관광 이대로 좋은가? 수원 나들이 프로젝트" 부제의 세미나를 11월 8일 오후4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조용준 관광경영학박사는 "대한민국 관광의 기본 3콘셉트는 기, 흥, 정이지만, 수원 관광의 콘셉트는 정을 나누고 기를 북돋으면서 수원이라는 도시와 우정을 쌓아갈 수 있게 한다는 의미에서 기, 우, 정으로 제안하고자 한다.
한류 열풍이 단군 이래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문화의 세기를 맞아, 문화적 마인드와 사고를 기저로 '애프터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문화관광 상품화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수원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한 접근성이 타 도시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고 기록문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유네스코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이 있다.
이런 기회적 요소와 수원의 장점을 살린 인프라를 구축하고 콘덴츠와 스토리가 있는 관광루트를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기우 前국회의원은 "문화관광산업이 올바로 자리매김되어 수원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
삼성 등 지역의 기업과 수원컨벤션센터 등을 연계한 마이스산업을 구축하고 체류형 및 양질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콘덴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발제자인 조용준 박사 외에 이기우 前국회의원, 박춘배 前부천부시장, 전종철 동국대 강의교수, 전혜린 경제학박사, 황병문 선임연구원, 임철빈 독립영화감독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미래도시포럼은 수원을 비롯한 도시들의 경쟁력 있는 미래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세미나와 정책토론회, 간담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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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임진각 등에서 수어 관광 해설 시범 서비스 개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청각장애인의 관광만족도 향상을 위한 수어 관광 해설 시범 서비스를 9일 파주를 시작으로 나흘간 운영한다.
경기도는 9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임진각 12일 광주 남한산성, 시흥 오이도선사유적공원 16일 고양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19일 화성 융건릉, 수원화성 등 나흘간 관광지 8곳에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도는 도내 관광지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수어로 청각장애인에게도 관광 해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어 해설에 관심이 있는 29명을 선발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기초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시범 사업은 장애인 관광 차량지원사업인 경기여행누림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관광 대상 청각장애인은 경기도농아인협회 협조를 통해 관광지당 6명씩 모집했다.
수어 기초 교육을 받은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지를 소개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전문 수어통역사도 함께한다.
16일 일산호수공원 관광 대상자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모집 중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수어 해설 서비스를 통해 관광지에 대한 흥미롭고 전문적인 해설이 청각장애인에게 충분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객에게 맞춤형 관광 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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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안양을 말하다“미래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청년과 안양을 말하다“미래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8일 대림대학교에서‘안양학’특강을 실시했다.
올해 들어 성결대와 안양대에 이어 세 번째 대학 특강이다.
안양학은 2019년부터 준비한 지역밀착형 교육으로 2020년 안양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처음 개설, 성결대와 대림대로 확대됐다.
최 시장은 대림대 특강에서‘All about A. I.’라는 주제로 오늘의 발전된 안양이 있기까지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해방후 농촌마을이었던 안양이 공업도시로 성장하고 미래의 스마트 도시로 발전하기까지의 발자취가 주 내용이었다.
안양의 과거를 조명하며 청년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매래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자신이 속한 대학이 소재한 안양에 대한 변함없는 애향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강의 후 마련된 질문시간에서는 사회에 무관심한 MZ세대라는 통념과 다르게 안양지역의 문제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현상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펼쳤고 준비된 시간이 끝나자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학을 개설한 대학 지도교수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학생들에게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지역을 알아야 지역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특강의 마무리를 덧붙였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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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 동에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재사용 늘린다.
안양시, 전 동에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재사용 늘린다.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내년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비대면 소비확산과 배달문화의 발달로 사용이 급증한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인 고흡수성수지로 충전돼 있어 자연적으로 분해되는데 5백년이 걸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매립하거나 강이나 바다로 유입될 경우 환경을 크게 오염시킬 수 있다.
시는 내년 본격 수거 및 재활용에 앞서 금년 5월부터 10월까지 8개소에서 아이스팩 재사용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 지역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해 약 24.8톤을 수거하고 세척과 소독작업을 거쳐 82.3%에 해당하는 20.4톤을 재사용했다.
전통시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등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이 주 대상이 됐다.
폐기된 약 4.4톤은 젤리형이 아닌 수분 또는 훼손된 아이스팩이다.
시는 시범사업을 시작을 거쳐 내년 11월까지 전 동 행정복지센터로 수거함 설치를 늘려나갈 계획이어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아이스팩 재사용에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수거량이 많아지는 만큼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요구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아이스팩 재사용사업으로 매립·소각량을 감소시킴으로써 자원선순환에 이바지하고 소상공인들은 아이스팩 구입비용을 절감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소상공인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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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정 도의원, 경기아트센터 강제이행금 혈세 낭비 지적
손희정 도의원, 경기아트센터 강제이행금 혈세 낭비 지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손희정 의원은 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아트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아트센터가 중노위 부당해고에 따른 복지명령에 불응해 발생한 무리한 행정력과 더불어 강제이행금 납부에 따라 도민의 혈세가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손 의원은 “1년에 2회씩 매년 부과 되는 강제이행금을 도민의 혈세로 납부하면서까지 복직시키지 않고 고집을 피우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강하게 질타하며 질의를 시작했다.
이어 “후속 소송과 관련된 내용은 아트센터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강제이행금 납부에 의한 혈세 낭비를 멈추고 중노위의 결정대로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말하며 문화체육관광국에게 경기아트센터의 지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손 의원은 “경기아트센터 인사조치가 감정에 의하거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말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조치에 대한 규정을 잘 정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