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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쪽빛 감성여행, 지역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캠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 관광 활동가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는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인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 관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남쪽빛 감성여행’은 테마여행 10선 제4권역의 테마이다.
이번 캠프는 지역에서 관광 사업에 종사하는 활동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제4권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활용해 지역 간에 서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도출하기 위해 개최된다.
지난해 11월 거제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수다 테이블’과 12월 남해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옹기종기 캠프’에 이어 부산에서 ‘남쪽빛 감성 오손도손 캠프’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 과정을 통해 부산 지역만의 관광 활성화가 아닌 남해안권 제4권역 모든 지역이 연계해 개별 관광객이 선호하는 감성여행지를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요즘 관광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보다 아직 유명하지 않지만 새로운 감성여행지를 찾는 개별 관광이 새로운 여행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런 감성여행지를 개발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관광분야 종사자 분들이 유리하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각 지역의 관광분야 업종간, 지역간 연계로 숨어있는 지역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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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야간에도 문 활짝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저소득 금융 취약계층의 재무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오는 2월부터 야간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상담이 가능했지만 오는 2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야간상담을 진행해 퇴근 이후에도 방문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재무 전문가가 근무하는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파산 면책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한 해 동안 1,124건의 상담과 개인 파산 면책 30건, 33억 1200만 원을 확정 받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부산지법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신속한 진행으로 소송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해 개소 이후 총 176명, 296억 8700만 원의 부채 탕감을 지원했다. 또한 반복적 채무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을 줘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
구체적인 운영 내용으로는 1:1 신속한 상담처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지원 공적 채무조정 진행 발생비용 지원 가정의 소비지출과 자산형성 상담 신용불량 탈출을 위한 재무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별화된 사례관리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동안 금융복지 상담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시민들은 직접 각 금융기관 및 관련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원스톱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지원, 주거, 보육, 의료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상담·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계부채에 시달리거나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이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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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축제 안전’을 위한"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규모·고위험 지역 축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작년 한 해 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축제 전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 이로써 부산시는 높아진 시민 안전문화 의식을 바탕으로 ‘11년 연속 지역 축제장 인명피해 제로화’를 이루었다.
시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통해 부산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올해 계획된 55개 지역축제에 유형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꽃축제, 바다축제, 원아시아페스티벌 등 고위험 대형축제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군, 경찰 및 소방안전본부,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를 점검해 사고 발생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와 지역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결과 반영 여부, 비상 대응태세, 축제 보험가입 및 축제장 시설물 안전을 확인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축제장은 많은 인파가 모여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올해에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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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행복을 위한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시민 행복을 위한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친절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다양한 교육과 감정힐링을 통한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위한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시민체감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서비스수준 평가 및 반영, 시민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등 직원 고객만족 마인드 향상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장애를 가진 민원인 응대 교육 시청사 상주직원 교육 직원 사이버교육과정 상시 운영 CS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민원접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등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시민에게 마음으로 공감하고 세심한 친절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둘째, ‘상시 친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친절·청렴행정 실천 다짐대회 및 캠페인 친절스티커 제작 좋은아침 친절방송 게시판 내 칭찬릴레이 및 친절교육 활성화 친절 커뮤니티 활성화 등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셋째, ‘친절행정 서비스 수준 평가’를 위한 고객만족도 조사, 전화친절도 조사, 민원만족도 조사,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민의 말씀을 직접 듣는 민원상담실 운영 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사례의 공유 및 불친절 사례의 재발방지 노력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넷째,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및 긴급여권 전용창구 운영, 직원 안내인력 배치 등 신속하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 정보이용코너, 아주라휴게실, 건강·장애인존, 네일케어존 운영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행복민원실 톡톡박스’를 통한 행복민원실 불편사항 개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정비 등으로 시민의 개선의견을 반영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원년 실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친절 시책추진과 더불어 직원 마인드 향상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더욱 세심한 시민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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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시산학협력단" 출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산-학 상생협력체계 ‘시산학협력단’을 설치하고, 오는 28일부터 6개 대학 직원의 파견을 받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대학의 위기가 곧 지역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협력관계를 뛰어넘는 상생협력이 필요하다 판단하고 대학업무 전담부서를 전국 최초 ‘과 단위’로 신설한 것이다.
