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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다름이 아름다운 동화나라' 프로그램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다름이 아름다운 동화나라'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장애 영·유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다름이 아름다운 동화나라 프로그램’을 관내 32개 유치원 89개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다름이 아름다운 동화나라’는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다양성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음악동화나라 공연형과 동화놀이나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음악동화나라 공연형은 달라도 좋아 점박이 도티 이웃집 우가 아저씨 등 동화를 활용한 공연으로 여러 가지 악기를 통해 동화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동화놀이나라 체험형은 키작은 기린 까망이의 꿈 꼬~옥 안아줘 등 동화를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유아들이 이야기를 들으며 노래 부리기, 다양한 악기 체험, 악기연주, 신체 놀이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 영·유아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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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전문적학습공동체 '읽·걷·쓰' 역량 강화 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전문적학습공동체 '읽·걷·쓰'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전문적학습공동체 ‘읽·걷·쓰’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수는 파주 지지향과 출판단지 일대에서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와 희망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첫날 한밤의 인문학 ‘삶을 채우다, 교실을 채우다’를 주제로 김민섭 작가의 인문학 강연을 듣고 이튿날 사색의 인문학 ‘지지향을 읽고 걷고 쓰다’를 주제로 출판단지 주변을 산책하고 책을 읽으며 사유의 시간을 보냈다.
연수에 참여한 직원은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독서와 사색, 걷기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며 “어떤 활동으로 아이들의 ‘읽·걷·쓰’를 운영할 것인지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읽·걷·쓰’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연수를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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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교장 진학지도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 교장 진학지도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반고 교장 자율장학협의회와 함께 관내 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인하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워크숍은 관내 일반고 특목고 자율고 교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 관계자의 대입개편안 도입에 따른 단위 학교 진학지도 방안 강의 인하대학교 입학처장 특강 입학사정관의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사례 안내 강의 순으로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입 개편안 도입에 따라 단위 학교의 진학지도 방향 설정이 매우 중요한 점을 고려해 학교장 대상 진학지도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고등학교 현장에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따른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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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서지역 학생 대상 '찾아가는 VR 진로체험 버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서지역 학생 대상 '찾아가는 VR 진로체험 버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도와 영흥도, 교동도 등 도서 지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VR 진로체험 버스’를 11월까지 운영한다.
진로 체험 버스는 도서 지역 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VR 활용 진로 교육 운영 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
학생들은 특수 개조된 버스 안에서 자율주행데이터분석가 3D 프린팅 건축 전문가 등 신산업 분야의 직업 관련 VR 체험을 실감 나게 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른 지역과 도서 지역 학생 간 진로 체험 기회 격차를 해소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인천 전체에서 진로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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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개 기업, 취약계층 집수리 자원봉사에 후원금 전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관내 5개 기업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자원봉사자 재능 나눔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에 총 4천 5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6월 8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유정복 시장과 후원금을 기탁한 포스코이앤씨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브니엘네이처㈜ 박정호 대표, ㈜펜테크 설응희 공동대표, NH농협은행 인천본부 곽성일 본부장, 신한은행 인천시금고 커뮤니티 남창신 단장, 그리고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전년성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재능 나눔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은 인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전문 자원봉사자가 직접 취약 가구의 집을 수리해 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집수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에 도배, 장판, 싱크대, 창문, 화장실, 전등 교체 등을 지원해 준다.
기업들의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인천시자원봉사센터로 전달돼 집수리 사업에 쓰이게 된다.
