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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일반고 원서접수 시작…2026학년도 고입 경쟁 돌입
광주시교육청, 16~22일 일반고 원서접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6~22일 2026학년도 후기 평준화 일반고와 비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원서를 접수받는다.원서접수는 광주지역 중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는 출신 중학교에서 진행하며, 타 시·도 졸업자 중 광주지역 거주자와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는 시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하면 된다.대상은 자율형 공립고 5개교, 과학중점학급 운영 학교 4개교를 포함한 광주지역 평준화 일반고 49개교다.평준화 일반고 진학을 희망하는 중3 학생은 원서에 선지원으로 광주지역 대상 학교 49개교 중 2개교를 고르면 된다.또 후지원으로 출신 중학교별 배정가능고교 가운데 정해진 선택학교 수만큼 지원학교를 골라 적어야 한다.배정가능고교는 지리정보시스템에 의해 중학교를 기준으로 통학 가능한 고교군을 선정해 학교의 의견 수렴 단계를 거쳐 결정했다.배정가능고교수1~67~910~1112~13만1415~선택 학교수전부67만8910후기 평준화 일반고 학생 선발은 오는 2026년 1월 8일 합격선 발표를 거쳐 1월 22일 배정 학교를 발표한다.자율형 공립고와 과학중점학급은 선지원자 중에서만 100% 전산 추첨 배정하며, 나머지 평준화 일반고는 선지원자 중 20%를, 후지원자 중 80%를 전산 추첨 배정한다.타 지역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지원 학생의 경우 원서 작성시 반드시 ‘후기 일반고 희망 배정 동의서’를 제출해야 불합격 시 광주 일반고에 배정될 수 있다.이정선 교육감은 “자치구별 학교 분포의 지리적 불균형으로 인해 고입 배정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치구별 정원 탄력 적용 등을 통해 최대한 균형을 맞추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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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중·고교 교감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 중 고등학교 교감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0~11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광주 중·고등학교 교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내년도 학교교육 계획 수립을 돕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0일에는 일반고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또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및 컨설팅 방안을 비롯해 범교과 학습주제 편성, 민원 사례 및 대응, 고시외 과목 신설 승인 관련 등을 설명했다.11일에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학생 진로탐색 및 고등학교 생활 설계 등에 대해 소개했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학교 현장에서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1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광주 중학교 교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광주시교육청 제공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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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프로야구단,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이름 공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프로야구 기반 확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울산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공모 방식으로 선정하기로 하고 12일부터 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명칭 공모는 울산을 대표할 새로운 프로야구단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확립하고, 울산시민과 함께 만드는 프로야구단의 상표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공모 기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이며, 전 국민 누구나 울산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응모 시 울산프로야구단의 명칭과 함께 명명 사유를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지역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등 4개 항목을 동일 비중으로 반영해 종합 평가한다.특히 울산의 역사·문화·정체성 반영 여부는 물론, 프로야구 브랜드로서의 경쟁력, 응원 구호 활용성, 한글·영문 표기 적합성 등도 주요 기준으로 검토된다.심사는 먼저 접수된 명칭 가운데 내부 검토를 거쳐 기본 요건을 충족하는 20개 안을 추린 후 2단계로 진행된다.1차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상위 10개 안을 확정한 후, 전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득표 상위 5개 안을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한다.2차 최종 심사에서는 선호도 조사 결과와 전문가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최종 결과는 12월 말 울산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총 5명의 수상자에게 시상금이 지급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울산 프로야구의 출발점이 될 중요한 과정으로 울산의 도시 이미지와 정체성을 잘 담아낸 명칭이 선정되길 기대한다”라며 “울산 시민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12월 9일 이사회에서 울산프로야구단의 2026년 한국야구위원회 퓨처스리그 참가를 승인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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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 혁신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혁신 역량강화 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관내 6개 초·중학교 교직원 115명을 대상으로‘2025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혁신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학교문화 조성과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교·학년·부서 단위 공동체가 희망 주제를 신청하면 경험 있는 교원 및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형 대면 방식으로 운영됐다.학교들이 신청한 연수 주제는 △소통·협력 중심의 회의문화 조성과 운영 방안 △AI 기반 수업디자인 사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으로 학교의 자율적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실질적 내용으로 구성됐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관내 혁신미래교육 확산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학교가 필요로 하는 연수를 직접 지원해 학교 중심의 혁신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교원 전문성과 학생 주도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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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생 대상 '찾아가는 진로 체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실로 찾아가는 초등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북부 결대로진로센터는 2일부터 11일까지 학기말 교육활동 내실화를 위해 갈산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교실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업인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이 진로와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AI 기술을 활용한 VR·AR 체험 △게임 개발자 직업 탐색 △AI 튜닝 기반 진로 이미지 제작 △웹툰 제작 등으로 구성했다.한 학생은 “인공지능으로 미래 직업 모습을 이미지로 만들고 웹툰까지 완성하니 진로가 더 구체적으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기말 진로체험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기회를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춘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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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바다학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쾌거
