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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제6기 시민참여예산위원 공개 모집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제6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기 위해 위촉직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5기 시민참여예산위원 임기가 오는 10월6일 만료된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오는 13일까지 5개 자치구별 2명씩 총 10명의 제6기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공개 모집키로 했다.
시민참여예산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6명, 인력풀 추천 6명, 예산 및 재정 등의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교장 3명, 공개 모집 위원 10명 등 총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희망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위원으로 위촉한다.
광주시교육청은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해 시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시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방향과 요구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시교육청 안석 시민참여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민참여예산위원에 많은 시민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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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등산철 맞아 ‘산악안전대책’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본격적인 가을 등산철을 맞아 산악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산악안전사고 발생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울산지역 산악구조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9년 241건이던 출동이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341건으로 41.5%, 2021년 8월말 현재 222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6건이 늘었다.
이는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산행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제, 지난 8월 25일에는 재약산을 오르던 50대 여성이 넘어지면서 바위에 머리를 부딪쳐 다쳤다.
8월 30일에는 신불산에서 야간 산행을 하던 여성 2명이 길을 잃고 헤매다 출동한 119구조대에 2시간 만에 구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울산소방본부는 신불산 등 주요 등산로상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산악 안내표지판 및 구급함 점검·관리 강화, 산악사고 빈발 및 위험지역 중심 산악구조훈련 실시 산악사고 예방 홍보강화 등 산악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산에서는 사소한 방심이 큰 사고를 불러오는 만큼 산행 전 철저한 준비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행 시 주요 안전수칙은 출발 전 산악날씨 및 산행코스 사전확인, 우의, 예비배터리, 여벌옷 챙기기, 수분 및 열량을 보충할 수 있는 생수, 간식 챙기기, 체력을 감안하지 않은 무리한 산행과 초보자끼리 산행 금지, 일몰을 감안하지 않은 늦은 출발과 늦은 하산 안하기, 사고 발생시 신속한 119신고 및 휴대전화 지피에스켜기 등이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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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제4차 인권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제5기 인권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9월 7일 오후 4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5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2021년 제4차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철호 시장이 위촉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5기 신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인권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제5기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지난 7월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을 거쳐 대학교수 및 법조계, 인권단체 관계자 등 인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인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023년 9월 5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특히 2013년 인권위원회 구성 후 인권위원을 처음 공모를 거쳐 위촉하는 것으로 인권정책 심의·자문에 민간의 참여와 권한을 강화하는 협치체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인권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인권센터를 개소하는 등 인권행정의 기반을 마련해 시민 인권보호와 증진의 실질적 지원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지난 3월 시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책목표와 과제가 담긴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매년 연차별 인권증진 시행계획도 수립해 77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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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 울산청년주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등에서 ‘2021 울산청년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청년주간’은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중심 도시 울산을 만들고 청년에게 사회참여 기회와 청년의 문제를 넘어 사회를 향해 한발 나아가고자 하는 이 시대 청년들의 고민과 요구를 마음껏 터놓는 장을 제공해 주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주관하고 5개 구·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주체가 되어 울산청년센터, 울산일자리재단, 청년재단, 울산청년창업센터, 울산청년활동가 등과 협력해 준비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이 동시대의 청년 또는 기성세대와 함께 현실에 마주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성과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청년문화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행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행사의 부제인 ‘다담청담’은 ‘다름을 담다.
청년을 담다’라는 줄임말로 ‘울산이 청년을 마음에 담는다’ 라는 뜻으로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지역 청년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유입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을 품에 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관심과 목소리에 초점을 맞춘 청년의 사회참여의 장을 여는 첫 행사라는 의미를 담아 학술 대회와 심야라디오를 메인 행사로 울산청년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청년의 날’ 기념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울산에서 살기 어때?’라는 주제로 청년간 소통 및 공감대를 형성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중구 성남동 리버사이드호텔 연회장에서 “시정책에 청년의 감수성을 담다”라는 주제로 울산청년 잇데이 토론회를 개최해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논의한다.
마지막 날인 12일 일요일에는 청년과 울산지역 4개 대학의 교류의 장을 열어 대학홍보, 대학생활 꿀팁 등 소통·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외에도 청년아지트 청년상담소 우리동네 게임장인 엠제트퀴즈대회 커튼콜영화제 사람책도서관 무릎탁도사 배움터 토크 콘서트 화풀이 올림픽‘사표던지기 대회’ 일자리상담, 취·창업 멘토링 부스 타로카드 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고민 상담부터 체험활동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의 관심사를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울산시 또는 울산청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울산청년주간을 마련했다”며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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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7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산업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지아이지-토탈에너지스, 울산과학기술원, 현대중공업, 세진중공업, 신한중공업, 울산부유식해상풍력공급망지역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울산업체 공급망 구축 및 장비 국산화를 위해 “울산지역 인재 우선 채용, 공급망 구축 시 지역기업 할당제 추진, 해상풍력발전 사업 장비 국산화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또한 연구시설의 이용과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부유식해상풍력 관련 기술 분야의 공동연구 및 개발사업 등에도 협력한다.
이밖에 업무 협력 및 구체적 세부 목표 설정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민선7기 공약이자 한국판 그린뉴딜사업에 포함된 울산부유식 해상풍력사업과 관련해 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은 반드시 지역 인재채용과 지역 업체가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관련 기업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협약이 울산에 투자의사가 있는 다른 민간투자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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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아우돌프’2박 3일 일정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세계적인 자연주의정원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가 9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한다.