대학업무의 분산으로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이 어려웠던 만큼 대학업무 창구 일원화를 통한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대학, 산학협력 업무 뿐 아니라 복지, 문화, 관광, 환경 등 시정 모든 분야로 업무범위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의 현안문제를 파악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상시 실무협의회‘OK대학1번가’를 운영하며, 대학협력관과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신입생 유치 대학의 지역기여사업 유학생 원스톱 관리 대학생 학술대회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대학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 대학이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지원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업무자세가 필요하다”며, “지역대학의 위기가 우수인력 유출, 지역산업 경쟁력 약화, 일자리 부족 등 악순환을 유발해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대학-지역 간 선순환 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대학협력관 근무와 별도로 시 공무원 2명을 2개 대학에 파견해 시-대학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시산학협력단장을 대학협력, 산학협력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채용해 대학 간의 시설·자원 공유를 통한 대학의 지역사회 협력·기여 등 대학업무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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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시아 최대 드론 MICE "2019 드론쇼 코리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아시아 최대의 드론축제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2019 드론쇼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국내 최초 드론 전문 MICE 행사 개발된 ‘드론쇼 코리아’는 올해 4회째를 맞이해 110개사 410부스, 1만 7천㎡의 규모의 전시회와 7개국 50명이 연사, 좌장으로 나서는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Connected By Drone’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른 산업과 연계, 발전해 나가는 드론산업의 확장성에 주목할 예정이다.
먼저,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준비되었으며, 110개사/기관이 작년 대비 약 20% 증가한 41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특히 ‘공간정보 특별관’, ‘해양 특별관’과 무인기 관련 공모전 성과 전시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공모전 특별관’을 새롭게 구성해 드론산업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대한항공, 유콘시스템, 파인ADS, PNU 드론, 네스엔텍, 샘코 등 국내 무인기 관련 업체와 함께 연료전지 기술을 드론 배터리에 적용해 비행시간을 비약적으로 늘린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통신과 연결된 드론의 확장성을 제시할 SKT가 새롭게 참여해 산업간 융복합 사례를 선보인다.
또한 드론봇 전투체계를 선보일 육군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수산과학원, 해양과학기술원, 국토정보공사 등 국내 무인기 연구 개발 핵심 기관들과 공공수요처들이 전시관을 조성한다. 아울러 경남테크노파크, 전남테크노파크, 영월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은 지역의 드론산업 현황과 육성 계획을 홍보하고 ‘부산 IoT 기반 드론 실증 시스템’의 아프리카 수출사례를 만들어낸 부산테크노파크도 아프리카개발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부스를 꾸려 국내업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콘퍼런스는 1일차에 공공수요 세션, 2일차에는 기술세션과 특별세션으로 진행된다.
1일차 행사는 기조연설, 공공수요처의 드론 활용 사례와 ‘규제’를 다루는 공공수요 세션으로 시작된다.
기조연설에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Teal Group의 필립 핀네건 총괄 이사가 연사로 나서며, 국내외 기관들의 시장 분석 시 주로 인용하는 항공 방산 시장 리포트의 저자이자, 19년간 50개국 이상에서 컨설팅을 제공한 전문가로 드론산업과 시장의 미래전망을 살펴볼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실에서 ‘규제 샌드박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육군교육사령부는 드론봇의 전력체계 추진성과 및 방향을 발표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고등기술연구원 등에서 분야별 무인기 연구에 대한 현황과 전망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개발은행 관계자들이 방문해 아프리카 4차 산업혁명의 현 주소를 알리고 협업의 기회를 모색한다.
