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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통중인 먹는샘물 수질 안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달 관내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먹는샘물을 수거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4일 밝혔다.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는 매년 분기별로 4회 실시하고 있다.
점검반이 유통매장을 방문해 수원지, 제조원 등 표시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한 후 유상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총대장균군, 살모넬라, 쉬겔라 등 50가지 항목의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하고 검사 결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관련법에 위반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사업을 허가해준 해당 시·도에 통보해 유통제품을 회수 및 폐기처분을 하게 된다.
이번 3분기에 실시한 검사 결과, 12개 제품 모두 ‘적합’으로 나왔으며 올해 1·2분기에 실시한 31개 제품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먹는샘물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관내 유통되는 먹는샘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거검사를 해 부적합 제품 유통을 철저히 방지하고 안전한 먹는샘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먹는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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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여성 고용안정 적극 지원”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여성일자리 분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시가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특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맞고있는 여성일자리 분야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인과 구직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광산새일센터 관계관, 구인기업 대표, 새일센터를 통해 직업교육훈련 등을 수료한 구직여성들이 참석했다.
새일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구인구직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을 종합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기관이다.
이날 구인기업 대표와 구직여성들은 하남산단 통근버스 확대 운영 새일여성 인턴사업 강화 경력단절 여성과 기업을 연결하는 지원책 마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내 보육시설 운영 등을 건의했다.
이에 광주시는 향후 하남산단 통근버스 노선 조정·확대, 새일센터 내 놀이방 등 보육시설 설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년 대비 135% 규모로 확대 운영 중인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향후 지원금 상향 등을 소관 부처인 여성가족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관내 5개 새일센터를 통해 새일여성 인턴사업 및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력단절 여성의 자신감과 현장 적응력을 높여 취업 후 직장 적응 및 고용유지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고용 여건이 어렵다”며 “고용 불안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여성 일자리 분야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는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취업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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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관내 중·고등학생 60명과 함께 ‘제2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가 주관했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광주역사민족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등 세 곳에서 진행됐다.
봉사활동은 양림동 전통가옥 및 근대 골목길 답사 등의 건축투어와 선교사 사택 및 기념각 답사 등의 선교투어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광주역사민족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주변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 ‘쓰담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24일 광주봉사관 및 고려인마을에서 ‘제1차 역사와 함께 하는 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광주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 속에 광주의 정신과 문화 예술도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지역사회 역사문화를 통한 의향 예향 정신이 학생 봉사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실 있는 봉사활동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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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록물평가 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5만여권의 기록물을 평가하는 기록물평가심의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내·외부위원들이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이 34,000여권, 보존기간재책정이 1,000여권, 보류로 심의한 기록물이 14,000여권에 대해 심의했다.
보존기간이 만료되고 업무적으로 더 이상 보관할 필요성이 없는 기록물은 폐기에 분류하고 보존기간을 현재의 기록관리기준표에 맞게 재책정 할 것은 보존기간재책정으로 분류했다.
민원참고나 업무참고에 필요해 내년 기록물평가심의회까지 보존하기 위한 기록물은 보류로 분류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시민과 공익업무에 필요한 기록물을 3개월에 걸쳐 기록물전문요원이 평가하고 보존기간재책정이나 보류로 평가된 기록물들은 효과적으로 보존한다.
심의회에서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은 5일에 걸쳐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지도하에 개인정보 및 비공개 업무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파쇄할 예정이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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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 ‘온우하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온우하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블루를 겪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대하는 것에 교육해 생명의 소중함을 함양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관내 18개교, 116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생명 탄생의 기쁨에 관한 영상 시청, 장점 찾기를 통한 자아존중감 업데이트하기, 서로 듣고 싶은 말 해주기 등 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 교육지원청 학생들의 건강한 몸과 반짝반짝 빛나는 정신적 행복을 위해 상담과 생명존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명을 아끼고 보살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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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10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1년 10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삶의 다양한 주제를 인문학으로 풀어내고 인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여행을 통해 바라본 인문학’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 신청은 9월 17일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학습 기간은 10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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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1 청렴 시네마’ 전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1 청렴 시네마’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자체 청렴 활동에 대한 홍보와 청내 직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1 청렴 시네마’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30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다양한 청렴 콘텐츠를 전시하는 ‘2021 청렴 시네마’ 는 동부교육지원청의 다양한 자체 청렴 활동을 담은 전시물과 청렴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나와 우리가 모두의 청렴 스토리를 만들어 나간다는 주제로 구성됐으며 내부 직원 및 외부 민원인들에게 ‘즐기는 청렴’으로 청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도록 영화를 보는 듯한 전시물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동호 교육장은 “ 이번 ‘2021 청렴 시네마’ 전시를 통해 자체 청렴 활동을 널리 알리고 청렴 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더욱 다양한 청렴 활동을 발굴, 실천해 청렴 으뜸 동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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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풀며 ‘인권’ 공부해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공동으로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2021 청소년 인권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6회째를 맞은 ‘청소년 인권골든벨’은 청소년의 인권의식 제고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는 자택이나 학교에서 온라인을 통해 퀴즈풀이에 참여하고 진행 스태프는 스튜디오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관내 거주 중학교 과정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해 인권과 관련된 일반상식 및 현재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인권현안 이슈 등의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인권’과 가까워진다.
문제풀이는 총 3단계로 각 단계마다 주어진 10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하게 된다.
특히 각 단계별로 합격자와 탈락자를 구분하는 다른 퀴즈행사와 달리 참가자 전원이 3단계에 걸친 모든 문제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인권전반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과정은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광주시 등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튜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깜짝 퀴즈문제도 제출해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용섭 시장은 영상을 통해 “인간 존엄의 가치를 지키며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와 자유가 주어지는 정의로운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 여러분이 인권도시 광주의 미래를 활짝 열어 달라”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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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미리 알아두세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응급의료체계 유지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5개구 보건소와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해 ‘문 여는 병·의원’과 ‘문 여는 약국’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4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진료소 9곳, 문 여는 의료기관 817곳·약국 507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6곳을 운영해 코로나19 대응체계도 유지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설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미리 확인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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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무인 공유자전거 ‘타랑께’ 운영 1년을 맞이해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나선다.
‘타랑께’는 상무지구 내 52개 정거장에서 자전거 200대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1만9000명의 회원 수를 가진 코로나19 시대 최고의 비대면 교통수단으로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시는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타랑께 가입 회원을 포함한 1만5000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타랑께의 향후 운영 방향, 자전거 정책에 대한 시민 요구사항에 관한 질문 등 29개 문항을 모바일 전화 면접 등으로 설문조사해 시민이 원하는 자전거 정책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설문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타랑께의 운영 희망지역, 불편사항 등을 파악·분석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영산강, 광주천 등 강변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 8곳에서 자전거 이용객들에 기본적인 자전거 정비와 대여 서비스 등 편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자전거 거점 터미널’을 운영 중에 있다.
올 상반기 이용실적이 1만2900여건에 이를 정도로 시민들의 만족감이 매우 높아 평일 확대 운영 및 운영거점 추가 등을 적극 검토 중이다.
또 동주민센터 등 관공서에 신분증을 맡기면 무료로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공유자전거 약 782대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중이며 방치자전거를 수거해 취약계층에게 증여하는 투게더 희망자전거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주성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책과 함께 자전거 인프라 또한 정비해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설문조사를 위해 설문 요청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