인천광역시교육청 바다학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신규 인증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바다학교: 인천 섬·바다·연안습지교육’이 ‘2025년도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의 ‘바다학교’는 인천 특화 ESD 프로그램으로, 교실 밖 섬·바다·연안습지로 학습 공간을 넓혀 △섬에듀투어를 통한 자연경관·생태계·해양문화 학습 △지역사회 지속가능성을 위한 봉사활동 △생태모니터링 및 줍깅 등 실천 중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는 2년마다 우수 사례를 발굴하며, 올해는 전국 57개 기관이 참여해 23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바다학교’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포용성 등 5개 기준과 ESD 2030 핵심 요소 충족 여부에서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프로젝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선정이 섬·해양 환경을 소중한 자원으로 인식하고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네스코 인증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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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술중·고, 미술·창작 예술 작품 전시회 개최
광주예술중·고 학생들, 미술·창작 예술작품 전시- 예술중 한빛 갤러리·이이남 스튜디오 등서 선봬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예술중·고등학교가 연말을 맞아 미술과 학생들의 창작 예술품 전시회를 잇따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1년간 광주예술중·고 미술과 학생들의 예술적 성찰과 성장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다.광주예술중은 오는 16~29일 교내 한빛 갤러리에서 ‘이름 없는 색들이 모여’를 주제로 열린다.전시에서는 △요즘 어때요?△개성 덩어리 △향 등 미술과 1, 2학년 학생 41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학생들은 작품을 통해 획일성 속에서 자신의 색을 지키기 위한 내면의 성찰과 진정한 ‘나다움’의 의미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광주예술고는 오는 31일까지 이이남 스튜디오 1층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빛으로 여는 희망의 계절’을 선보인다.전시에 참여한 미술과 1, 2학년 학생 7명은 백수산나 미디어아트 강사의 지도로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를 활용한 영상 작품을 구현했다.특히 △달려라 산타 △신년화평 등 학생들의 창의적 시각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다.미디어아트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모든 작품은 정보무늬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2개 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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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RISE 사업 확대…지역 인재 육성 박차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총 사업 규모 48억원의 라이즈 사업 수행대학을 11일부터 30일까지 추가 공모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초광역 교육 협력을 강화한다.이번 공모는 교육부로부터 교부받은 지방비 분담 특전과 시비 추가 분담분을 합한 총 48억원의 사업 규모로 추진한다.추가 공모 대상은 △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 △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 등 기존 2개 과제와 △인공지능·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 등 초광역 신규과제 1개다.‘광주형 로컬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양성’과제는 지역전략산업 첨단분야에 대응할 융·복합 역량을 갖춘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학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총 30억원 규모로 2개 대학을 선정한다.‘연구개발 기반 혁신 실증스튜디오 운영’과제는 지역 대학·기관이 보유한 공용장비를 교차 활용해 장비 기반 연구 기반시설을 연계하고, 기업에 실제 적용된 사례 제공을 통해 시장 확대를 지원한다.총 15억원 규모로 1개 대학을 선정한다.신규 공모 과제인 ‘AI·로봇 인증체계 개발 및 전문가 양성’사업은 광주와 대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 협력 사업이다.인공지능·로봇 인증체계 구축과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표준 교육과정 개발·운영,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 핵심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목표로 한다.총 3억원 규모로 1개 대학을 선정한다.이번 추가 공모 사업의 수행대학은 2026년 1월 중 사업계획서 평가를 거쳐 광주라이즈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사업이 확정되면 광주시는 기존 라이즈 사업을 포함해 총 17개 대학이 16개 단위과제, 72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추가 공모는 광주 라이즈 사업의 핵심목표인 지역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인재 양성과 기업 성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초광역 전략’과 연계해 광주-대구 등 초광역 교육·산업 협력을 더욱 확대해 초광역권 성장축을 만드는 데 광주가 주도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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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남부발전과 손잡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
인천 서구 -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취약계층 지원 협약식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는 지난 11일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서구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공헌 활동 연계,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그동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본부장 김경수는 “서구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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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2025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개최
인천 서구, ‘2025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개최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와 인천광역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2025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였다.인천 서구노인복지관 어르신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강화와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28명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2025년 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 결과 보고와 청라1동․신현원창동․가좌1동․가좌3동 4개 동의 우수사업을 발표하였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보여준 민․관 협력의 성과는 서구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협의체 위원님들과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승석 공동위원장은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지역특화 사업을 활성화하여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의 기반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