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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유네스코학교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유네스코학교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네스코학교의 운영 활성화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유네스코학교는 인권과 평화, 지속가능발전교육, 세계시민교육 등의 이념을 학교 교육에 통합해 양질의 교육을 추진하고 구성원들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관내 초·중·고 41교가 이와 같은 유네스코의 이념을 바탕으로 학교의 특색에 맞게 유네스코학교를 운영 중이다.
연수는 학교 특색에 맞는 유네스코학교 운영을 위한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유네스코학교 운영 활성화 방안’ 강의를 시작으로 학교급별 협의회를 통해 국제교류 활동과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평화와 공존의 세계시민의식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존엄성을 키우고 타인을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동체성을 키우는 기본 역량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유네스코학교가 세계시민교육의 이념을 학교 현장에 실현하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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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원탁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원탁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원탁토론회를 9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학교폭력 문제에 관심이 많은 학생, 학부모, 교원, 학교전담경찰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학생 상담 및 갈등조정 전문가 등 11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3년 인천시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 계획과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을 논의하고 내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정책 추진 기반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윤구식 실천소장의 ‘회복적 정의 관점에서 바라본 학교폭력에 대한 새로운 시선’ 주제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후에는 토론자별 모둠을 구분하고 소주제를 나눠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정책 학교폭력 사안 대응 절차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 피해 학생 지원 및 가해학생 특별교육 갈등 조정 및 관계 회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주제 발제자는 학교폭력에 대한 패러다임이 기존의 응보적 정의에서 회복적 정의로 전환해 일련의 학생생활지도 과정에서 회복적 정의의 가치와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관계 설정과 학교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들은 학교폭력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공감하면서도 갈등에서 비롯한 학교폭력과 중대한 청소년 범죄는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는 점 사회정서학습과 같은 인성교육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 학교공동체 관계 회복에 입각한 학교폭력예방법과 매뉴얼 개정 필요성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재발방지를 위한 지원 강화 등에 뜻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원탁토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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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ChatGPT와 교육의 변화'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역량강화 연수 'ChatGPT와 교육의 변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 위원 및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총신대학교 김수환 교수를 초빙해 ‘ChatGPT와 교육의 변화’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AI 언어모델인 ChatGPT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AI와의 행복한 공존 시대를 열기 위해 마련했다.
김수환 교수는 “ChatGPT와 같은 도구가 보편화된 세상에서 살아갈 학생들이 Chat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 언어모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기술뿐 아니라 이러한 모델이 보여주는 일반적인 한계와 실패 방식도 학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ChatGPT의 교육적 활용 범위를 제시하며 “AI를 대체재가 아닌 보조재로 사용하고 사고의 주체성을 AI에게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연수에 참여한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은 “생성형 AI인 ChatGPT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 부정적 입장이었는데,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ChatGPT의 등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 올바른 이해가 중요하다”며 “AI와의 건강한 공존을 위해 관련 연수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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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세이브더칠드런·자연의벗연구소와 아동환경권 강화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 세이브더칠드런·자연의벗연구소와 아동환경권 강화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 위기시대 아동 환경권 강화를 위한 아동참여형 기후 위기 교육 확대 목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자연의벗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 기관은 아동이 기후 위기시대 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교육 받을 권리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앞으로 아동 참여와 아동 권리 중심의 기후 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실시, 교사 연수, 성과 공유회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위기시대의 가장 약자라 할 수 있는 아동이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환경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이 추구하는 미래교육과 일치한다”며 “아동의 미래를 위해 세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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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내용을 9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검정고시 응시 자격은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2012년 1월 1일 전 출생자로 학적이 공고일 이전 정원 외로 관리되는 자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이상 학력이 있는 자로 학적이 공고일 이전 정원 외로 관리되는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중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 있는 자로 제적일로부터 공고일까지 6개월 이상이 지나야 한다.
온라인에서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검정고시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현장 방문 접수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인천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에서 실시한다.
