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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청라국제도서관에서 늦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11월 단풍으로 물든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가을풍경을 시민들과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행사,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17일 오후 2시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 대상‘안녕 친구야’,‘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편의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껴보고,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1월 24일 10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책과 겨울 흰 눈 속으로”라는 부제로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을 진행한다.
겨울 관련 책과 함께 2019 희망달력 만들기 등 독후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도서관 1층에서 '나는 나는 새' 조우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과 풍요로운 늦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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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
태양광 설치 주택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낙후된 원도심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지원을 통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이란 구 시가지의 마을 단위로, 태양광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이 부담하던 에너지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마을 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융복합 지원사업을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단위사업으로 확대·전환하고 군·구를 통해 사업수요를 발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8년에는 총사업비 67억원을 확보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422개소에 태양광 1,532㎾, 지열 52.5㎾, 태양열 220㎡, 연료전지 12㎾, ESS 800㎾h를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또한, 2019년에는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385개소에 태양광 2,306㎾, 지열 52.5㎾, 태양열 483㎡를 설치를 추진하고, 또한 마을공동체가 공용발전사업을 통해 에너지마을 기업을 구성할 경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연간전력 5,097MWh를 절감하여 화석연료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에 되돌리는 상계거래를 통해 전기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정책에 발맞추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등 주민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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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대량위험물 소방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26일 오후 4시 온산소방서 회의실에서 관내 대량 위험물 제조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량위험물 소방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발생한 경기도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화재와 관련하여 유사 사례 발생을 방지하고 관계자의 안전 경각심 고취 및 자율방재능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간담회는 , 최근 대형화재 사례 소개 ,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안전 점검법 안내 , 위험물 안전관리 의식 제고를 위한 지도 및 교육 , 대량위험물 안전관리협의회 주요 안건사항 토론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김상권 소방서장은 “위험물 누출로 발생한 유류화재는 급격한 연소 확대에 의해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때문에 평소 관계자의 철저한 자율안전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화재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자등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더욱 전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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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거주외국인 체육대회 개최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울산거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족, 원어민강사, 유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거주외국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울산국제볼런티어센터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거주외국인 체육대회’는 스포츠경기를 통해 열띤 경쟁과 함께 국가 간 교류와 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외국인 근로자, 영어 원어민 강사팀 등 8개 팀이 출전하는 축구대회와 팔씨름, 공굴리기, 좁은집대식구, 미션달리기, 어린이댄싱퀸, 대동놀이 등 다양한 경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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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원봉사 공무원가족이 앞장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40여 명이 울주군 삼남면 한 단감농가를 방문하여 ‘공무원 가족 정기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가족 정기 자원봉사’는 울산시 소속 공무원과 가족들이 매 분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 다섯 번째 봉사활동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러한 뜻 깊은 자원봉사에 공무원 가족이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일손이 많이 필요한 지역 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에 도움이 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말벗, 손 마사지, 시설청소 등을 실시하고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울산시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시설봉사 및 농가 일손돕기 등 195명이 참여하여 875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 울산시는 1부서 1시설 연계 ‘부서별 자원봉사’ 실시, 동아리·재능봉사단 활동에 대해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 부여로 공무원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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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울산관광 스토리텔링 블로거’해단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5시 호텔리버사이드울산 회의실에서 ‘2018 제6기 울산관광 스토리텔링 블로거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은 지난 활동에 대한 운영보고 및 주요 활동영상 상영, 블로거 수료증 수여, 우수 블로거 시상 및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제6기 블로거는 22명으로 지난 4월에서 10월까지 울산을 직접 방문하여 울산 곳곳에 숨은 명소들을 취재하여 블로그와 SNS 등을 통해 3,271개 관광콘텐츠를 생성하여 총 801만 명에게 울산을 알렸다.
‘2017 울산 방문의 해’의 3,101개, 334만 명 대비 월등히 울산관광 홍보 역할을 했다.
홍보 내용은 울산의 벚꽃축제, 울산시립도서관 개관, 울산서머페스티벌,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아이누리’, 간절곶 드라마하우스, 간월재 억새군락지등으로 조회수가 많았다.
특히 사진 중심에서 벗어나 시티투어 체험, 고래축제, 큰애기하우스, 십리대숲 등를 영상컨텐츠로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여 개별 여행객들의 울산방문 욕구를 이끌어 냈고, 방문자수에도 큰 영향을 줬다는 평가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오프 홍보 기자단을 활용하여 울산관광자원, 문화, 맛집, 컨셉여행 콘텐츠 발굴 홍보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한 마케팅 홍보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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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울산대곡박물관, 도슨트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관람객에게 편의 제공을 위해 전시해설과 행사 운영 보조, 관람 안내 등을 담당할 도슨트를 모집한다.