한편, 부산, 인천, 제주에서 추진 중인 드론사업과 향후 계획을 발표해 지자체 간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또, 부산세관, 해병대 사령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경남지방경찰청, 한국남부발전에서는 공공수요에서 주목하는 드론의 활용방안을 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람을 대신해 전쟁, 재난, 무역, 치안, 에너지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드론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2일차에는 5G, AI, 동력원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 세션이 진행된다. 공간정보, 드론, 기술과 현장이 만나다, AI&통신, 동력원 등 4개 기술세션과, 5G와 드론, 해양, 센서 등 3개의 특별세션으로 구성된다.
‘공간정보’ 세션에는 덴마크, 한국, 일본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드론을 통한 공간정보 산업 현황을 국가별로 비교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드론, 기술과 현장이 만나다’는 ‘어벤져스’, ‘남겨진 미래, 남극’ 등 영화, 다큐 항공촬영감독들과 경남지방경찰청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에피소드 발표한다. ‘AI&통신’ 세션은 인공지능, 영상관제시스템과 만난 드론을 통신사, 공공기관, 기업의 관점에서 조망한다. 또한, 드론 비행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동력원’ 세션에서는 국내외 분야별 전문가들과 학계, 업계 대표가 수소연료전지, 소형엔진 등에 대해 발표한다.
특별 세션인 ‘5G와 드론’에는 글로벌 기업, 연구기관이 모여 초고속 통신망과 연결된 드론이 만들어가는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해양’에는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방위안전연구센터에서 연사로 나서 해양 수산 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및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센서’에서는 첨단 센서와 라이다를 통해 재난관리 등 목적에 맞게 진화하는 드론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드론산업의 저변확대와 건전한 드론 레저문화의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무인항공기 아이디어 경진대회’, ‘오르니숍터 비행 대회’를 신규 유치하고 드론 스포츠를 표방하는 ‘드론 클래쉬’와 ‘드론 시뮬레이션’, ‘코딩, FPV레이싱 경기’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꿈을 심어주게 될 ‘드론 DIY 교육 & 체험’ 및 ‘드론 조종 체험’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콘퍼런스 및 전시회를 통해 5G, IoT, AI, 공간정보 등과 접목한 드론의 활용 가능성 제시 등으로 드론 산업 및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이 우리나라 미래 드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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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거래금액‘1조원시대’눈앞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1988년 개장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은 개장 당시 입주 법인이 청과부류 3개소, 수산부류 1개소에 불과하던 것이 현재는 청과부류 5개소, 수산부류 3개소 총 8개 법인으로 늘어났으며, 거래규모 또한 1989년 108,968톤, 1,139억원으로 시작해 1993년 292,858톤, 2,052억원, 2005년도에는 399,134톤, 4,035억원으로 규모가 점차 증가했고, 2018년도에는 거래규모 567,685톤, 9,761억원으로 개장 당시보다 8배 이상 거래규모가 늘어났다. 이는 단일 도매시장으로는 서울 가락시장, 강서시장 다음으로 큰 전국 3위의 규모이며 한강 이남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18년도 부류별 거래실적은 청과부류 530,202톤, 802,36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거래금액은 1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수산부류 거래실적은 17,303톤, 107,25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거래금액은 146억원, 거래물량도 496톤 가량 대폭 증가했다.
타 지역 주요도매시장 거래실적이 지난해 비해 평균적으로 물량 2.45% 금액은 0.86% 감소했고, 수산부류는 물량 5.18%, 금액은 0.89% 감소해 전국적으로 도매시장의 거래규모가 줄어드는 추세이나, 대구도매시장은 청과부류 거래금액은 1.3%증가, 수산부류의 거래금액은 15.6% 증가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래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대구도매시장의 거래실적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결과로, 금번 농산물 도매시장 평가결과 개설자 부문에서 개장이래 최초로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한강이남 최대 공영도매시장으로서 위상을 인정받았다.
전국적으로 도매시장의 소매가 활성화되고 도매기능은 점점 축소되고 있는 추세이나, 대구 도매시장은 관리사무소에서 소매판매가 확대되지 않도록 관리감독하고, 도매법인으로 해금 정가·수의매매 거래 확대, 산지활동 독려를 통해 도매기능을 강화해 지역 거점 도매시장으로서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설현대화 추진으로 인해 공영도매시장으로서 공적 기능의 효과는 더욱더 증대될 전망이다.
