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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몽펠리에 교육청 고위 인사 광주 방문
프랑스 몽펠리에 교육청 고위 인사 광주 방문
[충청뉴스큐] 프랑스 몽펠리에교육청 브루노 베나제크 교육청장과 교육계 대표단 6명이 오는 5일 광주시교육청과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말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프랑스 몽펠리에 베아트리스 질 교육감과 3년간 교육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데 따른 답방의 성격이다.
양 교육청은 협약에 따라 올해 5월과 10월에 광주 대광여고와 몽펠리에 장모네 고교가 교사와 학생 14명씩이 상호 방문해 수업에 참가하고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이어 11월에는 광주 교사 7명이 프랑스를 방문해 장모네 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프랑스 교사들과 5·18민주화운동 등을 주제로 공개수업을 하고 수업방법과 교육과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광주교육청은 프랑스 몽펠리에교육청 관계자들이 광주를 방문하는 동안 장휘국 교육감과 최숙 창의융합교육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마지초·수완중·자연과학고·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대광여고를 함께 방문해 광주 교육을 벤치마킹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표단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방문해 광주 역사와 문화적 유산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최숙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프랑스 국내 사정으로 교육감님 방문이 이루어지지 못한 점은 아쉽다”며도 “이번 몽펠리에교육청 고위 임원들의 광주 방문으로 양 교육청 간의 관계가 더욱 확대 발전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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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4일 광산구 수완동 국민은행 사거리 일원에서 겨울철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8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구 공무원, 안전모니터봉사단, 수완동시민안전점검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등 150여명이 참가해 겨울철 화재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수칙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생활주변 안전위협요소를 언제 어디서든지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화재, 폭발, 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음식점 및 숙박시설 등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재난배상책임보험과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도 집중 홍보했다.
12월은 보조난방기 등의 사용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주택 등 실내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화재발생 원인을 보면, 가연물 근접방치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률이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보다 높다. 실내에서 전기난로 전기장판 등 난방 보조기를 사용할 때는 적정온도를 지키고 주변에 불이 옮겨 붙기 쉬운 가연물을 가까이 두지 않도록 해야 한다.
캠페인에 참가한 김익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안전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생활실천을 통해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주의와 신고가 특히 중요하다”며 “생활 주변 안전점검을 생활화하고 안전에 우려가 있는 경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시 재난상황실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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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2곳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4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서 동구 ‘무등로 333 리노베이션’과 광산구 ‘영구임대주택 공실을 청년주거로 연결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에 직접 참여해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확대·발전시킬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구 ‘무등로 333 리노베이션’ 사업은 지난 2004년 광주시청 이전으로 쇠퇴가 가속화 되고 있는 계림1동 푸른길공원 일원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쇠퇴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
마을기획단을 구성해 푸른길 야간경관개선, 주민커뮤니티공간 조성,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며 2020년 도시재생 뉴딜 공모를 위한 마중물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광산구 ‘영구임대주택 공실을 청년주거로 연결 프로젝트’는 우산빛여울채 임대아파트를 1인 청년가구에게 임대해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청년활동가와 연계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낡고 노후화 돼 공실이 증가하고 있는 임대아파트의 문제를 청년이 직접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세대통합, 주민커뮤니티 공간 및 공원 조성, 버섯재배사 양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문제 해결 등을 동시에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찬혁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 공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소규모 재생사업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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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가족이 함께하는 STEAM캠프 성료
가족이 함께하는 STEAM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관내 초등학생 3~4학년 학생과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STEAM교육 캠프를 운영했다.
남부과학관장인 인천석암초등학교 조수자 교장의 뜨거운 환영인사와 함께 시작된 STEAM캠프는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드론전문 교육가가 드론의 비행 원리를 설명하고 학부모들이 직접 드론을 작동해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2차시는 옥련중학교 박종화 교사가 나만의 손목시계를 만드는 코딩을 진행하고 3차시에는 인천연안초등학교 우석민 교사의 별자리 이야기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 두 아들과 함께 참여한 아버지는 “함께 즐기고 배우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다르겠지만 여전히 가족의 사랑이 가장 기본이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세열 중등교육과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통하는 과학, 즐거운 과학, 나누는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행복과학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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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인천교육정책연구 연차보고회 개최 ‘학교, 삶을 담: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올 한 해 인천교육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19 인천교육정책 콘퍼런스’를 4일 인천로얄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콘퍼런스는 4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삶을 담:따’라는 주제하에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인천교육에서 추구하고 있는 공정·존엄, 인권·성, 평화·공존, 교육환경, 교원전문성, 학생생활과 관련된 연구를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했고 관련 전문가를 패널로 초청해 교육정책연구와 현장에서의 실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2부는 갤러리 워크 형태로 연구자들과 참가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인천교육포럼, 교육정책 연구두레,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진행된 연구결과를 32종의 포스터로 전시했다.
