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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추석맞이 ‘The 행복한 동행’
광주시교육청, 추석맞이 ‘The 행복한 동행’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6일 3,000만원 상당의 가정간편식 꾸러미 후원물품 등을 NH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
가정간편식 꾸러미 후원물품 등의 전달은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재료로 구성된 가정간편식 꾸러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본부에 기탁돼 관내 학교장 추천을 받은 초·중·특수학생 300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어린이잡지 ‘월간 어린이 동산’을 매월 500부씩 총 6,000부 후원키로 했다.
어린이잡지 기증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됐고 초등학생의 독서활동 장려에 기여하고 있다.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The 행복한 동행’은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을 통해 민간기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및 문화소외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우리 시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The 행복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NH농협은행 광주본부의 가정간편식 꾸러미 지원은 지역 내 기업의 나눔과 봉사정신을 전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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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현장 속으로
박남춘 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친환경 실천 현장 속으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재활용 폐기물을 데이터·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동구 송림동 소재 재활용자원 배출거점을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폐기물 자동 수거장치를 시연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IoT기반 인공지능 재활용 폐기물 그린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다.
인천시와 인천 동구, 인하대학교, ㈜에코2gather가 공동 참여하는 이 사업은 6억5000만원을 들여 이동형 분리수거대와 자동 수거장치 각 1대씩을 설치해 동구 전역의 재활용 폐기물 배출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곳에서는 배출되는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품목별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관련 정책의 선제적인 수립 및 대응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재활용 관련 통계가 1~2년 후에나 공표되고 품목별 데이터도 부족해 선제적 정책 수립이 어려웠다.
또한, 이곳에는 이용 편의와 데이터 관리를 위한 자원관리사와 데이터관리사가 채용돼 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9월 중순부터 배출자에게 지역화폐인 인천e음으로 유가보상을 해 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 배출 유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이 환경특별시이자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동구의 재활용 분야 데이터기반 사업이 잘 정착되고 선순환경제로 이어져 전국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구 재활용 자원 배출거점 방문을 마친 박남춘 시장은 이어서 친환경 상점들이 입점해 있는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을 찾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문화상점 동성한의원’은 40년 넘게 한의원으로 운영돼 오던 곳을 책방 ‘나비날다’의 청산별곡 대표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해 자생력을 갖춘 상점 형태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곳에는 현재 자원순환·친환경 관련 책을 판매하는 책방 ‘나비날다’, 식품성 수세미와 수제 손뜨게 제품을 판매하는 ‘뜨개방 실꽃’, 친환경 세제와 칫솔 등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타샵 슬로슬로’, 비건 베이커리와 천연발효종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베이커리 지유오븐’ 등 네 곳의 상점이 운영되고 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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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타 대구혁신아카데미 4기 입학식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경북 미래신산업 발전을 선도할 혁신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대경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대구 혁신아카데미 4기 입학식을 9월 6일 오후 3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4기 교육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향후 지역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권영진 대구시장이 직접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으며 서정해 휴스타 추진단장, 로봇·미래형자동차·의료·정보통신 분야 교육생 72명 및 사업단장 등 총 9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참여자를 대구시장, 교육생 대표, 각 사업단장, 관계자 등 20명 정도로 최소화하고 나머지 교육생들은 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참여했으며 비대면 교육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다.
서정해 휴스타 추진단장의 입학식사를 시작으로 대구 혁신아카데미 소개, 대구시장 축사, 산업별 참여기업 대표 및 대구혁신아카데미 선배 응원메시지 영상 시청에 이어 교육 이후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인 휴스타 토크쇼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교육에 임하는 각오와 기대를 함께 공유했다.
혁신아카데미는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분야에 대한 지역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고급 현장실무형 교육과 채용중심형 기업 인턴과정으로 구성되며 이 과정을 거친 교육생들이 기본소양과 실무적 역량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산업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10월 1기 교육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기 교육을 완료했으며 현재 3기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수료 후 참여기업 인턴과정을 수행 중이다.
