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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부터 상임위원회 심의 생방송 시작
안양시의회, 제264회 임시회부터 상임위원회 심의 생방송 시작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조례, 예산안 등을 심의하는 안양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 과정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안양시의회는 오는 3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제264회 임시회부터 각 상임위원회 인터넷 생방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안양시의회는 본회의만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상임위원회는 회의록만 공개해 왔다.
그러나 요즘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회의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이번 제264회 임시회부터는 상임위원회도 인터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한다.
인터넷 생방송은 컴퓨터 또는 모바일을 통해 ‘안양시의회 홈페이지 - 의회 인터넷 생방송’에 접속해 볼 수 있다.
최병일 부의장은 “의회는 시민의 대의 기관으로 안양시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조례, 예산안 등 안건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시민이 알 권리가 있다”, “심의과정 생방송으로 안양시의회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높아지고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안양시의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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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전년보다 각각 3.9%, 4.2% 증가
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전년보다 각각 3.9%, 4.2% 증가
[충청뉴스큐] 평택시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가 최근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시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결과에 따르면 평택시 내 사업체수는 37,539개, 종사자수는 234,439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보다 사업체수는 1,406개, 종사자수는 9,362명% 증가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경기도 평균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증가율 2.8%, 2.5% 보다 평택시는 1.1%, 1.7% 더 증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체조사 결과의 주요내용을 보면, 전년 대비 산업별로 사업체 수 증가한 사업은 운수업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숙박 및 음식점업, 협회, 단체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는 1~4인 규모에서 1,027개, 5~99인 규모에서 352개, 100~299인 규모에서 234개, 300인 이상 규모에서 4개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종사상 지위별 종사자 수는 임시 및 일용근로자, 상용근로자, 자영업자, 무급가족종사자 등이 증가했으며 기타종사자는 348명 감소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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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면접 진행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면접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6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자치조직 신입단원 선발 비대면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면접은 모니터링, 간담회 등을 통해 문화의집 운영에 참여하며 청소년 중심의 문화의집을 만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 청소년 축제인 서부지역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기획동아리 ‘늘봄’, 매년 주제를 정해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는 자원봉사동아리 ‘한빛’, 책을 중심으로 청소년 추천도서 선정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는 북큐레이터동아리 ‘B.M.W.’, 관내 초등 청소년 대상으로 1:1 학습코칭 및 관계형성을 도와주는 멘토멘티동아리 ‘T.T’ 등 5개 자치조직 단원 선발 면접을 진행했으며 총 51명이 지원해 면접을 봤다.
면접에 참여한 청소년은 긴장되지만 본인들의 생각을 차분하게 대답했고 자치조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면접관으로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온누리 이현섭 위원장은 “면접을 받는 입장으로는 많이 해봤지만 면접관을 해보니까 새로운 기분이였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영상을 찍어서 면접을 봤었는데 올해는 줌으로 얼굴을 직접 마주보며 면접을 진행하니 좋았다.
코로나19가 얼른 종식되고 내년 자치조직 단원 면접은 직접 만나서 하고 싶다”며 “새로운 경험이어서 너무 좋고 재밌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지원해주고 떨리지만 면접을 열심히 준비하고 자신의 생각을 답변해주는 모습을 보며 고마웠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청소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거다”며 “청소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일 년 동안 자치조직 청소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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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박물관 건립 본격 행보… 유물 수집 나서
평택시, 박물관 건립 본격 행보… 유물 수집 나서
[충청뉴스큐] 경기 평택시가 평택박물관 설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화지구 중앙공원에 박물관 건립을 위한 자료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수집대상은 평택과 관련한 고대부터 근·현대 역사·문화·생활사와 관련한 모든 유형의 자료로서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급격한 도시개발로 사라져가는 평택의 모든 것들을 기억하기 위한 영상과 사진까지도 수집대상이다.
매도를 원하는 개인 소장가나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등은 오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평택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기재된 서식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유물은 서류심사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구입여부를 결정한다.
시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평택시 최초 공립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며 오는 7월에 있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시의회, 전문가, 평택시민 등이 참여하는 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 의견수렴과 정책자문을 받으면서 거버넌스 체계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수집될 귀중한 자료들을 안전하게 보관, 보존할 수 있는 수장고를 짓고 있다고 밝혔다.
시의 한 관계자는 “평택의 역사가 될 박물관 자료 수집에 시민과 소장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매도뿐 아니라 자료 기증, 기탁과 관련한 어떤 문의도 항상 환영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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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독서운동 ‘책 읽는 평택’ ‘올해의 책’ 3권 선정
평택시 시민독서운동 ‘책 읽는 평택’ ‘올해의 책’ 3권 선정
[충청뉴스큐] 평택시의 대표적인 시민독서운동인 ‘책 읽는 평택’ 2021년 ‘올해의 책’이 선정됐다.
‘올해의 책’은 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122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시민 도서선정준비단의 3차례 회의를 거쳐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김보통 지음, 한겨레출판’, ‘내일은 바게트/이은용 지음, 문학과지성사’, ‘미장이/이명환 지음, 한솔수북’ 등 3권을 확정지었다.
성인부문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은 만화가 김보통 작가의 수필이다.
‘책 한 권 읽지 않는 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말처럼 쉽고 편안한 문장으로 마음을 울린다.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그 순간들이 삶의 일부였고 숙성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만화가인 작가의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읽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다.
청소년부문 ‘내일은 바게트’는 이은용 작가의 소설로 ‘거칠고 단단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빵 바게트와 싱크로율 99%인 소녀 가장 미나가 꿈을 찾아가는 고군분투 성장담’이다.
