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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꽃차가 가득한 부산시청으로 오세요~
꽃차 관련 작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과 24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꽃차 소믈리에들이 꽃을 소재로 꽃차, 꽃 음식 등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 꽃차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 소비 촉진 및 지역화훼 산업 육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한국꽃차전문가협회가 주관하며, 꽃차 시음, 꽃차 상품 전시, 꽃 소비촉진 홍보 등으로 구성된다.
꽃차 대전은 형형색색의 꽃차, 가을 향과 맛이 가득한 꽃 음료 등 다양한 볼거리, 마실거리, 먹거리 등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시민에게 알리며, 꽃차 문화의 대중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꽃차는 재배·생산·가공·유통 등 분야별 일자리 창출과 꽃차 소믈리에 양성 등 창업과 부업 등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식용꽃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미세먼지 정화식물, 원예치유, 수경재배 등 시민 정서 안정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지역화훼 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화훼 문화를 진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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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 있는 부산의 천재 뮤지션을 찾아라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중음악인을 꿈꾸는 부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9 부산음악창작소 주니어 뮤지션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적인 재능을 갖춘 만 14세부터 19세까지의 부산 청소년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실력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 가능성을 갖춘 예비스타의 조기 발굴을 위해 개최된다.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디제이 믹싱 5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하고,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 1명, 우수상 1명, 분야별 장려상 1명 등 총 7명을 선정하여 상금 및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 신청은 부산음악창작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5분 가량의 연주영상 또는 음성파일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부산음악창작소 신봉원 실장은 “최근 부산 출신의 음악인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며 “출중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부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로부터 사무위탁 받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동지원으로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및 공연 개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인디뮤지션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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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묻고 안전하며 안심하는 안녕한 부산 구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녕한 부산 만들기 전략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자원봉사자, 관계기관·단체, 자원봉사캠프지기 등 자원봉사 관계자가 참석하며, 안녕 캠페인 3가지 분야인 안부, 안전, 안심 영역의 안녕한 부산 만들기를 위한 추진 과제를 모색한다. 각 원탁의 자유토론을 통해 도출된 과제 중에 전체 참가자들이 머리를 맞대어 10대 과제를 선정하고, 안녕 캠페인·네트워크 부산 선언문 발표로 토론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녕 캠페인·네트워크’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영역의 역할이 증대되는 패러다임에 따라 다양한 기관·단체·지역주민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해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안부 묻는 부산, 안전한 부산, 안심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한 실천과제를 수립하고 해당 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안녕한 부산 만들기에 가속도를 부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녕 캠페인·네트워크의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자리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안녕한 사회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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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북방 경제 네트워크 초석 다진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에서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 국가를 주축으로 유럽 및 아시아 지역 28개국 기업, 단체 등이 소속되어 있는 국제산업기업인연합회와 비즈니스 콘퍼런스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린 위크 기간 중 개최되는 코마린 콘퍼런스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타를료프 바실리 파블로비치 ICIE 의장을 포함하여 각 국가에서 영향력 있는 ICIE 소속 경제인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4일 개최되는 콘퍼런스는 ‘대한민국과 유라시아 기업 간 경제협력 전망, 가능성 및 여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인사로는 오명 전 장관, 김형주 한국블록체인협회장, 백주현 동국대 석좌교수,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이 함께 자리해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세션별 내용을 살펴보면, 에너지·자원·환경 분야 관련 기업 간 시장 개척 항만·물류·교통·통신 분야 관련 기업 간 시장 개척 한국 기업과 유라시아 기업 간 협력 성공사례 등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국제산업기업인연합회 위원을 포함한 신북방 지역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지역 중소기업과의 상담회 자리가 23일 오후에 마련된다. 조선기자재, 기계, 식품, 화장품 관심 바이어 13여 명과 지역 중소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수출 지역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운 수출 기회가 마련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콘퍼런스는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미래 먹거리 포석의 관점에서 추진하게 됐다”라며, “향후 신북방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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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수기 공모전’ 마감 임박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수기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창업 실패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마련을 위한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수기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성실한 실패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도 부산시장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 총 6점, 시상금 1,000만 원 상당의 규모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은 ‘1% 영감의 도전기, 성실 실패와 재도전’을 주제로 한다. 공모내용은 사업 실패과정에서 겪은 개인적 고충 및 성찰,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한 재창업 문화확산 메시지 전달, 실패에 대한 사회적 부정적 인식 개선과 긍정적 교훈 등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제2회 실패왕 에디슨상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수기는 도전정신, 메시지 전달력, 사회적 공감력, 확산력 등의 항목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결정한다.
시상식은 11월 8일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리페 부산’에서 진행되며, 재도전 특강,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등 재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일자리창업과장은 “성공한 창업은 성실한 실패의 결과물”이라며, “성실한 실패를 응원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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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하교 후에는 지역사회가 ‘다함께 돌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23일 오후 4시 부산진구 전포엘에이치아파트 101동에서 ‘전포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식을 갖는다.
