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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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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울산시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가 7일 오후 5시 울산시를 방문한다.
이번 주한 영국 대사의 방문은 해상풍력발전사업을 포함한 울산과 영국과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상풍력사업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울산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울산시보다 앞서 추진한 영국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1월초 해상풍력 발전을 확대하는 영국 풍력산업 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
울산시는 해상풍력발전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주한 영국 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울산시와 영국간 보다 긴밀한 협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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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섬유강화 복합재 연구 허브로 도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UNIST에서 송철호 시장, 정무영 UNIST 총장과 연구원 및 기업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량 복합재 고속성형 기술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현판식, 테이프 커팅, 부품성형 시연 및 연구현장 투어, 협약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전국 최대의 자동차 관련 생산단지로 자동차 관련 고효율 경량 부품소재 대량생산공정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고효율 차량 경량화 부품소재 개발 기반구축 사업’을 지난 2015년 착수, 오는 2020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200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독일 프라운호프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 설립과 ,경량복합체 고속성형 기술센터 및 장비 구축 등이다.
한국분원은 지난 2016년 설립됐으며 기술센터가 지난 2016년 11월 착공, 이날 준공됐다.
‘경량복합재 고속성형 기술센터’는 UNIST 캠퍼스 내 면적 1,634㎡ 규모로 건설됐으며 복합재 고속성형 장비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앞으로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은 이번에 준공한 기술센터에서 섬유강화 복합재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경량화 기술의 연구기반을 수행한다.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는 고분자, 복합재료 부문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자랑하는 연구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 복합재 기술로 BMW i3의 차체 및 부품을 공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협약은 울산시-현대자동차-UNIST-프라운호퍼간 체결된다.
4개 기관은 협약서에서 교수진 및 연구원들의 인적 교류, 학술정보의 교환,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발굴 등의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에서 대두되고 있는 배기가스 배출, 연비, 무거운 배터리 등의 문제점을 섬유강화 복합재 성형기술을 통한 차량 경량화로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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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마당 명랑운동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정신장애인 및 가족, 대구광역시 정신보건기관협의회 관계자 700여명이 참여하여 ‘어울마당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정신보건기관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27개 정신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들과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의 장으로 열린다.
정신장애인들의 팀 활동을 통한 재활을 돕고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신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고,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정신장애인들에게 일상의 무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집단 활동을 통한 회원들의 친목 도모, 사회적응능력 향상으로 정신장애인의 소외감 해소 및 사회재활을 돕기 위해 개최한다.
어울마당은 큰 공 굴리기, 2인 3각 달리기 등 체육활동과 회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기능회복을 위해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하여 사회복귀와 재활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정신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편견해소 및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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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재 훈련 실시
위치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유류 유출로 인한 하천 수질 및 수생태계의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수질오염 사고 대비 방재훈련을 오는 8일 오전 11시 중구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이번 방재훈련의 목적은 도심내 차량 사고로 유출된 유류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재작업과 사고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방재장비 취급 및 사용방법 숙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훈련은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구 보건소에서 실시하며 보건소를 방문하는 차량이 주차된 방역차량과의 추돌사고로 차량의 유류가 하수구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상하고 이에 대처하는 훈련이다.
유출사고 신고 접수 즉시 상황반, 현장조사반, 방재반으로 구성된 사고대책본부가 편성된다.
상황반은 사고수습을 총괄담당하고, 현장조사반은 사고원인조사와 오염원을 확산을 추적하고, 방재반은 사고물질에 대한 방재작업을 실시하고 발생된 오염물질의 사후처리까지 관리한다.
방재훈련은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대구시 등 유관기관 상황전파와 아울러 방재장비를 현장에 투입하여 유류유출과 확산을 차단하고 유출된 유류를 제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시, 구·군, 대구지방환경청 및 한국·대구환경공단 등 70여명이 참여하며 현장 훈련전에 수질오염사고 사례발표와 동영상 시청을 하고, 방재훈련이 끝난 후에는 참여기관별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대구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대비 역량 강화와 아울러 미비점을 대해서는 "수질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개선하여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하여 수질오염 사고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유류 유출사고는 최근 5년간 17건로, 유류는 하천 유입시 물표면에 유막을 형성하여 수생태계 뿐만 아니라 상수원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한 만큼 신속한 방재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방재훈련은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훈련이며, 우리시는 평상시 훈련을 통해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으니 시민께서는 오염사고 발견시 즉시 신고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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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유원지 명소화 첫걸음‘서편 주차장’완공
[충청뉴스큐] 동촌유원지의 서편 주차장 공사가 완료되어 이달 20일부터 개방된다.