어른들의 이분화된 시선 사이에 모범생도 비행청소년도 아닌 주인공 꿈조차 꿀 수 없었던 미나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이 청소년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어린이부문 ‘미장이’는 이명환 작가의 그림책으로 ‘흙손으로 쓱쓱 회반죽을 개고 타일을 붙이는 일을 하는 미장이 아빠와 가족의 충실한 일상’을 그렸다.
전국을 돌며 타일을 붙이는 미장이 아빠가 곁에 없어도 아빠가 붙인 ‘작품’인 타일이 ‘내 발밑에서 말없이 빛을 낸다’ 곳곳에서 아빠의 흔적을 찾아내는 아이를 통해 아빠의 직업에 대한 아이의 단단한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올해의 책 세 권과 ‘함께 읽는 책’으로는 코로나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견뎌야 하는 소외 계층과 타인의 아픔을 함께 고민해보는 오찬호의 ‘세상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말한 적 없다’를 비롯해 ‘까대기/이종철’,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하재영’,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우종영’, ‘흰눈/공광규’, ‘알로하 나의 엄마들/이금이’, ‘곰의 부탁/진형민’, ‘5번 레인/은소홀’, ‘오리 돌멩이 오리/이안’, ‘다이빙의 왕/강경수’ 등을 선정했다.
평택시도서관은 2008년부터 매년 ‘올해의 책’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해 ‘책 읽는 도시, 평택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초·중·고 협력학교 선정을 통해 선정도서 기증, 작가와의 만남, 독서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올해 시민들과 북콘서트, 작가강연회, 책축제, 지역 청년극단 네모연구소와 함께 창작극 공연, 우수독서활동 사례발표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희망을 더해 책읽기를 통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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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예결특위는 채명기 위원장과 이병숙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2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1소위원회는 김미경 위원장·송은자·문병근·조문경·박명규·강영우·이병숙·박태원 의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2소위원회는 이희승 위원장·유준숙·이재선·이철승·최영옥·김영택·이재식·채인상 의원이 문화체육교육위원회와 복지안전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에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 7,072억원으로 본예산액 6,627억원 대비 445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그 중 일반회계는 443억원, 특별회계는 2억원이 증액됐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도비 보조금 등이 반영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 지원하는 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채명기 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추경 예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필요하다”며 “재원 배분의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결특위의 종합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제358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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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 도의원, 광주시 도시재생사업 관련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안기권 도의원, 광주시 도시재생사업 관련 업무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도의원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시재생과 관계자들과 함께 ‘광주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 참석한 경기도 관계자는 송정동 - 우전께 상생마을 만들기, 열린 마을 만들기 경안동 – 세대 융합형 교육 친화공동체 경안마을 사업 등 조성 사업과 관련해 중간점검 보고를 하면서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 정주여건을 향상시켜 주택정비 및 생활환경 개선으로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기권의원은 “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들이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무리없이 진행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도심 주거지의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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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위원회, 학교체육 비리 감사 소위원회 개최
교육행정위원회, 학교체육 비리 감사 소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5일 상임위원회 소위원회인 ‘학교체육 비리 감사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운동부의 졸속 해단에서 드러난 학생체육활동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소위원들은 학교운동부 해단이 급증할 수 밖에 없는 원인을 정확히 인지해 도교육청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적극 마련 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학교가 운동부 비리 문제 등을 이유로 지나치게 위축되어 있고 학교장이 편견에 기인해 운동부를 졸속으로 해단하고 있다고 보아 학교가 적극적으로 학생체육활동을 독려할 수 있도록 운동부 지도자의 채용과 처우문제 등에서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학교운동부의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G-스포츠클럽이 제도적으로 완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학교운동부가 쉽게 해체될 경우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사설기관으로 향할 수 밖에 없고 사설기관에서 발생되는 사건·사고는 결국 학생들에게 피해가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어 학생들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학생체육활동 대책 마련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안광률 소위원회 위원장은 “학교체육이 엘리트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저변이 확대되어 가는 전환기 상황에서 애매한 공백으로 인해 피해를 받는 학생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운동에서 꿈을 찾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할 의무가 교육청에겐 있다”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학교체육 비리 감사 소위원회는 안광률 소위원장을 비롯해 국중범, 유근식, 황대호, 박세원, 성준모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학생체육활동이 투명한 체육환경 속에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비회기중에도 지속적으로 회의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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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가을꽃거리축제’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
김경호 도의원, ‘가평가을꽃거리축제’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 8일 경기관광특성화축제 공모에서 ‘가평가을꽃거리축제’가 최종 선정돼 도비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기특성화축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축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특성화 축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단 행사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대응 방안을 세우고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가평가을거리 꽃 축제는 음악역1939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체험시설, 레일바이크, 잣고을 전통시장 등의 관광자원이 축제장소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이와 관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획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홍보 전략은 2021년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남도 꽃정원의 예상 관광객이 30만명으로 추산됨에 따라, 관련행사의 기존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기도의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지원사업 및 가평문화창작공간을 통해 배출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재즈거리 퍼레이드 기획안 작성 및 실행을 준비해 지역주민 참여의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가을 꽃 거리축제’가 특성화축제로 선정되어 가평군 관광산업 발전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가평군 축제를 기획해 경기도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공모를 위해 준비한 가평군청 공직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 기획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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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BGF리테일 CU본사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기부물품 전달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1월 8일 BGF리테일 CU본사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기부물품 전달 행사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CU편의점 사업단이 선발되어 함께했다.
BGF리테일 CU본사에서는 라면 26박스를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서 소속되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중인 주민에게 기부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 소속되어 있는 CU편의점 사업단은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고 있으며 현재 봉남점과 공도 중앙점 2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CU새싹가게로 3월 중 공도 베스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심상원 센터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주변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