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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정책 제안’공모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정책 제안’공모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울산자치경찰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치안 문제의 해결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행정서비스 등 4개 분야이다.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울산시 누리집 ‘시민다듬이방’에 댓글을 남기거나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위원회는 ▵실효성 ▵참신성 ▵긴급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총 14개 우수제안을 선정해 오는 10월 29일에 시상한다.
시상 내용은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참가상 5000원 상품권 등이다.
우수제안은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2022년도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우선 시책 등 치안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정책 제안 공모는 자치경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치안행정에 대한 시민참여의 통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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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미용업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미용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시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유행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점검은 울산시와 구·군이 특별 점검반을 구성해 이·미용업소 4,49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시설면적 8㎡당 1명 준수여부 출입자명부 작성 유무 음식물 섭취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예약제 운영 대화자제 및 손씻기 등 핵심방역수칙을 점검한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퇴출제 도입과 무관용의 원칙에 의거 운영중단 10일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이·미용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예약제 운영 등 적극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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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의 삶을 영화로 보여주다’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 테마기행, 자연과 인간의 삶을 영화로 보여주다’ 를 개최한다.
‘제58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산악 문화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단편 산악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오는 9월 29일 오후 1시 45분까지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입구에서 모이면 된다.
행사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시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울주군의 역사, 인문, 자연 등을 주제로 답사를 떠나는 성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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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9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의 주재로 구·군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주소 갖기 운동은 5월 울산시가 앞장서 추진했으며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5개 구·군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군은 대학 및 공공기관의 미전입자에 대해 전입을 독려하고 맞춤형 전입신고 시민 홍보 등으로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이어 좀 더 세부적인 접근으로 울산 전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울산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우수 통·리에 표창 수여와 우수 구·군 인센티브 지원으로 단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울산 인구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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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신혼부부 주거지원 가구 민생소통 간담회’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9일 오후 4시 북구 송정동 송정하우스디 아파트 단지내 1층 투게더도서관에서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의 지원가구에 대한 민생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및 공공임대주택단지내 신혼부부가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관련 만족도와 저출생 극복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추가적인 주거정책을 발굴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시정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울산시가 올해 4월 1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 신혼부부가구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와 관리비를 최대 3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 25일까지 759가구에 총 8억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사업 신청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에서 온라인 신청 접수로 변경되어 맞벌이가 많은 신혼부부들의 신청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의 만족도 등 사업추진 성과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주거비 지원과 주거복지정책 발굴로 육아 및 주거비 부담을 경감시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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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도시 울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박차’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1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하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공고에 따르면 울산시는 급증하는 수소차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소전기차 2차 공고의 공모 대수 2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올해의 경우 보급차량인 넥쏘가 2021년형으로 상향조정되고 가격도 125만원 인하되어 1차 공고분 200대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소전기차는 이미 최고의 성능과 정숙성 등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차량 운행 시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대당 운행 시간만큼 성인 43명이 마실 수 있는 공기정화효과로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에는 지난해와 동일한 구매보조금 3,400만원이 정액 지원된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에서는 ‘넥쏘’기본 사양인 모던형은 3,365만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엄형은 3,69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등의 혜택도 유지된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 및 법인 등이다.
구매자는 울산시에 직접 보조금을 신청할 필요 없이 수소전기차 제조·판매사인 현대자동차 지점·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수소차 제조·판매사에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보조금을 신청하게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고 의무운행기간 내 수출·폐차 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에 대한 정보도 울산시 누리집에서 알아볼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 기반 확산은 수소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의 시작이자 기반이다”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 수소전기차에 울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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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점검… 76건 적발
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점검… 76건 적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7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자치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2021년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7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법인택시 업체 52곳의 부제 휴무차량 661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업체 차고지를 직접 방문해 자동차안전기준과 차량 정비·점검,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 총 76건의 자동차안전기준 및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위반이 적발됐다.
위반 내용은 등화장치 부적합 10건 택시미터기 봉인 불량 3건 타이어 관리 소홀 9건 차체 및 엔진 관리 소홀 20건 택시운전자격증명 관리 소홀 10건 좌석 안전띠 관리 소홀 등 기타 위반 24건이다.
시는 ‘자동차관리법’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관할 구·군을 통해 위반 사업자에게 과태료 부과, 개선 명령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시는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자체 점검이 주기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는 등 택시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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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별이 빛나는 수영강 LED카약 체험 행사 개최
부산시, 별이 빛나는 수영강 LED카약 체험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부터 12일까지 수영강에서 ‘별이 빛나는 수영강 LED 카약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LED가 부착된 카약을 타고 수영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체험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해양레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해양레저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카약은 비대면 거리두기가 가능한 해양스포츠로 최근 높아지는 야간관광에 관한 관심과 맞물려 부산시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약을 타고 수영강 내 좌수영교에서 수영교차로 구간을 체험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체험을 위해 카약 1척당 성인 1명을 기준으로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동승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야간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양수도 부산에 걸맞게 부산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스포츠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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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없는 따뜻한 명절, 부산시가 앞장선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재개발, 공공시설 등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건설근로자 임금 등 체불 실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임금, 하도급 대금, 건설장비 및 자재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점검기간 동안 건설단체와 합동 점검반을 꾸려 건설현장 체불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 자재·장비업체 참여실태 등 그간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의 이행상황도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군에서도 자체적으로 관내 건설현장의 체불 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업체에 대해 즉시 대금을 지급하도록 시정조치를 지시하고 사안에 따라 영업정지, 고발 등 행정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2018년부터 명절 대비 체불 실태 점검을 이어온 결과, 지난 설에는 체불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가 있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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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자상거래 컨설팅으로 창업기업 해외시장 판로 확대
부산시, 전자상거래 컨설팅으로 창업기업 해외시장 판로 확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셀러 양성 및 창업기업 해외 판로 마케팅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3월부터 ‘글로벌 셀러’ 35명을 양성하고 창업기업 11개사와 팀을 이뤄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급속히 확산 중인 온라인·디지털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업기업을 위한 비대면 방식 해외 판로개척 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해외 판로개척 지원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대행 판매 지원사업’과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창업기업을 위한 현장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대행 판매 지원사업은 해외 쇼핑몰 판매 경험이 풍부한 전문기관이 창업기업의 제품을 선정해 온라인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5개사를 모집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창업기업을 위한 현장 컨설팅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에 유통 전문 컨설턴트를 직접 파견해 해외 온라인 수출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을 실시하며 총 10개사를 모집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2일까지 부산창업포털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미자 청년창업벤처국장은 “이번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이커머스시장에 부산 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