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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 대구여성오케스트라
대구여성오케스트라 제37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여성오케스트라 제37회 정기연주회 ‘아! 가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을을 맞이하여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애절함과 아름다운 첼로의 열정적인 선율인 ‘쟈클린의 눈물’, 소프라노가 속삭이듯 들려주는 매혹적인 아리아, 색다른 율동과 청량감을 안겨줄 합창과 경쾌한 리듬의 곡들은 가족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대구시 문화 공로상과 금복문화상을 수상한 첼리스트 강재열, 매혹적이고 화려한 기교의 소프라노 배혜리,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루티스트 서승현,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하는 바이올리스트 김성윤, 김규빈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인들이 호흡을 맞추며, 대구교대부속초등학교합창단이 권은희 지도로 청아한 하모니가 함께 어우러져 연주된다.
대구여성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 10월 창단한 이후 클래식을 팝, 영화음악, 재즈와 접목하는 등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시도해 왔으며, 시민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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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사랑티셔츠’ 입고 출근해요
2017년 독도사랑의 날 퍼포먼스 사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 소속 기관,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의 독도사랑운동 전개와 독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를 위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대구시 직원들은 독도사랑운동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구시·구·군 보안 업무 담당자들의 안보 현장 견학을 올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실시하며, 25일 당일에는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친다.
대구시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은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함으로써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 활동은 물론이고 독도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영토 수호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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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체험단 발대식 사진 (2018년 10월 12일)
[충청뉴스큐] 4차산업혁명 시대 대구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과 창업촉진을 위해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제2기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대구시는 지난 8. 1일부터 9. 7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걸쳐 제2기 4차산업혁명 청년체험단 30명을 선발했다.
만 39세 이하 대구 거주자 또는 대구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을 가진 청년들로 선발된 청년체험단은 ‘4차산업혁명’의 중심인 실리콘밸리 및 CES2019 전시회 등을 직접 체험하고 그 성과를 지역에 전파하는 활동을 집중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청년체험단 모집에는 423여명이 응모하여 1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4차산업혁명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청년체험단에는 청년창업자, 대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선발되었으며, 연속되는 창업 실패 후 극복을 위해 지원한 참가자와 도시농부로 활동하며 농업관련 유튜브 방송 중인 참가자, 기능성 원단을 개발하여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한 창업자 등 역량이 높은 인재들이 대거 선발됐다.
2기 선발자 중 라이더스의 오민택 대표는 “CES와 실리콘밸리의 신기술 체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기획 및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체험단원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구 창업 네트워킹을 구성하여 힘든 창업 생태계에서 함께 도움을 주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체험단 활동은 3D프린팅, 드론, IoT 등의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에 대한 사전교육과 CES 및 글로벌 기업문화 이해를 위해 1기 체험단과 함께 하는 교육캠프 이후 미국으로 출국하게 된다.
미국현지 활동은 팀별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참관과 선배 기업가 멘토링, 실리콘밸리 창업기관 및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 방문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귀국 후에는 투자 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체험공유 보고회, 커뮤니티 활동, 해외 진출 희망자 멘토링 등 후속활동도 전개하여 대구 지역 청년들에게 4차산업혁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도전정신을 전파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빠르게 도전하는 청년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이번 체험단 활동이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 도전에 큰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구 청년들이 해외에 진출해서 당당하게 겨루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대구시가 앞장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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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내사랑부산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오는 27일 10시부터 송상현광장에서 2018 내사랑부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하는 부산축제’를 목표로 즐거움이란 주제를 가지고 시민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는 IMF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던 1999년, 이념과 성향을 떠나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향토사랑 운동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올해 축제에는 시청광장부터 송상현광장까지 흥겨운 풍물과 함께 대형깃발, 바람개비 행진이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개막행사, 부산의 시민단체를 알리는 NGO홍보의 장, 부산을 바로 알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 대회가 진행되며. 2019년 부산바로알기 사업 확대를 위한 선포식도 치러진다.