시험은 초졸인천석천초등학교 중졸부원중학교 고졸연성중학교·인천가현중학교·인화여자중학교에서 시행한다.
특별관리지원자는 인천연일학교에서 응시하게 된다.
이번 시험은 8월 10일에 시행하며 합격자는 9월 1일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합격자 편의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6일간 합격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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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 안전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강화 관내 학교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을 수립해 4월 각급 학교에 시달했다.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기간인 10월 15일까지 재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시설물 안전 점검과 기상 상황 상시 모니터링 등 재난 업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일상화된 기후변화로 인해 올해 여름은 어떠한 위험 상황이 전개될지 예측하기 어렵다”며 “재난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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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예술단이 직접 찾아갑니다
인천시립예술단이 직접 찾아갑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문화예술회관의 2023년 하반기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행사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6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의 도서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학교, 군부대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이며 영리 목적의 행사나 종교 단체는 제외된다.
관련 사항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해 각 예술단 공연 일정 확인 후 공문 또는 이메일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내부 심의를 거쳐 선정된 단체는 인천시립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인천시립예술단은 정기, 기획, 초청 공연 등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인천의 문화적 역량을 외부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뿐만 아니라 관객의 곁으로 친근하게 다가가는 ‘찾아가는 공연’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더욱 늘려 상반기에만 총 56회가 진행됐으며 약 1만명 이상의 시민들을 만났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호응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확대, 강화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4개 예술단은 더욱 친근한 공연으로 찾아가겠다”며 “삶의 현장에서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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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대상 고객 응대 교육 실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대상 고객 응대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7일 도매시장 내 대회의실에서 중도매인·도매법인 임직원 등 유통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유통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공정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동시에 보호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천성혜 강사는 ‘고객 응대 및 고객 관리 기법’을 주제로 불만 고객 관리의 중요성과 고객 만족 사례를 제시하면서 “고객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고객 만족의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최봉묵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농산물 유통 경로가 다변화 됨에 따라 유통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통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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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라는 슬로건으로 9일부터 15일 구강보건 주간 7일 동안 10개 군·구 보건소와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 진행된다.
구강보건교육 및 실습 초등학생 및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구강검진 및 진료 경로당 구강관리 및 틀니관리법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위생용품도 제공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경로당과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이용자를 비롯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건강관리 교육, 홍보 등을 통해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위험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민들의 평생 구강건강 기반을 다지기 위해‘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및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치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지정·운영을 통한 고난도 치과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에게 함께 하는 구강관리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며 “생애주기별 대상자에게 맞는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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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3일 영종대교서 50중 추돌사고 가정한 안전한국훈련 실시
인천시, 13일 영종대교서 50중 추돌사고 가정한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재난 시 초기대응 역량 및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3일 인천 영종대교에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천시와 18여 개의 관련 기관이 대거 참여해, 인천의 지리적 특성과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한 ‘해무로 인한 영종대교 하단의 50중 차량추돌 및 전기차 화재, 공항철도 전차선 단선 사고’을 주제로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불시로 발생하는 재난에 대비하고자 시, 군·구, 유관기관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동시에 진행해 한층 더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는 훈련으로 계획됐다.
우선, 영종대교 현장에서는 인천시와 중구, 신공항 하이웨이, 공항철도 등 4개 기관이 합동주관하고 18개 기관 및 단체 300여명이 해무로 인한 50중 추돌사고로 전기차 화재, 철도 단선 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 피해, 교통단절 등 심각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종합대응 훈련이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위기관리 현장대응 매뉴얼에 따라 문제해결식 토론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예고 없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관들 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재난대응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안전한국훈련은, 인천이 참가하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의 1회차 훈련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국내에 발생했던 다양한 사고 사례의 대응 능력 향상 및 1차 대응기관과의 협업체계 중점 점검을 통해 기관·개인별 재난대응 임무 수행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경인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초입에 영종대교 휴게소 보도용 출입로를 이용하면 6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현장 참관할 수 있다.
훈련 현장에는 교통이 통제될 예정으로 차량에서 참관은 불가능하다.
20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