대구시 조대호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대구 도매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거래규모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등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거래금액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유통종사자들과 합심해 깨끗하고 안전하며 신뢰받는 대구 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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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미래, 스마트시티로 준비한다
대구의 미래, 스마트시티로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 23. 10시, 엑스코에서 "Smart City in My Phone-내 손안의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2019 대구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도시공사, 창조경제연구회, 스마트도시협회가 주관으로 개최된다. 해외전문가를 초청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추진동향을 살펴보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대구 스마트시티의 추진방향을 논의한다.
1부에서는 개회식 후 기조강연, 싱가포르와 스페인의 스마트시티 추진사례 발표 및 전문가 토론이 이어지며, 2부는 20여개 기업들이 직접 최신기술동향을 발표하는 ‘대구 스마트시티 테크 컨퍼런스’와 국내·외의 다양한 도시재생 사례와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대구 스마트 도시재생 컨퍼런스’의 두 가지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스마트시티 관련 행사가 최신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본 행사는 최신 기술들이 대구의 모습과 시민들의 생활상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를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등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준비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국토부 국가전략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고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를 출범시켰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구도시공사와 협력해 시민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구축의 첫걸음으로 추진해온 수성알파시티 구축사업이 완료되는 등 스마트시티 추진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대구시의 추진성과를 돌이켜보고 글로벌 동향을 공유함은 물론, 각계각층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대구 스마트시티의 미래상을 같이 구상해 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행사홈페이지로 1월 20일까지 등록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행사 주관기관 연락처 : 대구도시공사 이인석 과장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여러 현안과 미래비전에 대한 내용을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서 소통을 통해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며, “현재 스마트시티 추진사례가 IT분야의 기술 중심으로 편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 행사가 도시재생,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관심분야를 가진 시민들과 함께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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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상품권 할인 국비 125억원 전국 최대 확보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지역상품권 할인 발행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인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
전북도는 행안부에서 올해 상품권 발행계획이 있는 전국 11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 64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 대상을 1차 선정한 결과 우리 도가 이같이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역사랑상품권 연 2조원 발행을 목표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는 지자체에 연간 발행액의 4%, 연간 800억 원을 2차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고향사랑상품권을 운영 중인 군산, 김제, 임실, 완주, 장수 5곳과 올해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남원, 무주, 진안, 고창, 부안 5곳 등 총 10개 시군의 발행 예정액 3,123억원을 대상으로 4%인 125억 원을 확보한 것이다.
상품권을 이미 운영 중인 지자체는 상반기에 연간 수요의 60%, 신규 지자체는 연간 수요액의 50%인 74억원을 1월중 빠르게 교부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시의 경우 지난해 국비 71억원을 확보 910억원 발행 10% 할인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봤으며, 올해는 3,000억원 발행을 계획으로 국비 120억원 확보로 지난해에 이어 계속해서 할인 판매를 할 수 있어 군산경기에 활력을 불어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 할인판매가 시작되면 지역 자본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소비됨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매출액 증가는 물론 추가 현금지출 등 증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로서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으므로 큰 혜택을 누리는 셈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시군 지역 내 금융기관 등 판매 대행점에서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며, 음식점, 이·미용실, 주유소, 서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유근주 전북도 일자리정책관은 “지역상품권은 지역외 자금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소득증대 효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주민들의 상품권에 대한 인식 제고와 유통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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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2019년도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320억원 규모의 2019년도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이다. 지원 한도는 시설자금은 10억원, 운전자금은 3억원이다.
신청 기간은 3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장등록증 사본,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 등 서류를 작성해 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은 지난 1994년부터 중소제조업 관련 기업에 매년 300여 억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다. 올해는 지원 규모가 확대돼 지역 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경영안정자금, 벤처기업육성자금 등을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며 “기업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