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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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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 100명이 함께 만드는 ‘인천시민합창제’ 개최
인천시민합창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2018 인천시민합창제"를 개최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사는 곳, 직업, 나이가 다른 인천 시민들이 모여 노래하는 공연으로 올해가 첫 해이다.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예정이다.
지난 5~6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100명의 참여자들은 8월부터 12주간의 합창교육을 받으며 팀별로 하모니를 맞춰 왔다.
또한, 전문 작사가 구현우씨와 수업을 통해 시민들이 쓴 가사에 우효원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와 조성은 코러스센터 소속 작곡가가 곡을 붙인 노래도 처음 선보인다.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될 "2018 인천시민합창제" 공연에는 시민합창단 4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프닝과 피날레에는 시민들이 작사하고, 전문가들이 작곡한 노래 2곡을 연합합창으로 부른다.
10일에는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류정필, 11일에는 2017 JTBC 팬텀싱어 준우승자인 듀에토가 특별 출연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시민합창제는 인천 각지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사는 곳, 직업, 나이도 다른 인천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만드는 합창 무대”라며, “바쁘고 고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인천시민합창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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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상가 제도 개선을 위한 제2차 시민협의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하도상가 15개소에 3,579개 점포를 관리, 운영하는 조례가 “개·보수공사비 기부채납 후 장기 점유권 부여, 임차권 양도·양수 및 전대 허용 등” 주요사항이"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위배하여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시의회 등의 개정 요구와 감사원에서 현재 특정감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인천시에서는 조례 개정을 위해 상인들과 수차례 대화를 실시하고, 지난 6월 29일 공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 이후, 시민소통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이해당사자인 상인, 관계전문가, 시민단체, 관리청 등 22명으로 "시민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10월 10일 1차 시민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1차 회의 시 논의된 내용을 위주로 해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토론과 협의를 실시하고, 법률과 조례의 주요 위배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여 진일보된 협의안 마련을 위한 2차 시민협의회 회의를 7일 시청에서 개최 예정이다.
올해 12월까지 지하도상가관리조례 개정을 위한 시민협의회, 공청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법률에 부합되고, 선의의 손해가 최소화되는 개정조례을 마련을 위해 조속히 개정안 발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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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제4기 본격적 체제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제4기 제2회 캠프 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위원회는 2012년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제4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캠프마켓의 반환과 활용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한 환경정보 공개 및 안전한 정화방안을 마련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
이날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김병기 시의원, 곽경전 부평미군부대공원추진협의회 집행위원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민관협의회에 참여할 시민단체 대표로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과 김미정 인천평화복지연대 조직위원장이, 토양환경 전문가로는 김창균 교수가 선정됐다.
민관협의회는 캠프 마켓지역 내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물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정화하기 위해 국방부에서 운영중으로 구성인원은 국방부 등 관련부처 공무원과 토양환경 전문가, 시민참여위원회 소속 시민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 총 13명으로 운영된다.
한편,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위원회의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공원녹지·환경·역사문화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각 분과에서는 공원조성계획, 환경오염의 정화 및 처리, 인문학적 관점에서 개발 방안 모색 등 좀 더 세부적이고 전문적으로 부지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호상 시설계획과장은 “캠프마켓을 역사와 문화가 보존된 공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함은 물론 하루빨리 시민의 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민참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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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 있던 서로를 만나고, 체험하여 서로를 공감하다
2018년 남북어울림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남북하나재단과 인천 통일⁺센터가 공동 주최로 건설기술교육원 잔디구장에서 ‘2018 남북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단체, 북한이탈주민 및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다양한 체육활동 북한이탈주민 예술단 공연 레크리에이션 북한음식 및 북한이탈주민 생산품 판매 문화·체험부스 등 인천시에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북한식 김치, 옥수수국수, 찰떡, 속도전떡, 순대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북한음식과 네일아트 부스를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단체, 교육기관, 사회적기업과 민간단체 등도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만드는 작은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그림그리기 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광용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과 교류의 계기가 되고 북한이탈주민들 도 이 자리를 통해 함께 고향의 정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인천시는 앞으로도 남북 출신 주민이 상호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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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구매 촉진대회‘대통령상’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2018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및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는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에 앞장서 공공구매 실적을 높이 올린 공공기관과 유공자 및 중소기업인에 대한 정부 대상과 우수공공기관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2016년 59.55%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을 기록하였으나, 구매 독려, 관련제도 알림, 구매율 공무원 직무성과 반영 등 구매 촉진을 위한 노력으로 2017년에는 78.37%로 전년대비 32%가 증가하였으며, 높은 구매증가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디양한 노력을 기울여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율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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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현장 찾아 쟁점 정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찾아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회"를 진행했다.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회"는 인천시와 지역주민과의 입장 차이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측에서 9월 3일부터 "인천 중·동구 관통도로 전면폐기 주민대책위"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수차례 협의를 통해 주민대책위와 합의하여 구성하게 된 협의회이다.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0월 23일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여 갈등조정전문가인 공생관계연구소 조성배 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회의를 시작했다.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확인한 후, 직접 현장을 둘러 본 후 쟁점사항을 정리하여 논의를 이어나가자는데 참석 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이번 제2차 민·관협의회는 양측의 주장에 대한 쟁점사항들을 정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2.92Km의 관통도로 사업구간을 둘러보며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3차 회의는 11월 27일 개최하기로 하고 마무리 됐다.
