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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독도는 우리땅”…독도 수호 결의대회 열어
광주시교육청 “독도는 우리땅”…독도 수호 결의대회 열어
[충청뉴스큐]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OOO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
OOO 안에 들어갈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 ‘국제법‘이다”24일 광주시교육청 1층 북카페. 사회자가 퀴즈를 내자마자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들이 앞다퉈 정답을 외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시교육청이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독도 사랑 퀴즈’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호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어 열린 ‘독도 수호 결의대회’에서는 최승복 부교육감이 고종 황제가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시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이정선 교육감이 ‘독도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모든 직원이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교육청은 20~24일을 독도 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서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또 22~24일에는 본청 1층에 촛대바위, 일몰 등 독도 주변과 울릉도에서 바라본 독도, 독도 법령, 독도 연표 등이 전시된 사진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한 손글씨 엽서 등을 전시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도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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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직도서관, 우수도서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광주 사직도서관, 우수도서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은 최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은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시설 환경 △도서관 서비스 등 5개 부문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도서관을 선정·표창하는 제도다.
사직도서관은 시문학 특화도서관으로 매달 시집 전시와 필사공간을 운영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시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창작 동아리와 정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시문학의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북카페 ‘이음’을 중심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 작가 초청 강연과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조인숙 사직도서관 관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자 광주가 ‘책 읽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시와 책으로 소통하며 삶 속에서 문학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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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 대기질 개선됐다
지난해 광주 대기질 개선됐다
[충청뉴스큐] 지난해 광주지역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광주 대기질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4년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광주 내 대기환경 측정지점 13곳에서 관측한 연·월별 대기질 측정값이 수록됐다.
구체적으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오존, 일산화탄소 등 6개 일반 대기오염물질과 12개 대기중금속 농도를 측정했다.
지난해 광주시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4㎍/㎥으로 2023년도 17㎍/㎥보다 낮았다.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오존 등 주요 지표도 2023년 대비 감소해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보고서는 그래프·표 등 시각 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해설을 강화해 시민 이해도를 높였다.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도록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평가보고서가 지역 대기질 관련 정책 수립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에게 신뢰성있는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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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투자기업 현장지원 책임관 양성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9시 롯데호텔 울산 3층 샤롯데룸에서 현장 중심 인허가 지원 사례 공유와 기업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투자기업 현장지원 책임관 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6월 개최한 상반기 교육에 이어 진행하는 하반기 교육이다.
울산시가 선도하고 있는 투자기업 현장지원 체계를 구군으로 확산시키고 구군 인허가 담당자의 기업 친화적 사고 전환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울산시와 구군 인허가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교육에는 송연주 기업현장지원과장이 울산시 기업현장지원 체계 및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에 나선다.
이어 현장 지원 경험이 풍부한 기업현장지원과 담당 팀장·주무관이 2년 여간 축적한 현장 중심 인허가 지원 및 규제 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시간에서는 에쓰-오일 대외업무팀 오경환 부장이 기업 입장에서 인허가 지원 사례와 효과에 대해 발표하고 실제적으로 기업이 느끼는 기업현장지원 효과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참가자들은 에쓰-오일 울산공장을 견학하며 현장 중심 기업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눈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기업 입장에서 현장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전환과 적극행정을 통한 현장지원 역량 강화라는 교육의 핵심 목표를 체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의 기업현장지원 체계만으로는 투자기업 지원체계 확산에 한계가 있다”며 “투자기업 현장지원 책임관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구군의 투자기업 현장지원 책임관을 양성해 기업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기업투자 인허가 및 규제개선 지원을 제공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하반기 교육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상반기 투자기업 현장지원 책임관 양성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60여명의 구군 인허가 직원이 참여한 바 있다.
당시 교육은 사례 및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현대자동차 현장 견학 등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구군 현장지원 체계 강화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 9월 현대차 지원 전담팀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 기업현장지원 전담 조직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이 조직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사업에 전담 공무원을 파견해 신규투자사업 자문, 애로사항 지원 및 각종 인허가 신속처리 등 1:1 현장지원으로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대규모 투자사업 외에도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소 기업체를 대상으로 권역별 현장지원 책임관을 확대 운영해 인허가 및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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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맞춰 울산페이 18% 환급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범국가적 할인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울산페이 특별할인’과 ‘울산페달·울산몰 소비진작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펼쳐지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13%에서 5%가 추가된 총 18%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 30만원 결제 금액 한도 내에서 환급금이 지급된다.
이번 예산은 정부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교부된 국비 8억 40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행사 기간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내 울산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하거나, 울산페달·울산몰을 이용할 경우 5% 환급이 추가 적용돼, 최대 23%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는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할인쿠폰 행사도 병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울산페이 판촉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는 울산몰 1만원 할인쿠폰, 울산페달 3,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울산페달의 경우 3,000원 쿠폰 사용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추가 지급된다.
쿠폰은 1인 1매 한정, 울산페달 및 울산몰 앱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고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경제 회복의 가장 큰 힘”이라며 “울산페이, 울산페달, 울산몰을 통한 착한 소비로 소상공인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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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몽골 의사 초청 첨단 의료 기술 전수한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몽골 의료 기술 발전에 힘을 보태고 울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몽골 의사들을 초청, 첨단 의료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울산시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약 두 달간 실시된다.
