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 ‘밝은 터전 안전특공대’ 와 찾아가는 학생 도박·아동학대 예방 교육활동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4일 동암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밝은 터전 안전특공대’ 와 함께하는 학생 도박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활동을 관내 8개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도박과 아동학대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며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인천스마트쉼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도박문제 선별검사, OX 퀴즈, 아동학대 예방 활동, 금연·중독 예방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참여형 체험부스는 교육활동의 실천적 의미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도박과 학대의 위험성을 인식하며 또래 존중과 자기 보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도박과 아동학대는 교육의 범위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존엄을 존중하며 안전한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학부모대상 기관연계 진로취업컨설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학부모대상 기관연계 진로취업컨설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15일과 24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와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5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컨설팅’을 운영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컨설팅단’을 구성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진로·진학·복지·취업 등 현장 중심의 전문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 설계 역량과 자립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은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회차별 15명 내외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가 특강 △센터 탐방 △개별 맞춤형 상담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장애학생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진로 역량 강화의 장이었다”며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진로·직업교육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
인천광역시교육청, 경찰청과 ‘미래치안 짤막영화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경찰청과 ‘미래치안 짤막영화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안전’과 ‘미래치안’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선보이는 ‘미래치안 짤막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인천시교육청과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주관했으며 ‘국제치안산업박람회’ 와 연계해 진행됐다.
‘상상으로 여는 미래치안, 이야기로 지키는 학교안전’을 주제로 인천 관내 초·중·고 학생 200여명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해 60초 내외의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시상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문세종 인천광역시의원, 경찰청 및 인천경찰청 관계자, 인천관광공사, 협력 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영화제는 상영회,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수상작은 초·중·고 부문별로 선정해 인천관광공사 사장상, 경찰청장상, 인천시교육감상 등을 수여했다.
김희석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이사장은 “민생 치안의 선진화와 학교폭력 예방은 경찰과 교육계의 공통 과제”며 “학생들의 상상력을 영상으로 구현해 안전과 치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년에는 전국 청소년이 참여하는 대표 영상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안전과 치안, 폭력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영상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이야말로 진정한 읽걷쓰 실천역량의 소유자”며 “이번 영화제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와 미래 치안기술을 고민하고 평화와 공존의 지구촌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품된 우수 작품들은 ‘짤막영화제 상영작 모음’ 유튜브 채널 및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4
-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 최대 규모의 인천과학대제전, 인천수학축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중심의 과학·수학 축제인‘제27회 인천과학대제전 & 제11회 인천수학축전’을 개최했다.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천의 초, 중, 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학 부스 200개, 수학 부스 100개 총 300개의 참여형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상상 이상의 과학 AI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수학과 AI의 연결, 미래를 Design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한 과학·수학 콘텐츠를 시민과 공유하며 창의융합의 장을 펼친다.
인천과학대제전에서는 ‘우리동네 과학산책’, ‘3분 과학소통’, ‘AI STEAM 융복합 콘텐츠 발표’ 등 AI 시대에 걸맞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족과학 골든벨’, ‘창의놀이마당’, ‘전국과학전람회 수상작 전시’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진행된다.
인천수학축전에서는 체험형 수학 부스를 비롯해 ‘수학클리닉’, ‘수학용어말하기 한마당’, ‘수학주제탐구 포스터 발표’ 등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과학과 수학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에서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
“미래산업 이끌 핵심 인재 육성” 인천시, RISE 2차 사업 속도 낸다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발맞춰 인공지능 인력양성, 초광역과제 등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체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10월 24일 인천라이즈위원회를 열고 △2025년 인천광역시 2차 RISE 사업비 활용방안 △ RISE 사업비 집행 및 관리 기준 개정 △RISE 전문위원회 구성 여부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사업에는 총 66억원이 투입되며 활용방안으로 △인공지능 인력양성·지역현안 해결·초광역과제 설계 등 신규사업 확대 △인천시 대표과제와 기존 추진사업 예산 증액을 통한 내실화 △소규모 대학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대학의 자생적 혁신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기로 의결했다.
