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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건강관리, 절주부터 시작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집중적인 절주 홍보를 실시한다.
시는 9월부터 공공배달 어플리케이션 ‘대구로’ 배너를 통해 절주 홍보 문구를 송출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연휴 시기에 맞춰 구·군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해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홍보는 추석 명절에 가족·친지 모임 등으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고위험 음주로 인한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한 음주 습관 실천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대구시는 고위험 음주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반의 다양한 안전사고와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절주 홍보를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고위험 음주 :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성 7잔, 여성 5잔 이상이며 주2회 이상 음주하는 경우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명절에는 음주 기회가 많아 자칫 안전사고나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절주 실천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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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대구시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 맞벌이 가정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공휴일 가산 요금 없이 평일 요금을 적용해 이용 가정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보는 서비스로 서비스 종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요금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아이돌봄 앱에서 가능하며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자격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원활한 아이돌보미 연계를 위해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가족센터에 미리 문의해 이용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긴급 야간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에 가입해 서비스를 먼저 이용한 뒤, 사후 소득 판정을 통해 이용 요금을 정산할 수도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추석 연휴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일 요금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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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7곳 적발
인천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기획수사… 7곳 적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산업단지 일대를 중심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7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가 밀집한 산업단지 일대에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미부착 사례를 집중 단속했다.
그 결과 7개 사업장이 측정기기를 설치하지 않은 채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업체는 법적으로 의무화된 사물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고 연간 평균 9톤의 대기오염물질을 발생해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였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연간 10톤 미만의 대기오염물질을 발생하는 4·5종 사업장은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종문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이번 기획수사를 계기로 시민의 건강 보호와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수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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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본격 추진
인천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정책에 따라 강화군, 옹진군, 동구가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인구감소지역 등 지자체가 부처·공공기관·기업과 자매결연을 맺고 단체방문 등 교류 활성화와 특산품 공동구매로 상생 소비를 확산하는 범정부적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강화군은 재외동포청, 한국저작권보호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과 협력해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 축제·행사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지난여름 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동막해수욕장과 민머루해수욕장에서 해변 플로깅 행사를 열어 환경보호 활동에도 나선다.
옹진군은 수산물 등 특산품 판로 개척, 덕적도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교류 프로그램 운영, 서해5도 특성을 살린 안보체험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재외동포청과 연계한 고향사랑기부 활동도 적극 전개한다.
동구는 외교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협력해 문화·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대표 축제인 화도진축제 와 관광자원 홍보, 지역기업 판로 지원, 고향사랑기부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고태수 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강화군, 옹진군, 동구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특산품 판매, 고향사랑기부, 관광 활성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번 자매결연이 강화군, 옹진군, 동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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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 열려 …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전통문화 향유의 장
제17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 열려 … 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전통문화 향유의 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17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화군 내가면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새우젓 생산지인 강화도의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최근 위축된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새우젓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주요 체험행사로는 △새우젓·김장 담그기 △왕새우 잡기 대회 △생새우 시식회 △가훈 써주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더불어 △새우젓 가요제 △다채로운 무대공연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11일에 열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에는 김희재, 안계범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 12일에는 이태무, 홍지윤, 최선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새우젓과 강화섬쌀 등 강화군 특산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화도새우젓축제 추진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새우젓 축제가 강화도의 대표 수산물인 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이 더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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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가위 맞이 민속문화 체험 마당 개최
인천시, 한가위 맞이 민속문화 체험 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9일 인천도호부관아에서 ‘2025 추석맞이 민속문화 체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전통놀이와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는 엿장수 공연을 시작으로 활쏘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7종의 전통놀이와 청사초롱, 미니 갓 만들기 등 12종의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추석음식 맛보기와 과거로 떠나는 전통 의복체험 등 9종의 특별 체험행사가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세시풍속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전통차 체험, 화각장, 단소장 등 8종의 무형유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풍요와 감사를 나누는 한가위의 의미를 전통문화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체험은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로 시민들이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매개로 화합과 친목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가 보유한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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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통문화의 향연 ‘인천무형유산 대축제’ 개최
인천시, 전통문화의 향연 ‘인천무형유산 대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1일 인천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2025년 인천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인천의 우수한 무형유산을 널리 알리고 보존·전승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인천시 무형유산 공연과 전시를 함께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2025년 축제는 총 9개 예능종목 공연과 3개 기능종목 보유자들의 전시·체험으로 구성된다.
개막은 강화외포리곶창굿 공연으로 시작해 주대소리, 삼현육각, 인천근해도서지방상여소리, 범패와 작법무 등 다양한 무형유산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상여, 어선, 주대틀 등 공연 속 전통 물품을 직접 볼 수 있으며 바라춤의 화려한 의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미의 아름다움을 생생히 전달한다.
행사장에는 단소장·대금장·궁시장 등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되, 시민들은 대금 연주 배우기, 단소·소금 제작, 전통 화살깃 만들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무형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대축제는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기간에 열려, 명절을 맞아 월미도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의 멋과 흥을 만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평소 무형유산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무형유산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인천무형유산 대축제는 인천의 우수한 무형유산을 시민과 함께 향유하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인천무형유산의 안정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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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통 한복의 멋을 알리는 시민 놀이마당 개최
인천시, 전통 한복의 멋을 알리는 시민 놀이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15일 인천시민의 날과 10월 21일 한복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11일 시청 인천애뜰에서 ‘2025년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삶을 잇는 한복의 순간들’을 주제로 공연·체험·전시가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를 담은 한복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식전에는 지역 생활문화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 반려동물 한복 패션쇼와 어린이 한복 패션쇼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귀여움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행사에서는 전문 모델들이 선보이는 한복 전문 패션쇼가 준비된다.
전통 한복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생활 한복까지 다채로운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오색 빛깔의 한복이 지닌 고급진 멋과 품격을 시민들에게 뽐낼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사물놀이, 국악 밴드 등 전문 공연이 이어지며 ‘우리 가족 한복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선보인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축제로 한복이 우리 삶과 문화를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멋과 품격을 알리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가 한복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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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28억 규모 11개 사업 선정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28억 규모 11개 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1일 ‘2025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총 28억 9천2백만원 규모의 11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현장 및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주민 의견을 의결했다.
앞서 인천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실시하고 총 231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관련 부서의 적정성 검토, 인천연구원의 컨설팅,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분과별 심도 있는 토론과 숙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1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주요 사업은 △인천시민 자격증 지원 △24시간 실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등이며 총 사업 규모는 28억 9천2백만원에 이른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시 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되며 결과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투명하고 건전한 인천시 재정을 만들어간다”며 “이번에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주민의견이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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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플러스 집 드림’1.0 대출 이자 지원 신청기간 연장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저출생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플러스 집 드림’ 사업의 ‘1.0 대출’ 이자 지원 사업신청기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국가정보원 전산실 화재와 추석 연휴로 민원서류 발급이 지연되고 1.0 대출 신청 시 구비서류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한 조치다.
현재까지 인천시 누리집 및 인천주거포털 누적 조회 수는 약 3,000건을 넘었으며 하루 100건 이상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시민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1.0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대출이자의 최대 1%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원이다.
지원 요건은 △부부 합산 소득 1억 3천만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실거래가 6억원 이하 주택 △1가구 1주택 보유 가구 등이다.
시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인천주거포털에 셀프 체크리스트와 질의답변를 제공해 신청 대상 여부 확인과 자주 묻는 질문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유정복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문의해 주시는 만큼 이번 1.0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이 안정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인천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