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세계언어센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제1회 안성시 세계언어축제’ 개최
안성시 세계언어센터,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제1회 안성시 세계언어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세계언어센터는 ‘살기좋은 안성’을 주제로 오는 11월 6일 ‘제1회 안성세계언어축제’를 한경대학교 내 위치한 안성시 세계언어센터에서 개최한다.
세계언어축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외국어 말하기 대회, 외국인 및 다문화 초·중학생 대상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어·영어 골든벨을 진행하고 당일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위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언어전시마당도 운영한다.
이번 세계언어축제는 글로벌·다문화 시대에 맞춰 다양한 언어,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통한 글로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거주 외국인들과의 문화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다.
참여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이메일 2021aglc@gmail.com으로 신청받는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세계언어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되며 안성시 세계언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세계언어센터가 설립되고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언어 습득, 어울림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
안성시, ‘도로명 유래 전시회’ 개최
안성시, ‘도로명 유래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4일간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안성시 도로명 유래에 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성의 주요 도로명이 어떻게 지어지게 됐는지 그 유래를 스토리텔링화해 도로명을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800여 개의 안성시 도로명 중 역사적 인물, 문화재, 행정구역 명칭 등으로부터 유래된 18개의 도로명과 주변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액자 9품이 전시되며 기존의 단순 홍보를 벗어나 스토리텔링화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아직도 도로명주소가 생소한 분들에게 쉽고 편리한 도로명주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 속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06
-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 제작 및 배부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 제작 및 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Q&A와 도로명의 유래 등을 책자로 엮은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을 제작해 6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알기 쉽게 담았고 2021년 6월 9일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달라진 주소제도와 안성의 특색있는 도로명 18개의 유래를 소개하고 있다.
책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시청 민원실에 비치되며 추후 안성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안성시 도로명주소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자가 시민들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충청뉴스큐]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7일째인 10월 7일에는 랜선 8색 연희 한마당 중 여섯번째 마당으로 재즈가수 웅산의 공연과 우크렐레 오카리나협회 안성지부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웅산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로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 중인 아티스트이다.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재즈 공연이지만 국악, 클래식, 팝 등 모든 장르와 컬래버레이션해 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재즈의 깊이 있고 짙은 소울과 감성이 더해져 깊어가는 가을밤을 제대로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다.
7일 저녁 7시 30분 안성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 2시 30분에는 남사당 풍물공연이, 5시에는 우크렐레 오카리나협회 안성지부의 공연이 약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네이버 쇼핑라이브 ‘안성랜선마켓’에서는 곰탕과 냉면육수, 도라지, 상추와 샐러드 등을 판매한다.
2021-10-06
-
서운면 새마을회, 고구마 수확 및 나눔 봉사 펼쳐
서운면 새마을회, 고구마 수확 및 나눔 봉사 펼쳐
[충청뉴스큐] 서운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에서는 지난 4일 각 마을 부녀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고구마를 수확했다.
서운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올해 5월 서운면 신기리 휴경지 1천여㎡에 고구마를 식재하고 잡초 제거 및 병해충 방제 등 꾸준한 관리를 해왔다.
그 결실로 180여 상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각 마을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고루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자 회장은 “1년간 회원님들의 수고가 풍성한 수확으로 돌아와 기쁘다 관내 어르신들이 이 고구마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 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에 동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주말 서운면에 갑작스러운 강풍과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은 상황에서 봉사활동에 동참해주신 서운면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에서 살피고 봉사하는 지역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6
-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선사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온라인형식의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안성맞춤랜드, 내혜홀광장, 안성천, 승두천, 서안성체육센터에 경관조명과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운영 중인데, 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경관조명 설치장마다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안전·방역지도반을 편성 및 배치했다.
현장에서 이 자원봉사자들은 이용객들에게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및 2미터 이상 거리두기, 안심콜 전화 안내, 취식 및 음주 자제 등을 지도·점검하고 있다.
또한 해병대전우회의 잡상인 등 노점상 판매행위 통제, 모범운전자회의 교통상황 정리 등의 자원봉사도 실시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렇게 묵묵히 솔선수범해주시는 여러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덕분에 원활하게 축제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라며 “봉사자 한분 한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 홀릭 2탄’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안성야경 홀릭 2탄’
[충청뉴스큐]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맞아 공도 승두천 산책로에는 ‘승두천의 물길을 따라 펼쳐지는 빛의 향연’이라는 부제로 물빛, 별빛 정원을 테마로 한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물빛 터널이 춤을 추듯 움직이며 물방울 LED 조형물이 신비로움을 더해주는 물빛정원길과, 별빛 구조물 및 쉼터 포토존 등으로 따스함을 연출한 별빛 정원길은 선선한 가을밤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더불어 승두천 산책로 끝에서 만나는 서안성체육센터에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 또한 손꼽히는 볼거리 중 하나이다.
