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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현장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상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현자섭 · 임일혁 · 동희영 위원은 지난 2일 농업정책과 예산안 중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과 관련, 초월읍 지월2리와 곤지암읍 장심리를 방문해 사업 대상지의 현장여건을 확인했다.
또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의 목적과 내용에 대해 청취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사업설명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해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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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한 감성의 합창곡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Jazzy한 감성의 합창곡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충청뉴스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풍경과 삶을 노래하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로애락을 합창으로 이야기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친숙한 크리스마스 합창곡으로 2019년의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크리스마스만큼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추억이 깃든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 귀에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롤과 더불어 팝과 영화음악 등을 합창으로 편곡해 연주한다. ‘천사들의 노래가’, ‘실버벨’, ‘루돌프 사슴코’, ‘Let it snow’, ‘Twelve days of Christmas’,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Feliz navidad’ 등 신나고 귀에 익은 외국 크리스마스 캐롤을 즐길 수 있다. 이어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무대를 만든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 "하모니"의 OST “크리스마스엔 축복을”이 인천시립합창단의 상임작곡가 조혜영의 편곡으로 연주된다.
특별히 재즈 연주자이자 작곡자인 신현필이 그의 밴드와 함께 하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신현필은 버클리 음대를 연주와 작곡 전공으로 졸업했으며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음악감독으로 지명되어 활약했다. 영화 ‘극한직업’과 ‘우상’의 배경음악을 작곡하며 영화음악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우리나라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재즈밴드와 함께 합창곡을 재즈풍으로 편곡, 새롭게 옷을 입혀 연주한다.
또한 2019년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한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공연 전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프리뷰 연주를 선사한다. 본 공연에서는 특별출연해 ‘겨울의 노래’, ‘평화의 춤’ 등을 들려주며 연주회의 마지막에 인천시립합창단과 함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부르며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
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의 끝자락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쉼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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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촌진흥사업 홍보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9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농업·농촌의 희망과 기관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해 2019년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성과확산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인천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종 교육·행사, 신기술, 재해예방 정보 등을 신속히 전파하는데 노력했고 특히 찾아가는 생활원예 교육으로 일상생활 속 도시농업을 실천하도록 시민들에게 기획보도로 집중 홍보하고 도심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을 통해 농심을 심어주어 농업·농촌을 알리는데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의 156개 시·군 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을 널리 홍보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생각한다”며 “2020년 신청사로 이전하면 홍보관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통의 장을 제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홍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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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최우수관리단지 인증 제막식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5일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 정문에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이제현 서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공동주택 관련 단체장, 입주민,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동주택 최우수관리 단지 인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인천시는 공동주택관리 문화 발전과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우수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올해는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가 최우수단지로 남동구 논현 휴먼시아 1단지와 계양구 동양동 우남 푸르미아 아파트가 각각 우수단지로 선정됐다.
2019년 평가 대상은 공동주택 관리 법령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난방식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건축물.
으로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일반관리 분야,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 공동체 활성화 분야 및 재활용·에너지 절약의 4개 분야에서 운영한 결과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류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3개 단지로 구분 배치되어 입주민 간 이질감이 심했는데, ‘다 함께 돌자 동네 한 바퀴’ 프로젝트 시행과 ‘만남과 소통의 장 2018년 석남 어울림 마당 행사’개최 등 화합과 소통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또한,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우수 단지와 별도로 평가한 층간 소음관리 모범 단지로도 선정되는 영예도 누려 살기 좋은 아파트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축사에서 “최우수 관리단지 선정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인천시는 아파트 주민의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건전한 아파트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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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공중보건의사 37명을 대상으로 인천시청에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하는 공중보건의사는 강화, 옹진 등 의료취약지의 보건소,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불철주야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의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2, 3년차 공중보건의사이다.
이번 교육은 공중보건의사로서 필요한 역량 강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의료인 의사소통 기술 의료기관 감염관리 셀프리더십 등 실제 진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했다.
인천시는 올해 4월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전문의 6명과 일반의 1명을 포함해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에 총 47명을 신규로 배치했으며 현재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주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강화, 옹진 등 도서지역은 의료취약지로서 지역주민을 위한 일차 진료와 공공보건의료 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중보건의사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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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인 안전보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안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9월 7일 상륙한 제13호 태풍‘링링’은 우리나라 서해안 일대와 수도권 전반에 걸쳐 많은 피해를 줬고 농축산업 부분에만 전체 피해액의 7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축산업 피해는 농업인들 뿐만 아니라 정부재정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어, 정부에서 마련한 대책으로 피해복구비를 대신한 인적·물적 피해보상을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있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사회보험 제도인 산업재해보험 적용이 불가한 농업인들의 안전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마련한 제도로 개인별로 차이가 있으나 연 5만원 안팍의 자기부담금을 납부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에 의한 농작물 및 농업생산시설 피해 발생 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 가능한 품목이 다양하고 품목별 지역별 보험료 차이가 있어 가까운 농·축협을 통해 상담 후 가입 할 것을 권장한다.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작물 재해보험은 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지원하고 농협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보험 가입금액의 70~80%를 지원하고 있으나 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약해 가입률이 40% 수준으로 높지 않은 실정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지난 태풍‘링링’때 인삼시설, 비닐하우스 파손 및 낙과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어 보험 가입율이 다소 오르고 있다”며 “관련 제도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더 많은 농가에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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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시설물 분야‘제1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12월 27일까지 연장 접수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우수한 디자인의 공공시설물을 발굴·보급해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 및 디자인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를 실시한다.