이번 울산 방문은 태화강국가정원에 아시아 최초로 그의 정원 작품인‘다섯 계절의 정원’을 만들기 위해 울산시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피트 아우돌프는 9월 8일 송철호 시장과 함께 국가정원을 둘러보고 현장 조사, 정원에 사용될 국내 식물자원 조사 등 본격적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 계절의 정원’은 제13차 울산형 뉴딜‘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서 국가정원 내 국화원 일원 1만 8,000㎡에 울산시가 경남은행의 지원을 받아 국제적 명성의 정원 작품을 조성한다.
‘다섯 계절의 정원’은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이후 산림청과 정원 전문가들이 국가정원 위상 증진과 국제화를 위해 세계적 수준의 정원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해 왔다.
피트 아우돌프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자연주의정원’의 권위 있는 디자이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하이라인’, 시카고 ‘루리가든’, 영국‘하우저앤드워스’등이 모두 그의 작품이다.
그는 식물이 태어나서 죽고 사라지는 모든 과정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여러해살이풀 위주로 사용해 자연에 가까운 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양귀비나 국화처럼 특정 식물이 계절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물의 조화를 통해 사계절 내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그가 아시아 최초로 울산을 선택한 것은 시민의 손으로 다시 살아난 태화강국가정원의 역사와 뛰어난 입지 여건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태화강국가정원에 조성하는‘다섯 계절의 정원’은 올해 말까지 정원 및 식재 설계, 기반 조성을 마치고 내년 봄꽃 축제 기간 개장에 맞추어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피트 아우돌프의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유치함으로서 국내·외 정원 매니아와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국가정원으로서의 품격 향상 및 대외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며 “전 세계 정원 전문가가 찾아오는 정원 관광 명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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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1691년 어느 잔칫날에’ 3차 운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유치원, 어린이집 등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우편으로 만나는 박물관 요미조미-1691년 어느 잔칫날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요미조미’는 부산박물관을 대표하는 유아 단체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의 소장유물과 우리나라 역사문화를 구연동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이다.
2015년 ‘탈 이야기’를 시작으로 ‘박물관 속 동물 이야기’, ‘박물관 나라, 거울 이야기’, ‘옛날옛날 바닷속에는요’ 등 매년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다.
올해 교육프로그램은 부산박물관 소장 보물 제1809호 ‘칠태부인경수연도’를 모티브로 개발된 구연동화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구연동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카드와 유아 단체를 위한 놀이가이드도 우편으로 제공된다.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유아들이 박물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지난 1차, 2차 운영 시 3,000여명의 유아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아 단체는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연계카드는 단체당 최대 200장까지 제공된다.
박물관은 이번 3차 운영을 끝으로 올해 ‘박물관 요미조미’ 프로그램을 종료할 예정이다.
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코로나 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박물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유아 단체들에게 교육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올해 마지막 교육인 만큼, 유아 단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더 많은 유아가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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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온라인으로 만난다
‘제17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온라인으로 만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17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농업 그린스마트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에 대한 비전과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매년 성공적인 개최를 이어오며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공익 박람회로 성장해 ‘도시농업’을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고 부산이 도시농업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 1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농업기술센터는 ‘기획관’, ‘기술관’을 마련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다양한 정보를 영상으로 제공하고 도시농업 체험과 특강, 심포지엄, 공모전, 커머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온라인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는 박람회 홈페이지와 행사전용 모바일 앱, 영상채널, 웨비나 등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코로나 19로부터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참여·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체험이나 특강, 심포지엄, 커머스 등 쌍방향 소통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 생방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국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도시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금이나마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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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부산 자치경찰을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부산 자치경찰을 알려주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 인지도 향상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부산 자치경찰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자치경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을 주제로 부산 자치경찰의 존재와 역할을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포스터를 그려서 응모하면 된다.
제출기한은 다음달 15일까지며 참가신청서와 서약서 등 참가서류를 작성해 완성한 포스터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부산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되고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관리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11월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9점 등 총 12점을 선정해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상과 함께 총 29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부산 자치경찰 홍보를 위해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문봉균 부산시 자치경찰관리과장은 “이번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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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마트시티 사업을 한눈에.스마트 챌린지 전시관 운영
부산 스마트시티 사업을 한눈에.스마트 챌린지 전시관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최하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부산 스마트 챌린지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킨텍스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콘퍼런스, 전시회, 네트워킹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엑스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Smart Busan Studio’ 등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부산시는 수영구, 남구, 동아대와 함께 엑스포에 참가해, 부산시 곳곳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스마트 챌린지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부산전시관을 마련하고 부산의 스마트시티 사업 성과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전시내용은 장애 없는 교통도시 구현을 위한 배리어프리 내비게이션, 스테이션, 승차 공유플랫폼, 세이프티 존 구축 광안리 일원 문화관광형 스마트타운 조성을 위한 스마트 미디어 월, 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주차정보 서비스 UN평화문화특구 일원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스마트 폴,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 5G-AIoT 다중인지 센서 기반 스마트 화재 안전관리 디지털 트윈 플랫폼 서비스 등이다.
또한, 시와 함께 스마트 챌린지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도 전시회에 참여해 해당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시는 지자체, 기업, 대학, 시민이 지혜를 모아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스마트 챌린지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 참가로 부산시가 여러 가지 형태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얻은 도시 문제 해결 기술과 경험을 다른 나라, 도시들과 나눠 스마트시티 부산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