후원금을 전달받는 자원봉사센터 전년성 이사장은 “인천시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들의 이번 후원금 기탁 결정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업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자원봉사자들 참여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자원봉사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시에서도 더욱 촘촘한 맞춤형 복지사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사랑의 집 가꾸기 사업’은 2009년 150가구를 시작으로 매해 500가구 이상 실시했으며 올해까지 총 14년 동안 1만 1천 여 취약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집수리를 원하는 취약계층은 사업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집수리 자원봉사에 참여를 원하는 전문가 및 후원을 원하는 기업은 인천시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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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3 공무직 아카데미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 소속 공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공무직 아카데미를 6월 8일부터 2주 동안 총 4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공무직 아카데미’는 140여명을 대상으로 단순한 강의식 직무교육이 아닌, 자기 이해 및 공감 소통을 통해 공무직 직원의 공직자 가치관 함양과 조직 내 일체감 형성에 기여하고자 체험형·참여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오전 과정은 갈등 관리와 친절 마인드 2가지로 요일별 구분되며 오후에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 체험으로 이뤄진다.
공무직 아카데미의 추진 방향은 ‘조직과 함께’를 뜻하는 WITH다.
시 소속 구성원으로서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통찰력 인정받는 조직구성원이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성 유연한 사고력을 통한 능동적인 문제해결력 강화 조직 내 역량 강화로 자기주도적 변화 증진 김학범 시 총무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무직 아카데미를 통해 공무직 직원들의 자기 이해 및 소통 능력 강화,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업으로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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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멋을 실생활에.인천시, 9일부터 침선공예 과정 교육생 모집
전통의 멋을 실생활에.인천시, 9일부터 침선공예 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전통의 멋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침선공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침선공예는 바느질로 솜씨를 내어 물건을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함양하고 전통생활기술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침선공예 이론과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생활소품을 만드는 실습으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침선공예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인희재’에 전시될 예정이다.
침선공예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접수는 인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부터 진행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침선공예를 배우며 전통생활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우리 전통의 멋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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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단오 세시풍속‘단오’체험
너도 나도 단오 세시풍속‘단오’체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세시풍속 ‘단오’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단오를 맞아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단오는 일 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이며 설날, 한식, 한가위와 더불어 4대 명절이었지만 지금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이번 체험에서는 옛 농촌에서는 어떻게 단오를 즐겼는지 알아보고 단오부채 만들기, 화채 만들기, 창포물 손 씻기 등을 진행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단오를 맞이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며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한옥에서 단오 풍속과 농경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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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천분야 여름철 풍수해 재난대비 철저
인천시, 하천분야 여름철 풍수해 재난대비 철저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하천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름철 풍수해에 적극 대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5일 인천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하천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종합건설본부 및 8개 군·구와 재난대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개의 국가하천과 30개의 지방하천, 113개의 소하천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 대비기간 기관별 주요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시설물 및 인근지역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하천분야 재난대비 비상근무 체계는 대비단계와 비상 1~3단계로 나뉜다.
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합동근무를 하게 되며 각 군·구별 현장 순찰 및 피해상황 파악·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여름철 풍수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하천 내 수위계를 점검하며 공사 현장에서는 가물막이 등 관련 시설 사전 점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비상근무 시 담당자와 근무자로 구성된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하천의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피해 상황별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인수 시 환경국장은 “올해 여름 많은 비가 예보된 바, 우리 조직의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며 “재난 대비기간 내 하천별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시와의 연락체계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상황 전파가 될 수 있어야 한다”며 풍수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인천시는 풍수해에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과 소하천 수위계측을 통한 국가·지방하천 수위 예측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주변 주민의 신속한 대피 유도를 위한 소하천 스마트계측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진행중이다.
한편 2023년 제1회 추경에 반영된 승기천 설계비, 유지관리비 및 서부간선수로 친수공간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킬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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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운영실태, 광역시도 중 인천시가 최우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광역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5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으며 인천시는 97.9점을 획득해 광역 단위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등급을 획득한 인천시는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시정 정책 결정의 기반자료로 활용해왔다.
특히 인천데이터포털을 개설해 시민들이 공공데이터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와 공모전을 개최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했다.
손혜영 시 데이터산업과장은 "우수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인천시의 공공데이터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품질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의 공공데이터 정책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08