1기 수료생의 84%, 2기 수료생의 77%라는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 기업의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도 84%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휴스타 출신 인재에 대한 좋은 평가 역시 이어지고 있어,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 유도와 개인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 구축이라는 당초 취지를 착실하게 달성해 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혁신아카데미 4기 교육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개인 역량 강화는 물론, 미래 대구·경북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최고의 인재라는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교육과정에 임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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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감동 울림 대구 자원봉사에 불을 붙이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시 및 구·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1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대구대회가 9월 6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2019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자 사기진작을 위한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자원봉사 관련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자원봉사자가 전하는 감동 스토리를 공유한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접수된 21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심사로 발표자 10명을 최종 선발했고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토리텔링과 스피치 교육 등 시민들에게 감동 스토리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
본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실시간 투표로 13명의 전문심사위원 점수 70%와 사전 접수된 200명의 청중평가단 점수 30%를 합산해 결정된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을 시상하고 시상금이 별도 전달된다.
특히 가족봉사단, 장례자원봉사, 시각장애인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구 자원봉사자 10명의 생생한 자원봉사활동 경험과 에피소드가 5분씩 소개된다.
부대행사로 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재능봉사단의 악기연주 공연이 펼쳐져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차혁관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대회에서 발표자분들의 자원봉사 경험사례로 감동과 열정이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만족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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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추석 벌초시 벌 쏘임 주의 당부
광주소방, 추석 벌초시 벌 쏘임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시 벌 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벌쏘임 사고는 64명으로 8월과 9월에만 23명이 발생했다.
올해는 1월부터 9월까지 47명의 벌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8~9월은 벌 개체수와 활동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성묘·벌초 등의 이유로 산을 찾는 경우에는 벌 쏘임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작업을 할 때는 풀숲이나 무덤가 주변 땅속에 벌이 있는지 살피고 만약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엎드리지 말고 20m 이상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
벌들은 냄새와 색채의 자극에 공격성이 강해지기 때문에 향수, 화장품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어둡고 검은색보다는 밝은 계열의 긴 옷, 모자 등의 복장과 안전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벌에 쏘였을 때는 적절한 방법으로 벌침을 제거 후 물로 씻거나 얼음찜질을 하고 호흡곤란과 근육경련 등 과민성 쇼크가 발생할 경우 119에서 신고해 병원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벌 쏘임 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해 에피네프린 등 관련 의약품 현황을 점검하고 벌 쏘임 신고 접수 시 과민성 쇼크 응급처치가 가능한 특별구급대와 구조대를 동시 출동해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와 환자 이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일 시 구조구급과장은 “명절을 맞아 성묘나 벌초를 위해 산에 오를 때 말벌 등에 의한 벌 쏘임 사고발생에 유의해야 한다”며 “벌에 쏘였을 때는 119신고하고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 후 병원치료를 받아야 한다”을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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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결손처분자 체납액 징수 강화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결손처분된 체납자가 납세의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납부능력이 있는 경우 적극적인 납부독려와 징수를 위해 맞춤형 안내문 발송 등 대책을 추진한다.
‘결손처분’이란 무재산, 행방불명 등 일정한 사유의 발생으로 인해 체납한 세금을 징수할 수 없다고 인정될 경우에 징수절차를 유보하는 처분이다.
하지만 결손처분을 하더라도 5년 또는 10년의 조세채권 소멸시효가 경과되지 아니하면 납세의무는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재산 발견 시 압류 통지 등의 징수절차를 즉시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 결손처분된 체납자에게 별도의 통지 의무가 없을 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체납액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체납자는 납세의무가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해 납부를 태만하거나 장기간 경과 후 재산 발견 시 갑작스런 압류 통지 등으로 민원을 제기해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결손처분이 체납액 납부를 면제받는 ‘납세 면죄부’가 아님을 알리고 결손처분에 대한 체납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난달 결손처분된 체납자 3280명을 대상으로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제작·발송했고 후속 조치로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신용정보 등록 등 맞춤형 행정제재를 안내하고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결손처분된 체납자에게는 연 1회 이상 주기적으로 행정제재별 맞춤형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대책을 통해 결손처분 관리 시 주기적인 체납액 미안내에 따른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 향상에 따른 세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인식 시 세정과장은 “결손처분 사후관리 뿐만 아니라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철저히 추적 징수해 조세정의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경우에 분할 납부 등 최대한 납세자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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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에 남승진씨 임명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에 남승진씨 임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 제3대 대표이사로 남승진 전 동아보건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남 대표이사는 6일 오전 시청 행정부시장실에서 센터 이사장인 김종효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곧바로 제3대 대표이사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년이다.