2021-10-06
-
경기도의회 장동일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장동일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5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를 6일 개최하고 장동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경기도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도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고 관련 조항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6조의3 제1항에서 ‘국토계획법’ 제52조의2 제1항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수립 시 용적률 등의 제한이 완화되는 경우에 구역 내 설치가 필요한 공공시설로 공공임대주택 및 기숙사를 규정했으며 안 제6조의6에서 ‘국토계획법 시행령’ 제46조 제11항에 따라 역세권 복합용도 개발형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준주거지역 용적률 완화에 따른 공공시설등의 제공비용 중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해야 하는 비율을 50% 이상으로 정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장동일 의원은 “시·군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공공시설등이 확보되도록 해 역세권 지역의 주거공급을 확대하고 개발이익의 일정부분을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으로 환수해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
경기도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한글 대책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공문서 중 국어기본법을 위반해 작성한 사례가 많고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이 부족하다는 자각을 바탕으로 국어 전문가인 시민감사관 8명의 도움을 받아 지난 5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29개 실·국의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지자체에서 공공언어 사용 관련 감사를 진행한 것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6일 시민감사관이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한 것처럼, 21년 상반기 공개문서 3만3,422건 중 1만5,467건이 국어기본법에 따른 올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공문서 속 5만2,265개 단어는 대부분 한자어나 외국어 등으로 순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선별된 문서에서 잘못 사용된 공공언어는 총 5만2,265개였으며 한자어, 외국어, 로마자 및 한자가 4만8,761개로 93.3%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통보’로 총 3,323회 사용됐으며 이는 ‘알림’으로 순화해서 써야 한다.
송부 2,029회 홈페이지 1,802회 道 1,706회 의거 1,368회 등도 자주 사용됐다.
도는 그동안 자치법규 및 사업명을 도민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는 등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위해 국어문화진흥사업을 추진했지만, 공직자의 관심 부족 등으로 공공언어 사용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의무교육 실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문서 작성에 외국어나 한자어 표현 등을 입력했을 때 자동으로 순화 대체어로 변환되는 인공지능 장치를 개발·보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자발적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환경 조성과 공공언어 사용 장려를 위해 우수기관 선정 및 공무원 포상을 추진하고 기관 평가지표로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앙정부에 국어기본법에 따른 ‘국어발전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함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이 작성한 공문서를 매년 평가해 결과를 기관평가에 반영해줄 것과 공공언어 바로 쓰기를 위해 필요한 예산과 인력 충원 방안 등도 건의하기로 했다.
김진효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은 “한글날이 일회성 반짝 행사로 그쳐서는 안 되며 어려운 행정용어로 불편을 겪고 있는 도민의 권익 보호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공공언어 바로 쓰기 개선 방안을 고민했다”며 “어려운 행정용어를 쉽게 개선하면 연간 280억원의 사회적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국립국어원의 연구 결과처럼 앞으로도 쉽고 편리한 우리말을 사용해 예산도 절감하고 소중한 한글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3경인고속도로 및 서수원-의왕간 고속도로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3경인고속도로 및 서수원-의왕간 고속도로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5일 제3경인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간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제3경인고속도로 주식회사와 경기남부도로 주식회사를 방문했다.
지난 6월 일산대교 무료화를 요구를 위한 이사장 면담을 목적으로 국민연금공단을 방문한 이후 이날 방문은 제3경인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개선을 위한 전반적인 고속도로 관리운영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의 현장 방문이다.
현장에서 소영환 위원장은 “지난번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특위활동 이후 경기도의 공익처분 결정이라는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향후 제3경인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간고속도로 통행료 조정으로 도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방문지인 제3경인고속도로에서 관계자의 사업현황 설명이후 질의시간에서 소영환 위원장은 제3경인고속도로의 사업시행 초기출자자 비율에 대해, 신정현 의원은 2012년말 자금재조달과 이후 MRG비율에 대해 각각 상세한 설명을 요구했다.
특히 신정현 의원은 “민자도로의 통행료에는 한국도로공사와 달리 부가세가 부과되고 있는데 면세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부가세의 면제는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방문지인 서수원-의왕간고속도로에서도 관계자의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후 질의시간 가졌는데, 배수문 의원은 회사의 초과수익분에 대해서는 경기도로 환원하게 되는데 그 절차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차량을 식별해서 통행료를 감액하는 방식은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어 추후 통행료 인상 시점이 되면 이를 늦추는 방식으로는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어 민경선 의원은 높은 후순위 차입금을 지적했고 과도한 유지관리비에 대해 질의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신설도로가 아닌 20년이 넘는 노후한 기존의 도로를 운영하다보니 개보수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이어서 다차로 하이패스 차선이 확대 되는데 관해 심민자 부위원장은 “기존 요금소 종사자의 일자리를 잃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질의 했고 이에 대해 관계자는 “근로자가 정년때까지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신규 인원은 채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하고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답했다.
특별위원회는 경기도가 주관해 운영하는 민자도로 3곳, 일산대교, 제3경인고속도로 및 서수원-의왕간고속도로에 대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경기도민의 삶의 질 개선과 교통기본권을 확보를 위해 관리운영상의 부당함을 철저히 조사하고 국가와 경기도, 관련 시·군과 도민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국민연금공단 방문, 일산대교 무료화 성명서 발표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제3경인고속도로와 서수원-의왕고속도로 현장방문은 특별위원회 소영환 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심민자 부위원장, 민경선, 배수문, 고은정, 신정현 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