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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성복지관, 2022년 사회교육강사 공개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성복지관에서는 양질의 여성사회교육을 제공을 위한 2022년도 사회교육강사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인천 여성복지관은 여성능력개발과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전문, 실용·창업 등 직업전문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공개모집분야는 전문기능과정 24개 과목에 및 문화아카데미과정4개 과목을 포함한 28개 과정이며 채용서류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서류 접수는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11월 25일 예정으로 서류합격자에 한해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1년간 강사로 위촉돼 분기별 운영되는 강좌에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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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
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오는 16일부터 2021 하반기 인문학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 도서관에서 미래를 읽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과학기술의 시대에 인문학이 나아갈 길을 고찰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으며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3차례에 걸쳐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회차에는 구본권 한겨레신문 소장의 ‘로봇시대, 인간의 일’, 2회차에는 이임복 세컨드브레인연구소 대표의 ‘메타버스, 가상현실이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세상’, 3회차에는 안계환 독서경영센터 대표의 ‘4차산업혁명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4차산업혁명과 함께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인천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와 미래세대의 과제를 알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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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덕적도 해역에 바지락 종패 60만마리 방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해역의 바지락 자원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일 덕적면 패류양식장에 바지락 종패 6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바지락 종패는 6월에 건강한 모패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약 150일간 사육한 것으로 전염병 검사를 마친 1cm이상의 우량한 종패들이다.
국민 조개라 불리는 바지락은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 B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여러 가지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어 방류 후 1~2년이 지나면 4㎝까지 자라 어민들의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점농어 26만마리, 꽃게 222만마리, 주꾸미 45만마리, 갑오징어 21만마리, 참조기 32만 마리를 인천 연안에 방류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참담치 종패 20만미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 분양하는 등 고부가가치 특산품종 생산기술 및 환경 맞춤형 품종 연구개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권오훈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업인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경제성 어종 위주로 방류함은 물론 고부가가치 품종 및 양식기술을 개발해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생산 가능한 어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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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배달e음 반가우니까, 고마우니까.‘파격 혜택’
웰컴 투 배달e음 반가우니까, 고마우니까.‘파격 혜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0일부터 배달e음 활성화를 위해‘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과 ‘배달e음 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에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오프라인 결제도 해당된다.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사이트에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사업비는 국비 25억원으로 인천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6.6억원을 지원 받았다.
배달e음 쿠폰은 운영대행사에서 2022년 1월까지 배달e음 신규 회원들에게 5,000원, 첫 주문 시에 3,000원 감사쿠폰을 별도 신청 없이 지급한다.
쿠폰은 인천e음앱 내 ‘내 쿠폰’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결제 시에 쿠폰적용을 누르고 주문을 하면 된다.
아울러 지난 10월부터 이번 달까지 매주 주요상권에서 진행 중인 배달e음 활성화 캠페인에서는 최대 12,000원 쿠폰을 운영대행사에서 현장제공하고 있다.
배달e음은 10월말 기준 7,090개소 가맹점에서 376,629건의 주문과 88억 9,416만원의 결제가 이뤄졌다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11월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면서 시민들께서 100만원까지 인천e음 기본 캐시백은 물론 ‘외식할인지원사업 캐시백’과 ‘배달e음 쿠폰’혜택도 받으셔서 지역소비가 빠르게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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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에 대형 공립박물관 건립.2025년 개관
검단신도시에 대형 공립박물관 건립.2025년 개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 검단신도시 내에 건립될 예정인 검단신도시박물관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올해 8월 서면심사, 9월 3일 건립 예정 부지 현장실사, 10월 29일 심사위원회 대면보고 및 질의응답 등 3단계 심사 과정을 거친 결과 검단신도시박물관 건립사업이 ‘적합’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검단신도시박물관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검단신도시 내 근린14호 공원 부지에 건축연면적 10,363㎡, 야외 전시장 약 1,500㎡로 현 시립박물관의 2배, 검단선사박물관의 5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가 공동 건립하고 건립 후에는 인천시가 무상으로 넘겨받아 직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검단신도시 개발을 위한 문화재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대규모 취락 지역은 물론 신석기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집터와 건물터, 무덤과 가마 등 사료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유적·유물이 확인됐다.
시는 이러한 발굴문화재에 대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보존·연구·전시 거점의 필요성과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인한 많은 인구유입 및 문화 수요에 대비코자 새로운 박물관 건립을 추진했다.