마지막 3부 순서에서는 교육의 미래를 담아내는 ‘인천 마을교육공동체 발전 방안 연구’, ‘빅데이터 기반 인천 교육정책 지원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 및 패널 토론이 이어졌고 이어진 종합토론시간에서 청중들과 더 깊은 질의와 응답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정책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생각을 담아내고 학교가 속한 마을, 지역, 동아시아, 세계라는 교육생태계를 닮아가고자 한다”며 “동아시아에서 인천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평화와 공존의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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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안전체험관 시범운영 시작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안전체험관 시범운영 시작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부터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이번달 26일까지 유치원을 포함한 19개 학교 2,221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마친 후 내년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에 대한 체험중심 안전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법정 안전교육 연수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생안전체험관을 건립하게 됐다.
구월동 구 만월초 학교 부지에 구축된 학생안전체험관은 지상 4층, 연면적 7,037㎡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국 다섯 개 종합형 체험관 중 최대 규모이며 12개의 체험존과 73개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유아안전체험존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7m 완강기 체험까지 학생 발달단계에 맞도록 준비됐다.
4일 학생들의 체험교육을 참관한 도성훈 교육감은 “주변의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로부터 예방 할 수 있는 안전조치를 실천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재난 및 각종 위험에 서 안전 대처 능력을 키워 자신 및 공동체의 안전한 삶을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안전체험교육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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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학교 ‘관계중심 생활교육’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존중과 평화의 관계를 맺도록 돕는 ‘찾아가는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초중고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기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1억1백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관계중심 생활교육’은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학급 긍정훈육법 등 교사와 학생이 민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상호 인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관계 맺는 새로운 형태의 생활교육이다. 교육은 희망학교의 신청을 접수한 후 지원단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초중고 선생님들로 구성된 ‘인천생활교육지원단’을 조직해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원단은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학급 긍정훈육법의 각 분야별로 초등과 중등의 6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180개 학교에 찾아가는 생활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생각과 의식은 과거와 많이 달라졌고 교사와 관계 맺는 방식도 변화됐다. 변화된 학생들과 과거의 선생님들이 만난다면, 여러 불협화음을 낼 수밖에 없는 실정”이며 “이와같은 문제의식에서 우리 교육청은 새로운 생활교육 방식을 시도하게 됐다.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선생님들이 실천한다면 존중과 평화의 관계 맺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민주적 학교공동체를 만드는 큰 밑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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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창업지원을 위한 ‘2019 인천여성고용협의회’개최
‘2019 인천여성고용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오후4시에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취·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여성고용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는 인천지역의 여성고용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가 인천광역새일센터 운영과 여성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여성고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의 2019년 사업추진성과 및 향후 사업계획을 위원들에게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천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컨트롤 기능을 수행하는 광역새일센터의 지원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방향 및 유관기관의 참여와 협조를 논의했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는 인천시를 비롯해 민·관·산·학의 전문가들로 21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 인천지역 여성고용의 확장, 여성의 경력단절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광역새일센터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경력단절예방을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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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주변지역 국비확보로 지역 활성화 기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서구 석남역 일원에 추진중인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13,392㎡ 규모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50년간 경인고속도로로 인해 정체되고 쇠퇴된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활력 회복을 위해 공공의 역할과 지원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300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부처협업사업, 지자체사업, 공기업 투자사업 등 총 1,580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석남거북이기지 및 석남어울림센터 등 거점조성 공원·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상권친화거리 조성 주민공모사업을 비롯한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주택·상가 리모델링 지원 사업 등이 있다.
본 사업은 2018년 8월 국토교통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 12월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9년에는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지원 및 주민의견 조정 등을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고 주민 중심의 사업진행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다.
또한, 인천시와 서구청, LH 및 지역주민 등이 지역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는 국토교통부 평가 중에 있다.
향후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뉴딜사업은 2019년 12월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활성화계획이 승인되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남역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진행되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SOC 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개선 건축 경관 마스터플랜을 통한 개성있고 매력적인 도시조성 등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도시가 활성화되고 지역 공동체가 회복되는 등 경인고속도로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에서도 역할 및 지원에 계속적으로 고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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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도시재생사업 공모 준비에 만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2020년 도시재생사업 공모 준비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 특별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3개의 신규제도 시범사업 공모에 인천내항 1부두, 동인천역 일원, 부평동 하하골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제도별로 각 1곳씩 신청 완료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한 4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인천시는, 곧바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일정에 맞춰 남동구 남촌동 일원 등 5곳에 대한 활성화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체계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2월말 2030년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금회 수립되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통해 총 43곳의 활성화지역을 지정, 2030년까지 우선순위에 의해 순차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인천시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올해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인천시와 기초단체의 역량을 집중해 공모 신청한 4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신규제도 시범사업 공모 공고 후 짧은 준비기간에도 제도별 1건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앙의 정책변화에 발맞춰 국비 재원 확보 및 원활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