오는 12월 27일까지 1차 서류접수, 2020년 2월 현물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신청대상은 개발 및 제작이 완료 된 시설물로서 현장에 설치되었거나 설치예정인 공공시설물이며 해당 시설물 디자인 개발주체인 국내업체가 신청할 수 있다.
인천굿디자인 인증제 품목은 자전거보관대, 볼라드, 맨홀, 현수막 게시대, 통합지주, 가로등, 보안등, 방음벽, 중앙분리대, 보행자 펜스, 자전거도로 펜스, 교량용 펜스, 벤치, 보도블럭, 파고라, 휴지통, 음수대, 그늘쉼터, 무인키오스크, 가로화분대, 가로수 보호덮개로 총 21종이다.
인증제품에는 인증기간과 인증마크 사용권한 3년을 부여하고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 면제와 시, 군·구 및 산하기관에 제품 홍보· 설치 권장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세부일정과 공고 내용은 인천굿디자인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제1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의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할 예정이다. 인증제 만료 후에는 재인증을 통해 인증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탈락업체에는 디자인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상용 인천시 도시경관과장은 “모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모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지속해서 확대·보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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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일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8팀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 또는 단체에 참여의 기회를 열어 일상생활과 밀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해, 접수된 36개의 작품에 대해 참신성, 실현가능성, 공공성, 필요성 등을 선정기준으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8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전은 노후 저층 주거지 재생, 빈집 활용, 마을 특화사업 발굴, 마을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의 자생조직 구성 방안 등 주거지 재생 및 주거환경개선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원도심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더불어 마을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마을’주거환경개선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기존의 마을을 보전·정비·개량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다시 살리는 주민 주도형의 마을재생 사업으로 민선7기 인천시의 핵심 공약중 하나이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더불어 마을 사업구역 내 ‘도화종합시장’의 빈 공간을 활용해 마을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인 ‘시장의 빈 점포 활용을 통한 마을 활성화’와 부윤관사 등 역사자산을 활용해 마을박물관, 게스트하우스 등 관광자원화로 마을 활성화하는 아이디어인 ‘미로 정원 같은 긴담모퉁이 마을’로 결정됐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2월 12일 인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되는 2019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최종 성과 공유회에서 실시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시 최도수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민주도형의 창의적인 주거지재생 아이디어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더불어 마을 사업과 연계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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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 개최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인천미술협회와 미국 고송문화재단 주관으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홀에서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 초대전’은 인천해외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전시회로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미국 현대미술작가들을 인천으로 초청해 55여점의 평면 회화작품과 10여점의 입체작품을 전시해 수준 높은 해외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참여 작가는 12명으로 미국 워싱턴, 텍사스, 하와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작가 11명과 한국 옻칠공예작가 1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인천시는 민간문화교류 분야에서 대한민국 인천과 미국 도시간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상호간 미술교류 영역을 확장해 문화적 상호 이해와 우호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미국작가 작품 초대전으로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은 12월 5일 오후 3시에 진행됐으며 전시장은 인천부평아트센터 갤러리이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대한민국 인천과 미국 도시간의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상호간 미술교류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문화적 상호 이해와 우호를 한층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이해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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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관련 전문가참여‘대구물산업 포럼’성과보고회 가져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전국 물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구물산업 포럼’ 최종 성과 보고회를 가진다.
대구시는 지난 8월 12일 대구 물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민간기업 등 35여명으로 구성된 대구 물산업포럼을 창립해 기술개발, 생태계조성, 시장창출, 인재양성의 주제로 4~5회 걸친 열띤 토론을 거쳤다.
또 이들은 대구의 물산업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고 물산업클러스터·한국물기술인증원의 조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는 6일 오후4시부터 서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개최되는 최종 보고회에는 대구시, 환경부, 물기업대표, 물전문가 등 위원 60명과 4개 분과에 대한 성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인재양성분과에서는 물산업클러스터에 젊은 인재가 모여 연구·창업·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 각 분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구의 물산업 육성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제시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학계, 물전문가, 산업계, 공공기관 등 물 관련 전문가들이 주관하는 ‘대구 물산업 포럼’을 통해 분과별로 제시하는 방안들을 대구특성에 맞게 물산업 육성 정책에 적극 반영해 일자리 창출, 물기업 해외진출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