검단지역에는 기존 검단선사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작아 박물관 기능 및 전시 공간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검단신도시박물관이 건립되면 검단선사박물관은 검단신도시박물관으로 통합·이전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적합 통과로 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음에 따라, 2022년 상반기 국제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착공하고 2025년까지 준공 및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검단신도시박물관은 인접한 호수공원과 동시 건립 추진 중인 인천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향후 인천 남부 지역의 인천뮤지엄파크와 함께 서북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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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인천 관광문화백신’으로 치유하세요.
코로나 블루,‘인천 관광문화백신’으로 치유하세요.
[충청뉴스큐] 11월 1일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시행으로 611일 동안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단락됐다.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은 물론 관광업계와 관광객들이 여행을 통해 활력을 찾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나섰다.
시와 공사가 마련한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은 교통·숙박·관광 상품 까지 여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 적용해 공백 없이 꼼꼼히 마련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계적 일상회복의 정착을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도 놓치지 않고 있다.
350여 개의 인천지역 숙박시설을 최대 5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➀인천 숙박상품 기획전을 비롯해 ➁인천시티투어버스와 ➂투어패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 숙박상품 기획전을 통해 여행객의 인천 체류시간을 늘리고 각종 교통 및 관광 상품 할인 판매로 여행객의 소비를 제고하는 전략으로 관광객과 관광산업 종사자 모두에게 득이 되는 전략이다.
이밖에도 2021 인천 미식관광상품 공모전 수상작을 여행상품으로 개발해 선보이는 ➃인천 미식관광상품 기획전과 과거 인천 최대의 번화가였던 동인천 일대를 재현하는 뉴트로 시장 축제 ➄동인천 낭만시장은 인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상품과 축제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인천시는 관광취약계층 관광활동 지원 사업을 11월부터 재개해 인천 거주 장애인등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김찬삼 동반車 전시회‘세계의 나그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인천아시아아트쇼 트라이보울 재즈페스티벌등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대면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13일에는 인천애뜰 분수광장에서 성탄트리점등 시민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참여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하는 소규모행사이지만 지난 7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로 인천애뜰 사용이 전면 중단된 이후 시민과 함께하는 첫 문화축제다.
성탄청소년문화축제와 성탄트리점등식으로 마련한 행사는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의 주최·관으로 진행되며 이날 설치된 트리는 2021년까지 1월 15일까지 전시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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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초‘국립인천해양박물관’착공. 2024년 개관
수도권 최초‘국립인천해양박물관’착공. 2024년 개관
[충청뉴스큐] 수도권 최초의 국립 해양문화시설인‘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는 11월 10일 인천 중구 북성동 1가 일원 월미도 갑문매립지에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배준영 국회의원, 홍인성 중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인천시가 제공한 월미도 갑문매립지에 총 사업비 1,067억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수도권 해양문화의 대표 거점 시설이 될 전망이다.
해양박물관 건립은 그동안 국립 해양문화시설이 없어 해양문화의 향유 기회가 부족했던 수도권 지역 시민들에게 우리나라 해양역사 및 문화를 전시·교육·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됐다.
2019년 예타 통과 후 그간 건축설계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하고 최근 2021년 8월 건축허가, 9월말 시공사 선정 등 본격 공사 착수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되는 박물관 건축의 외관은 인근 월미산의 능선과 바다의 물결을 이어주는 곡선 디자인으로 활력 넘치는 해양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박물관 내부는 대강당, 상설 및 기획전시공간, 수장고 및 관람객의 휴식공간으로 구성되며 관람 중 서해바다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조망할 수 있도록 건축될 예정이다.
박물관의 전시는 바다의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공간과 시간을 연결한다는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을 주제로 한다.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해양교류의 역사를 소개하는‘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해운항만실’,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삶을 보여주는‘해양문화실’ 및 해양 관련 특별·기획 전시공간인‘기획전시실’로 구성된다.