서편 주차장 개방으로 유원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촌유원지 서편 주차장은 총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하여 10월말 완공하고 이달 20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
승용차 기준 2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이 개방되면 대구의 관광명소인 동촌유원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오후 6시에는 주차장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기념 행사가 주차장 내에서 열릴 예정이며, 준공기념식 외에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은 동촌유원지 10경 스탬프투어, 농산물 한마당 및 알뜰장터, 찾아가는 음악회, 유명가수들의 공연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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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소 경쟁력 친절로 높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외식업소의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하여 음식점 50개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오는 9일 시청에서 지정식을 갖는다.
대구시는 친절한 서비스로 업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친절서비스, 음식수준, 청결도 등을 기준으로 친절음식점을 지정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20대에서 50대 남녀 19명의 전문 모니터가 암행관찰의 방법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3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기존 친절음식점 47개소 중 8개소를 지정 취소하고 39개소를 재지정하는 한편,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11개 업소를 신규 친절음식점으로 지정하여 총 50개 친절음식점을 지정했다.
조사는 5개 접점별 39개 항목으로 입점/안내/계산/퇴점, 주문/요리제공, 음식수준, 서비스,점포관리 등으로 구성하여 각 항목별 5점 척도로 조사한 후 100점으로 환산하여 평가했다. 전체 평균점수는 84.5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최상위 업소와 최하위 업소간 점수는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친절도 평가에서 점수가 낮은 외식업소는 문제점을 진단하여 친절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고객만족도와 업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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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대구, 외국의사 연수 중심도시 자리매김
연구참여 외국의사 현황
[충청뉴스큐]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대구광역시, 메디시티대구협의회 후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대구경북첨복재단 및 지역 6개 대형병원에서 소화기 내시경분야 외국의사 12명을 대상으로 대구의 의료기술을 전수하는 연수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우수 의료기술을 가진 지역대형병원이 외국의사를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진행하여 지역의료기업 제품의 해외진출과 첨복단지 활성화를 목적으로 상반기에 이어 추진하게 됐다.
참가하는 외국 의료인은 몽골, 카자흐스탄 등 총 7개국 12명이다.
주요 연수내용으로는 7일부터 14일까지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의료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영남대의료원, 파티마병원 등 6개 참가 의료기관에서 전문가 멘토와 연수참가자인 멘티가 참여하여 의료기관 개별적으로 연수가 진행된다.
10일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에서 실험동물 대상 의료연수를 체험하는 수술실기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를 진행하는 멘토는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연수프로그램 총괄은 경북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종민 교수, 내시경분야 교육총괄은 칠곡경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전성우 교수가 맡아서 진행한다.
연수분야는 내시경을 활용한 식도, 위장, 십이지장 등 소화기내과 질환진단과 치료,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등이다.
대구 첨복단지 입주기업인 파인메딕스의 내시경 시술 장비를 활용하여 외국의사 대상 사용기법을 전수하는 연수를 병행하여 의료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대구시는 상반기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 연수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실험동물 의료연수 실습 프로그램, 외국의사의 지역의료기관 현장 참관 프로그램, 원활한 지역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등 연수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11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티에이징분야 의사 및 병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2018 아·태 안티에이징코스’를 소개하고, 2019년 대회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 참가자 중 채식주의자 및 할랄음식 희망자는 사전 파악하여 식사에 불편이 없도록 돕고 있으며, 11일에는 연수참가 외국의사들을 대상으로 대구시티투어를 통해 동화사, 서문시장, 근대역사관, 앞산케이블카, 수성못 등 명소를 소개하여 대구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이번 외국의료인 대상 의료연수를 통해 메디시티대구의 우수 의료기술을 전파하고, 대구시가 의료관광 한류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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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국 사고다발 교차로 상위 20위에서 완전 탈피
계산오거리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50개소 특별교통안전 진단 및 개선사업’으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전국 상위 20개 교차로에 대구시 관내 교차로는 모두 제외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구시는 2015년도에 전국 사고다발 교차로 상위 20위내 죽전네거리 등 6개 교차로나 포함되어 교통사고 다발 도시라는 오명을 얻었었다.