위원들과 현장을 둘러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시간을 갖고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본 후, 중구와 동구 주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민·관협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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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겨울철 한파 등 열악한 환경에 무방비 노출시 동사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길거리 노숙인 159명, 노숙인 시설 7개소 335명, 쪽방생활자 309세대 424명 등 취약계층 총 918명에 대한 보호대책이 절실하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적극 시행한다.
시는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경찰, 소방, 군구, 관련시설을 연계한 현장대응반을 운영하여 거리노숙인 안전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밀집지역 현장활동을 통한 상담보호와 시설입소 및 응급잠자리를 제공하고 방한복 등 응급구호 물품을 배부하는 한편, 쪽방 주거지 순회방문으로 보일러 수리교체와 난방비, 겨울용품 및 김장김치, 연탄 2천장을 지원한다.
또한, 쪽방상담소 계양본소, 동구분소 등 2곳의 한파대피소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119구급대·보건소·병원·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하여, 긴급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인천의료원에서는 찾아가는 동절기 무료검진을 부평구 뫼골공원에서 월1회 실시하고, 노숙인시설 및 쪽방지역의 동절기 안전점검과 긴급생계, 주거지원 등 제도권 보호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응길 시 공감복지과장은 “동절기 거리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소외계층에 대해 한파와 겨울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과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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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울산채용박람회’ 개최
진행계획(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일 동천체육관에서 ‘꿈 잡고, 희망 잡고’ 슬로건으로 ‘2018 울산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여 지역 내 20여개의 취업지원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추진되며, 유망 중소기업 등 100개사가 구인기업으로 참가해 30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 협력사인 ㈜엔엑스테크놀로지 등 20개사가 참여하여 기술개발 및 기계설계 등의 분야에 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한국에너지공단 협력사인 ㈜럭스코 등 6개사는 전기 및 태양광 전문 인력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항만 해양업계의 유망 중소기업 6개사가 참여하여 조선관련 및 정보통신 분야에 1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으로 내실 있는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디마, ㈜국일INNTOT, 에이치설퍼 울산공장 등 지역의 강소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생산직, 연구직, 설계 관리직 등 다양한 직무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며, 간병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의 전문직종의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지역 기업도 대거 참가하여 다양한 연령 및 계층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 박람회에는 최근 기업체의 인공지능 면접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인공지능으로 인적성 및 역량을 검증하는 ‘AI 면접 체험관’을 마련하여 구직자들의 AI 채용에 대한 부담과 궁금증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
AI 면접 참가자는 지역대학을 통해 사전 접수 중이며, 행사 당일 방문객도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조선업희망센터 등 17개 지역 내 취업지원기관이 참가해 기관별 일자리 정책 소개 및 구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은 별도 홍보관을 마련하여 공공기관 소개 및 추진사업 등을 안내한다.
이밖에도, 구직자의 취업스킬과 면접능력 향상을 위해 NCS 기반 채용방법 소개 특강과 면접을 위한 이미지 연출 특강, 청년들의 열정을 북돋을 명사 특강과 취업컨설팅 등 부대행사도 알차게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나아지지 않는 취업난 속에서도 구직자간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미스매치 현상의 해소로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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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9월 확정된 ‘자치분권 종합계획’과 10월말 발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자치분권 종합계획’은 주민주권 구현,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재정분권, 중앙-지방 협력강화 등 6대 분야 33개 과제로 이루어진 5개년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이다.
‘지방자치법’은 지난 1988년 이후 30년 만에 전부개정이 추진된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방자치단체 및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방분권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통하여 지방분권과 관련된 다양한 과제에 대하여 논의해 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15일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울산·부산 권역별 현장간담회’에서 우리시 의견을 개진할 것”이러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난해 9월 15일 분권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변호사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2020년 9월까지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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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착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의 노동·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적 일자리 거버넌스로 ‘울산 일자리재단’의 설립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고용정보원,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 관계자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주요 용역 내용은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미치는 효과 다른 기관과의 유사·중복 기능 검토 조직 및 인력 수요 분석 적정 자본 구조 분석 등 일자리재단의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울산 일자리재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단계적 발전 전략 제시, 대상별 일자리 사업 추진 방안 등도 도출한다.
특히 이번 용역은 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심의위원회 협의 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12월까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한국노동연구원,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 등 전국의 고용전문가들이 참여해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일자리 재단은 올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출자출연기관 심의위원회 심의, 조례 및 정관 제정, 재단법인 설립 허가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출범할 예정이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