또, 부대행사로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플리마켓, 전통문화 체험행사 등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남녀노소,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인데, 세부적으로 6개의 즐거움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마당인 ,연락마당은 NGO홍보관을 시작으로 부산찬가배우기, 부산사랑캠페인 등 부산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낙락마당에서는 플리마켓, 물물교환장터, 부산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악동마당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한편, 동래학춤 배우기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낙시마당에는 바닥그림그리기, 도서갤러리 등이 있으며 ,오락마당에서는 전통놀이, 가을 운동회 등을 체험하는 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당인 ,화락마당은 축하가수공연, 댄스공연, 현장 노래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서는 우승자 시상과 함께 축제참가자에 대한 경품추첨 등으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김윤환 회장은 “올해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송상현광장에서 진행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했고, 넓고 푸른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니 많이 오셔서 다함께 즐기시고,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 참여하여 부산박사에도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사전 접수를 하고 있으나, 당일 접수도 가능하며, 그 외 모든 체험행사는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사랑부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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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전국 최초로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부산진구 더샵센트럴스타에서 섬유패션 관련 유관단체, 학생, 시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추진하는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사업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선정되었으며, 누구나 손쉽게 패브릭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 제작, 교육, 패브릭 메이커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통해 지역 내 패브릭 메이커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계획이다.
총사업비 11억 2천만원 규모로 2018년부터 5년간 운영되는 일반랩이며, ,손자수, 마크라메 등의 핸드메이드 프로그램, DI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봉틀, 오버록, 인터록, 가죽재봉기, DTP, 3D프린터 등의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제작, 창작, 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한 ,세미나실은 섬유패션관련 부산시민은 누구나 회의장소, 동아리 활동 등으로 무료대관도 가능하다.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의 위치는 서면역, 전포역 등과 5분 거리에 있으며, 최대의 유동인구 밀집 지역으로 부산 섬유패션디자인 대학교 10개 분포, 전포카페거리, 아파트 밀집지역 등이 있어 패브릭에 관심 있는 젊은층,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섬유패션에 관심있는 학생, 일반인들의 패브릭 소재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부산 특화 패브릭 전문 메이커를 양성하고, 취미에서 취업, 창업까지 이어져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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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 빛고을사랑기금으로 어려운 이웃 도운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공무원들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한 빛고을사랑기금 2000만원으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자율 모금한 빛고을사랑기금은 ,고려인마을, 이주민의 영유아에 의료비와 침구류 등 난방물품 지원 700만원 ,미등록 경로당, 공동생활가정의 난방물품, 연탄, 쌀 등 생필품 지원 700만원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디딤씨앗통장후원금 지원 400만원 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빛고을사랑기금은 2012년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에 따라 광주광역시 공무원 1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희망구좌 자동이체를 신청해 매월 정기 기부로 조성하고 있다. 기부금중 50%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일반성금으로 제공하고, 50%는 시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다문화가족, 중도입국자녀, 이주민 영유아를 위한 겨울내의, 난방물품 등 1300만원, 미등로 경로당 난방유 500만원, 보호대상 아동 및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700만원 등 2500만원을 지원했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빛고을사랑기금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는 것으로,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시민이 행복한 따뜻한 광주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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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대상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한부모가족의 자녀 양육과 주거 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무주택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한부모가족의 가장 숙원이기도 한 주거공간 마련을 위해 광주도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3년간 매년 10호씩 총 30호의 임대주택을 확보해 무주택 한부모가족들에게 최장 6년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거지원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족 세대주로 자립자활 의지가 뚜렷한 자다. 1순위는 중위소득 70%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가구이고, 2순위는 60% 이하 저소득 한부모가구다.
22일부터 31일까지 사업수행기관인 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접수한다.
주거지원 신청자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월 중순께 입주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한부모가족은 12월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올 1월 북구에 거주하는 여대생이 혼자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다며 영하 6.8도 한파에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아파트 복도에 유기한 사건 등이 발생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청소년 한부모들이 영아를 유기하거나, 어린 아이들과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한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과 주거 마련 등 경제적 어려움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기숙 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청소년 한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부모가족들이 지역 공동체에서 정서적, 경제적으로 안정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각종 사업들을 발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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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시아문화포럼 개최
포스터_2018아시아문화포럼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18 아시아문화포럼이 31일부터 11월2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아시아문화포럼은 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고, 기술발달과 사회의 변화에 따른 창의적 아시아 문화의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2006년 첫 개최된 후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 디지털기술과 문화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문화예술계 학자와 예술가들이 참여해 주제 전반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31일 오전 10시30분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우리나라 디지털 아트계를 대표하는 아트센터나비미술관의 관장이자, 2019년 6월 광주에서 열릴 미디어아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행사인 2019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의 총괄 디렉터인 ,노소영 관장이 ‘네오토피아-기술과 휴머니티’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진행되는 세션Ⅰ에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과 디지털 기술’이라는 부주제로 ,필립 종테 광운대학교 연구원이자 3D 아트티스 겸 홀로그래퍼 ,강원 광주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관이 디지털시대라는 미래의 변화된 모습에 디지털기술이 가져올 문화예술은 어떻게 변화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인 광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어떻게 견인해야 하는지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세션Ⅱ에서는 ‘디지털기술과 미래도시’라는 부주제로, 변화하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라져가는 도시문화의 유무형 유산을 디지털라이징을 통한 보존과 대체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제안을 통해 논의하며 ,데이비드 오콘 싱가포르예술대 사회과학부 교수 ,하태석 건축사무소 스케일 대표의 발제가 진행된다.