이에 대구시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의 주요사업으로 관내 교통사고다발 교차로 50개소에 62억 원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국내에 3대밖에 없는 고가의 교통안전점검차량을 투입하여 면밀하고 과학적인 원인분석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특별도로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교차로 구조개선을 현장에 적용한 결과, 2014년 당시 전국사고다발 교차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죽전네거리, 범어네거리, 계산오거리 등 6개소가 2017년말 기준 모두 제외되었으며, 교통사고 건수가 2014년말 기준 265건에서 2017년말 기준 150건으로 줄어들어 3년만에 교통사고율 43% 감소라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낸 것이다.
현재 사고다발 교차로 개선사업은 50개소 중 29개소가 완료되었고, 나머지도 조속한 완료를 위해 구·군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시의 주요 교차로 교통사고는 더욱 큰 폭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야간집중조명장치 설치, 우회전 전용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이면도로 교차로 알림이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여 행정안전부 ’18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투자실적 우수 지차체로 선정됐다.
이에, 전국 특·광역시 중 2위 규모인 국비 33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내년도 대구시 교통안전환경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
아울러, 내년에는 노인보호구역 개선을 위해 국비와 소방안전교부세 등 총 4억 원이 확보되어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해서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대구시와 구·군은 올해 10월말부터 노인보호구역 5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등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은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정확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대책으로 경찰청을 비롯한 지역의 모든 기관·단체와 함께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교통사고는 2014년부터 감소 추세에 있다”며, “대구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더욱 성숙한 교통문화의식이 필요한 만큼 시민여러분들께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교통사고 줄이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여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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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원류, 복천동 고분군과 부산" 학술대회 개최
가야의 원류, 복천동 고분군과 부산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가야의 원류, 복천동 고분군과 부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정과제로 선정된 고대가야사 연구복원사업과 관련, 부산의 고대 역사인 가야의 중요성 재조명 및 인식제고를 위한 것으로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시민,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진행될 학술대회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주제발표에서는 ,김두철 부산대 교수의 ‘가야사에서 복천동 고분군의 위상과 특징’, ,백승옥 국립해양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의 ‘부산지역 가야사 연구의 현황과 전망’, ,김주용 창원대박물관 학예연구사의 ‘복천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 등 전문가들이 준비한 3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이수훈 부산대 사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신경철 부산대 고고학과 명예교수, 박광춘 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남재우 창원대 사학과 교수 등 3명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최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복천동고분군과 부산지역의 가야사의 중요성을 재조명함으로써, 가야사의 완전한 복원에 기여하고 고대 부산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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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2018 부산뷰티페스티벌 개최
2018 부산뷰티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아름다움을 그대에게’를 주제로 ‘2018 부산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뷰티산업의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뷰티페스티벌로 화장품, 헤어, 에스테틱, 네일, 헬스, 의료, 교육기관 등 60여개 부스로 운영된다.
주요 전시관은 ,뷰티산업관 ,뷰티체험관 ,뷰티마켓관으로 나뉘어 다양한 상품을 전시·소개하고, 부대행사로 ,부산시장배 피부미용기능경진대회 ,네일기능경진대회 ,네일위생교육 ,코스메디뷰티 국제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부대행사로 열리는 ‘부산시장배 피부미용 기능경진대회’와 ‘네일 경진대회’는 업계종사자들에게는 기술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취업박람회도 함께 마련되어 행사의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코스메티뷰티 국제심포지엄은 일본 건강미용 커뮤니케이터인 다나카 하나키 등 국내외 유명 연사 강연으로 지역의 뷰티산업의 발전방향과 부산뷰티페스티벌의 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참여하여 다양한 뷰티관련 상품을 체험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지역의 뷰티산업이 보다 발전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모두에게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