울산박물관의 모집인원은 5명 내외이며,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접수해 11월 12일 필기 및 실기 심사를 실시한다.
자격요건은 울산박물관 도슨트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월 12회 정도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박물관 관련 전공자와 외국어 해설이 가능한 사람은 선발 시 우대받는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으며, 11월 12일 필기 및 실기 심사를 거쳐 약간 명의 도슨트를 선발한다.
신규 도슨트는 관람객에게 전문적 전시해설을 제공하고 교육과 행사 시 운영을 보조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월 8~9회 정도의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합격자는 두 곳 모두 16일 개별 통보하며 12월 중 10시간의 전시교육과 소양교육 등을 수료한 후 최종 선발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박물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성 있는 박물관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슨트를 모집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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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졸업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소재 꿈틀 텃밭에서 부산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졸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졸업식에는 텃밭학교에 참여한 초등학생 31명과 가족들, 행사를 주최한 부산시를 비롯해 행사주관 단체인 사단법인 부산도시농업포럼 등 부산시내 도시농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장과 우수학생 상장 수여, 꿈틀 학예회, 수업 과정을 담은 사진과 과학 기록물 등 전시행사도 갖는다.
부산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지난 4월 28일 부산시장이 교장으로 부임하여 16주간 운영하였으며, 31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200여 평의 텃밭을 가꾸면서 요리실습과 소통기록 활동을 해왔다.
여름방학에는 여름캠프와 요리경연대회 및 가족장기자랑 행사를 열고, 10월에는 직접 손으로 모내기한 벼를 베고 옛 농기구인 전통 탈곡기로 수확하는 등 자율 프로그램을 5주간 알차게 운영했다.
특히, 요즘 어린이들이 대부분 도시에서 성장하여 농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인식하에 텃밭체험을 통해 농촌의 본질적인 가치를 깨닫게 하고 가치관 정립을 위하여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학습역량 강화, 식습관 개선, 정서함양, 공동체 형성 등 텃밭 학교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운영했다.
어린 학생들이 흙을 만지고 땀을 흘리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식생활 형성과 참여 학생들과 격이 없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몸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힘써 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험 학습형 어린이 텃밭학교를 확대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식습관 변화, 운동량, 가족-이웃 간 소통 등 체험중심 운영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여 바람직한 생태텃밭 보급 등 도시농업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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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부산 건축 배경의 단편영화아마 이루어질거야, 사랑이 시사회
이루어질거야, 사랑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의 건축물과 도시공간을 배경으로 제작된 단편영화가 공개된다.
부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F1963 중정에서 김종규 감독이 제작한 영화 ‘아마 이루어질 거야, 사랑이’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건축제의 기획으로 제작된 영화 ‘아마 이루어질거야, 사랑이’는 영화감독을 지망하는 여대생과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건축가가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되면서 만들어가는 이야기이다.
영화는 부산에서 촬영되었으며, 기장의 바다를 품고 있는 건축물인 ,힐튼부산 ,아난티코브, ,까페헤이든을 비롯해 부산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디오라마전망대, ,천마산에코하우스, 부산 재생건축의 대표사례로 꼽히는 고려제강의 ,F1963 ,테라로사 그리고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로 유명한 ,남천성당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상영 후에는 ,백지웅 신라대 교수, ,김유진 부산건축제 팀장의 진행으로 ,이승헌 동명대 교수, ,양화니 공정여행사핑크로더 대표를 초청해 영화 속 건축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순서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어서 영화 배경음악 작업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가수 ,일기예보의 특별공연도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좋은 도시는 좋은 건축이 모여 만들어지며, 좋은 건축을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수준이 매우 중요하다. 부산의 도시와 건축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 가기위해 작년에는 ‘팟캐스트’ 형식으로 부산의 공간과 건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조나단의 상상이상‘을 운영한바 있으며, 올해에는 ’영화‘라는 또 다른 매체로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영화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또는 존재자체를 알지 못했던 부산의 건축과 도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 하게 되는 즐거움의 기회를 가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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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 실시
훈련내용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호텔에서 ‘2018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에볼라병’ 국내 유입에 대비한 훈련으로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중보건위기 상황 발생 시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행하는 역량강화 훈련이다.
부산시는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은 후 신종, 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매년 위기대응 훈련을 시행해 왔다.
훈련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로 시작하여 ,실전대응과정에 대한 OX 퀴즈 및 1:1로 역학조사과정을 연습해 보는 실행기반훈련 ,레벨C 보호복 착탈의 실습 ,관내에 에볼라병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접촉자 관리방안을 도출하는 토론기반훈련 순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부산시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지원단과 16개 구·군 보건소, 국가지정격리치료병원, 거점 병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김해 및 부산 검역소 등의 참여를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일선 담당자 및 관계기관이 신종·재출현 감염병 발생 초기,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부산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