부산시는 민선7기에 들어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추진해 왔다. 센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현재 무상보육 중인 만0~5세와는 달리 초등학생의 경우, 하교 후 돌봄이 제대로 제공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해 사하구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전포센터까지 7개소의 돌봄센터를 개소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75개 센터를 개소해 초등학생 하교 후 돌봄 서비스 공백을 채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소하는 전포센터는 올해 여섯 번째로 문을 여는 돌봄센터로 전포엘에이치아파트 주민공동생활시설 내에 설치되어 저학년 아이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3명의 돌봄교사가 있어 기초학습과 독서지도, 신체활동, 특별활동 등 이용 아동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진구의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축하하며, 부산 시민들이 다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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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부산형 자치분권 프로젝트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2일 오후 5시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각계 리더 19인으로 구성된 ‘제3기 부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의 출범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3기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민선7기 자치분권 추진방향과 이에 따른 분권협의회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며, 자치분권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퍼포먼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지방분권을 통해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고자 구성·운영되는 분권협의회 19명의 위원은 지방분권 추진계획의 수립 및 시행 지방분권 과제 추진 및 점검 그 밖에 지방분권 촉진을 위해 협의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되며, 앞으로 3년간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
특히 이번 3기 협의회는 민선7기 시민중심·지역현안 해결이 최우선인 실질적인 자치분권 구현을 위해 실행력을 갖춘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오거돈식 부산형 자치분권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산시는 2003년 제1기 분권협의회를 구성해 지방분권의 초석을 다졌고, 2012년 2월 ‘부산광역시 지방분권 촉진·지원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2016년 10월 조례 개정과 함께 제2기 분권협의회를 구성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제3기 분권협의회는 민선7기 부산시의 자치분권비전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부산시정 구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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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 임금협약 21일 체결
전국학교비정규직 임금협약 21일 체결
[충청뉴스큐]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1일 오후 3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5층 회의실에서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과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 대표와 교섭위원을 비롯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 및 교섭위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광주교육청을 교섭 대표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지난 4월부터 교섭에 들어갔다. 이후 8차례에 걸쳐 교섭의제를 협의했고 중앙노동위원회 중재 2차례, 본교섭·실무교섭·실무협의 등 26차례의 협상 끝에 최종합의에 이르게 됐다.
이번 합의에 따라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공통급여체계를 적용하는 직종의 기본급은 2019 회계연도부터 1유형 1,867,150원, 2유형은 1,672,270원으로 하고 협약체결월부터 교통보조비를 10만원으로 인상하여 기본급에 산입하되 1유형은 1,967,150원, 2유형은 1,772,270원으로 했다. 또한 ‘ 2020년 기본급은 회계연도부터 1유형 2,023,000원, 2유형 1,823,000원으로 한다 근속수당은 체결월부터 34,000원으로 하고 상한은 21년차 68만원, 2020 회계연도부터 35,000원으로 하고 상한은 21년차 70만원으로 한다 맞춤형복지비는 50만원으로 하되, 기본과 근속을 합산하여 최대 50만원을 초과하는 근로자는 현행기준을 따른다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공통 급여체계를 적용하지 않는 직종은 집단임금협약 집단보충교섭을 실시하여 2019.11.30.까지 협약을 체결하도록 노력한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2020.8.31.까지이다’ 등 조항에 합의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6개월 동안 힘든 과정,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견해 차이를 좁히고 양보하여 합의에 이르렀다”며 “이번 협약으로 노사가 더욱 상호 존중하면서 올바른 노사관계의 틀을 정립하고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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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지원’대상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사업’의 2020년 지원 대상 10가구를 모집한다.
시는 한부모가족의 자녀 양육과 주거 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올해부터 3년간 매년 10가구씩 총 30가구에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을 지원하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2020년 지원 대상자에게는 최장 6년간 임대주택이 지원된다.
주거지원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로 자립·자활 의지가 뚜렷한 자이며, 1순위는 중위소득 70%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가구, 2순위는 60% 이하 저소득 한부모가구다.
입주대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월 중순께 선정하며, 최종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한부모가족은 오는 12월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들이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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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광중학교 위클래스행사 운영 “우리학교 보물은 바로 너야”
광주효광중학교 위클래스행사 운영 “우리학교 보물은 바로 너야”
[충청뉴스큐] 광주효광중학교는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생명존중의식함양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행사 “효광인의 자격”,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로 나누어 진행되는 데 먼저 “효광인의 자격”은 학생들이 자신을 격려하는 문구를 아침자습시간에 작성하고 이를 위클래스에 와 외치며 자기를 격려 하는 행사이다. 청소년 자해가 급증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실질적으로 자해를 하는 청소년들의 주된 특징 중 하나는 ‘자기 혐오’이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격려’를 하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물을 찾아라”는 광주효광중 대안교실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5분 동안 미션을 수행하고 힌트를 얻어 찾는 행사로, 보물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김다혜 광주효광중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누구보다 소중한 자기 스스로를 격려하며 존중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