2일차 첫번째로 열리는 세션Ⅲ에서는 ‘디지털예술과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부주제로 ,아사미 호소카와 삿포로 국제아트페스티벌의 총괄매니저의 발제 ‘삿포로의 미디어아트 현재와 미래’에 대한 해외사례 발표 ,신세은 버즈아트 대표이자 테리 아트 인베스트먼트 펀드의 펀드매니저의 발제 ‘아트 시장의 기술적 가능성과 과제’에 대해 심층 토론을 진행한다.
2일차 마지막으로 열리는 세션Ⅳ에서는 ‘디지털기술과 인문융합’이라는 부주제로 ,안드레아 버바노 콜롬비아 로스안데스 대학 디자인건축학 교수 ,올리버 그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부 교수 ,최유준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교수가 디지털 기술, 미디어, 정보기술의 급변하는 동시대에 인간과 기계에 대한 성찰과 노력, 인문학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한다.
문병재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이번 아시아문화포럼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세계 각 국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으는 자리다”며 “광주시가 아시아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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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선기자재 사업다각화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조선 산업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한 사업다각화 설명회를 개최한다.
23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리며, 부산시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부산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함께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카이스트대 한순흥 교수가 ‘조선기자재산업의 선진국가 위기 극복 사례’를, ,울산부유식해상풍력발전 장대현 기술총괄 부사장이 ‘부유식 해상풍력 기자재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선진국 위기 극복 사례를 분석·연구하여 실질적인 극복 방안을 제시하고, 부유식 해상풍력 기자재 현황과 발전방향을 소개하여 기업들의 사업다각화를 유도함으로써 조선기자재 기업들에게 조선 산업 위기 탈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사업다각화 접목 방안을 몰라서 제한된 조선산업 시장에만 영업활동이 국한되는 사례가 없도록 앞으로도 다각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설명회를 꾸준히 개최하겠다.”라며 “부산의 주력산업인 부산 조선기자재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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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초청 해외마케팅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해외통상자문위원과 자문위원이 추천한 현지 바이어를 함께 초청해 수출상담회 및 청년무역인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한다.
먼저, 오는 24일 부산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에는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 17명과 위원들과 함께 해외바이어 17명이 부산기업과 만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제품 현지화,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시장상황 등에 대해 1:1 자문과 상담의 기회를 갖는다.
이번 상담회에는 소비재, 식품, 기계·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 100여개 업체가 참가신청을 하였으며, 바이어와 사전매칭이 성사된 88개 업체가 상담회에 최종 참여한다.
지난해부터 도입한 ‘자문위원 동반 바이어 상담회’는 자문위원이 직접 현지에서 유력한 바이어를 섭외하고, 사전매칭으로 검증된 상담을 하여 수출계약 성공률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에는 83개사가 참가하여 100건 2천4백만불의 상당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26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부산무역회관에서 글로벌 한인 경제인과 수출중소기업, 청년무역인, 해외취업 희망 청년 등이 함께 하는 ‘해외통상자문위원-청년무역인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LA에서 길거리 가방판매를 시작으로 에베레스트 트레이딩 코퍼레이션을 설립하여 ‘가방업계의 제왕’으로 불리는 박병철 위원과 인도네시아 최대 조선소를 비롯한 조선소 3개소를 경영하며 ‘말라카 해협의 조선왕’으로 알려진 박동희 위원,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전시통상특별위원장인 강찬식 위원 등 17명의 글로벌 한인경제인이 참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 및 간담회를 통해 해외네트워크가 부족하여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과 해외창업 및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일자리가 풍성한 경제혁신 도시를 위해 해외통상자문위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해외통상자문위원은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을 위해 199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16개국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문위원은 부산출신 및 부산을 사랑하는 해외 한인경제인이며, 매년 부산을 방문하여 수출기업상담회와 현지 수출자문 등을 하고 있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