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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업무지원 면담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업무지원 면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 10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장과 경기도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관련 면담을 가졌다.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와 시장상권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점포환경개선, 시스템개선, 홍보 및 광고비 지원을 위한 것이다.
신청접수기간은 21.2.25.~ 21.3.18. 오후 6시까지 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 사업자이고 신청방법은 등기우편 또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남동 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내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진행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청분야로는 “점포환경개선 최대 300만원, 시스템개선 최대 200만원, 홍보 및 광고비 최대 200만원이 지원 되며 위 내용 중 1개 선택분야만 신청 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유의원은 감사의 표시와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해 힘든 시기를 모두 같이 극복해나가기를 바란다 또한 경기도의원으로써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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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모임 및 결의 다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지역 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모임 및 결의 다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경자, 이영봉, 권재형, 김원기 도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활동 강화와 소통활성화를 위한 정례모임을 발촉하고 주요 현안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를 가졌다.
이영봉 도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 의정활동을 위한 헌신의 노력과 바쁜 일정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해주신 지역 도의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정례모임을 통해 지역발전 도모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의원 모두 “경기북도 신설의 중요성을 협의하고 시의회와 연대할 것을 의결한 후 경기도 교육행정업무에 대한 의정활동을 공고히 하기위해 지역 교육청과의 좀더 원활한 정보교류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지역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이슈도 상호 공유 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매월 첫째 월요일을 정기 모임의 날로 정하고 시의원 시절부터의 의정 경험을 살려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소통과 연대 및 협력체계 구축,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 법안으로 실현해 지역발전 도모와 문제해결에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를 표명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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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한다
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는 각종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1회 방문 안전 확인과 주3회 유선 안부확인, 가사·외출동행 등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복지관에서는 생활지원사 47명과 전담사회복지사가 처인3권역 어르신 63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도입된 이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 중복서비스를 받지 않는 어르신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댁으로 방문하기 전 복지관에서 발열체크를 한 뒤 방문하고 있으며 어르신 대면 시에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특히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중에서도 운둔형·우울형 어르신들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예방적 돌봄 강화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태 관장은 “방역과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대응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욕구를 해소하고 안전하게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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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만장일치로‘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수원시의회, 만장일치로‘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가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원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찬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질서 회복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해당 결의안은 미얀마 군부의 폭력적인 시위 진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자국 국민들을 학살하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구금된 정치인 및 관계자들의 석방, 한국 교민 보호를 위한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얀마 군부는 지난해 11월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이유로 들며 2월 1일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들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거리로 나선 시민들을 향해 고무탄, 실탄, 물대포를 발포하는 등 폭력으로 진압하고 잔혹하게 연행하고 있다.
수원시의회는 “시민에게 자행되고 있는 학살과 잔혹행위는 결코 한 국가의 문제로 묵과될 수 없다”며 “내정간섭이라고 말하기에는 미얀마 군부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미얀마 군부에 의해 자행된 민주주의 부정 행태를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폭거로 규정하고 미얀마의 민주주의 승리와 평화가 다시 찾아올 때까지 미얀마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미얀마 군부의 시민 학살 중단, 쿠데타 과정에서 구금된 정치인 및 관계자 등의 조속한 석방, 미얀마 군부의 즉각적인 원대 복귀, 대한민국 정부가 UN 등 국제사회와 공동 대응하고 협력을 강화해, 미얀마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위한 국제적 의지를 다지고 다각적 조치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UN을 비롯한 국제기구 등 관련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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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10일간의 일정 마무리
수원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10일간의 일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2일부터 10일간 진행한 제35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31개의 안건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목표 2025년 수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을 처리했고 최찬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질서 회복 촉구 결의안’이 통과됐다.
