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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 취약 학생들을 위한‘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 취약 학생들을 위한‘슬기로운 방학생활’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 취약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성 향상 프로그램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학교 중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여름방학 2주 동안 자기주도성 향상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협동조합엠커뮤니티와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며 만석초, 송현초, 송월초, 창영초에서 신청한 9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의 온라인 환경을 사전 조사해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기기를 지원했으며 또한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학생들의 집으로 활동 꾸러미과 간식 키트를 제공했다.
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사회복지사와 전문 강사 등의 전문 인력과 의식주를 주제로 한 자기주도성 향상 프로그램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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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청렴위원회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청렴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각 분야 시민과 함께 하는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일환인 인천교육청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육청렴위원회는 청렴한 인천교육을 위한 교육감 공약사항 중 하나로 학부모, 시민단체활동가, 시민감사관과 언론계·학계·법조계·회계 분야 등 전문가, 학교장, 교원, 일반직 대표 등 13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청렴·반부패 추진 계획에 대한 자문과 인천교육에 부패 관련 이슈가 있을 때 조사를 권고하고 청탁금지법 시행·운영 등 청렴 업무 관련 요청사항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청렴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장우삼 부교육감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청렴한 교육 현장 구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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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액, 소상공인·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확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놓인 기업을 위해 고용 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액과 소상공인·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과 연동해 전국 최초로 300인 미만 광주소재 중소 규모 사업장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해온 사업주 부담액 지원을 9월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특례기간 연장됨에 따라 고용유지가 어려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종사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당초 4월부터 6월까지 지원키로 한 사업주 부담액 전액을 9월까지 3개월간 연장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경기위축과 매출 급감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 중소제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고용 안정을 위해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에 대해 지원조건을 확대하고 접수기한을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소상공인은 지원 인원을 2명 이내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신청일 기준 정상영업 중인 업체로 완화됨에 따라 창업기업에도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최저인건비의 50%로 근무 시간에 따라 1인당 상한액 월 89만8000원에서 하한액 33만5000원까지 올 12월까지 최대 6개월분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부담액 신청은 정부 고용유지지원금 지급결정이 확정되면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접속해 신청서와 지급결정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사실관계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 및 중소제조업 신규채용 인건비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신청서 등 필요서류 제출, 적격심사 등을 통해 인건비가 지급된다.
광주시는 8월1일 지원사업 변경공고를 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공모 내용과 절차 등 시·구 및 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 등 관계기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되는 등 고용충격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기업의 고용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기업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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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업에 원스톱 서비스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공지능 업체들에게 필요로 하는 제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광주 인공지능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광주광역시는 30일 광주테크노파크에 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인공지능 기업들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종합지원센터는 인공지능 기업 입주공간 제공, 투자유치, 기술개발, 인력수급, 법률·특허·금융·경영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는 그동안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16개 인공지능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그 중 8개 기업이 광주에 법인설립 및 사무실을 개소하는 등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날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어 인공지능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함으로써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구현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종합지원센터는 기술, 비즈니스, 창업, 금융, 법률 전문가로 멘토단을 구성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원스톱지원서비스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시 프로그램과 인공지능 기업의 능동적 육성을 위한 정기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진행하고 향후 해외 전문기관과 연계한 글로벌 멘토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테크노파크 김선민 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구상하거나 창업하려는 기업의 문의를 환영하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창업을 원하는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능동적인 기업지원이 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AI 및 창업지원 전문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에 인공지능종합지원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광주에 둥지를 트는 창업가와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든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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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군공항 소음 저감 협력방안 모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이용섭 시장이 30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권오석 단장과 전투기 소음 저감 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군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시민들이 급증하면서 이용섭 시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용섭 시장과 권오석 단장은 관제탑과 군부대 내 시설을 둘러보고 오찬을 함께하며 소음저감 대책과 민원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 단장은 “제1전투비행단은 한반도 서남부지역 영공방위 임무와 대한민국 전투기 조종사 양성을 주 임무로 수행하며 매일 주·야 할 것 없이 훈련을 계속해야 하는 실정이다”며 “그러나 비행단에서는 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모의비행 훈련을 확대하고 꼭 필요한 최소한의 야간훈련만 실시하고 있으며 이착륙 절차를 개선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비행단의 전투기 소음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도 “반세기 넘게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기본권을 침해 당해온 지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야간·휴일·주말 비행자제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음저감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광주시는 이번 만남 이후에도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광주 군공항 항공기 소음 피해 저감을 위해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추진계획을 상호 협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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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초 학부모회, 전교생 대상 친환경 손소독제 나눔
진제초 학부모회, 전교생 대상 친환경 손소독제 나눔
[충청뉴스큐] 진제초 학부모회 회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교생 및 교직원 대상 친환경 손소독제 730개를 손수 만들어 진제초에 30일 전달했다.
진제초 학부모회는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및 학교 행사를 꾸준히 기획하고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회에서 기획해야 할 일에 대한 논의한 끝에 전교생 대상 친환경 손소독제 나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학부모회는 학부모참여예산 100만원의 지원금으로 친환경 손소독제 재료 및 50ml 공병을 구입한 후 학교 도서실에 모여 친환경 손소독제 730개를 만들었다.