남 대표이사는 충북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일본 국립치바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동아보건대학교 건축과 교수, 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 광주건축단체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북구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위원, 광주시공동체시민회의 위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총괄코디네이터, 공공디자인심의위원 등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전문성과 능력, 오랜 실무경험 등을 갖췄다.
시는 제1대, 2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안평환 대표의 사퇴에 따라 공석이 된 도시재생센터의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를 총 7명으로 구성했고 지난 7월28일부터 8월11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총 5명에 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의 후보자를 도시재생센터 이사회에 추천했다.
도시재생센터 정관에 따라 대표이사는 추천된 후보자 중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되는 절차로 이루어지며 지난 3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제3대 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지난 4년간 축적된 광역센터의 성과를 기반으로 도시재생공동체센터를 새롭게 혁신하고 풍요롭고 여유가 있는 사람 중심의 도시재생, 마을공동체로 도약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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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농번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가을철 농번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 농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9월부터 10월까지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휴일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그 동안 농업인들의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면서 농작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계양구 서운동과 중구 을왕동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했으며 올 봄철 농번기에도 휴일 임대 서비스를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관내에 주소와 경작지가 있어야 하며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사용 3일전 농기계 임대 시스템에 예약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농업인영농 지원을 위해 대형농기계 운송비 지원, 임대료 카드 납부 등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농기계 휴일 임대를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서비스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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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들을 위한‘마음씨’캠페인 개최
인천시, 시민들을 위한‘마음씨’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민참여 캠페인으로‘마음씨캠페인’을 9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
‘마음씨캠페인’이란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보자’는 의미이다.
‘마음씨캠페인’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시민들이 서로에게 들려주고 싶은 희망의 글귀를 나누는‘당신의 마음을 구한다’공모전과, 시민들이 축하와 감사영상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이지 못하는 가족·지인 등에게 전달하는‘마음회관’공모전 등 2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이번 공모 선정작은 부평역사 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인천 시민의 날’에 송출할 예정이다.
‘마음을 구한다’공모전은 9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마음회관’공모전의 경우 9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 내 구글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또한‘마음을 구한다’공모전에서 선정된 100명에게는 커피 모바일 교환권을,‘마음회관’공모전 참가작 중 10명을 추첨해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을 준다.
인천시 홍보대사인 아역배우 문우진 군이 ‘마음을 구한다’공모전 홍보 시민 모델로 SNS에서 활동 중인 최명선 송월동 동화마을 화백이 재능기부 형태로 ‘마음회관’ 공모전 홍보 시민 모델로 나선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우수작을 발굴하려는 목적보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음을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도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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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전문가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인천광역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임기 만료에 따라, 위원회 재구성을 위해 8개분야 전문가 9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6조에 따라 구성·운영하는 위원회로 일반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계획 수립·승인과 변경에 관한 적정성 등을 심의한다.
시는 ‘산단절차간소화법’등 관련 규정과 인천시 자체계획에 따라 위원장과 관계공무원 2명, 위촉직 27명으로 총 30명을 구성할 계획으로 위촉직 위원 중 8개 분야 9명의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계획, 산업입지, 토목, 건축, 교통, 경관, 환경, 세무·회계이며 그 밖의 18인의 위촉 위원은 산업단지 개발 관련 7개위원회의 위원장 추천을 받아 해당 위원회 소속된 위원 중에서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구성되는 위원회의 임기는 2021년 10월 14일부터 2023년 10월 13일까지다.
모집기간은 9월 15일 오후 6시까지로 지원서 등의 제출서류를 첨부해 방문·우편·팩스·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기타 응모자격과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시의 지역산업과 기업 생산 활동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주근접의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산업단지계획의 심도 있는 논의와 검토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산업단지를 계획해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이번 공개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