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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돌봄기능 강화 유공자 표창
‘2018학년도 돌봄기능 강화 유공자 표창 시상식’ 진행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8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돌봄기능 강화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시상식에서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장은미 단장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전수했다. 또한 토담지역아동센터 선은희, 뜰지역아동센터 김만옥, 성균관지역아동센터 김해미, 문흥지역아동센터 김지애, 무등지역아동센터 배세욱, 매곡지역아동센터 조성숙, 큰꿈지역아동센터 최강님, 월곡사랑지역아동센터 정선희, 큰숲지역아동센터 박성숙, 보배지역아동센터 조경화 센터장 등 10명에게 교육감 표창 수여했다.
광주시교육청은 돌봄으로부터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과 협약을 맺어 온종일 돌봄체제를 구축해 왔다.
광주광역시엔 300개가 넘는 지역아동센터가 각 지역에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돌봄의 큰 기능을 감당하고 있다. 이날 표창을 전수한 시교육청 양정기 교육국장은 “저출산 문제로 국가적 위기에 당면한 이 시점에 광주지역 지역아동센터의 노고가 무엇보다 감사한 일이다”며 “시교육청에서도 지역돌봄체제 구축을 위한 여건 마련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큰꿈지역아동센터 최강님 센터장은 “이러한 표창이 지역에서 묵묵히 돌봄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자들에겐 작은 존중과 배려로 느껴진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상식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시교육청 방과후학교팀 정종문 장학관은 “향후 지속적으로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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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와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한다.
이번 특별 정비기간에는 광주시와 자치구가 함께 불법현수막 특별정비를 위한 11개 반 42명의 정비반을 편성·운영한다.
정비반은 교통관문, 버스터미널, 철도역 주요도로, 전통시장 등 주요 지점에서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24일에는 남광주시장, 상무지구, 대남대로, 광주역, 송정역 등 5개 자치구 주요 지역에서 ‘설맞이 불법광고물 특별정비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현재 광주시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연중 무휴로 불법광고물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게릴라성 대량 홍보 현수막과 상가 밀집지역 전단지 살포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시민참여 수거보상제와 기간제근로자 채용에 필요한 보조금 2억3000만원을 자치구에 지원해 1년 365일 상시 정비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광주지방경찰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주택분양업체 등이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는 현수막과 전단지 등을 배포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행사장, 주요경기장, 선수촌 등 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이다”며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로 깨끗한 광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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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계수교차로 ‘교통량 최다 지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는 서구 계수교차로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가 지난해 9월 조사기관에 의뢰해 주요 교차로 55곳과 시외 유출입지점 23곳에 대한 영상촬영을 통한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주요 교차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서구 계수교차로로 25만5057대였으며, 산월I.C. 20만7934대, 우석교차로 20만4975대, 상무교차로 19만6391대, 광주여대 사거리 18만1083대 등 순이었다.
교통량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지점은 북부순환로 개통에 따라 전년보다 22.9% 증가한 북구 일곡교차로였다.
또 응용교차로와 북광산교차로, 오선교차로 등은 2017년 5월 하남진곡산단로 전구간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단, 농성 지하차도 경사완화 공사로 인해 교통여건이 나빠진 농성광장은 주변 교통 우회로 인해 1일 11만1195대로 전년보다 12.1% 감소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시와 주변 시·군을 연결하는 시외 유출입 교통량은 2.12% 증가했다.
반면 광주시내 주요 교차로의 1일 교통량은 전년 대비 0.03% 감소했다.
시간대별로는 출근시는 0.10% 증가했으나, 퇴근시에는 1.24% 감소했다.
광주시와 주변도시를 연결하는 나들목 등 시외 유출입 구간 23곳의 하루 교통량은 79만7673대로 전년보다 2.12% 증가해 도시광역화로 인한 인접 시·군을 통행하는 차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외 유출입 교통량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호남고속도로와 빛고을대로가 만나는 동림I.C. 연결로 교통량이 7만937대로 가장 많았으며, 서광주I.C., 너릿재터널, 포충사입구 등 순이었다.
이 밖에도 도시 내 주요 간선도로 총 19개 구간에 대한 평균 주행속도는 시속 40.34㎞로 전년보다 1.01㎞ 감소했으며, 교통신호 대기 및 지체시간 등을 모두 포함한 여행속도는 시속 26.62㎞로 전년보다 1.34㎞ 감소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매년 시행하는 법정조사로 도시교통 및 광역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련 정부기관과 연구기관 등에도 제공된다. 광주시는 구체적인 내용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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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기업 위기대응을 위한 노력이 결실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지난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한국GM 군산공장에 부품을 납품하던 협력업체들의 인원 감축 및 폐업 등 군산을 비롯한 도내 부품 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결실을 맺고 있는 두 기업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산에 소재한 창원금속공업과 ㈜카라는 지난해까지 한국GM 군산공장 1차, 2차 협력사로 생산물량 대부분을 한국GM 군산공장에 납품해오던 중소기업이다.
