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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완희와 털복숭이 괴물’ 연극으로 아이들 꿈 키운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6월 10일 도서관 내 문화누리터에서 연극 ‘완희와 털복숭이 괴물’ 공연을 개최한다.인천시립예술단의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 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무대는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이번 공연은 조경향 서울예술대학교 교수가 연출을 맡고 인천시립극단 단원들이 출연한다.설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아이가 두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어린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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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 점검…안정적 체계 구축 '신호탄'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인천정각초등학교와 동부거점형늘봄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돌봄 운영 상황을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초등 방과후·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오전에는 인천정각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침이 행복한 학교’ 운영 현황을 참관했다.학생들이 독서 활동을 하며 안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이어 오후에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초등돌봄교실,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차례로 참관했다.놀이체육, 보드게임, 놀이한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비롯해 돌봄교실 안전 관리 상태와 학생 참여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후 동부거점형늘봄센터로 이동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동부거점형늘봄센터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지역 연계 돌봄시설로 인근 10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이곳에서는 학생 안전 관리 체계, 프로그램 운영 현황, 학생 참여 현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촘촘한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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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 성료… 1만 명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30일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인천시교육청이 가천문화재단 및 경인일보사와 공동 주최하는 바다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며 인천의 대표적인 사생대회이자 생태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대회는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도 솔찬공원을 비롯해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4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수채화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인천의 상징인 바다를 배경으로 예술적 기량을 펼치며 해양 환경의 가치를 도화지에 담아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가 지켜내야 할 생명의 근원인 바다를 학생들이 관찰하고 표현함으로써 바다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생태계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인간 고유의 사유와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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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AI융합교육원, 세대·문화 넘어 AI 체험 교육 '본격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AI 융합교육원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기술을 경험하고 활용하도록 AI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연계기관과 협력해 디지털 취약계층 맞춤형 AI·SW 체험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AI 와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디지털 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지난 5월 9일에는 미추홀·연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체험 중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퓨전 360 프로젝트’△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 및 CAN 위성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융합교육을 진행했다.16일에는 동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포토카드 디자인 △디지털 전광판 크리에이션 등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31일에는 인천여자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성인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세상과 친해지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층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기초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기초 AI 체험 △QR 기반 디지털 보물찾기 △커스텀 키링 제작 등 실생활과 밀접한 AI·SW 체험활동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익혔다.AI 융합교육원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누구나 소외없이 AI 와 디지털 기술을 누릴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AI 체험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디지털격차를 해소하고 미래형 디지털시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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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기초학력 전담교사 50명 역량 강화... 맞춤형 학습 지원 확대
광주시교육청, 기초학력 전담교사 힘 모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5월 27일 광주교육대학교 송천국제회의실에서 기초학력전담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기초학력 전담교사 5월 네트워크’를 운영했다.시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법에 따라 지난해부터 광주교육대학교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기초학력지원센터에서는 기초학력 정책 연구, 관련 연수, 전담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 있다.또 기초학력 전담교사 네트워크를 구성해 매월 연수를 실시하고 전담교사 간 학생 지도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학생·학부모·교원의 현장 만족도가 높은 정책으로 시교육청은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초등학교 50교로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광주교대 이경남 교수가 ‘학습지원 대상학생의 읽기 어려움 관찰과 지원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이어 화정남초 고소교 교사가 1 대 1 맞춤형 한글 문해력 수업을 공개하고 학생의 어려움과 학습 결손의 원인을 파악해 맞춤형 지도로 문해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한 사례를 발표했다.대반초 성민용 교사는 “전담교사 간 학생 지도 사례 공유가 큰 도움이 됐다”며 “읽기 유창성 향상에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이 중요한 만큼, 전문적인 교수·학습 지원과 함께 심리·정서 지원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철영 교육국장은 “기초학력은 학생 개개인의 삶과 성장을 위한 필수 기반”이라며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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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청년 일경험 '드림터' 모집...인건비 90% 지원
광주시, 하반기 청년 일경험 ‘드림터’ 모집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 하반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해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할 ‘제20기 드림터’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지역 사업장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광주시 대표적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드림터’모집 대상은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그린산업단지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다.신청 사업장은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닌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다만 창업기업, 사회적기업, 사회복지기관, 비영리단체 등은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이더라도 관련 인증 서류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제20기 드림터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최대 5개월 동안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 기간 광주시는 참여청년 인건비의 90%를 지원한다.광주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은 직무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기회를, 사업장은 우수한 지역 인재를 사전에 발굴·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일경험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참여청년을 1년 이상 고용하는 사업장에는 채용 청년 1명당 최대 240만원의 연계 채용 특전을 추가로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드림터는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광주청년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이후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6월 말 최종 참여 드림터를 선정·발표할 계획이다.광주청년일경험드림 누리집 : https: gjyouthdream.com 드림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일경험드림 누리집과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수행기관인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청년에게는 현장에서 실전감각을 키우며 성장할 기회를, 사업장에는 역량 있는 지역 인재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청년과 함께 성장하며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해줄 지역 기업과 기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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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월 1일 공명선거 추진 점검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선다.울산시는 6월 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회의는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 대행 주재로 개최되며 5개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선거사무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공명선거 실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투·개표 사무 지침에 따른 △철저한 직무 수행 △투표소 사전 점검 강화 및 미흡분야 즉시 조치 △투표참여 홍보 방송 등 투표 참여율 제고 방안 마련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 등이다.울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투·개표 사무의 공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투표 참여율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안정적인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실시 간 업무 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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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방학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공개 모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방학 기간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청년들에게 행정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2026년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으로 최근 2년간 인천시에서 시행한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일반모집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신청 방법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선발은 6월 15일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선착순 5명은 선발 현장에 참관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의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근무는 주 5일 하루 7시간이며 근무 기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일수 및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추홀콜센터 또는 인천광역시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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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회의 도시 국내 3위 '역대 최고'…세계 112위 '위상 입증'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인천이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또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차지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국제컨벤션협회는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현황을 분석하는 국제기구로 학회·협회가 주최하고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3개국 이상을 순환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한다.ICCA 순위는 도시의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과 전시 복합 산업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인천은 2025년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국내 순위가 전년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이에 따라 서울, 부산과 함께 국내 대표 전시 복합 산업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세계 순위 역시 전년도 183위에서 112위로 71계단 상승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는 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공항·항만 접근성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특히 바이오, 반도체, 로봇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개최가 확대되면서 도시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이 보유한 우수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지리적 강점,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에 적극 나서고 국제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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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전통문화예술 대축제 6월 7일 개최... 시민 1만 명 기대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과 예술단체들가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축제이다.행사는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초청공연, 지역예술단 공연, 시민 체험행사로 구성돼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참가팀들은 각 분야의 특색과 기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식전공연으로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의 흥겨운 농악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진도북춤, 버꾸춤, 등춤 등 지역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을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뛰어난 우리동네 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모든 시민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