특히 인천의 고유한 해양역사 및 문화적 특수성을 반영해 서해안 해운·항만의 변화와 발전사 기록·전시, 인천 섬의 특성이 담긴 해양민속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무역선인‘영흥도선’, 한국 최초 천일염의 시작인‘주안 염전’의 풍경, 근대‘인천항 갑문’역사 등이 포함되어 서해안의 장구한 해양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경제적으로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건립되는 기간 동안 약 1,197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나타나고 박물관 개관 이후에 약 990명의 고용유발효과와 연평균 약 1백 20만명의 방문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2024년 개관하게 되면 바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시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대표적인 해양문화 시설로서 자리매김할 것이고 더 나아가 우리 인천이 명실상부한 해양경제·문화의 중심지로 우뚝 서는 인재 양성의 산실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시는 박물관이 차질 없이 개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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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부터 어린이집 급식품질 UP, 부모부담 DOWN
대구시, 2022년부터 어린이집 급식품질 UP, 부모부담 DOWN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영유아에게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디를 이용하든 생애 첫 출발선에서 수준 높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품질 높은 급식 지원으로 어린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시킴과 동시에 부모 양육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보육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저출산으로 인한 지속적인 원아 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지난달 20일 소통의 자리를 가지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내년도 유치원 무상급식 시행과 함께 전체 어린이집도 유치원과 격차 없는 보다 더 안전한 무상급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우수 식재료 및 조리기구 구입,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급식 품질 개선비 지원 등 내년도 어린이집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
먼저, 원아 1인당 월 7천원, 연 38억원 정도의 급식품질 개선비를 지원해 전체 어린이집 원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급식 품질 개선으로 어린이집 이용 부모님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어린이집 급식운영 애로를 해소한다.
그동안 어린이집은 보육료에 급식비가 포함돼 무상급식이 추진되고 있었으나 급식단가가 낮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 이번 대구시 지원 결정에 따라 내년부터 아동당 월 7천원의 급식비가 추가 지원돼 어린이집 전체 급식 품질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어린이집 유형별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고려해 부모 대신 대구시가 부담하고 있는 부모부담 차액보육료를 인상해 가정, 민간어린이집의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하며 소규모어린이집에 대해서는 교사겸직원장 수당을 인상해 원장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한다.
민간, 가정어린이집 중 공보육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조리원 인건비 인상으로 공보육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보육 저변을 강화하고자 한다.
특히 이와는 별개로 ’22.1.1일 이후 출생아에 대해 영아기 집중투자사업으로 정부와 함께 출생 후 24개월 동안 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을 지원하며 첫만남이용권 시행에 따라, 대구시는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을 일부조정, 모든 출산가정에 출산 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첫째아 2백만원, 둘째아 3백만원, 셋째아 이상 4백만원을 지원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가정양육 부모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이 외에도 2022년부터는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 시 2자녀 이상 가정에는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난임 시술비 및 한방 난임부부 지원 등 맞춤형 임신지원을 강화한다.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대구형 산모 건강관리사 파견사업’을 실시해 출생 순위 및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일부를 차등 지원하고 여건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도 산후조리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자 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저출산 시대에 결혼→출산→육아 등 일련의 논스톱 지원으로 저출산 문제를 꾸준히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2019년부터 전면 무상보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어린이집 급식품질 개선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기 집중 투자를 통해 출산에 따른 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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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전국체전·장애인체전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0일 오전 9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분야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조직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성공체전 기원 응원 릴레이 등으로 진행된다.
위촉장을 받는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위원은 모두 22명으로 이들은 내년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각 분야에서 지원 및 홍보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체전이 산업전반에 미칠 경제적 효과를 감안할 때, 경제·금융·노동, 직능단체, 향우회 분야 위원들의 지원과 협조로 성공체전을 개최한다면 산업도시 울산의 경제가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당초 지난해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체전 개최 준비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순연됨에 따라 내년 울산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다시금 본격적인 대회조직위 활동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의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32명으로 인선됐으며 전국체전 준비와 운영을 위한 전반사항 자문 및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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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울산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 및 포럼’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로서 현대자동차, 효성 등 수소 관련 국내외 기업·기관 74개사가 참여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을 소개한다.
또한 울산 수소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입주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1:1 상담을 받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홍보관에는 ‘수소 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 사업을 통해 선정된 수소분야 국내 유망기업 5개사를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만들어, 이들 기업의 제품을 홍보한다.
울산경자청은 이를 시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유망기업이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기회 마련 및 투자사 연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울산경자청은 전시회 기간 중 동시 진행되는 ‘2021 울산국제수소에너지 포럼’에서 ‘동북아 에너지허브 울산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계획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투자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수소경제 선도도시 울산을 방문한 수소 분야 주요 관련기업들에게 울산경자청을 홍보하고 각인시킬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울산을 직접 방문하신 만큼 울산경제 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매력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