이들 두 기업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후 인원감축과 함께 폐업까지 고려해야하는 위기상황까지 직면하였으나, 전라북도와 자동차융합기술원과 손잡고 품질향상을 위한 공정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매출 다변화를 위한 신규 수요처 확보에 성공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도내 협력업체 위기극복 방안 마련을 위해 기술력 향상 및 사업다각화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한 결과 그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에도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이성수 원장은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와 위기상황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는 두 기업이 큰 귀감이 된다”라며, “앞으로 한국GM 협력업체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확대와 함께 전북 자동차산업의 체질개선을 위한 신규사업 및 정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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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 위해 힘을 모아야”
제5회 공직자 혁신교육 강의 개최
[충청뉴스큐]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문성현 위원장은 18일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공직자 혁신교육에서 ‘격차 해소와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광주시가 추진 중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새 노사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임금 격차와 일자리 문제가 심각해 미래가 불투명한 청년들이 결혼을 하지 않아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 국가가 망하는 것이다”며 “사회의 공동체를 생각하면 임금 격차를 줄이고 청년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데 광주형 일자리가 새로운 대안이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문제에 대한 고민을 중심에 놓고 있다. 단순히 일자리 문제가 아닌 나라 전체의 문제를 광주가 안은 것이다”고 설명했다.
문 위원장은 “광주형 일자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방법이다”면서 “우리 자동차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려면 광주형 일자리처럼 싼 주거비용만이라도 사회적으로 부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돌이켜 보면 노동운동은 정의로운 투쟁인데도 현재 노동자 임금이 대기업 100, 중소기업 50으로 격차가 벌어진 것이 기막힌 현실이다”며 “기업별 노조를 하다 보니 지불능력이 있는 대기업만 임금이 올라가고 그 부담은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내려왔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간이 흘러 투쟁의 성과가 쌓인 만큼 이제 노조가 변해야 한다”며 “마지막 쟁위행위 결정은 신중해야 한다. 그래야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전망이 생긴다”고 노사간 신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위원장은 끝으로 “노사 이해관계가 아닌 모두가 대한민국 경제와 노동문제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광주형 일자리의 마지막 쟁점인 ‘임금·단체협상 유예’ 조항에 대해서도 타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민주노총 전국금속연맹 위원장, 민주노동당 대표를 역임한 국내 대표적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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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 근교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농사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2019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 시범사업은 25개 사업으로 추진하며, 주요 사업은 맥류 용도별 브랜드 단지 연계 품질 향상시범 등 식량작물분야 6개 사업, 과채류 맞춤형 에너지절감 패키지기술 시범 등 원예작물분야 7개 사업, 화분매개능력 우수꿀벌 보급 시범 등 축산분야 4개 사업, 농촌융복합산업 수익모델 시범 등 농촌자원분야 4개 사업, 농업환경보전 시범마을 조성의 경관조성분야 1개 사업, 청년농업인 육성 공모 시범, 드론 방제단 운영 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주소와 시범사업장을 광주시에 둔 농업 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단체다. 대상자는 타당성 검토와 현지심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단체는 2월13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 부서 또는 지역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필요 서류를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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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설 대비 축산물 위생 검사 강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설을 앞두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설 전날까지 2주간을 ‘축산물 위생검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축장에서 생산되는 축산물 검사를 강화한다.
지난 해 설 대책 기간 광주지역 일평균 도축두수는 소 59마리, 돼지 1151마리로, 이번 설 대책 기간에도 평균 도축물량 대비 소 29%, 돼지 13%의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축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휴무일인 오는 2월 3일과 4일 이틀간 도축장 2곳을 개장할 계획이다.
특히, 출하 가축에 대한 철저한 도축검사로 가축전염병을 검색하고 육우·젖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 식육 중 잔류물질검사와 미생물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해 부적합한 축산물은 즉시 폐기 처리한다.
김용환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축산물 생산의 첫 관문인 도축장에서부터 철저히 검사해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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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아동용 수동식 유모차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아동용 수동식 유모차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8세 미만 1~2급 중증 뇌병변장애인과 척추장애를 가진 지체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가구다.
올해는 1가구당 200만원 이내로 총 2400만원을 지원하며, 내구연한 5년이 되는 2013년 이전에 지원받은 가정도 재신청할 수 있다. 2014년 이후 지원받은 장애인은 제외된다.
지원 절차는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시 보조기기사례관리센터의 상담과 평가를 거쳐 자치구가 선정한 업체에서 교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지원사업을 추진, 2018년까지 80여 명에게 지원해 장애아동의 이동을 도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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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현장밀착형 교권보호 추진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교권보호에 대한 현장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을 2배로 늘리고 담당 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3월1일자로 광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팀을 신설해 교권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 본청 소속 교권보호지원센터가 동·서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로 바뀌고 교권 보호 전담 변호사와 상담 인력도 2배 이상 늘어난다.
시교육청은 또한 교권침해 현장대응 지원을 위한 ‘교권부르미’도 가동한다. 전담 장학사, 변호사,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교권부르미는 교권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상담, 의료, 법률 지원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광주교육청 교권부르미 대표 번호는 1644-9575번을 쓰게 된다.
더불어 교권 보호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 동영상을 개발해 학생·학부모 대상 교육 연수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교원·학부모 대상 영상은 2018년 12월에 완성해 2019년 3월부터 보급할 예정이고, 학생용 영상은 올해 1학기까지 개발해 2학기부터 사용할 방침이다.
광주교육청 이강수 교원인사과장은 “교권침해 예방 및 치유, 복귀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으로 2019년을 ‘교사가 행복한 광주 교육’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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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각급 학교 및 기관 급여업무담당자 300여명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직속기관의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8년 12월 20일에 체결된 ‘2018년도 교육공무직원 임금협약’에 따라 변경된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내용과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등에 대해 교육공무직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변경사항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근로기준법 변경사항 교육공무직원 복무 관련 사항 등이다.
시교육청 나종훈 행정국장은 “최근 체결된 임금협약, 단체협약 및 근로기준법 개정 등으로 일선 학교 업무담당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공무직원 담당자 직무 교육과 건설팅을 더욱 강화해 각급 기관 현장에서 노사관계 문제 예방 및 갈등 해결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