인천시는 오는 11월 중 관내 대학을 대상으로 RISE 사업 참여대학을 추가 공모를 실시하며 학계, 산업계, 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사업 수행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바이오, 반도체, 항공, 미래차, 로봇, 데이터·디지털 등 인천의 6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미래 핵심기술 특화 교육을 강화하고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초광역 산업벨트를 구축해 지역산업 생태계 확장과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도적인 인공지능 인재양성 신산업 중심 일자리 창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 혁신체계 구축을 실현함으로써, 스마트 기술혁신경제 중심도시 인천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전략이 바로 RISE 사업”이라며 “지역대학의 특화분야와 전문성, 인천시의 산업적 강점을 결합해 미래를 준비하는 초일류도시 인천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
인천시-앵커리지, 항공·해양·관광 협력 강화 논의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4일 크리스토퍼 콘스탄트 앵커리지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간 항공·해양·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앵커리지 자매결연 4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양 도시는 △항공·물류 인프라 연계 △해양·기후 대응 협력 △관광·MICE 산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이날 접견에서 “인천은 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물류 허브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방문이 인천과 앵커리지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크리스토퍼 콘스탄트 의장은 “내년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아 항공·물류뿐만 아니라 관광과 기후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구체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양측은 앞으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과 알래스카 항공 네트워크 연계 △해양물류 거점화 △관광 및 MICE산업 공동 마케팅 △해양생태 및 극지 기후 대응 공동연구 △친환경 선박기술 교류 등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크리스토퍼 콘스탄트 의장 일행은 접견 이후 인천신항, IFEZ 홍보관, 송도 수상택시 등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인천의 항만·도시 인프라를 직접 살펴봤다.
인천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앵커리지 시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교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4
-
광주시교육청 “독도는 우리땅”…독도 수호 결의대회 열어
광주시교육청 “독도는 우리땅”…독도 수호 결의대회 열어
[충청뉴스큐]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OOO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
OOO 안에 들어갈 정답은 무엇일까요?” “정답 ‘국제법‘이다”24일 광주시교육청 1층 북카페. 사회자가 퀴즈를 내자마자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들이 앞다퉈 정답을 외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시교육청이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독도 사랑 퀴즈’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영토인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호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어 열린 ‘독도 수호 결의대회’에서는 최승복 부교육감이 고종 황제가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시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이정선 교육감이 ‘독도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모든 직원이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교육청은 20~24일을 독도 교육 주간으로 지정하고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서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또 22~24일에는 본청 1층에 촛대바위, 일몰 등 독도 주변과 울릉도에서 바라본 독도, 독도 법령, 독도 연표 등이 전시된 사진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작성한 손글씨 엽서 등을 전시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도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깃든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
광주 사직도서관, 우수도서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광주 사직도서관, 우수도서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은 최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 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은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시설 환경 △도서관 서비스 등 5개 부문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도서관을 선정·표창하는 제도다.
사직도서관은 시문학 특화도서관으로 매달 시집 전시와 필사공간을 운영하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시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창작 동아리와 정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지역 시문학의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북카페 ‘이음’을 중심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조성, 작가 초청 강연과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조인숙 사직도서관 관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자 광주가 ‘책 읽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시와 책으로 소통하며 삶 속에서 문학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4
-
지난해 광주 대기질 개선됐다
지난해 광주 대기질 개선됐다
[충청뉴스큐] 지난해 광주지역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광주 대기질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24년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광주 내 대기환경 측정지점 13곳에서 관측한 연·월별 대기질 측정값이 수록됐다.
구체적으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오존, 일산화탄소 등 6개 일반 대기오염물질과 12개 대기중금속 농도를 측정했다.
지난해 광주시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4㎍/㎥으로 2023년도 17㎍/㎥보다 낮았다.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오존 등 주요 지표도 2023년 대비 감소해 대기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보고서는 그래프·표 등 시각 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해설을 강화해 시민 이해도를 높였다.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관련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도록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도 배포할 계획이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평가보고서가 지역 대기질 관련 정책 수립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에게 신뢰성있는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
“울산시, 몽골 의사 초청 첨단 의료 기술 전수한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몽골 의료 기술 발전에 힘을 보태고 울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몽골 의사들을 초청, 첨단 의료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울산시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약 두 달간 실시된다.
연수 대상자는 몽골 국립병리센터의 바트도르지 나산바트 병리과 전문의와 몽골 국립제1병원의 오돈치메그 바야라 호흡기내과 진료과장 등 울란바토르시 의사 2명이다.
이들은 10월 24일과 26일에 각각 입국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수술 및 진료 참관, 최신 의료기술 습득, 전문 기술 전수 등 맞춤형 심화 연수를 받게 된다.
바트도르지 전문의는 병리과, 오돈치메그 과장은 호흡기내과에서 연수를 진행해 해당 분야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연수를 위해 울산시는 연수생 선발과 입국 절차, 숙소 및 체재비 지원 등 초청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과 체제 지원을 담당한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연수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기숙사 제공 등 의료진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수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울산의 우수한 의료 체계를 몽골 의료진에게 전수함으로써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는 물론 세계 속 의료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