‘사랑한다, 진제초 학부모회’ 스티커를 부착한 손소독제를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생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진제초 6학년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학생들을 위해 친환경 손소독제를 기부해 주셔서 감동했다”며 “방학 동안 고마운 마음으로 손소독제를 사용하면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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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산 보리·밀·호밀 종자 신청하세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은 2020년산 맥류 보급종에 대해 2020년 8월 27일까지 전북지역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맥류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할 수 있는 맥류 종자는 6품종 656톤으로 흰찰쌀보리 382톤, 큰알보리1호 69톤, 누리찰쌀보리 76톤, 영양보리 68톤, 새금강밀 11톤, 곡우호밀 50톤이며 관내 지자체에 보급종 신청·접수 시 소독, 미소독으로 신청이 가능하나, 소독종자 신청은 8.14.까지이고 미소독종자 신청은 8.27.까지이므로 이를 유의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신청한 종자는 2020년 9월 11일부터 10월 12일까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새금강밀의 경우 출수기 냉해로 인해 당초 계획량에 비해 공급량이 줄어 들었으며 조기에 물량이 소진 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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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 신진연구자 지원 프로그램, “2020년도 우수 학위논문 지원 사업”모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는 이번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전북학 관련 ‘2020년도 우수 학위논문 지원 사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관련 주제로 연구하는 신진연구자에게 시상 및 상금을 지급해, 전북학 연구의 활성화는 물론 후속연구자에 대한 격려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개별 신진연구자에 대한 학문적·경제적 지원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집 대상은 전라북도 및 관내 시군의 인문·문화·사회·경제·자연 등에 대한 주제로 2019년 1월 ~ 2020년 8월 내에 석사 · 박사 학위논문을 집필한 대학원 졸업자이다.
응모자는 기존의 학위논문에 대한 제반 서류를 제출하고 이를 전공자들이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자는 이후 자신의 원고를 전북학연구센터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전북학연구’의 체계에 맞추어 투고한다.
선정대상자는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상장과 함께 석사는 1인당 2백만원, 박사는 1인당 3백만원을 지급받는다.
선정하는 인원은 석사 5명, 박사 5명으로 총 10명이다.
선정자는 9월 말에 자신의 연구에 대한 시상과 함께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는 공식행사에 참여한다.
공식행사를 통해 선발된 신진연구자 개개인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 2020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계속 진행해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는 전북학연구센터의 중점사업이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신진연구자에 대한 발굴과 지원은 물론, 전라북도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고 학문 후속세대를 안정적으로 양성하고자 한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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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토지 29.4% 조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20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70건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지난 7월 24일까지 감정평가업자의 정밀점검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0건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토지 2,674,543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 및 산정지가에 대한 의견 제출을 끝내고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5월 29일에 결정·공시한 바 있다.
공시 이후 30일간의 이의 신청을 통해 170건이 접수됐으며 이의신청 유형은 지가 상향요구 86건, 하향요구가 84건이었다.
도내 이의신청이 가장 많은 곳은 전주시 덕진구 30건, 전주시 완산구 26건, 완주군 22건, 익산시· 정읍시 17건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이의신청이 접수된 170건에 대해 7월 24일까지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상향조정 30건, 하향조정 20건, 기각 120건으로 처리해 이의신청한 토지의 29.4%에 대해 가격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했으며 이의신청 결과에 불복하는 경우에는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음도 안내했다.
도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등의 국세 및 재산세, 취득세 등의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바 지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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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창의체험관, 다시 아이들 곁으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 차원에서 임시 휴관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6개월여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다음 달 5일부터 재개관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로 아이들과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되어 지난해 10월 21일 개관 이후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 일 평균 840명, 총 72,146명이 이용하고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합체험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어린이 안전과 예방을 위해 2월 1일 긴급 임시 휴관했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유지되고 있고 어린이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공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과 여건 등을 고려해 오는 8월 5일 재개관하기로 했다.
재개관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 조치도 진행된다.
입장 전 모든 이용자는 손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체온계를 이용한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등록 등이 진행된다.
또 체험과정에서 방역관리자 주관으로 마스크 상시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주요 접촉면 수시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체험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회차별 체험인원은 정원의 30%인 60명으로 축소하고 온라인 사전예약제, 방역취약 일부체험시설 미운영 등 제한적 운영으로 안전한 체험환경을 유지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정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게 과학, 예술 등 특별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임시휴관 기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증진하는 3개 신규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안전과 편의시설도 한층 보강했다.
블록을 통해 과학적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블록 벽놀이터’, 빛을 이용해 상상력을 표현할 수 있는 ‘빛그림 미술놀이터’, 멜로디를 들을 수 있는 ‘건반계단’ 등 3개 체험시설을 추가해 아이들이 더욱 다양한 환경에서 창의적 활동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체험관 진입도로 교통안전펜스 설치, 체험관 2층 난간 구조보강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북카페, 무인티켓발권기, LED홍보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추가하는 등 휴관 기간 재미와 안전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우리 아이들이 다채롭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새롭게 체험시설을 추가하고 안전과 편의시설을 보강해 더 새로운 모습으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을 재개관한다”며 “코로나19를 차단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은 배가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안전하며 창의적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