연수 대상자는 몽골 국립병리센터의 바트도르지 나산바트 병리과 전문의와 몽골 국립제1병원의 오돈치메그 바야라 호흡기내과 진료과장 등 울란바토르시 의사 2명이다.
이들은 10월 24일과 26일에 각각 입국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및 진료 참관, 최신 의료기술 습득, 전문 기술 전수 등 맞춤형 심화 연수를 받게 된다.
바트도르지 전문의는 병리과, 오돈치메그 과장은 호흡기내과에서 연수를 진행해 해당 분야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연수를 위해 울산시는 연수생 선발과 입국 절차, 숙소 및 체재비 지원 등 초청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과 체제 지원을 담당한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연수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기숙사 제공 등 의료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수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울산의 우수한 의료 체계를 몽골 의료진에게 전수함으로써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는 물론 세계 속 의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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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앵커리지시 협력의향서 체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해 시와 항만·물류, 관광·문화, 경제 분야 등에서의 교류 증진을 논의하고 양 도시 간 협력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앵커리지는 미국 알래스카주 최대 도시로 주 경제, 문화, 물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표단은 윌리엄 폴시 앵커리지시 수석행정책임관, 크리스토퍼 콘스탄트 앵커리지시의회 의장, 그리고 경제·관광 분야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다.
체결식은 내일 오전 11시 20분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열리며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앵커리지시 대표단이 참석한다.
양 도시는 이날 체결하는 협력의향서를 통해 △항만 및 물류산업 협력 △관광분야 협력 △인적교류 증진 등 구체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은다.
이번 의향서 체결은 양 도시가 북태평양 지역을 잇는 글로벌 허브도시로 함께 도약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계 2위 환적항이자 세계 7위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항으로서 동북아 물류허브이자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한 부산의 역량과 △미국 북극개발의 전초기지이자 에너지·물류 거점으로 평가받는 앵커리지의 전략적 위상을 결합한다.
한편 대표단은 의향서 체결 후 시 미래혁신부시장이 주재하는 환영오찬에 참석하고 시 주요 관광시설을 둘러보며 부산의 선진 해양 기반과 관광자원을 시찰할 예정이다.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앵커리지시의 방문은 북태평양을 잇는 양 도시 간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해양·항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 앞으로도 세계 주요 도시와 실질적 교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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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 되는 부산교육 혁신 정책 협력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도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석준 시 교육감, 이복조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 양 기관의 안건 소관 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행정협의회는 학교 교육여건 개선 및 교육지원사업 관련 주요 사항을 협의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부산시와 시 교육청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회의다.
이번 하반기 회의에서는 시와 시 교육청이 제안한 총 5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안건은 △주택사업 공동위원회 운영 개선 △한복 문화교육 및 프로그램 개설 협조, 2건이다.
시 교육청의 안건은 △학교용지 부담금 전출 요청 △2025학년도 무상급식비 지원 △2026년 법정전입금 예산 편성 협의, 3건을 상정했다.
시와 교육청은 교육행정협의회 외에도 매년 실무협의회를 3회 개최하고 있으며 친환경무상학교급식위원회 및 교육지원심의회를 통해 △무상급식비 △학교다목적 강당 건립 △특수학교 방과후 교실 운영 지원 등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양 기관은 작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다자녀교육지원포인트 사업' 등 부산교육의 공동 대표사업을 추진하며 미래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은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에이를 받아 추가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이끌고 미래 교육의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이 함께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며 “부산의 교육 혁신을 위해 추진해 온 정책들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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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에 문화예술교육을 더하다,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 개최
생활문화에 문화예술교육을 더하다,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모헌과 장애인예술창작공간인 온그루에서 생활문화에 문화예술교육을 더한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모헌] 행사는 시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개방된 도모헌에서 올해 최초로 개최됐으며 △개막식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단체공연 △각종 체험·전시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개막식의 풍등 세레머니와 한량무 축하공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패널과 시민들이 토크콘서트 △그리고 지역생활문화 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함께하는 단체공연을 비롯해 △수공예 회화, 도예 등 각종 체험·전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온그루] 또한 장애인 예술창작공간인 온그루 일원에서도 △현장예술가 오픈 토크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클래스 △유아 대상 예술놀이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문화 다양성을 체험하고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너와 나의 예술교육 알고리즘’을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는 오픈 토크쇼 △장애 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교육하는 창작클래스 △유아 대상 그림책 여행을 떠나는 예술놀이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부산지역 생활문화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단체, 시민 예술가 등으로 구성된 50여 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한해동안 갈고닦은 저마다의 실력을 자랑하며 문화 공동체로서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 중에서도 구·군의 생활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시민 1인 1악기 프로젝트 ‘기타 등등’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함께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가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몽야 예능단’은 유아와 조부모가 함께 놀이를 중심으로 공연을 펼침으로써 세대간 소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의 사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시민들의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 성과를 보여주고 공유하는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상 속 문화누림 한마당인 이번 컨벤션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생활문화를 즐기며 부산이 건강한 문화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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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안전책임관 역량강화 연수
광주시교육청, 학교안전책임관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23일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안전책임관 재난안전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현재 광주지역 학교와 유치원은 학교장이 학교안전책임관으로 교감 및 행정실장은 부책임관으로 지정돼 재난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이날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안전관리,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교 시설 안전관리 및 사고 보상 처리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배웠다.
또 학교 안전사고 보고체계를 안내하고 ‘학교 재난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피해상황 보고 학교안전책임관의 적극적인 협조 필요성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안전책임관이 안전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