각 상임위의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수원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4건,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추천 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는 ‘수원시 관광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 복지안전위원회에서는 ‘수원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을 처리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은 윤경선 의원의 ‘서수원 지역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중학교 조기 설립 요구’, 조미옥 의원의 ‘재개발 지역 확대로 인한 입북동 슬럼화 예상에 따른 대안 제시’, 이미경 의원의 ‘수원시 공공건축물 화재예방을 위한 철저한 소방시설 설치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석환 의장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현장 방문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집행부에서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원들의 의견들을 반영해 연초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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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구급대원 백신 예방접종 시작
안성소방서 구급대원 백신 예방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구급대원들의 면역력 확보를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119구급대원이 불특정 다수와 접촉하거나 확진자·의심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감염 우려가 높기 때문에 의료종사자와 같이 선순위 배정돼 실시된다.
우선접종 대상자로 분류된 51명의 119구급대원은 13일까지 3일간 보건소에서 백신 접종을 받을 예정이다.
고문수 서장은 "감염병 대응 최일선에 있는 우리 대원들의 안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예방 백신 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더욱 적극적인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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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각장애인 점자 민원안내서’제작·배포
안성시, ‘시각장애인 점자 민원안내서’제작·배포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시각장애인 점자 민원안내서’를 제작해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관련 부서 관내 각종 복지기관 등 26개소에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점자 민원안내서’에는 알아두면 편리한 민원서비스 무료법률상담 여성, 아동, 장애인, 노약자 및 각종 취약계층을 위한 분야별 서비스 무주택 주거 안정 서비스 공공기관, 긴급신고 전화번호 등 각종 민원 정보를 담았다.
특히 이번 민원안내서는 점자판과 한글판으로 동시 제작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노약자 등이 어떠한 민원서비스가 있는지 한 번에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위해 지난해 읍면동 민원실에 확대경, 휠체어, 보청기 등 민원인 편의용품을 배포했으며 올해 2월에는 15개 읍면동 민원실 출입구에 도움벨을 설치했다.
아울러 이번에 ‘시각장애인용 점자 민원안내서’까지 제작·배포함으로써 시청, 읍면동 및 각종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노약자 및 장애인 등이 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민원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시청 및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민원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제작 배포한 ‘시각장애인 점자 민원안내서’를 통해 안성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분들도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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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마을복지계획 수립으로 주민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설계하다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마을복지계획 수립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개소를 선정해, 컨설팅 비용 2천만원과 계획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비 2천만원 등 총 4천만원을 편성해 추진된다.
시에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에 앞서 지난해 10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고 11월에는 읍면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추진배경과 이해’를 주제로 2차례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마을복지계획 수립지 선정은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에서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신청서류를 제출받고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읍면동 협의체는 4월부터 컨설팅 전문가를 배치해 추진단 모집과 역량진단, 지역조사와 분석 과정을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돌출된 마을 의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계획을 실행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는 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나 앞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 특성을 담아 촘촘한 주민밀착형 현장복지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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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소 제조기업 대상으로 제조물 책임보험 지원 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관내 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의 제품 경쟁력 제고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1년 중소기업 제조물 책임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물책임공제 보험은 중소기업에서 제조 판매되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 소비자가 피해 금액의 3배까지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제품 신뢰도 및 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필수적인 제도이다.
시는 가입 보험료의 20%, 최대 100만원 한도 보상지역 국내/해외 보상범위 대인/대물/일괄 가입기간 1년 단위 소멸성 보험에 대해 시비 100%로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안성상공회의소에서 대행하고 있으며 안성상공회의소로 신청 시 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따른 재정적 손해를 미리 대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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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평택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팽성원정1지구 등 9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를 지난 10일 선정 발표했다.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열어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신용도, 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2,025필지 1,100천㎡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매년 사업량 증가와 지적재조사사업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책임수행기관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개정 시행에 대비 선제적 사전 제도운영으로 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책임수행기관으로 하고 관내 민간 지적측량 업체인 ㈜선진지적공사를 협력수행자로 해 각 공정별 전문성을 고려하는 합리적인 업무영역 구분을 통해 사업수행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평택시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시계획수립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완료하고 지적측량을 통한 경계설정과 사업지구지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나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소유자와 면적의 2/3이상의 동의가 필수적이나 아직 동의율 신청이 미흡한 상태이기에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토지의 이용가치를 향상시켜 주민의 올바른 재산권 행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